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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감) '썸머 필름을 타고' 감독에게 궁금한 질문 남겨주세요.

익무노예 익무노예
2120 31 21

movie_image (1).jpg

 

 

익무 단독관 시사 진행한 영화 <썸머 필름을 타고!>를 연출한 마츠모토 소우시 감독에게 궁금한 질문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을 뽑아 서면으로 답변을 받을 예정입니다.

 

한분이 질문 여러 개를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질문 남겨주신 분 중 5분을 뽑아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7월 1일 저녁에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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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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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오! 맨발이 찍은 시대극 영화의 연출 완성도가 상당하던데 혹시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시대극 영화는 뭐가 있으신지, 시대극 장면을 연출할때 어려움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끊임없이 달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있을까요?

맨발이 기르던 거북이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초반부에 자토이치를 흉내내던 맨발에게 시간에 멈추고 린타로? 가 쓰러지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 장면이 린타로가 과거로 여행한 순간의 묘사 였을까요?

 

 

댓글
22:44
22.06.30.
profile image 2등

영화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배역이름이 맨발 , 린타로, 블루하와이, 킥보드인대...

원래 구상하셨던 배역이름이 궁금합니다.

댓글
23:11
22.06.30.
profile image 3등
린타로가 살던 시대는 대략 몇년 쯤 후의 미래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
23:32
22.06.30.
profile image

미래에는 넷플릭스 같은 ott도 멸종하고, 긴 시간을 사용하는 영화라는 장르 자체가 죽었다고 표현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감독님께서 최근의 틱톡이나 유튜브의 쇼츠와 같은 짧은 스낵컨텐츠가 범람하는 것에 우려를 갖고 그러한 내용을 넣으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3:57
22.06.30.
profile image
현실이 너무 현실같지 않을때 영화같다라고들 말하는데 이 영화에선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나고 뭐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섞여들어갔지만 상영회에서 엔딩을 다시 찍는 부분은 너무나 영화같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감독님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이 부분에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영화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비현실적이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의도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댓글
23:59
22.06.30.
profile image

시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차용함에 있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영향을 받았음을 대놓고 표현하고 타임패러독스에 대해 신경을 쓴 것에 비해 플롯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고 극중 인물들도 쉽게 받아들이는 등 전개에 쉬운 듯이 녹여낸 것에 비해 또 메인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고요. 혹시 원래 생각하셨던 시나리오에서 변화한 부분이 있었는지 궁금하고요. 시나리오 개발에서 시간여행이 메인이었는지 영화 제작이야기를 만들다가 시간여행 아이디어를 쓰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8:11
22.07.01.
profile image

위에 비슷한 질문이 있긴 하는데, 달리는 장면에 대해서 처음엔 '맨발이 린타로를 쫓는 장면'이 나오고 나중엔 반대로 '린타로가 맨발을 쫓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처음은 과거가 미래를 쫓고, 다음은 미래가 과거를 쫓고, 마지막 결투에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런 장면들에 관련해서 감독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D

/그리고 영화에서 하다시(맨발)은 본명이라고 한 인터뷰를 봤는데 여자애 이름을 보통 맨발로 짓나요? 이름이 무척 독특한데 얽힌 에피소드도 알려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댓글
09:43
22.07.01.
맨발이 미래에 영화감독이 못되었다면 어떤직업을 가졌을까요?
댓글
09:54
22.07.01.
1. 이 영화는 자전적 이야기 인가요?
2. 감독님의 청소년기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3. 인생에 있어 어느 하나에 가장 몰입했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10:00
22.07.01.
profile image

영화 너무 잘봤습니다 :)

 

영화에서 이야기한것을 보면 미래엔 장편영화 장르가 시장될거라고 표현을 합니다. 전자책이 나오면 종이책이 사라질거라고 한거처럼 한 장르가 시장되는건 쉽지 않다고 보는데,  감독님의 견해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
10:01
22.07.01.
profile image

 '맨발'이 미래에는 거장이 된다고 린타로가 얘기하는데 , 감독님이 생각하시는 미래의 맨발은 쭉 시대극 장르(사무라이)만을 고집할지 아님 다른 다양한 장르를 연출했을지, 연출했다면 무슨 장르를 연출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10:04
22.07.01.
profile image
영화의 주인공인 '맨발'은 영화 감독이 꿈인 친구인데 감독님도 학창 시절에 꿈이 영화 감독이셨는지?

그렇다면 '맨발'의 캐릭터에 감독님의 어린 시절이 어느정도 투영이 되었는지?

아니더라도 감독님의 청춘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0:05
22.07.01.
profile image

1. 린타로가 킥보드에게 가장 먼저 미래인인걸 들켰는데 킥보드가 린타로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장면이 영화속에서는 나오지 않잖아요. 어떻게 정체를 들켰는지에 대한 감독님이 생각해 놓으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까요??

 

2. 키라키라 무비가 대세인 영화시장을 보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하셨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영화 내에서 맨발이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받아들였던것처럼 감독님도 키라키라 무비를 받아들이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0:17
22.07.01.
profile image
1. 이름에 대한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맨발, 킥보드, 블루 하와이 등 지금 곱씹어보면 정말 독특한데 어떻게 이런 이름들이 나왔을까요?
2. 영화를 보고 나면 키린 팀과 맨발 팀이 대조적으로 나뉘는데, 감독님도 청춘 시절에 이런 영화 동아리 활동을 했다면 분위기는 어느 쪽이었나요? 그리고 어느 쪽을 선호하십니까?
3. 미래에서는 몇 초 정도의 짧은 영화가 유행하고, 긴 영화들은 모두 사라진다고 했죠... ㅠㅠ 그렇다면 무척이나 짧은 영화들은 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4. 이 영화를 찍을 때 촬영 현장 분위기는 키린 팀에 가까웠는지, 맨발 팀에 가까웠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댓글
10:24
22.07.01.
profile image
귀여운 영화 너무 잘 봤습니다 :)
Q 미래로 돌아간 린타로가 영화를 지켜냈을지 궁금합니다!
Q 감독님께서도 만약 미래에 영화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영화 만드는 일을 멈추실 것 같나요?
Q 감독님은 로맨스 청춘 영화 vs 사무라이 영화 중 어떤 장르를 더 선호하시나요?
댓글
11:44
22.07.01.
profile image
1.많은 찬바라 영화가 언급되는데 혹시 한국관객에게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으신가요?

2.감독님이 청춘시절 즐겨보신 영화들은 어떤 영화신가요?

3.영화감독으로서 영화가 멸망한 세계를 어떻게 상상하셨을지가 궁금하네요. 1-2초애 무엇을 전달할 수 있는 영상이 몇개나 될까란 생각도 해봤는데 너무 슬펐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청춘영화 잘 만나봤습니다. ㅎㅎ
댓글
11:54
22.07.01.
TV도쿄의 <귀에 맞으신다면お耳に合いましたら>에서도 맨발(이토 마리카)분과 같이 작업하셨는데
이 배우분의 가장 큰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오바의 식탁>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댓글
12:47
22.07.01.
profile image

맨발과 린타로의 그 후의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놓으신 것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둘 다 서로의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했는데 그 이후에 린타로는 다시 맨발을 만나러 올까요? 아니면 서로 마음만 간직한 채로 정말 만남은 이대로 끝이고 영화 제작에 몰두하게 될까요?

댓글
15:24
22.07.01.
profile image

1. 엔딩 장면이 상당히 극적입니다. 열린 결말처럼 마무리되는데, 마지막에 박사(친구)가 방문하는 것도 그렇고 타임패러독스에 까다롭지 않게 설정하신 것 같아서, 이후에 맨발 감독과 린타로의 이야기를 구상해놓으신 것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 미래에는 남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시간이 없어서 점점 짧은 쇼츠만이 남게 되어 영화가 없어진다고 하셨는데, 요즘 유튜브나 틱톡 같은 동영상 매체에서 쇼츠 영상이 유행하는 것을 보면 마냥 가볍게 볼 수 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반대로 넷플릭스 같은 매체가 미래에는 없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미래에는 영화는 없고 어떤 유희거리가 남았을까요? 감독님이 구상하신 세계에서는 어떤 상황일지가 궁금합니다.

3. 익스트림 무비 GV에서도 질문을 드렸었는데, 감독님이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셔서 거장 감독의 청춘의 시절에 함께 하실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떤 감독님의 어떤 시절로 가보고 싶으신가요?

4. 영화 초반에 맨발 감독이 프레임 단위의 세계를 인식하면서 렌타로와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영화 내내 시간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영화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켜주는 매체라는 말씀도 인상 깊구요. 감독님이 영화를 구상하게 되시면서 특별히 이런 '시간'이라는 요소에 집중하게 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5. 이 이야기에는 카린 감독과 맨발 감독의 두 집단이 나옵니다. 맨발 감독의 집단은 서로를 맨발, 킥보드, 블루 하와이, 데디보이 등으로 별명으로 부르는 게 특이하더라구요. 이런 설정을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감독님은 카린 감독과 맨발 감독 중 어떤 타입의 감독이신지도 궁금해요. (사실 좀 극단적으로 나눠놓으시기는 했지만, 현실은 어느 정도 둘을 아우르시는 감독님들이 대부분이시겠죠. 헤겔의 정반합의 느낌도 나고, 맨발 감독이 마지막에 한 선택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멜로물과 시대극(사무라이극) 그리고 SF적 요소까지 차용하여 소재들을 잘 버무리셨는데, 이런 구상을 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청춘물이면서도 영화에 대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영화의 과거와 미래 등등. 많은 것들 담으셨으면서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이야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덕분에 제작이 중단되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으시면서도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꼭 흥행하시고 개봉하면 또 보러가겠습니다.

 

7. 맨발, 킥보드, 블루 하와이, 데디보이 등 캐스팅한 배우들의 매력이 팡팡 터집니다. 덕분에 상당히 청량한 영화가 만들어진 것 같아요. 배우들의 캐스팅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상하신 캐릭터에 맞게 배우가 캐스팅되었는지, 배우들을 캐스팅하시면서 역활을 배우와 맞게 조정하신 것인지 궁금하고, 특히 84년 생인 데디보이의 캐스팅도 비하인드도 궁금하네요.

댓글
16:35
22.07.01.
profile image
감독님, 어제(2022.06.30) <썸머 필름을 타고>를 본 따끈한 관객입니다.
장마의 우중충함을 맨발과 킥보드, 블루 하와이가 선사하는 시원한 웃음으로 날려 버리고 7월을 맞이했습니다.
어제는 익스트림 무비(한국 최대 영화 사이트ㅎㅎㅎ)의 김종철 편집장님과 이용철 평론가님의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이 되어 함께 영화의 여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도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감독님도 모시고 직접 영화에 대해 이야기 들어 보고 싶네요.

1. 드리마와 광고, 뮤직 비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계신데요 이 영화에 감독님의 자전적 요소도 들어가 있는지요? 왠지 고등학교 때 영화 찍으시겠다며 맨발처럼 뛰어다니시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2. 이토 마리카 배우와 <여자는 친구>(2018년 드라마), <아오바의 식탁>(2018년 드라마), <귀에 맞으신다면>(2021년 드라마)에서 이미 여러번 합을 맞춰 오셨는데요 이토 마리카 배우와 함께 작업을 계속하시는 이유, 그녀의 매력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3. 드라마 <아오바의 식탁>이 2021년에는 극장판으로도 만들어졌던데 드라마를 영화화하시면서 어디에 차이점을 두셨나 궁금합니다. 좀 더 넒게, 드라마와 영화 모두 영상물인데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4. <라이트 블루의 메이팅>(2017년 다큐멘터리)이나 <청춘고교 3학년C반>(2018년 단편영화) 등을 보면 계속해서 학교나 학생들의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요 특별히 십대에 주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5. (지금도 충분히 젊으시지만) 감독님의 청춘은 어떠셨나요? (웃음)
댓글
21:33
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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