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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출간 기념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2976 20 65

XL.jpg

 

 

소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란에 적어주세요.

15분에게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6월 15일(수)

 

 

 

[책 소개]

★퓰리처상 수상 작가 리처드 파워스의 최신작

★부커상 최종 후보작, 전미도서상 후보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NPR, 《뉴스위크》, 《보스턴글로브》 선정 2021년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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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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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와;; 이런 책 진심 좋아요!! 무슨 내용이 책에 담겨있을지 기대가됩니다!!

댓글
15:31
22.06.08.
profile image 2등
소개글만 읽어도 너무 따뜻한 이야기일것 같은데,
이런 따뜻한 감성의 SF 너무 좋아요 ㅠㅠ
댓글
15:56
22.06.08.
profile image

최근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읽으며 생명에 우선 순위를 매길 수 있는지 고민했었는데요. 새들이 모조리 사라지는 것과 인간이 사라지는 것 그 무게는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신청해봅니다.

댓글
16:05
22.06.08.
profile image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은 환경에 관한 문제 제기가 될수도 있고 sf적이거나 인간의 도덕적, 심리적인 것들 즉 새들에 대한 모든것들이 해당이 될수 있기에 관심이 가고 어렸을적부터 동식물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읽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댓글
16:15
22.06.08.
벌의 멸종으로 지구의 위험을 경고하는 세상에서 새들의 존재도 사라진다면 ..., 점점 지구는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는 예고인듯하여
무겁게 와닿네요.. 기대됩니다.
댓글
16:29
22.06.08.
profile image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제목부터 강렬하네요🫢
표지에 천선란, 김겨울 작가님 강력 추천이라 그래서 더더욱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천선란 작가님 제 최애 작가님..🥹🥹 믿고 읽겠습니다.
환경 문제, 뇌과학, 생명 등에 대한 여러 주제에 대해 다룬다고 하고 SF 장르라고 하는데 요즘 읽기에 딱 어울리는 책일 것 같아서 더 기대되네요. 모르던 책이었는데 익무 덕분에 취향 저격 당할 책 한 권 알고 갑니다🙇🏻‍♀️
댓글
16:56
22.06.08.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자연은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는데 인간은 그 균형을 무너뜨리려고 하죠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댓글
17:00
22.06.08.
profile image
리처드 파워스의 오버스토리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그 소설도 자연, 숲, 운명 이런 이야기였거든요 소개글을 읽어보니 이번 작품 역시 SF와 동물, 운명, 기후위기, 이별 등 우리 삶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새롭고 신선하게 표현해낸 것 같아요 리처드 파커스 문체의 특징이 소개글에 있는 문장에도 잘 녹여나는 걸 보니 이번 소설 역시 실망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SF 장르를 어떻게 녹였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댓글
17:01
22.06.08.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추천 작품이고, 각종 매체 상을 수상하여서 더욱 흥미진진한 장편소설일 것 같습니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이 각 생명체의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 거 같아서 이목이 끌립니다! 흥미로운 주제라서 시사점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댓글
17:03
22.06.08.
profile image
줄거리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책 잘안읽는데 익무에서 이벤트를 한다니 읽어보고싶습니다!
댓글
17:13
22.06.08.
profile image

표지 너무 예쁜데요.~~

감성 적인 느낌이 읽고 싶게 만드네요~~^^

 

제목만으로 봐선 환경과 인간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다룬거 같은데요.

 

자연을 잠시 빌려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과 모든 동식물들에게 환경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너무 ~~~ 궁금합니다.~~~

 

한번 읽어볼 수 있으며 좋겠습니다.^^

댓글
17:47
22.06.08.
이런 책 너무 좋아요!
표지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느낌
댓글
17:52
22.06.08.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직접적으로 내 생활에 영향을 당장 오늘 받진 않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생태계 교란이나 식량 농사에 영향을 많이 받을거 같아요 그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갔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18:16
22.06.08.
profile image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이라는 소설을 재밌게 읽었는데 비슷한 듯 다른 감성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표지에 있는 제목이랑 글에 있는 제목이 다른데 수정이 필요할 거 같아요)
댓글
19:17
22.06.08.
profile image

오프라 북클럽 추천 도서는 웬만하면 전부 읽고 싶은 팬입니다. 특히 이번 리처드 파워스의 소설은 지구상에 많은 생물들과 함께 숨쉬며 살면서 기후변화에 따라 인간 행동에도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목놓아 외치지만 아직까지도 현실적으로 깊게 수긍하지 못하고 뜨뜨미지근한 실천만 하고 있는 우리 인간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천문학, 뇌과학, 지구 환경 문제까지 담고 있는 SF소설로 알고 있어 근미래에 대한 상상을 해보며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19:21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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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이북이나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책을 자주 읽습니다 .
종류나 이런거 상관없이 다 즐겨 읽고 , 특히 sf감성. 행성 .지구.우주 이런거에 대해 궁금증과 호기심이 있습니다.
책 예고에 쓰여있듯이 파괴된 행성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문구는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세상과 환경을 떠오르게 하고,
코로나속에서 살아가고 공존하는 우리의 모습을 생각할수가 있지 않을가 합니다. 그래서 책에 대해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댓글
20:49
22.06.08.
유명한 것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찾게 된다면 감동이 되고 감동은 고스란히 나와 주변사람들에게 전파가 될 수 있다. 그 감동을 책으로 읽어보고 느껴보고 싶네요
댓글
21:06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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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느낌을 받는데요. 제목을 보면 환경 관련 이야기 같기도 한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댓글
21:15
22.06.08.
오늘 보고 온 <브로커>의 여운 때문일까요? 책 소개글을 보자니 이 세상 모든 것에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인사해주고 싶어졌어요. 슬픔담은 희망을 그리는 로빈이 궁금해지는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기대됩니다!
댓글
21:27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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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리처드 파워스라는 작가를 처음 들어봤지만 검색해보니 오버스토리 라는 작품으로 2019년 퓰리쳐상을 수상하신 분이군요. 어느 분야든 거장인데에는 이유가 있는법이기에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댓글
21:28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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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감성적이고 따뜻하네요 어떤 내용일지는 잘 감이 안잡히지만 제목을 보니 환경 이야기 같기도 하고 표지 소년의 어떤 성장담 같기도 하고? 궁금해집니다
평소에 천선란 작가님 좋아하는데 강추시라니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댓글
21:37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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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책인 오버스토리라는 책을 읽었는데 환경문제를 독특한 문체와 서사 구조로 재밌게 녹여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작가의 생각을 소설에 녹여냈는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
22:20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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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앞 한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살아있는 모든것들이 우리에게서 해방되기를.”

우리가 누굴까 궁금해집니다!!
댓글
22:23
22.06.08.
생명과 죽음, 자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궁금하네요
댓글
22:36
22.06.08.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서 해방되기를...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뭔가 마음이 뭉클해지네여ㅜ ㅜ
댓글
22:45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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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주구장창 보는게 일상인 우리네 삶 이제 책 좀 읽어보려고 합니다아아
댓글
22:51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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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어떤 내용의 소설일지 궁금해지네요! 정말 새들이 사라지는건지, 비유적인 표현일지도 궁금해요. 여러모로 읽기 전에 설렘을 안겨주는 책이네요.ㅎㅎ
댓글
00:14
22.06.09.
profile image

먼저 표지에 쓰인 작가의 수상 경력이 대단하네요. 
내친 김에 좀더 알아보니 물리학과 문학을 공부하고 한때 프로그래머로 일하기도 했고

지금은 문예 창작을 가르치는 교수로 계시는군요.   
표지에 적힌 원제를 찾아보니 '어리둥절함', '혼란'이란 뜻이네요.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그 혼란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환경 변화와 기후 위기를 자초한 우리 인류의 탓이겠지요.
하지만 '시오'와 '얼리사' 그리고 '로빈'의 면면을 보면 단순한 환경 소설 이상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 같습니다. 
올 봄, 벌들이 사라졌다는 뉴스가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빙하가 녹고 벌들이 자취를 감추고 새들도 사라지면 우리 곁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작가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재미와 깨달음을 두루 갖춘 멋진 SF 소설과 만나고 싶습니다.

SF는 사랑입니다.^^

댓글
00:23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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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의 이야기라서 따뜻한 내용이리라 생각했는데 표지에 실린 표정이
왠지 조금 슬퍼보이는 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과 달라서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주변을 둘러싼 새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환경 오염과 자연 파괴에 따른 기후변화와 동식물들의 죽음 등 소설을 통해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소설인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되네요.
아이가 행복해지면 좋겠는데 결말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댓글
04:26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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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책은 진짜 원제 그대로라 내용이 궁금했다면 이 책은 원제 bewilderment 가 어찌하여 이러한 한국어 제목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이 된건지 너무나 궁금해요.
댓글
09:55
22.06.09.
profile image
남들보다 조금 특별한 로빈의 이야기네요
처음에 표지를 보고 조류학자의 환경적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메세지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댓글
10:06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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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이 품고있는 무한한 세계가 으스러진다는 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늘 느끼고 있습니다. 인간이 직면한 위기들을 어떤 미시적 관점으로 묘사했을지 궁금합니다.
천선란 작가님이 추천하신다니 더욱 더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댓글
11:00
22.06.09.
profile image
꿀벌이 사라져도 지구에 재앙이 닥친다죠.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새들은 씨앗을 운반하거나 해충을 잡아먹는 생태계의 조정자 역할을 하고 있죠.

불교적인 이데아로 바라보고 있는 책일 겁니다.
엄마가 도룡뇽이 되어 물가로 갔다고 믿는 소년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몸의 원자와 분자는 태초에 시작된 빅뱅으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우주의 별부스러기일 테니까요.
그리고 언젠가 나를 구성했던 원자들도 머나먼 우주의 별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댓글
12:02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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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흥미로워서 책소개 페이지를 보고왔습니다.
어른들의 의해 정의 된 아이와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 같은데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댓글
12:25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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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모든 존재를 사랑한 동물권활동가 ‘얼리사’ 가 갑작스러운 죽음에
홀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 싱글대디, 우주생물학자 ‘시오’의 육아기!!

아들 ‘로빈’은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고
아이의 눈에 비치는 세상 이야기가 어떻게 책 속에 나올지 궁금합니다.
댓글
14:55
22.06.09.
profile image
책 표지가 따뜻하고 감성적이라서 책 내용이 더 궁금해집니다. 자연과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어떤 감정으로 다가오게 될지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댓글
17:08
22.06.09.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상당히 어리둥절(bewilderment)하겠죠 인간이 깨닫고 성장하는데는 자기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는 혼란스러운 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책을 읽고 그런 순간을 만끽하고 싶네요 !

댓글
20:22
22.06.09.
profile image

책 제목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이 하나의 물음이라면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그 답은 생물학자 레이첼 카슨의 저서 '침묵의 봄'이 될 것입니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인류는 침묵의 봄을 맞이할테니까요. 

<오버스토리>로 환경 문학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를 개척한 리처드 파워스는 이제 레이첼 카슨의 논픽션을 픽션을 통해 더 사실적으로 재현하려 합니다.
재밌는 것은 이 소설의 주인공 아이 이름이 '로빈'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배트맨의 동료를 생각하거나 데이빗 린치의 <블루 벨벳>에 나오는 희망의 새 로빈(개똥 지빠귀)를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와 자연을 하나로 묶어 절망의 시대에 희망을 노래할 리처드 파워스의 글을 읽고 싶습니다.

댓글
21:01
22.06.09.
제가 SF장르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추천해주신 분들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오프라윈프리 북클럽 추천 같은 이력을 보니 너무 기대되네요!
댓글
21:14
22.06.09.
profile image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서 해방되기를. 뭔가 자유로워 보이는 문장이기도 하지만, 괜히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문장이네요. 제목부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너무 궁금해서 방금 줄거리를 읽고 왔는데... 당첨되지 않더라도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 거 같아요. 워낙 SF에도 관심이 많고, 아동 관련, 지구 관련도 많아서요!
댓글
22:39
22.06.09.
profile image
제일 먼저드는 생각은 새가 사라지면 아침에 새소리듣고 깨는 행복함이 사라지겠군요.
과연, 새가 왜 사라졌을까? 그게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 지구속 모든 생명체한테도 불길한 미래를 암시하겠군요.
궁금하네요.
댓글
22:51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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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읽어보고싶어요 ㅎㅎ 익무에서 이 책을 처음 알게되서 정보가 하나도 없거든요🤣
댓글
22:54
22.06.09.
profile image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이라는 제목이 환경오염을 바라봤던 책 침묵의 봄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지금도 기후변화로 환경의 위기를 몸소 실감하고 있는데 다시금 경각심을 느끼며 위 소설에서는 환경위기를 어떻게 표현해냈는지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01:02
22.06.10.
profile image


영미권 문학 최고의 화제작으로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은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이 국내에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미래에 기후위기가 닥쳐 빠른 속도로 파괴되어 가는 행성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라고 하는데, 간단한 줄거리를 읽기만 해도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천문학과 뇌과학, 지구 환경 문제를 폭넓게 아우르며 생명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담아낸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은 출간 직후 매체들의 엄청난 반응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로 곧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랑스럽고 경이로웠던 로빈의 모든 말들이 책을 덮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내 안에 울린다." -천선란

 

『천 개의 파랑』, 『나인』 등을 출간하신 천선란 작가님의 한줄평이 인상적이었는데, 저에게도 책을 덮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울림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4:13
22.06.10.
일단 제생일이네요 ㅎㅎㅎ 선물로 주세용

그리고 이책의 기대라
제목과 표지가 어떤내용일지 기대가 딥니다
정말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일들이 벌어질까요
아직 상상도 못한거라 기대됩니다
우리가 사람일까요 음 두렵지만 흥미롭네요
댓글
21:59
22.06.10.
profile image
미래를 다룬 이야기 너무 좋아해요 퓰리처상 수상 작가라니 더욱 보고싶네요
댓글
22:17
22.06.10.
profile image
따스해보이는 그림에 흥미로운 제목을 보니 어떤 소설일까 궁금해지네요 :)
댓글
22:37
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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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서 한 번 눈이 가고, 밑에 있는 추천사에 한 번 더 눈이 가네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서 해방되기를." 어떤 내용으로 이 주제를 풀어갈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원제가 "Bewilderment"인데 이게 어떻게 "새들이 모두 살아진다면"이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됐는지도 알고 싶어지네요. 오랜만에 기대되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댓글
00:23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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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리차드 파워스의 <오버스토리>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 나온 문장 중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문장이 있어요. [ 정원사는 오로지 정원사의 정원만 본다. 눈은 비굴한 방법으로 힘들고 지치게 하는 그런 방식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당장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라는 문구에요!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문구이고 가슴에 오래 남게되는 그런 문구에요. 우리는 지금 세상을 정원사의 눈으로 보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단번에 들곤하죠.. 이번 도서도 또 어떤 아름다운 문장들로 독자들과 소통할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댓글
09:25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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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새는 매일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존재라 이런 상상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는데, 과연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이네요.
댓글
21:45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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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갖고있던 책을 다읽어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이런 이벤트가 올라오다니! 익무는 영화 시사회뿐만 아니라 이런 이벤트도 해주시는군요 너무 행복합니다 최근 김겨울님이 강력추천해주신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너무 인상깊게 읽었어서 표지에 적혀있는 김겨울 강력추천이라는 글자가 책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네요 제목도 비슷한 느낌이라서 어떤 느낌의 책일지 궁금합니다!
댓글
21:40
2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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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기대감과 어느 정도 재미와 완성도를 보장하는 다양한 수상내역만 봐도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다양한 소재의 책 읽는 취미도 있다보니 충분히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라 신청합니다.
받자마자 꼭 읽어 볼께요.
댓글
11:05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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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표지와 원제로부터 수려하게 번역된 제목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소개글까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댓글
20:12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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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지저귀는 아침을 연상시켜서 제목을 만든거같습니다. 매일매일 보게되는 새가 사라지게된다면.... 소설에선 실제 새가 사라지는게 아닌 눈 뜨면 옆에 누워있는 소중한 가족 아내를 사고로 잃게 되면서 전개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주의력결핍 행동장애를 가진 9살 난 아들과 지내게 되는데요. 본인과 아들이 엄마 없이 어떻게 삶을 살아가고, 행복을 찾을지 궁금합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부커상 최종후보까지 오를정도면 이 앞의 스토리들도 탄탄하게 흘러갈꺼라 생각이드는데 직접 책을 한장한장넘기면서 보고싶습니다 :)
댓글
21:24
22.06.13.

꿀벌이라는 한 종의 생물이 사라진다는 것도 생태계에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충격을 준다는데 조류라는 거대한 집단이 사라진다면 그 여파가 어떠할 지 잘 상상조차되지 않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인간에게 중요한 생물의 위기만이 주목받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원제는 '당황' 정도로 직역될텐데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으로 번역된 연유도 궁금하네요. 특히 '모조리' 라고 표현해서 보다 강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자의 리처드 파워스의 책은 국내에 오버스토리, 갈라테아 2.2 두 권이 이미 소개되기도 했는데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치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일독해 봐야겠습니다...

댓글
23:27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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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궁금증을 유발해서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왔는데.. 아니 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SF 장르였네요..ㅠㅠ 김초엽 작가님의 SF 단편들 느낌도 물씬 나는 감성 SF인 듯한데, 동시에 인터스텔라 느낌도 나는 게, 영화화하기에도 굉장히 좋은 소재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코고나다 감독님이 이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화를 진행해주신다면 굉장한 작품이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국내판 제목이 원제와 크게 다르게 채택된 연유도 상당히 궁금해서 본편을 꼭 읽어보고 싶네요!
댓글
07:21
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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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릴 멋진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직 읽지 못 해 더욱 긴기대평은 어렵지만 이 말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서 해방되기를” 어떤 의미의 이야기인지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14:31
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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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제목에 이끌려 시놉을 읽어보았는데 잠깐 보는 것만으로도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
줄거리중에 디코디드 뉴로피드백이라는 치료법이 나오는데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장르가 SF이고 설정이 치밀해서 이러한 소설을 좋아하는 제게 딱맞는다 생각됩니다
장대한 소설을 읽는다는것은 그 안에 숨겨진 작가의 의도를 살짝이나마 들여다 볼수 있고 내가 꿈꾸는
상상의 나래도 같이 펼쳐볼수 있다는점에서 정말 기분이 황홀해집니다
게다가 상도 많이 받고 극찬을 아끼지않은 작품이라는점에서는 더욱더 이 소설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을
보고 싶은 이유가 될것입니다
꼭 당첨되서 읽어보고 싶네요 무척 기대됩니다
댓글
22:09
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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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새'가 연상되어 포스트 아포칼립스나 스릴러 장르의 책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책에 대해 검색해보니 아픈 아들은 둔 부부의 관점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속은 곪아 썩어가는, 위태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소설인 듯 합니다.
최근 탄소중립 문제도 자주 거론되고, 우리나라의 경우엔 잦은 산불로 인해 많은 자연이 파괴되었고 그로 인해 여러 동물들 역시 삶의 터전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주변과 같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서로를 위로해주며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22:56
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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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안 읽은지가 생각보다 오래됐네요.. 바쁜 날이 반복되고 그나마 시간 날 때는 영화관에만 찾아다니느라 책에는 소홀해졌나봅니다 ㅎㅎ

이런 장르의 소설을 한 때 미스터리물과 같이 엄청 읽곤 했는데.. '퓰리처상 수상 작가', 부커상 최종 후보작, 전미도서상 후보작 등등 엄청난 수상경력에 베스트셀러 및 2021년 추천작품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싶네요! 익무에서 이렇게 간만의 소설 이벤트를 하면 빠질 수 없죠! 신청해봅니다!!

댓글
01:26
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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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커상과 전미도서상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며 영미권 문학 최고의 화제작으로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은 책이라는데 환경이라는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주제를 가지고 작가는 어떤식으로 표현했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그리고 또한 제목부터가 너무 강렬해서 이 소설이 어떻게 끝나는지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댓글
03:00
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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