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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3036 32 75

movie_image.jpg

 

 

영화 <매스>의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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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다크맨

<매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인원 : 예매권 1인1매씩 총 30명

당첨발표 : 5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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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닉네임 : SM

<12인의 노한 사람들>이나 <맨프럼어스>처럼 한정된 공간 안에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연기로 꽉 잡고 끌고가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매스>도 가해자의 부모, 피해자의 부모가 테이블 하나를 두고 마주한다는 설정이 흥미롭고 제이슨 아이삭스 등 배우들의 연기력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
15:57
22.05.09.
2등
닉네임 : goforto23

총기 사고를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들이 만나서 이야기하는 치유와 화해와 인간의 삶에 대한 솔직하고 가슴에 묻어온 이야기들을 4명의 배우가 밀도있게 연기하는 소품으로 배우 4인방 연기가 압도한다는 평이 많아 기대가 큰 작품
댓글
16:46
22.05.09.
profile image 3등
닉네임 :sirscott

일단 작년부터 가만히 있어도 계속 들리는 이 영화의 좋은평가에 궁금증이 너무 큽니다. 각본과 배우가 집중되는 밀도 있는 구성을 가진 영화들은 호기심을 늘 자극하는데 거기에 평가도 좋으니 참 보고싶은 욕구가 강해지는 영화네요. 제이슨 아이삭스의 연기도 호평일색이던데 어서 만나보고 싶네요.
댓글
16:55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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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비밀이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너무 보고싶었지만 표가.. 정말 안나와서 개봉일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내용 자체가 너무 무거워서 보는게 좀 두렵지만.. 만약 저 상황이면 어떻게.. 또 그 이후가 궁금하더라구요
부모님들의 가슴아픈 사연도 있겠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 진짜 상대방한테 물어보고싶을꺼 같아서
이 영화의 끝이 궁금해서 기대가됩니다!
댓글
16:56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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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케이시존스

전 사실 언론시사로 봤지만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감정의 파도뿐만 아니라 연출,연기 모두 훌륭한 작품이었기에 주변인들에게 알리고 싶네요 이해와 용서,사랑이라는 멋진 주제가 하나로 합쳐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6:59
22.05.09.
닉네임:에밀리썬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갔을때 - 가장 기대작 중에 하나였어요 .
정시개봉 소식이 있어서, 기다렸어요. 생각보다 빠르게 볼 수 있게 되어 넘 좋네요!!
잊고 있다가, 익무에 소식과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 넘 기대되요!!
손수건은 필수~. 몰입감이 엄청나다고 하여 - 친구와 개봉하자마자 달려갈 예정이에요.
댓글
17:43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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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형8

부국제때 소문듣고 매우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최근 유사한 주제의 한국영화 '네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가 개봉했는데,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네요.

댓글
19:07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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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나에게주는시간

상처 받은 마음이 시간이 흘렀다고 변하였을지, 변하였다면 그 치유의 과정으로 무엇은 견뎌내야 했을지 같은 심리 상태 변화를 이 영화에서 보고 싶습니다.
댓글
19:37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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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코필드

익무에 올라왔던 글들도 기대를 갖게했지만, 데뷔하자마자 세계에서 43관왕을 했다는 프란 크랜즈 감독의 영화라는 점에서 직접 극장에 가서 보며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20:00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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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OVㅁ2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와 비슷해 보이지만 무마하려는 그 어떤 행동이 아닌 말과 제스처로서 한정된 공간, 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두 부모의 기가 막힌 연기대결이 궁금합니다. 어떤 사연이 있어서 자식 변호를 하련지 눈알 돌아가며 관전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댓글
20:16
22.05.09.
닉네임 : 레이저

한정된 공간에서 토론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전개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다음 과정이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영화의 기본에 충실한 연출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
20:54
22.05.09.
닉네임: 홀라이마

예고편을 보니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가 생각나네요. 다만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가 한 공간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간다는게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공간전환이 적을수록 배우분들에게 시선이 많이 집중될텐데 어떤식으로 이야를 풀어나가실지 기대됩니다 ㅎㅎ
댓글
20:59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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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짱제니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두 부부의 슬픔, 분노, 절망, 후회가 폭발하는 111분이라는데 아이의 죽음에 대해 알고 싶다는 부모와 내가 살인자를 키웠다면서... 어떤 이유로 두 부모가 만나서 이야기하는지 매우 궁금하고 꼭 보고 싶어요
댓글
21:41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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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투명아크릴


작년 부국제 시즌에 이 영화에 대한 좋은 평을 자주 봐서 궁금했는데 드디어 개봉하네요.
평론가분들이 앞다퉈 GV 일정을 공개하신 것 보면 더더욱 기대가 증폭됩니다.
아마 <대학살의 신>처럼 남자 2명 여자 2명의 대화로 이루어지되,
더욱 감정적인 면에서 섬세한 각본이 짜여진 영화로 보이는데..
이동진 평론가님의 블로그 글에 적힌 대로, 최대한 극의 시놉은 모른 채 보려고 합니다!
글을 쓰면서 알게 됐는데 <캐빈인더우즈>의 배우 프란크랜즈의 첫 장편 연출작이네요.
이 점도 흥미롭네요. 요즘들어 수작을 뽑아내는 배우 출신 감독이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댓글
22:03
22.05.09.
닉네임: 자방
총기사고를 소재로 한 가슴아픈 부모의 이야기라서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일거 같아요.
댓글
22:03
22.05.09.
닉네임 : 리키0717

예전에 출간되었던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 라는 책에서 많은 영감을 받고,
가해자의 엄마 역을 맡은 '앤 도드'가 캐릭터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던데,
사건이 중심이 아닌, 가해자와 피해자 부모의 심리 묘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댓글
22:28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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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해무

가해자의 부모와 피해자의 부모가 한 공간에서 나누는 감정선이 너무 궁금한 영화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서로가 나누는 이야기와 극후반으로 갈 수록 서로의 마음에 공감을 할 지, 반감을 살지, 흥미롭게 감상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영화이고, 보고나서 제게 던지는 질문들이 많을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댓글
22:49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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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미스터스타벅

최근에 이사 때문에 바빠서... 영화도 제대로 못보고 있는데~~ 이 영화만큼은 꼭 보고싶어서 개봉날 바로 보려고 휴무일로 빼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극적인 연출이 있는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연극이 원작이였던 <다우트> 나 연극적인 연출로 유명한 <대학살의 신> 이나 <더 파더> 등등 단조로운 연출임에도 몰입도와 흡입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진짜 한번 매력에 빠지면 그 비슷한 연출만 나와도 순식간에 몰입이 되더라고요~ 한 테이블에 앉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들의 감정과 날선 대화들... 제목의 <매스> 는 아마 서로에게 하는 말이 그만큼 날카로워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5월 딱 요고 하나는 익무추천 받아서 보고싶습니다 ^^
댓글
22:53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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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밤탱

작년 부국제에서 보고 싶었지만 티켓팅 실패했고 당일 아침까지 취소표 노렸지만 못 잡아서 못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오드에서 수입했다는 소식 듣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정식 개봉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한정된 공간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데에는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여러 후기에서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는 영화라고 봐서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슬프고 화나고 답답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지 얼른 직접 보고 싶어요. 5월 18일만 기다리는 중!

아 그리고 부국제 때 감독의 인사말이 정말 인상 깊었던 게 기억 나네요ㅋㅋㅋㅋ 유튜브로 찾아봤는데 전혀 모르는 한국어를 열심히 찾아서 말해가며 어떻게든 한국 관객들에게 진심을 전하고자 했던..🥲 배우 겸 감독이던데 어떤 연출을 했을지도 기대돼요!

댓글
23:16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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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Overmind

평소에 다양성, 예술영화에도 관심이 많고 세밀한 각본과 완성도 높은 연출이 기대되는 작품이라 다음주에 개봉하면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23:26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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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하카펠

가해자의 부모와 피해자의 부모가 어떠한 대화를 하는지 궁금하지만 그보다 흥미가 있는건 한정된 공간에서 배우의 열연과 섬세한 연출과 각본이 진행되었는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댓글
23:38
22.05.09.
닉네임 : Gustav

예고편을 보니 화려함을 거두고 정제된 기술로 깔끔한 연출과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과연 배우들의 뛰어난 앙상블과 러닝 타임 내내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 감독의 솜씨가 기대됩니다.
댓글
00:20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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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robertdeniro

매스, 아카데미 시상식이 다가왔던 이번 연도 다크호스 영화라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앤 도드나 제이슨 아이작스 배우들의 호연이 노미네이트되지 못하였음을 역시 들었습니다.
많은 해외 팬들을 노하게 했다는 그 영화, 바로 매스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에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가서 보고 싶습니다.
과연 어떠한 연기를 했기에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지 못하였고, 팬들을 노하게 했을까?
이러한 궁금증을 하루빨리 해소하고 싶습니다.
댓글
00:32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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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참나무방패소린

영화의 에고편을 보면서 수 클리볼드가 쓴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가 생각났습니다.
1999년 13명의 사망자와 24명의 부상자를 낸 콜럼바인 총기 난사 사건을 아직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수 클리볼드는 가해자 두 명 중 한 명인 딜런 클리볼드의 엄마로 아들을 두둔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악에 대해 이해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영화 <매스> 역시 비슷한 상황과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영화의 무대가 변하지 않고 연극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배우들의 대화로만 서사가 진행된다면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른 어떤 영화보다도 완성도에 큰 비중을 차지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댓글
00:58
22.05.10.
닉네임 : 두부요리
부국제때 보고싶던 영화였는데 시간이 안맞아 보지 못했던 영화입니다 ㅠ 드디어 개봉하네요!!
예고편만봐도 배우들의 연기가 감정을 고조시키네요.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03:02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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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맬론

총기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로서 만난 사람들, 그들이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궁금한 것이 무엇일까요?
제한된 공간에서 네 배우들이 주고 받는 대사로 진행되는 영화라서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을텐데 분노,슬픔,후회,
용서,화해 모든 감정들이 표출된다니 정말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한 공간에서 함께 리허설하며 영화를 준비하고 완성해서인지 배우들의 앙상블과 연기가 엄청나다는 얘기를 들어서
더 보고싶네요.
특히 <허공에의 질주> 등의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마샤 플림튼의 중년이 된 모습이 궁금하네요.
댓글
03:14
22.05.10.

닉네임:12muwon

부국제때 엄청난 영화라고 익히 들어서 정식 게봉할때 꼭 봐야생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이영화에 마음에 들었던것이 피해자 가족들이 격는 심정과 그 안에 진실을 알아갈려는 과정속 조여오는 서스펜스
최근에 본 너의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라는 영화와 일맥상통한 지점과 어느 나라 부모의 심졍이 같구나 생각 하게 됬습니다
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진행 방식을 좋어해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댓글
08:17
22.05.10.
닉네임 : 리얼리스트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생각하는 수작일 것 같습니다. 또한 연극을 보는 것처럼 밀도 높은 대화로 꽉 찬 영화인 것 같아 긴장하며 몰입할 수작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09:26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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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성산동손흥민

주제 자체가 굉장히 무거운데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들의 역을 맡은 배우들이 한정된 공간안에서 펼칠 연기들이 너무 궁금합니다. 또한 그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나는 어떠할지 돌아보는 그런 영화일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되는 작품이라 너무 보고싶습니다!
댓글
09:28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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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소더버그

작년 부국제에 간 친구가 본 영화중 최고의 작품으로 꼽기에 그러려니 했는데 각종 영화제에 상을 독식하기에
이 작품 장난 아니구나 하루 빨리 개봉날을 기다렸던
영화입니다.배우들의 인상깊은 연기가 무척이나 기대가
가지는 영화입니다.
댓글
09:45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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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링마벨

저도 부국제 추천작이라 제목과 간략 스토리는 알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개봉을 하네요! 케빈에 대하여, 혹은 저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같은 영화가 떠오르는데, 처음에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지만 사건이 진행되면서는 이렇게 선을 긋는 것도 사실 되게 어려운 문제가 되잖아요. 이 무거운 주제를 어떻게 치우치지 않고 잘 담아냈을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댓글
11:42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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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김라티

매스라기에 의학 영화인줄 알았는데 심리적으로 극한까지 몰아세우는 영화인거같아 반전매력이 있네요
최근 국내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도 재밌게봤는데 아이들의 부모로써 맞이하는 상황을 스크린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예고편만 봐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기대되네요 매스
댓글
11:57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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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인생은 아름다워

부모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잘 표현한 심리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12:05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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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happygroot

이 영화를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배우 제이슨 아이삭스 때문입니다. 흔히 '말포이 아빠'로 잘 알려진 배우지만, 배우 커리어를 하며 정말 수많은 작품에서 재능을 유감없이 뽐냈던 배우예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딱히 연기적으로 '대표작'이라고 할만한 작품이 많지 않더라구요. 이번 작품 <매스>는 세간의 평가도 그렇지만, 주연 배우들의 연기가 무척이나 뛰어난 작품이라고 들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제이슨 아이삭스의 대표작이 생기는 것인가하는 기대감과 함께요 :)
댓글
12:32
22.05.10.

닉네임 : 해보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가 마주했을때의 잔인한 진실의 얼굴과 감정의 진행이 궁금합니다.
기대되네요.

댓글
13:15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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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왈도3호

예전에 익무 시사회에서 더길티 봣었는데, 좁은 공간에서 한정된 인물과 장면이동을 하면서 영화를 풀어가면
지루하거나, 흐름이 끊기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았는데. 감독도 그 부분을 염두에 두어서 그런진 몰라도
오히려 스토리가 빠르게 진행되며 인물들의 감정선이 빠르게 위아래로 흐르더군요.

매스 역시 피해자와 가해자 부모가 만나서 대화를 한다는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쫄깃한?
전개를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댓글
16:09
22.05.10.
profile image
닉네임 별빛하늘

제 개인적으로 상반기 개봉예정 영화중 제일 기대하고 기다렸던 영화입니다. 영화제에서 상여할때마다 매스는 항상 매진을 넘어서서 시네필들이 제일 먼저 예매를 하는 영화더라구요. 얼마전에 있었던 언론시사회에 초대된 익무회원님들의 노스포후기를 보면.. 꼭 봐야한다, 안보면 후회한다, 매스..매스 하는 이유를 알겠다 등등 극찬이 쏟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제가 정말 기대하는 영화들을 보기전에 취하는 스탠스는 시놉시스조차 읽지않습니다. 관객 그리고 평론가들의 평가만을 보고 개봉날만을 기다리는 편이에요. Mass...어학사전의 뜻은 "어떤 부피를 가진 하나의 덩어리로서 지각(知覺)되는 물체나 인체의 부분"인데..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이 댓글을 쓰기 위해서 포스터를 보았는데...포스터의 사진이 뒤집어져 있는것이 인상적이네요. 이것 또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겠죠? I can't wait Any longer~ 이 예매권이 당첨되지 않아도 볼텐데..익무 후기들만 봐서는...보기도 전에 N차각입니다^^
댓글
19:56
22.05.10.
profile image
닉네임 : Mooooovie

한정된 공간에서 인물들간의 대화를 통해 진행되는 이야기라는 영화는 기존에도 몇몇 있었지만 다소 아쉬운 경우가 많았다. 영화 '매스'에서는 일반적인 영화들과 다를 수밖에 없는 진행은 물론 연출까지 많은 제약 속에서 그려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댓글
20:42
22.05.10.
profile image
닉네임: 우디알린
영화제들을 통해 미리 보신 익무님들의 후기, 언시로 보신 익무님들의 후기들이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가장 높여준 요인입니다:) 그리고 예매권 이벤트 꼭 참여하라는 케이시존스님의 적극적인 추천까지도요!!
저는 최대한 정보없이 보러가려고 합니다 어떻게 느껴질지 너무 궁금해요
댓글
20:43
22.05.10.
닉네임 : SOLee

최근 개봉한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와 소재가 비슷하고 상영시간도 '111분'으로 같아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맨 프롬 어스], [12인의 성난 사람들]처럼 한정된 공간에서 연기와 이야기만으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영화인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댓글
21:23
22.05.10.
닉네임 : 스페이드

니 부모 얼굴을 정말 본 상황이네요.
대화만으로 이루어진 영화같은데 어떻게 111분이란 시간을 채우면서
영화의 밀도를 올렸을지도 궁금하고
단순한 플롯 같은데도 호평을 받은 영화인데
과연 어떤 숨겨진 사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매우 기대되네요.
댓글
22:45
22.05.10.
닉네임: 콩나물장사

<니부모 얼굴..>을 재미있게 봤는데 이 영화는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가해자의 부모라면 <케빈에 대하여> <루덜리스>가 떠올려지기도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기대해보겠습니다.
댓글
23:57
22.05.10.
profile image
닉네임 : 시오뜨

한 테이블에 모여 앉은 가해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 저는 그들의 생각과 심정을 감히 예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영화는 궁금해지네요.
그들이 이성으로 애써 붙잡고 있는 듯 보이는 감정선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지는 예고 영상입니다. 두 부모의 여러 가지 감정이 어떻게 연출되고 연기되었을지 상상이 잘 안됩니다. 꼭 영화관에서 관람하고 싶어집니다.
댓글
00:53
22.05.11.
profile image
닉네임;하루새

전세계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석권했다는 것에서부터가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어떤 영화일까라는 궁금중도 들구요... 아무래도 이 영화의
포스터를 보고서 저도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겠지만 그 감정도 느끼고싶구요
댓글
01:12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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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스콜세지
배우 출신의 감독의 데뷔작이라 어떨지 궁금합니다. 네 배우의 연기 앙상블이 엄청 기대됩니다.
댓글
01:32
22.05.11.
profile image
닉네임 : 니크

'매스' 라는 영화제목에서도 보이듯이 가슴을 후벼파는 매스같은 스토리로 깊은 인상을 주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짧은 예고편에서 보이는 인물들의 감정에 따른 표정변화는 스크린이 아닌 모니터에서도 느껴질정도로 강렬했습니다.
특히 한인물의 표정이 굉장히 의미심장해서, 스토리와 인물들의 연기가 굉장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모 평론가 께서 최고의 연기 앙상블이 담겨있는 작품이라고 평했던 만큼, 많은 기대를 갖고 영화관에서 개봉하자마자 볼 예정입니다! 관람후 상세한 후기또한 남겨서 추천할만한 영화라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댓글
10:58
22.05.11.
닉네임: pancake302

왠지 <대학살의 신> 진지 ver이 떠오르는 건 저 뿐인가요? 어떻게 다른지 너무 확인하고 싶어요!
댓글
12:24
22.05.11.
profile image
닉네임 : 파닥몬

오랜만에 유려한 각본, 현실적인 연기 등을 키워드로 하여,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영화 그 자체에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일 거라고 확신하며, 영화관에서 꼭 매스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15:15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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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애늙은이

실제 총기 사고에서 시작한 이야기인만큼 피해자와 가해자 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고 숨겨진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지 배우님들의 완벽한 연기까지 기대됩니다!
댓글
15:25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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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카로스

예고편만 봤을 땐 한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한 테이블에 앉아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 같은데 한정된 공간에서 한 사건에 대해
가해자 가족과 피해자 가족이 서로 어떤
생각과 심정을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되고 과연 대사만으로 작품을

장악할 것 같은 이 작품에서 어떤 각본으로

우리를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

댓글
15:47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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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에비조
해외 평론에서 평이 좋아서 기대가 많았던 작품입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진 묘한 긴장감이 상당히 인상깊고 익숙치 않은 배우들이지만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영화관에서 꼭 봐야할 영화인 것 같습니다.

댓글
16:26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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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곰보

한정된 공간 내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영화들만이 가지고 갈 수 있는 흥미로운 지점들이 많기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물들의 에너지와 격돌하는 감정들이 한 공간에 진득하게 머무름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그러한 것들이 겹겹이 쌓이게 되면서 발생하는 서스펜스와 몰입감은 마치 전쟁 영화를 한정적인 무대 내에서 풀어나가면 이러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완벽한 타인>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개인의 민낯과 밑천이 드러나는 지점에선 서커스를 보는 듯이 흥미진진하지만 결국 그것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여 마냥 흥미로웠던 현장이 순식간에 서늘하게 뒤바뀌게 됐다는 점에서 한정된 공간 내에서 풀어갈 수 있는 영화로서의 이점을 굉장히 잘 살렸고 <대학살의 신>같은 영화 또한 서로가 불편한 입장이 되어 모이게 된 부모들이 알게 모르게 내뿜던 찝찝한 에너지들이 긴장감을 돋우던 요소였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서로에게 느끼는, 사태를 바라보는 솔직한 심경을 대놓고 털어놓으며 발생하게 되는 블랙코미디로서의 탁월한 면모들을 훌륭하게 조명했습니다. 예로 든 두 영화들의 특징을 꼽자면 인물들의 극적인 포텐을 위해 그만큼 탄탄한 빌드업을 성공적으로 해낸다는 점인데 <매스>는 아예 이 부분에서 탁월하다는 호평을 받았던 영화인지라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총기 사고로 인해 모이게 된 가해자의 부모와 피해자의 부모가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기본 플롯부터 굉장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예고편에서부터 느껴지는 배우들의 강렬한 얼굴들과 서로의 입장을 어떻게 조화하고 조율하게 될지 굉장히 흥미로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대학살의 신>에선 단순히 아이들 간의 사고였던 지라 결말 처리가 상당히 유머러스했었는데 <매스>가 다루는 사건은 사회적으로도 그렇지만 개인적인 시선에서 볼 때도 굉장한 무게감을 지니고 있는 지라 이 이야기를 어떻게 끝낼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도 만만찮게 큽니다.

댓글
17:17
22.05.11.
닉네임: 쥴리델피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아기자기한 작은 스케일의 스토리를 구상중인데요.매스는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최고 수준의 명품 시나리오이기에,한수 아니 두수 배우는 학생의 입장으로 영화를 감상하고픈 마음이 드는 영화입니다.
,
댓글
21:17
22.05.11.
닉네임: 베니이모

피아노의 선율에 따라 요동치는 배우들의 호연이 영화에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네요. 익무님들이 언급한 영화나 책도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이 영화 <매스>를 통해 여전히 이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폭력에대해 고찰해 볼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댓글
23:00
22.05.11.
닉네임 : 제임스그레이수상기원

익스트림무비를 오랫동안 눈팅만 해왔는데, 이번 이벳트에 참여할 겸 해서 가입했습니다.
<매스>는 제가 올해 가장 기대해왔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 영화에 대한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기도 했고, 미국 독립영화계의 아카데미로 일컬어지는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문라이트, 결혼 이야기, 인히어런트 바이스 같은 훌륭한 영화들이 수상해왔던 로버트 알트먼 상을 수상하기도 했기에, 저 역시 이 영화의 개봉일정을 계속 눈독 들이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많은 영화제와 비평가 협회(위원회)에서 각본과 연기(특히 앤 다우드와 제이슨 아이삭스)로 주목을 받았고, 과연 총기 사건의 가해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가 만난다는 플롯이 이 영화에 대한 호평처럼 각본과 연기를 통해 잘 살려졌다면 어떨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의 제목 <매스>처럼 그 중압감이 관객에도 전달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
23:47
22.05.11.
닉네임 :patmetheny21

오,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아 ♥
오,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아 ♥
댓글
01:50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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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Thegreatpowercomesgreatresponsibility

여기 예매권 이벤트를 통해 알게 된 영화이지만 최근 인디 영화나 블록버스터가 아닌 영화에 큰 관심이 생긴 저에겐 딱 맞춤 영화인 것 같네요..두 부모가 법정 싸움을 벌인다는게 너무 기대되네요. 살짝 소년 심판 느낌 날까요? 애초에 법정싸움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제 성격이 법하고 잘 맞아서 재밌게 관람할 것 같습니다..이런 이벤트를 고안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댓글
02:59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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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HEAVY METAL


예고편을 봤는데 배우들의 인상깊은 호연과 영화속 한정되어있는 공간을 감싸도는 팽팽한 장력 혹은 긴장감과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서늘하게 음습해오는 각본과 흡인력과 밀도높은 연출력이 기대됩니다!

다루고있는 사안이 굉장히 민감 하기도하고 자칫잘못 다루면 어느한쪽을 비호한다고 영화 안팎으로 입장과 상황이 어렵게 될수도있는 소재인데 이작품이 이지점을 어떤연출과 연기로 설득력있고 완성도있게 어떻게 풀어나갔을까 궁금하고 영화를 통해 경험할 진한 감정적 파고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네요

익뮤 가입후 첫 시사회 신청인데 꼭 한번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고 싶습니다~
댓글
13:31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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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김갱

여러 영화제서 수상 이력이 많다는 말만 들었지 전혀 어떤 이야기일지 감이 안잡히는 영화였어요. 그래서 예고편을 보니 아마 엄청난 몰입감을 유발할 것같은 영화라는 게 짐작이 가네요.
아마 예기치 않은 사고로 자식들을 보낸 두 부부가 한정된 공간에서 만나 언쟁을 벌이는 그런 내용일 듯한데 장르 특성상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가 관건일 것 같아요.
눈에 익은 배우는 없지만 아픔을 겪은 부모들의 차오르는 심정, 상대방을 향한 원망과 분노같은 감정들을 어떤 방식으로 표출했을지 궁금하네요.
미친 연기로 관객을 기빨리게 하는 이런 영화라면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

댓글
14:25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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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MAMAMOO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작품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
폭발하는 감정이 잘 담겨져 있는 듯 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소중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뼈에 사무치는 감정, 분노, 슬픔에
감정적 소모가 무척이나 클 것 같지만,
오랜만에 극장에서 수많은 관객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감정을 나눌 수 있을것같아
기대가 큽니다!
익무를 통한 예매권 증정 이벤트인만큼
해당 영화 관람 후의 리뷰 작성도 기대됩니다!
댓글
16:43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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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네오룸펜

시놉 보니 작년에 온라인 시사했던 Dead women walking 의 한 에피소드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같은 공간에 있기 참 껄끄러운 사람들인데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마치 연극을 보는듯한 연출로 배우들의 케미와 연기가 대폭발하는 영화들을 좋아라하는데(ex.대학살의 신) 매스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무척 기대됩니다
댓글
17:52
22.05.12.
닉네임: ENEN

인생영화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영화가 '12명의 성난사람들'인데, 예고편을 보니 제한된 공간에서 연기력과 각본으로 승부를 보는게 마치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표를 못구해서 못본 작품인데 이번에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20:05
22.05.12.
닉네임: RUMING

자식을 잃은 슬픔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피해자와 가해자의 유족이라는 대척점에 선 관계가 매우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저는 영화를 볼 때 어떠한 캐릭터에 이입해서 그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서 영화를 감상하는 편인데 이 영화를 보면 어떤 캐릭터에 감정 이입을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부모 역할의 네 배우분들의 연기도 기대가 되고 섬세한 각본과 프랜 크랜츠 감독의 연출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
댓글
21:56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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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유닉아이

테이블에 학부모로 보이는 인물들이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우리 자식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든 것을 알고 싶다고 하지만, 반대쪽에서는 그걸 다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자니, 끝도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또 어떻게 죽었는지 당신들은 모르지만, 나는 다 알고 있다고 얘기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원인으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예기치 못한 사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영화 제목 <Mass>에서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흔히 생각하는 단순한 덩어리일 수도 있겠고, 아니면 의학 쪽에서 말하는 우리 몸 안에서 갑자기 생기는 '멍울이나 혹' 등을 의미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들 사이 혹은 그들 자식 간에서 어떤 멍울이 졌는지, 영화로 한 번 확인해보고 싶네요.
후기도 다들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역시 좋은 작품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2:38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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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아스티아

처음 포스터만 봤을때는 무슨 영화인지 잘 몰랐는데 예고편을 보고 시놉을 읽어보니 이거 매우 흥미가 생기는 영화입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대화형식 스타일 영화를 좋아하는데 딱 그러네요
각본도 굉장히 좋아보여서 과연 이야기의 흐름이나 나타내고자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영화관에서 매스라는 영화를 온전히 느껴보고싶습니다
댓글
23:25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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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랫서판다

사실 포스터를 볼 때부터 너무 봐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한정된 공간에서 말로써 상황을 풀어내고 하는 장르의 영화는 <완벽한 타인>이나 <킬링디어> 등등 너무 재밌었어서 자꾸 기대가 되네요. 영화관에서 몰입해서 마스터피스 <매스>를 봐보고 좋은 리뷰 남겨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00:02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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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9hwan

Mass의 뜻을 찾아보니 미사라는 뜻이 나오네요. 그래서 예고편에서 서로 테이블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왔구나 알게됐고 영화도 이런식으로 진행되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예고편만 봤을 때는 두 부모의 모습 다 피해자의 자식처럼 보여지고 슬픔이 느껴지네요. 누구에게나 자식은 소중하기 때문에 그런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아마 직접 봐야알겠지만 가해자의 부모는 무슨 생각이 들지 그게 가장 궁금하네요. 보통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유추가 가능하지만 가해자의 부모님으로는 잘 상상이 가지 않네요. 익무에서도 평이 좋던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댓글
00:31
22.05.13.

닉네임: 러스

공간적 활용을 굉장히 잘 한 영화라고 들었습니다. 특정 공간에서 대화만으로 극이 전개되는데 극도의 몰입을 전달하는 영화란 점에서 기대되고, 무엇보다도 시놉시스에 긴 설명을 적어놓지 않아 어떤 영화일지 더 궁금합니다. 아울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루시우스 말포이로 인상을 남겼던 제이슨 아이삭스가 색다른 매력의 연기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됩니다.

또한 사람의 '감정'은 단어를 떠올리면 추상적이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그 단어가 서로 충돌할 땐 사무치는 그리움, 강렬한 충동, 환희와 슬픔 등 분명하면서도 가슴이 저릿해지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수많은 영화들이, 어쩌면 모든 영화들이 인간의 감정에 초점을 맞춰왔지만 <매스>는 환기조차 시킬데 없는 한정된 공간에서 수많은 감정이 오간다고 생각하니 저까지 긴장되고, 가슴 아프고, 떨릴 것 같습니다.

그 격정의 느낌을 '뒤로 가기 없이 앞으로만 달리는 곳'인 극장의 스크린으로 느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댓글
03:54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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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FilmWhatElse

일단 캐스트에 '루시우스 말포이' 역의 제이슨 아이삭스 배우 분이 있는 것 때문에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가 없는 작품이네요. 이번 작품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약간은 제한적인 공간과 상황 하에서 플롯과 배우들의 연기만으로 극을 끌고가는 느낌이 강한 작품 같은데, 연기파 배우 제이슨 아이삭스 전용(?) 영화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더더욱 궁금합니다.

부국제에서 상영 후 반응이 좋았다는 소식을 익무 등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정말 얼마 전부터 굳이 관심을 갖고 찾아보지 않더라도 영화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의 제목을 자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좋은 작품이란 의미겠지요. 배우로 주로 일하던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한데, 첫 연출작인만큼 더욱 궁금합니다..!
댓글
07:24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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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KYND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영화라는데 이 영화제가 권위있는 영화제인만큼 신뢰가 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연기력에 대한 호평들이 많던데, 예고편에서부터 배우들의 열연이 엿보여 기대되네요.
게다가 전에 부산국제영화제나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상영했을때 반응이 정말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본 작품이 더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댓글
08:05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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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테리어

작년 부국제과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특별전에서 입소문으로, 필관작으로 점찍었지만 시간상 기회가 닿지 않았는데, 드디어 개봉을 하네요. 총기난사 피해자와 가해자 부모가 몇년의 시간이 지나 한자리서 대면하는 내용이 근래에 개봉한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와 유사점이 많은데, 단 4명이서 닫힌 공간서 있을 경우 밀도 높은 대본과 연기력이 요구됩니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냉혹한 순혈주의자 루시우스 말포이역으로 인상적인 제이슨 아이삭의 연기가 호평인데, 분노한 아버지의 연기가 어떨지 기대됩니다. 또한 브로드웨이 연극서 탄탄한 경력을 쌓고 TV시리즈 굿 와이프서 에미상을 수상한 마사 핌프튼은 성격이 강한 역으로 뇌리에 박혔는데, 폭팔하는 남편 옆에서 조용히 슬픔을 삭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영화의 제목과 포스터로 유추하건데, 흥미로운 점이 많습니다. Mass는 질량, 덩어리, 집단, 다수, 많다는 뜻을 지니며, 카톨릭교의 성찬예배를 뜻합니다. 흑백 바탕의 포스터가 참회, 고해를 연상하는 카톨릭교의 예배를 가리킬 지도 모릅니다. 마침 4사람이 만나는 장소가 교회의 한곳같습니다. 또한 Mass shooting이란 말을 매체보도로 많이 듣는데, 총기난사로 사망한 학생의 부모와 가해자의 부모가 한자리서 만나게 된 계기를 내포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메울 수 없는 슬픔의 덩어리를 가리킬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제목에 관련된 퍼즐은 영화를 직접 보면서 알수 있을꺼라 기대됩니다.
댓글
09:04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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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룰루리요

"당신 아들이.. 우리 애를 죽였잖아요..?!"

이 영화의 소개글을 보니 더더욱 <매스> 영화가 궁금증이 증폭하기 시작했어요!

피해자와 가해자의 불편한 진실공방..
반드시.. 목격하고 싶어지네요!

일찌감치 로튼토마토 신선도 95%, 메타스코어 MUST SEE, 2021년 베니티 페어 선정 최고의 영화 TOP10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현재까지 전세계 43관왕 79개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기록을 달성 중인 화제작으로 알고 있구요!

또한~!

국내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플래시 포워드 관객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로 소식을 접하기도 했구요.

여러모로~~ 안볼수가 없는 영화네요^^
댓글
11:42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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