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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상상' 현리 배우에게 질문 남겨주세요.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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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작품 <우연과 상상>에 출연한 현리 배우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댓글란에 남겨주세요.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 국적 현리 배우는 <스파이의 아내> <파친코> 등 화제작들에 출연했으며 <우연과 상상> 개봉에 맞춰 내한합니다. 채택된 질문은 영화 수입사를 통해 답변을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을 뽑아서 

현리 배우의 사인이 들어간 <우연과 상상> A3 에피소드 포스터 (1화)  + 에피소드 포스터 2종 (2화, 3화)을 드립니다.

 

 

마감 시간: 5월 7일(토)까지

 

 

(에피소드 포스터 3종 사진)

 

1-dow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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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뻔하지만 가벼운 질문부터 워밍업 해 볼까요
일본에서 배우활동을 하시게 된 계기는 어떤 건지,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어려움은 없는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배우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10:06
22.04.28.
profile image 2등

01.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며, 이후 차기작 또는 맡고 싶은 배역이 있으신 지 궁금합니다.

02. 영화 우연과 상상 참여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03. 우연과 상상은 한국관객에게 어떤 영화로 기억되었으면 하는지 궁금합니다.

04. 우연과 상상에서 기억남는 씬이나 대사가 궁금합니다.

05. 우연과 상상에서 본인이 출연한 1화 제외하고 추천할 에피소드 회차가 있으신 지 궁금합니다.

06. 현실에서 우연과 상상 속 이야기와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배우님께서는 어떻게 하실지 상상하신 적이 있으신 지 궁금합니다.

07. 우연과 상상 1화가 영화의 출발점과 같은데 1화로 배치되었을때 부담감을 느끼셨는 지 궁금합니다.

08. 우연과 상상에서와 같이 난처한 상황을 겪으셨을때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09. 내한기간 중 프로모션 일정 외에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으신 지 궁금합니다.

 

댓글
10:10
22.04.28.
profile image 3등

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 단편 영화 <천국은 아직 멀어> 이후 감독님과 두 번째 작업인데 감독님 작업에 다시 참여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2.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이 각본으로 참여하신 <스파이의 아내>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던 걸로 기억납니다.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으신지요  

 

3. <우연과 상상> 1화 '마법(보다 더 불확실한 것)'을 찍으시는 도중 느꼈던 '마법'같은 순간이 있으셨는지요. 

 

4. 배우님께서 생각하시는 '우연과 상상'은 무엇일까요? 

댓글
10:17
22.04.28.
profile image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과 함께 작업했을때 연기지도나 작업현장에서 좋았던 점이나 독특했던 점이 혹시 있나요? 캐스팅 비화같은 것이 혹시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10:18
22.04.28.
당직사관
삭제된 댓글입니다.
10:19
22.04.28.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우연과 상상에서 마법(보다 더 불확실한 것)의 츠구미 역을 맡으셨는데, 츠구미는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인물인가요?
댓글
10:21
22.04.28.
profile image

Q) 최근 다양한 화제작들에 출연하시면서 각종 칭찬들과 관심을 받고 났을 때, 부담감이 컸을 텐데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Q) 배우님의 작품을 봤을 때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긍정적 활력, 건강함?등을 느꼈는데, 이런 활력은 배우로서 굉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Q)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작품 스타일처럼(딱딱하게 대본리딩을 하다가 액션이 들어갔을 때 그 첫 감정으로 연기하게끔) 이번 <우연과 상상>에서의 츠쿠미라는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처음 제의받았을 때 바로"어떤 캐릭터로 느꼈는지", "어떤 작품이라고 느낌을 딱 받았는지" 혹은 "대본을 리딩하면서 바로 들었던 감정과 감상"이 궁금합니다.

 

Q) "배우로서" 본인 스스로가 연기를 할 때, 원하는 연기를 했구나 하고 느낄 때는 언제고, 그렇게 느끼는 기준점이 있다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Q) 배우 본인이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지, 지금까지 해왔던 캐릭터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Q) 이번 <우연과 상상>에서 어떤 점을 염두해놓고 관객들이 보면 더 좋을 지 소소한 팁이나 한 말씀 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

댓글
10:23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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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 이름의 한자 표기를 바꾸셔서 지금의 玄理가 되셨는데, 사실 일본인은 이 한자를 보고 그 누구도 현리라고 읽지못할거라 생각해요. 이전의 玄里도 그럴거고요. 저또한 맨처음에 성함을 접했을 때 '겐리'라고 읽었거든요. 일본식이 아닌 한국식 발음 현리를 고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10:26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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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를 봤을때 굉장히 여러 작품,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배역들을 연기하시면서 연기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으신거 같은데 배우 본인에게 연기란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배역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나 작품,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감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헐리우드라던지, 마블 시네마틱 이라던지)

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 특유의 롱테이크 신에 대하여 배우로서 솔직히 어떠한 느낌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대사를 한번 절면 처음부터 다시 찍어야 할텐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프레셔가 느껴질 거 같아서요 ㅠㅠ

댓글
10:29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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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으신 질문일 수는 있지만, 출연하신 에피소드에서 아주 긴 '차 속' 대화장면이 들어가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드라이브 마이 카> 이전에 찍으신거라 실험의 성격도 있는 장면이라고 들었습니다.
해당 장면 촬영하실 때의 배우님이 가지셨던 느낌과 상대 배우, 감독님을 포함한 촬영 분위기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1:16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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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이 좋은 질문 많이해주셔서 간단하게 질문 드립니다. 국적에 관계없이 협업하고픈 감독님이나 배우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11:33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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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현리를 수식하는 한마디를 말씀해 주신다면, 그리고 사람 현리를 표현하는 한마디를 말씀해 주신다면?

2. 일본 영화와 한국 영화의 다름과 각각의 장점 그리고 이에 투영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장점을 말씀해 주신다면?

3. 영화 외적으로.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가고 싶은 곳, 가장 먼저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4. 한국 관객에게 현리 배우님을 셀프 소개해 주십시오.
댓글
11:33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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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 할 기회가 온다면 같이 작품 해보고싶은 감독이나 배우가 있으신지 궁금해요
댓글
11:57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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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엇보다 이것좀 물어봐 주실래요?
왜 이렇게 예쁘시죠? ❤️❤️❤️❤️💜😝💜❤️💜😝
댓글
12:49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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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를 하면서 캐릭터가 겪은 일과 비슷한, 혹은 떠오르는 일이나 생각이 있나요?
댓글
12:53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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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작품을 하게 된다면 어떤 장르의 작품을 하고 어떤 작가, 감독님 혹은 배우님과 일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댓글
13:36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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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인으로서 어려움도 있지만
한국이라는 배경이 연기에 도움이 되기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적으로든 언어적으로든요.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
13:49
22.04.28.
profile image

1. '스파이의 아내'에서 일본 전쟁범죄의 참상을 알고 있는 캐릭터를 재일한국인이 연기했다는 점이 의미심장한데요, 캐스팅 과정에서 어떠한 논의가 오갔는지 궁금합니다.

 

 

2. 오늘 우연과 상상을 다시 보고 왔는데, 차 안에서의 긴 호흡의 대사는 어떤 특별한 준비를 거쳐야 했는지, 촬영은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볼 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 무척 길더라구요. 

 

3. gv내용을 찾아보니 전날에 미리 차에 타서 리허설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경험이 실제 촬영때 리허설과 어떤 다른 태도를 갖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리허설을 차에서 하지 않았다면 실제 촬영때 어떠셨을 것 같으신가요?

댓글
17:41
22.04.28.
1. 배우님께서 해주시는 우연과 상상이라는 작품의 간단한 소개가 듣고 싶습니다.

2. 이 작품의 어떤 부분의 매력을 느끼시고 참여하시게 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3.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전작들 처럼 이번에도 역시나 리딩을 많이 시키셨는지, 함께 작업한 하마구치 감독님은 실제로 어떠한 분이신지 묻고 싶습니다.

4. 본인이 나온 에피소드 말고 좋았던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5. 한국 작품 중 유독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혹은 캐릭터가 있으실까요? / 본인이 잘 어울릴 것 같은,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으셨을까요?

6.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는 작품인데 어떠한 점을 더 집중해서 본다면 이 작품의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을까요?
댓글
23:22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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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연과 상상 촬영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실까요?

2.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시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댓글
23:41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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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연과 상상' 대본을 받으시고 느끼신 점이 궁금합니다!
댓글
16:35
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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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씨신거 같은데 성을 빼고 현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게 된 사연이 궁금합니다
댓글
21:29
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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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각본을 맡은 <스파이의 아내>에서도 조연으로 인상 깊은 연기륵 펼치셨는데 감독, 각본가로서의 하마구치 류스케는 어떤 특징/차이가 있을까요?

2. 한국 대학원에서 3년 동안 연기를 공부하셨습니다. 일본에서 연기 활동을 하는 데 있어 한국인 배역을 소화하는 것 외에 이러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된 적이 있을까요?

3. 매주 일요일 J-WAVE 에서 Across the Wave 라디오 진행을 맡고 계셔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라디오 진행과 배우 활동과 병행하는 데 어려움은 없을까요? 또 라디오를 진행한 경험이 연기에 미친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지금까지 매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오셨는데 시리즈와 영화라는 포맷에 따라 연기의 방향성이 달라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5. 현리라는 한국 이름을 그대로 한자로 표기하여 일본 활동을 하고 계신데 처음 배우님을 알게 되신 분들은 켄리라고 읽거나 하는 일이 자주 있을 것 같습니다. 가타카나 표기를 할 생각을 해보신 적은 없으실지요?

댓글
21:38
22.04.29.
profile image

현리 배우님께서 <우연과 상상> 주연으로 내한하신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질문입니다.
1. 어린 시절부터 배우를 꿈꾸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대학에서는 법학을 전공하셨는데요. 연기 학과가 아니라 법학을 전공하신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배우라는 길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부모님의 지원 혹은 반대는 없으셨나요?

2. 한국으로 어학연수 왔을 때에도 연기 공부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연기 공부가 다른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의 어학연수가 배우로 활동하실 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함께 여쭙고 싶습니다.

3. 한국 영화 감독님 중에서 이창동 감독님을 좋아하신다는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이창동 감독님의 어떤 부분이 인상적인지 소개 부탁 드립니다. 더불어 최근에 새로 관심을 갖게 된 한국 감독님이 계시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4. 영화 <밀양>에서의 전도연 배우님의 연기가 롤 모델이라고 언급하신 예전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국 배우 중에서 꼭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으실까요?

5.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단편 <천국은 아직 멀어>에 출연하시고, 각본을 쓰신 <스파이의 아내>에 이어 이번 <우연과 상상>의 주연 배우로 연기를 보여주셨는데요. 여러 작품을 같이 하면서 느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영화는 어떤 영화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 필모그래피를 보면, 대하사극부터 현대극, 로맨스, 드라마 장르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을 해오셨는데요. 연기를 하실 때에는 어떤 장르를 선호하시는지, 관객으로서는 어떤 장르를 좋아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
03:14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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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지내시면서 한국인들의 감정이나 분위기와 비슷하지만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은 어떤게 있으신가요? 그리고 이어서 연기하는부분에서도 상대일본배우분들이나 대사, 각본 등 한국인들을 상대하거나 한국과는 비슷한 상황이지만 다르게 받아들이는 문화나 감정들을 경험하신 일이나 부분이 있으셨나요

댓글
13:29
22.04.30.
profile image

1. 이번 우연과 상상에서 가장 마음 속 깊이 들어왔던 장면은 어떤 장면인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나온 장면이어도 좋고, 아니어도 좋습니다.

 

2.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 영화답게 대사량이 만만치 않은데,

후루카와 코토네 배우분과 차 안에서 대화하는 장면에서의 호흡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3. 만약 마법 에피소드에서 메이코의 상상대로 상황이 전개가 되었다면 츠구미는 어떤 행동을 보였을까요?

댓글
19:57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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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법 에피소드의 마지막에서 메이코의 상상이 현실화 되었다면, 츠구미는 뛰쳐나갔을까요? 카즈도 메이코를 버리고 츠구미를 잡으러 뛰쳐나갔을까요?

2. 차량 안에서의 촬영 기법이 궁금합니다. 배우 두분을 다 잡을 때도 있고, 클로즈업으로 배우 한분의 얼굴만 잡는 때도 있는데, 클로즈업 장면들은 따로 촬영한건지 아니면 한 샷에 여러 카메라가 앵글을 달리잡고 찍은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비좁은 공간인데 몇 테이크 정도 촬영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3. 이창동 감독님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이창동 감독님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스타일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은데 두 감독님의 필모와 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출연하신 마법 에피소드 외에도 영화의 다른 두 에피소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다릉 류스케 감독님 작품들도 많이 출연하셨는데 특히 좋아하시는 작품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댓글
10:20
22.05.01.
영화에서처럼 만약 당신의 현재 남자친구가 당신의 절친의 옛 남자친구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요
댓글
11:42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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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 감독님, 또는 앞으로 배우 커리어를 위해 꼭 캐스팅이 되고 싶었던 작품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캐스팅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집중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부분이 영향을 주었던 좋은 케이스와 그렇지 않았던 케이스, 모두 궁금합니다.

 

2. 일본에서 자랐다고 알고 있지만 언어나 국적을 떠나 일본 사람에겐 여전히 이방인의 느낌이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라면서는 지나쳤을 수 있지만 대중을 대하는 배우가 되면서, 이방인처럼 느껴진다는 건 연기자에게 확장성이면서 한편으론 제약일 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이 배우로 성장해 가며 작품이나 배역을 대할 때 어떤 마음이나 생각의 방향을 가지게 만들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3. (가벼운 질문 같지만) 이번 영화는 느낌도 소재도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기존 작품과 이번 작품을 떠나서 최근 마음에 들었거나 자신이 꼭 한 번 연기해보고 싶었던 배역이 있을까요?
그리고 연기를 시작해야지 결정 했던 처음의 마음과 시간이 지나 연기를 해나가고 있는 지금의 마음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 향후 일본에는 어떤 모습으로 또 한국에서는 어떤 모습의 배우로 성장하고 싶은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2:18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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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과 꾸준히 작품을 함께 해오시며,영화 내 외적으로 달라진점,연출과 연기에 있어 향상 됫다 느끼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대목 이실까요? 현리 배우님께서 생각하시는 감독님과 배우님 자신의 모습에서요!
댓글
12:18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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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메이코역을 맡았다면 후루카와 코토네 배우와 어떤점을 달리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3:33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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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과 처음 알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이번 작품 전부터 아는 사이셨나요?
그리고 세 편의 에피소드 중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와 연기하고싶은 배역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02:43
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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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현리 배우님이 등장하는 장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택시 안에서 '메이코'와 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중심으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1.

후루카와 코토네 배우와 합을 맞추는게 가장 중요한 과제였을 거 같은데요. 촬영 전에 후쿠카와 코토네 배우와 이 장면에 대해 미리 충분한 대화와 의논을 나누고 찍은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떤 대화를 나누셨고 어떤 부분을 함께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우연과 상상'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촬영과 리허설에 뚜렷한 경계를 두지 않고 배우들의 우연을 기대하며 여러번 촬영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마 현리 배우님의 택시씬도 여러번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이 장면을 찍으면서 본인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연기가 튀어나온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3.

아마 영화를 찍는 동안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누셨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감독님과 나눴던 대화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감독님과 나눴던 대화가 이번 영화 속 현리 배우님의 연기에 어떤 식으로 반영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6:33
22.05.05.
현리 배우님에게 드리고 싶은 질문
1.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2. 시나리오적 부문에서 읽고 난 후 인상적인 순간이 있었다면 어떤 장면이었는지 하나만 알려주세요

3. 촬영장 속 기억나는 에피소드 (배우들과의 웃음이라든지. 촬영하며 떠오르는) 가 궁금합니다

4. 1.2.3부로 나뉘어진 이 영화 속 흐름에서 배우님이 꼽은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물론 출연한 1부시겠지만)

5. 일본영화에 많이 출연하시지만. 카오산 탱고나 파친코 혹은 단역으로 출연한 씨 오브 트리스 같은 작품들도 나오시는데. 혹시 대본을 보실 때 현리 배우님이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 (예를 들면 전반의 이야기를 본다던지. 아니면 대본 속 보여지는 특성과 경험을 비추어 잘할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보는) 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 츠구미 역을 맡고나서 역할을 위해 준비한 것이나. 아니면 첫 느낌 (역할을 본 후)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7. 시작이라서. 이건 거의 끝 질문이 해당하겠지만. 혹시 차기작은 있으신지. . .

이거한마디만 더해보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처음으로 갔던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현리 배우님의 영화 '카오산 탱고'를 보았습니다. 순수하지만, 장난스럽기도 하고 비밀스럽던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었는데..이번에 드라이브 마이 카를 연출하신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우연과 상상'에선 어떤 모습을 비춰주셨을지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22:35
22.05.05.
profile image
현리 배우님과 같은 나이라서 요즘 이러저러한 고민이 많은 상태라 하나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슬럼프나 고비가 있기 마련인데, 배우 생활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나 위기가 있으셨나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도 궁금해요.
한국에서 교환학생으로 대학생활을 하셨다는 인터뷰를 보았는데 특별히 그런 선택을 한 동기가 있으셨을까요? 배우의 꿈은 언제부터 갖게 되셨는지도 궁금해요.
댓글
08:35
22.05.06.
닮고 싶거나 정말 내가 봐도 뛰어난 연기자라고 생각되는 분 이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11:16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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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은 감정을 배제한 대본 읽기를 먼저 한 후에 현장에서 처음으로 감정을 넣어서 연기를 하도록 배우분들께 지시하시는 거로 유명합니다. 다른 감독님들과는 차별화된 방법인데 이러한 방법이 어색하지는 않았는지, 좋았었던 점이 있다면 어느 점이 좋았는지 궁금합니다.

2.

총 3개의 이야기로 영화가 구성됩니다. 현 리 배우님께서 가장 재미있게 보셨던 이야기는 3개의 이야기 중 어느 작품인지, 가장 마음에 드시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3.

초반에 롱테이크로 택시 신이 나오는데요, 대사도 많고 촬영 장소가 자동차 내부인 만큼 배우 입장에선 여러모로 피로도가 쌓이기 마련인데 현 리 배우님이 느끼셨던 고충 같은 것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4.

후루카와 코토네 배우님과 합을 맞추셨습니다. 작중 메이코 역할을 맡은 후루카와 코토네 배우님과 함께 연기 하시면서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알고싶습니다.

5.

이번 <우연과 상상> 을 보면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 작품답게 모든 연출, 각본의 호흡이 굉장히 디테일하고 섬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생각하고 잘 잡아주신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께 한 말씀 드린다면?




<우연과 상상>, <파친코> 에서의 현 리 배우님의 연기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스파이의 아내> 에서도 엄청난 스크린 장악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멋진 필모그래피를 쌓아주시길 기대하며 질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1:33
22.05.06.
안녕하세요. 며칠 전 gv에서 뵈었는데 그때 현리배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Q. <천국은 아직 멀어>를 촬영할 때와 달리 <우연과 상상>을 촬영하실 때는 '이번엔 대본이 있구나'하고 처음 느끼셨다고 하셨었는데 대본이 있는 상태에서 촬영할 때와 대본이 없었을 때의 촬영에 대한 장단점들이 궁금합니다.

Q. 현리배우님이 만약 메이코의 상황이었다면 택시에서 츠쿠미가 내린 후에 어떻게 행동하셨을 거 같은지 궁금합니다.

Q. 이번에 한국에 10일 정도 체류하신다고 들었는데 체류하시면서 가장 하고 싶으셨던 것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번 방한 중에 어떤 것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
22:53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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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미 <우연과 상상>과 관련한 질의가 많기에 현리 배우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1. 많은 사람들이 현재에 만족하더라도 마음 속엔 이상적인 꿈 혹은 만약을 대비한 플랜B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리 배우님은 오래 전부터 연기자의 길을 걷고 또한 성공한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 구석에라도 품고 있는 꿈이나 도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리님만의 또 다른 목표나 플랜B가 있을까요?

2. (한국의 심은경님 또는 일본의 쿠니무라 준님처럼) 국적을 넘나드는 연기를 해보고자 하는 배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나 팁이 있을까요?

3. 본인이 출연한 일본 드라마 혹은 영화 중에 한국의 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어떤 작품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
02:15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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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상상>을 잘 봤어요. 정말 좋았어요. 현리 배우님께 질문드립니다.

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이 인터뷰에서 에릭 로메르와 존 카사베츠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신 적이 있는데요. <우연과 상상>과 관련해서 하마구치 감독님이 참고해보라고 하신 영화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어떤 영화였나요? 그 중에 에릭 로메르나 존 카사베츠의 영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2.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은 특유의 연기 연출 방식을 갖고 계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마구치 감독님의 연기 연출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우로서 하마구치 감독님의 방식을 따르셨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어려운 점과 어떤 좋은 점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3. 배우님 스스로 추구하시는 연기 철학은 무엇인가요? 그와 관련해서 배우님이 롤 모델로 생각하시는 배우가 누구신지 궁금해요.

4. 하마구치 감독님의 영화에 출연하셨던 경험이 이후 다른 감독님들의 작품에 출연하실 때 연기의 측면에서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5. 지금까지 맡으셨던 역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역은 무엇인가요? 그 역이 기억에 남는 이유도 궁금해요.

6. 앞으로 도전해보시고 싶은 역할은 어떤 게 있으신가요? 그 역에 도전해보시고 싶은 이유도 궁금해요.

7. 앞으로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은 일본이나 한국 감독들 중에는 어떤 분이 계신가요?

8. 배우님에게 ‘내 인생의 영화’라고 할 만한 작품이 있으시다면 어떤 영화인가요? 그리고 그 영화를 뽑으신 이유가 궁금해요.

9. 배우님이 연기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시는 데에 있어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댓글
06:53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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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드라이브 마이 카> 속의 연극 감독 캐릭터를 보면, 실제 공연에 들어가기 전의 모든 준비 과정에서 배우들에게 쓰여진 글을 아무런 감정 없이 읽게 하고, 실제 공연에서 처음으로 비로소 감정을 담아 연기를 하게 하는 다소 독특한 연출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하마구치 감독님의 실제 연출 스타일에서 온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캐스팅에서 대본 리딩, 그리고 실제 촬영장에서의 촬영까지, 하마구치 감독님과의 작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정말 궁금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좋았다거나 조금은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는지도 여쭈고 싶습니다!

 

 

2. 한국 작품, 일본 작품, 미국 작품 모두에서 작업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데, 국가별 영화 제작 환경에서의 차이를 배우의 시점에서 절감하신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25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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