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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 '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 증정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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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와 함께 보면 좋을 마블 코믹스

<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 Vol.1 증정 이벤트입니다.

 

 

댓글란에 내가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를 적어주세요.

15분께 <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5월 2일(월)

 

 

마블 프레시 스타트! 소개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 타이틀 역시 스티븐 스트레인지에게 소서러 슈프림 역할을 되돌려주고 상상의 차원을 뛰어넘는 우주 모험을 그리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 지금 여기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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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참... 알고보면 궁금한점이 많은 캐릭터여서 그렇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중심이 되는 '멀티버스' 도 있지만 저는 원작에서에 닥터스트레인지의 성격이 특히 궁금합니다.

왜 그가 마블 히어로 들 중에서 강한측에 속하는지... 타락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추가한다면 원작이랑 영화의 표현차이도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댓글
19:25
22.04.23.
profile image 2등
닥터 스트레인지가 마법을 다루는 것과 멀티버스를 열고 또 다른 나를 만난다는 점에서 동심이 자극되어서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 한 번 즈음은 상상해본 마법이나 또 다른 나(멀티버스)라는 소재들을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이용해
현대사회에서 나올만한 모습으로 정말 잘 풀어져나온 것 같아서요.

그리고 무뚝뚝해보여도 노 웨이 홈에서 생각보다 감성적인 모습 때문에 꽂힌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ㅎㅎ
댓글
19:29
22.04.23.
profile image 3등

MCU 아이언맨, 캡아가 퇴장한 현 시점에서
무게감이나 능력, 통찰력, 카리스마 등을 고려했을 때
믿을 건 닥스뿐이 아닌가 싶네요 ㅎ

멀티버스 아이언맨이 또 등장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댓글
19:44
22.04.23.
<셜록> 시리즈를 통해 '베네딕트 컴버베치'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되어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전 시사회를 했을 때 학교가 끝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배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통해 여과없이 표현한 점도 좋았지만 영화에서 다루는 철학과 비주얼에 반했던 것 같습니다. 마법이라는 것이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설득력있게 표현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와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19:51
22.04.23.
닥터 스트레인지는 타 히어로들처럼 태어났을 때부터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던가, 슈트로 히어로가 되었다던가, 혈청을 맞아 강력해졌다, 무기가 강력하다 라는 특정한 능력이 아닌 자신이 직접 수련하여 자신의 능력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마블 캐릭터들 중 진정한 히어로라고 생각해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제 최애 캐릭터입니다
댓글
19:52
22.04.23.
profile image
코믹스 말고 영화로만 접했긴 하지만 닥터 스트레인지는 첫 등장부터 너무 강렬했어서 좋아해요 ㅠㅠ
저는 사람이든 영화든 Feel~을 엄청! 중요시하는데 ㅋㅋㅋㅋ (삘이 딱 꽂히면 앞 뒤 안 재고 들이대는 스타일)
닥스는 MCU 등장할 때부터 삘이 딱 왔었죠... 일단 의사라서 똑똑한데 자기가 잘난 걸 알고, 그럼에도 실력이 그 거만함을 커버하는 것까지 완벽한 그런 캐릭🤤
(토니도 천재에.. 거만하고 ㅠㅠ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좋아하는데, 닥스 처음 봤을 때도 첫눈에 딱..!!!!그 느낌이 뽝!! 그랬습니다ㅠㅠㅠ)
그리고 뭔가... 실력도 출중하고 뭐 어쩌고 하긴 한데! 그런 와중에 또 넘치는 인간미....! 사람다워서 좋아요 짠하기도 하고.. 왠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수도 곧잘 하고(노웨홈때처럼 막..^^) 말이죠 ㅋㅋㅋㅋ

MCU의 주요 캐릭터들이 세대교체가 된 지금, 기존과는 많이 다를 수 있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합니다!!! 영화도 재밌게 보고 싶고 코믹스로도 만나보고 싶어요!
코믹스의 닥스는 또 새롭다고 하는데 표지 보니까 확실히...궁금해지네요😏
댓글
19:57
22.04.23.
profile image

제가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엔드게임 이후로 잠잠해진 열기를 멀티버스 세계관이라는 참신한 소재로 인해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열기를 다시 뜨겁게 끌어 올릴수있는 원동력을 준 캐릭터 인거 같습니다.

만약 닥터 스트레인지가 MCU에서 없었다면 영화에서 3명의 스파이더맨을 결코 볼수없었을것입니다.

댓글
19:58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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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에서 신비롭고 어두운 부분을 보여주는 캐릭터라 좋아합니다. MCU에서도 어떻게 보면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을 끝장낸 장본인이라고 생각해요. 겉으로는 시니컬하고 유머가 있지만 속마음을 파악할 수 없는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What if에서 보여줬던 흑화된 닥터 스트레인지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댓글
20:40
22.04.23.

사실 마블영화를 챙겨보거나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베네딕트 컴버베치때문에 보게되었습니다! 그만큼 믿고보는 배우인것같아요! 그래서인지 닥터 스트레인지의 캐릭터가 정감가게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도 기대돼요!

댓글
20:48
22.04.23.
profile image
약간 어수선하고 중구난방이던 어벤져스 멤버 중
중심을 잡아준 캐릭터의 등장이라 생각합니다

과하지도 또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무게감과
배역을 능히 소화해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가 좋습니다
댓글
21:08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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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영화 안에서 펼쳐지는 신비하고 강력한 마법처럼 MCU 세계관에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 배역을 맡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인기도 감히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파이더맨처럼 특수 거미(?)에 물리거나 아이언맨처럼 슈트를 만들어 입는 것이 아닌 원래 직업이 의사였던 사람이 초현실적인 마법사가 되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MCU 세계관에서 최강의 악당이었던 타노스와 그나마 대적할만한 상대이면서 본인의 소신 또한 강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댓글
21:18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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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가 마음에 드는 건 말 그대로 '새출발'을 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블 코믹스는 사실 한 편도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로서 마블세계관을 알게 되었고 mcu나 알뿐이지, 코믹스의 세계관은 그냥 위키 등을 통해서 알음알음 배운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mcu에서는 딱 두 캐릭터만 '새출발'을 합니다. '토니 스타크'와 '스티븐 스트레인지' 죠. 토니 스타크야 뭐 mcu는 물론 현재까지도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인데, 그는 생각보다 꽤 긴 여정을 통해서 새출발을 했고(굳이 따지자면 아이언맨3 엔딩에 이르러서야), 닥터 스트레인지는 1편 마지막에 새출발을 하게 된 셈입니다.

 

'새출발'이라는 부분은 '스티브 로져스'와도 닮아있습니다. mcu의 양축 중 하나였고 완전한 성장과 결말을 가진 캐릭터이기도 한데요, 스티브 로져스의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것은 아마도 이번 닥터스트레인지 2편에서 보여지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이미 그는 마법을 통해 새로운 삶에도 익숙하고 만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로져스가 현실 물리세계에서의 정의수호를 위해, 70년만에 부활해 미국에서 여전히 정의를 위한 싸움을 했다면, 스트레인지는 의사로서의 성공과 개인의 영달을 위한 삶을 버리고, 마법차원의 수호와 멀티버스의 안정을 위해 싸우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는 완전하지 않고 결핍된 인물에 가깝습니다. 사실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인물이었고, 또 그것을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죠. 그리고 안정되어있을 뿐이지, 그가 원했던 삶에서는 멀어져있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인피니티 사가와 스파이더맨 홈 3부작을 거치면서, 우주를 위해 희생한 인물 2명을 만나게 된 것이 과연 닥터스트레인지 2편에서 어떻게 변화된 스티븐을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토니스타크와 스티븐로져스와 달리, 이번 영화에서 나타날 또 다른 마법사 완다는, 결핍과 희생을 mcu 내내 강요당하거나 혹은 그런 상황에 처해져야만 했습니다. 결핍과 독선을 나름대로 마무리한 스티븐과 달리, 그녀는 여전히 괴로워하는 상태죠. 어쩌면 다른 멀티버스의 스티븐들을 통해서, mcu의 스티븐은 다시 한 번 자신의 결핍을 마주하고 또 괴로워하며 어둠의 세계로 침전하고 나약해질지도 모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좋습니다. 여전히 현실세계의 욕구에 결핍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초월한 희생을 해왔고, 또 해야한다는 점. 멀티버스에 대해서 현 시점에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캐릭터라는 점. 그리고 mcu 내에서 현재로선 사실상 가장 최강자인데다가 가장 똑똑한 전략가라는 점도 +_+ 좋습니다. 그것이 영화와 멀티버스가 주 된 이야기가 될 mcu에 대해 기대하게 됩니다. 그걸 잘 구현해내는 컴버배치의 연기력도 기대되고요. 그런 점에서 '새출발' 이라는 저 원작을 읽을 수 있다면 좀 더 마블 영화에 깊이 빠져들 것 같아요. 뽑아주세요 ㅠㅠ!! 

댓글
22:11
22.04.23.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로 1번째는 배우, 2번째는 캐릭터성입니다.

사실 저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은 배우인 베네딕터 컴버배치의 팬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드 셜록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 스타트렉, 노예 12년, 이미테이션 게임 등 많은 작품들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쥬랜더 2는 엄청난 충격이었고요...)
또한 이전에도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긴 했습니다. 코믹스에서 엄청난 능력을 가진 캐릭터이지만 방심하다가 차에 치이고, 적에게 총을 맞는 등 허당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그리고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퇴장한 MCU를 이끌 캐릭터이기도 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
23:37
22.04.23.
일단 마블에 등장하는 캐릭터 자체로도 충분하지만, 캐릭터의 현재 마블 멀티버스 페이지를 열어가는 중요한 케릭터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첫 등장부터 기존 과학 혹은 힘으로만 싸우던 히어로 틀에서 마법이라는 새로운 히어로를 등장시켜 틀을 깨버린 아주 의미있는 캐릭터라 좋아합니다!
댓글
00:01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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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닥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우선 잘생겨서입니다. 평소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닥터 스트레인지는 특히 더 잘생겼어요.. 그리고 높은 곳에서 아주 밑바닥까지 모두 경험한 자라 더 좋아요! 여전히 성격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거만하다 할 정도로 고고하죠. 근데 또 마법을 쓸 땐 또 너무 멋지죠❤️ 이런 여러 면들이 닥스를 더 입체적이고 공감가는 히어로로 만들어주어서 참 조아합니다! 갠적으론 눈보라치는 생텀 안에서 미끄덩 하는 닥스 넘 좋아요😍👍
댓글
00:05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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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남을 돌보는 인물로 성장하는 게 매력적입니다.

자신이 성장하면서 남을 돌보게 되고 영화 안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어린 스파이더맨을 보듬어 안아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영웅들을 이끌 훌륭한 지도자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끊임없이 고민하는 모습이 일반인들과 같아 더 몰입하게 됩니다.
선택이 올바른 것일까? 내가 이 힘을 감당할 수 있을까?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는 근본적인 고민인데
엄청난 힘을 가진 스트레인지 또한 우리 같은 약함이 있다는 것이
오히려 인간미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여기에 약간의 허당기는 양념이고요.ㅎㅎ
댓글
00:16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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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라는 마블의 세계관을 만드는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 닥터 스트레인지이고, 파워나 스피드에 기반한 캐릭터가 많았다면 상상력을 기반으로 변화를 주어서 특별한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스파이더맨과 함께 지난 영화에서도 그랬고 이번 영화 역시 그의 능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질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마블 유니버스의 독특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름처럼 '스트레인지'한 닥스의 여러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이번 <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의 역자가 강민혁 님이군요. 코믹콘에서도 관련 발표를 했었고 마블 유니버스에 대한 해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인상 깊은 번역가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런 면에서도 이번 책 또한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00:32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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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는 처음에는 고독한 인물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오만하고, 타인을 순수하게 배려하지 못했죠.
하지만 그러한 그도 소서러로 변해가며 스스로를 바꾸어가면서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하여금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관람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그는 마블이 소서러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하면서 등장시킨 인물이기도 하죠.
그 덕분인지 마블에서는 이를 악물고 화려함의 극치를 선사해주기도 합니다.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이지의 강함이 다른 히어로들보다 더욱 자세하게 묘사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무리 강한 힘을 지녔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무책임하게 쓰지 않습니다.
적재적소 필요하게 또는 냉정하게. 하지만 그러더라도 자신이 아끼는 이들에게는 최대한 능력을 베풉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그가 초창기 때와는 얼마나 많이 변하였는지, 바뀌어가고 있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한 초코칩처럼 남들을 살갑게 대해주는 모습은 더더욱 그에게 애정을 가지게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1:03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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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가 첫 등장 할 때만 해도 이 캐릭터에 관해 아는건 많이 없었습니다 베네딕트가 연기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를 몇번이나 영화로 마주하며 점점 빠져들었죠 때로는 지나치게 냉정한 성격 탓에 미움과 외면을 받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그의 지능과 능력 덕에 MCU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게되죠(물론 위기를 더 끌어올 때도 있었지만) 한편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면 한없이 정이 가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또 간판 스타격인 아이언맨과 캡틴이 퇴장하면서 현 MCU의 간판 스타로 자리잡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MCU를 애정하는 사람이건 그냥 알고만 있는 사람이건 MCU캐릭터 아는 캐릭터가 누구냐 물어본다면 이전에는 알지도 못했을 닥터 스트레인지를 떠오르게 되죠
현재 개봉 예정인 영화를 포함하여 2편의 솔로무비만 보더라도 화려한 볼거리로 넘쳐나지요 그래서 극장에서 관람하게 될 2편이 더더욱 기다려지네요
댓글
03:11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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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사단은 사활을 걸었던 마지막 카드,'아이언맨'으로 시작하여 많은 영화와 드라마,심지어 원작 코믹스 와도 연계가 되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그려내왔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원작 팬들의 원성을 샀던 에피소드가 많았어요.이미 수십년된 원작 그대로를 재현해 낸다는 것은 애초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MCU만의 세계관,그러나 원작 팬들이 기대하는 마음과,원작자에 대한 오마쥬들로 마블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방법들을 배웁니다.

그중 가장 컸던것은,
무엇보다 배우 분들의 열연이었다 생각되요.
토니스타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님과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님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그외에도 많은 분들이 마블 캐릭터에 열연해주시며,
만화캐릭터에 불과했던 영웅들에게 숨을 불어넣습니다.

그러던.시간이 많이 흐른 어느날...

2016년.셜록 홈즈란 영드로 이미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님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등장합니다.
원작에선 아이언맨 이상으로 비중이 막대한 캐릭터이고,
히어로서의 능력치또한 흔히 말하는 티어급에서
손에 꼽히는 캐릭터구요.

그런 엄청난 캐릭터를... 마블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님께서 현실로 구현해내는데 성공하셨어요.

사실 엔드게임이 지나고,페이즈4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까지,
사실 능력치만 강했지 큰 비중은 없었던 캐릭터입니다.

마블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초석을 다져오고,
신중에 신중을 가했던,
마블의 가장 강력한 캐릭터중 한명.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야기는

멀티버스가 열린,

이 시점부터 시작이라 생각됩니다.

이제서야 마블이 이 캐릭터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던 것을

하려하는데,어찌 좋아하지아니하고 기다리지 않을수 없겠습니까.

댓글
07:24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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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를 MCU로 접한뒤에 정말 제 인생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1편을 몇번이나 봤는지 모르겠네요… 시니콜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한 마법사. 힘의 원천을 이해하고 응용하며, 올바른 일에 사용할 줄 아는 마법사. 그리고 너무 멋있습니다-! ㅜㅜ

얼마전에 닥터 스트레인지 백과사전을 구매했는데, 닥스2 개봉전에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원작 코믹스보다 더 발전된 이야기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어떻게 묘사되어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존에 원작들도 유명하지만, 이번에 새로운 이야기들에는 어떤힘과 능력들이 숨어있을지 기대됩니다!
댓글
11:35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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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에서 최고 마법사인 소서러 슈프림이죠. 갖고있는 방대한 지식으로 히어로들에게 리더 같은 인물입니다. MCU에 출연하면서 어떤 연출을 보여줄 지 기대했었는데 기대대로 상상력을 발휘한 기대이상의 화려함을 보여줬고 제가 좋아하는 두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와 매즈 미켈슨 배우를 모두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편 마지막 장면은 지금도 인터넷에서 밈으로 돌고 있을 정도로 연출도 좋았구요.

아이언맨 이후에 MCU를 이끌어갈 인물이 닥터 스트레인지가 될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드라마와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통해 멀티버스 세계관을 확장시켰고, 곧 개봉할 2편에서 완다와 함께 그 화려한 연출을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한가득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만화책과 MCU에서 모두 활약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댓글
12:57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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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에서 가장 강력한 캐릭터라고 하면 어떤 캐릭터일까요? 마블에서 여러 최강자들이 있지만 전 닥터 스트레인지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파고 드면 파고 들수록 도대체 한계가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정말 스트레인지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인피니티 워에서도 현재 이터널스에서 나왔던 셀레스티얼의 부화도 생각한 것 같은 묘사가 나오고, 코믹스에서는 더 심할 정도로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최강자’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현재 MCU에서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죽고, 이터널스에서도 말했다 시피 누가 어벤져스를 이끌게 될까? 아니 어벤져스는 계속 존재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현재 닥터스트레인지의 생텀은 뉴욕을 주거지로 삼고 있고, 향후 데어데블과 스파이더맨, 아이언 하트 등과도 연결 될 가능성이 높고, 샹치의 쿠키영상이나 노웨이홈에서도 보여주었다시피 정말 어벤져스의 중심이 아닐까? 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나마 남은 스파이더맨과 연결 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또한 이번 닥스2를 넘어 향후 시크릿 워, 앤트맨 3 등에서도 충분히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그저 가능성이 무궁 무진한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금까지 좋아하는 캐릭커들이 모두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인데, 그 예가 스파이더맨이죠. 로키도 그렇고요. 향후 멀티버스의 중심이 이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제가 예측하는 바로, 지금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코믹스도 더 공부 해 보아 닥터 스트레인지를 더 덕질하고 싶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익무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7:58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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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영화가 닥터 스트레인지였습니다. 마법을 쓰는 히어로는 정말 많지만 뭔가 모를 다른 매력을 느꼈고 도르마무 나오는 장면에서의 CG가 정말 미쳤더라고요. 그 이후로 영화를 찾아보며 아가모토의 눈이라는 설정에 관심이 갔고 더 디테일하게 알고 싶어 정보도 찾아보며 마블 영화의 엄청난 연계성과 닥스가 앞으로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번 닥스 2가 엄청나게 기대되더라고요! 그리고 마블 히어로 중 복장이 정말 예쁨♥
댓글
19:54
22.04.24.
처음에 닥터스트레인지가 나왔을 때는 뭔지도 몰랐지만 닥스 영화를 봤을때 CG가 처음보는 방식인데다 너무 멋지게 표현되어서 관심이 생겼고
개성있고 힘이 쎈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MCU에서 몇 없는 마법사이며 중요성도 있고 힘까지 세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후 왓이프와 노웨이홈 등을 보며 닥스의 능력과 잠재력, 중요성이 엄청 크다는것을 알았고 최애지만 맨날 죽고 나올지 안나올지도 몰라서 파기 힘든 로키의 빈자리를 계속해서 매꿔주다 보니까 이제는 닥스가 최애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닥스2 너무 기대되요!!
댓글
02:02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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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오만하고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물이었던 스트레인지가 소서러 수프림이 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게 아니라, 스스로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 정말 멋진 히어로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속의 와이파이 패스워드같은 소소한 유머코드도 제 취향이었구요! 그동안 MCU에서 보여주었던 물리적인 액션이 아닌 화려한 마법이나 미러 디멘션은 비주얼적으로도 훌륭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의 오이형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찰떡 연기를 펼쳐준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멋진 카리스마와 대의를 위한 사명감이 온전히 와닿는 것 같아요.
이제 곧 개봉할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공개될 다른 마블 작품들과의 연계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인 만큼, 앞으로 대혼돈의 멀티버스 속에서 활약할 닥터 스트레인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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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22.04.25.
누구보다 이기적이었던 사람이 세상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어버리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마법도 화려해서 볼거리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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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2
22.04.25.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인 베네딕트 컴버배치만의 독특한 매력과 동양과 서양의 철학을 오가며 신체를 지배하는 정신력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능력이 다른 마블 히어로들과 차별화가 느껴집니다. 스파이더맨을 이어 멀티버스의 연장선과 확장된 세계에 흠뻑 취할 상상만으로 기대감이 증폭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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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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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마블 캐릭터 중에서도 닥터 스트레인지만 가지고 있는 '능력'에 많은 초점이 가는 것 같아요.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등 강력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지만 닥터 스트레인지만 초월적인 능력인 '마법'을 사용한다는 점이 너무 인상깊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마법을 사용하기에 화려한 볼거리도 있고 원을 그리면서 공간포털을 만드는 능력들은 돋보적이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가지고 있는 중후한 목소리와 매력적인 페이스가 닥터스트레인지의 캐릭터를 더욱 잘 살려주었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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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22.04.25.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됐어요 몸보다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그런..
단순히 마블영화가 아닌 심리와 시각 그리고 입체적인 작품이라 호기심도 자극하고 환상을 주는 영화라서
그 영화를 보는 순간 만큼은 저도 그 안에 있다고 느끼게 해줘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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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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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프레시 스타트 코믹스가 드디어 정발 되었군요 ㅜ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가장 기대 중인 신작 영화인데 원작 코믹스까지 정발 되고 너무 기대됩니다.
영화 보기 전 미리 읽으면 영화 보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예고편 보고 너무 기대 중인데 원작 코믹스도 같이 읽어보고 싶습니다.
영화 줄거리인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블의 극한 상상력!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난다
끝없이 균열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가 열리며
오랜 동료들, 그리고 차원을 넘어 들어온 새로운 존재들을 맞닥뜨리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속, 그는 예상치 못한 극한의 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과 예고편 보고 너무 기대 중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2에 본격적으로 나오는 완다 막시 모르 역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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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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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침 저 책 구매하려했었는데,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마블 히어로 캐릭터 중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를 거의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왠지 모를 신비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능력의 한계 혹은 끝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 능력들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큰 활약을 하기도 했었죠.
그리고 까탈스러우면서도 은근히 츤데레 느낌이 있다랄까... 사람으로서도 은근 매력있어보이고요.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도 제가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게된 계기에 한 몫한 것 같습니다!
닥스 보기 얼마전에 드라마 셜록을 정주행했어서 그런지 더 정감있고, 호감도 있는 상태에서 닥스1을 딱 보니 엄청 재밌게 느껴졌었거든요.

그리고 뭔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이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정말 맞는다는 느낌도 들고요!


아무튼 여러 이유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되게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닥터 스트레인지 만화책 관련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고서 조만간 프레시 스타트 1, 2를 구매하려했는데 이런 이벤트를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개최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만약 당첨된다면 1편 읽고 바로 2편도 주문해서 읽어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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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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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캡틴 아메리카 이후로 어벤져스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차세대 리더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는 닥터 스트레인지.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의사 시절의 과거와 마법사로의 길에 접어들면서, 점차 강하고 포용력있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닥터 스트레인지.
이런것만 보더라도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됩니다.
코믹스 원작은 영화와는 어떻게 다른지, 한 장면 한 장면 비교해보는 맛도 재미있을것 같고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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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22.04.25.
마법사의 개념을 호빗과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받아들인 저로써는... 망토를 두른 모습, 수염, 넘치는 여유와 몸에 배어있는 예절이란 것들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간달프, 사루만과는 다른 공간을 뒤집는 모습은 정말 영화와도 같은 모습이었죠. 비록 긴 세월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제 스스로의 노력과 천부적인 재능 또는 운명이 이끈 것일지도 모르지만.. 소서러 슈프림을 계승하는 것은 마법사의 책임을 일컫는 색다른 느낌을 주는게 꾸준히 판타지 세상을 제 머리에서 떠오르게 하더군요? 생텀에 눈이 들어차 대학 시절 옷을 입는다던가, 웡과의 꽁트라던가.. 마법사지만 인간으로써의 모습을 잃지 않는 장면들은 늘 웃음을 만들어 냅니다. 앞으로는 완다와의 합이 기대가 됩니다. 이미 내 마음은... 손 쓸 수가 없게 됐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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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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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능력치도 능력치지만, 어벤져스 멤버들중에서 능력을 얻기전의 지극히 이기적인 평범한 인간이었다는 점, 능력을 얻으려는 동기 또한 역시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였다는 점,  그리고 제일 좋은 점은 그때나 소서러 수프림이 된 후에나 그 캐릭 특유의 '시니컬하고 냉소적인 유머감각'을 시종일관 잃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는 점 등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뭐 능력치야 스칼렛 위치나 닥스나 너프시키지 않으면 먼치킨캐릭이라 영화 자체를 망치는지라 그러려니 하고요.

닥스1 데뷔 이후에 다른 시리즈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모습들도, 토니나 스티브처럼 사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보다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귀찮다는 듯이 끼어드는 무뚝뚝한 친척 삼촌형 같은 모습이 참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

 

툴툴대면서 할거 다해주는, 위 다른분 말씀대로 딱 츤데레 캐릭이죠.

리더로 나서려고 하지도, 그렇다고 무시당하는 것도 용인 못하는, 그냥 나홀로 유니버스 같은 캐릭이 은근히 중독적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상황에서 앤트맨이나 스타로드 토르 등보다 전 닥스의 투박하고 퉁명스런 유머가 더 기대되곤 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런 면이 꼭 한두번은 있기를 바라고 있네요.

닥스형, 담주에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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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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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베네딕트 컴퍼배치랑 너무 잘 어울리는 배역인 거 같아서 좋아합니다.
특히 그 낮은 목소리가 좋습니다 저는..
특유의 긴 얼굴과, 훤칠한 인상이 배역하고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양적인 마법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기술들 이펙트가 화려해서 히어로 여러 명이서 싸울 때도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 같아요.
닥스가 쓰는 마법서나 마법진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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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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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캐릭터들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닥터스트레인지!!!

먼저 처음엔, 닥터스트레인지의 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팬이였기때문에 닥터스트레인지에 눈이 갔었습니다
연기도 잘하고 셜록을 재밌게 봤던 기억때문이죠,,

역시나, 닥터스트레인지 1을 보고 정말 닥터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에 빠지게 되었고, 다른마블 영화에 닥터스트레인지가 나올때마다더욱더 좋아졌습니다!
오만하기도 하고 자기애도 강했던 그가 세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또,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지는 닥터스트레인지가 너무 최고에요ㅠㅠ
저는 워낙 히어로물, 판타지물을 좋아하는데 닥터스트레인지가 나오면 나올수록 더 세지고 화려한 마법들을 쓰며 세상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니 ㅋㅋㅋ정말 다른영화보다 보는내내 소름도 돋고 눈도 너무 즐겁더라구요
카리스마 넘치고, 인정 없어보이지만 알고보면 생각보다 따뜻한…ㅋㅋㅋ 츤데레 마법사 닥터스트레인지 안좋아할수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

댓글
16:59
22.04.25.
닥터스트레인지를 영화에서 처음봤는데 츤데레면서 개그캐 처럼 웃기기도하고 따뜻하기도 해서 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였는데 벌써 닥스2가 나오다니 너무너무 좋네요.
댓글
17:02
22.04.25.
닥터 스트레인지 ..
저는 개인적으로 마블 히어로중에 토르와 닥스를 가장좋아합니다.
닥스는 사실털털한 성격으로 츤데레 성향을 띄고있는 친구인데 원작에서도 그렇고 마법을 쓰는게 정말 멋지더군요
갠적으로 닥스에 우리 베네딕트 컴버배치 오이형이 캐스팅된게 넘 잘되었다고 생각하는게 캐릭터와 너무 잘 맞아 떨어지고 연기도 잘하셔서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네요
벌써 닥스2 개봉날이 코앞이네요 빨리 보고싶네요
댓글
19:57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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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를 하고 있을 때 <닥터 스트레인지>와 처음 만났습니다. 개봉 소식에 부러 동기들과 외박을 나가, 읍내의 ‘토마토 시네마’에서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닥터 스트레인지>가 내외적으로 힘들었던 군 생활에 잔잔한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히어로 무비임에도 ‘마음’이라는 소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변상황을 바꿀 수 없는 군 생활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은 ‘마음’의 영역이어서 그런지 무척이나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닥터 스트레인지’는 자연인에서 시작하여 장애를 극복하고 히어로가 되는 보편사람들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히어로가 되는 과정의 차별 점이 잔잔한 위로와 힘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려울 때 <닥터 스트레인지>가 생각나곤 합니다.

그리고 마블 페이즈 안에서의 ‘닥터 스트레인지’ 역할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본인이 단독 주인공으로서 기능하기도 하지만 주로 우주의 질서와 균형을 담당합니다. 동시에 히어로 개개인들이 겪는 삶에의 회의 등등을 상담해주고 지지해주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이 ‘닥터 스트레인지’의 서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까칠하지만 농담을 툭툭 던지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가 맡으면서 아주 찰떡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르마무 도르마무”라는 시그니처 주문과 동작을 떠올릴 때면 ‘베네딕트 컴버비치’ 배우 특유의 찡그린 미간이 자동연상(?)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동안 ‘닥터 스트레인지’는 우주와 시공간의 사이에서 깨어진, 찢어진 세계들을 봉합해왔습니다. 이번에도 개개인의 상처와 부숴진 세계들을 붙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보고 싶네요.

댓글
20:13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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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강의 마법사이지만, 최강의 존재는 아니라는 점을 좋아합니다. 강한 힘을 가졌지만 언제든 죽을 수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 그러나 이미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존재이기 때문에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 강한 힘을 가진 자들은 그에 따른 큰 책임감으로 인해 약간은 겸손한 히어로들이 꽤 많은데 닥터 스트레인지는 겸손은 커녕 성격은 아주 까칠한데다 가끔 오만하기까지 한 점이 입덕 포인트였습니다. 사실상 최강의 마법사이기 때문에 오만할만도 하다는 점에서 더욱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치이는 듯 합니다. 다소 친화적인 성격은 아니라 하더라도 능력으로는 결코 깔 수 없는 히어로이죠. 배역을 맡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영드 셜록이 생각나기도 해서 그런지 볼 때마다 정이 가는, 성격이 괴짜 같아 보여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에요. 그리고 가끔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해서 더욱 더 정이 갑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다루는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가모토의 눈으로 시간을 조작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늘 흥미로웠습니다. 현재는 그의 손에 타임스톤이 없지만, 이번에 개봉하는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는 타임 스톤의 이야기가 주가 될 것으로 보여 영화가 정말 기대 됩니다.

다크 히어로들은 나도 모르게 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서사에 이입하게 되고, 그 모든 상처를 껴안아 주고 싶은.. 그런 느낌입니다. 그렇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도 어쩌면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이죠. 팬으로써 원하는 건 그의 짐이 조금이라도 덜어졌으면, 편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결론은 멀티버스 빨리 보고싶습니다 ㅎㅎ

댓글
20:41
22.04.25.
전에는 의사였고 마법도 쓰고 외모도 멋있고 망또도 멋있어요.
댓글
22:25
22.04.25.
강력한 힘을 가진 마법사라는 것이 멋있습니다.
댓글
22:47
22.04.25.

마법따윈 절대 안믿을 것 같은 이기적인 외과의사가 손을 고치려다가 우주의 위협에서 사명감을 갖고 지구를 지킨다는 설정자체가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고, 다른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 캐릭터인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와는 다르게 어벤져스같은 팀으로써 지원해주는 느낌보다 개인적인 사명감과 어쩌면 혼자 더 큰 위협을 안고 독립적으로 일을 해내는 느낌이 스파이더맨과 데어데블같이 정체를 숨겨가며 활동하는 자경단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실사영화가 나온다고 했을때 닥터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는 엄청난 연기력을 소유한 배우가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높은 싱크로율의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엄청난 기대를 하게된 기억이 있고, 그덕에 시빌워, 닥터스트레인지 등으로 개인적으로 2016년은 마블 팬으로써 환상적인 영화 라인업을 가진 년도로 기억이 됩니다.

또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에 나온 것 같이 평범한 신체를 가진 마법사가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에서 어떤식으로 일을 해결하게 될지 닥터스트레인지의 활약에 있어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댓글
11:28
22.04.26.
닥터 스트레인지 처음에 저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MCU에서 실사화가 되자 그때부터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캐릭터도 서사가 쌓이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구축했고 인피니티 사가가 끝난 현 시점에서 가장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
12:29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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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닥터스트레인지 우선 mcu에서의 닥터스트레인지는 베니 배우가 역할을 맡아서 너무나 잘 소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한데 연기까지 잘 해줘서 너무 감사했죠 ㅎㅎ 영화 자체도 연출, 스토리, cg 작업까지 다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엔딩 도르마무 씬은 각종 패러디를 양산할 정도로 흥행에 좋은 영향을 주었죠 덕분에 차기 시리즈 영화도 기대가 매우 높은 상태구요!
코믹스에서의 닥터스트레인지는 소서러 수프림 칭호에 걸맞에 정말 쎕니다 쎄요 마법사지만 어쨋든 처음 시작은 인간인지라 인간출신 히어로를 제가 특별히 좋아합니다. 일단 코스튬도 멋있잖아요? ㅎㅅㅎ 각종 사기급 아이템들까지...영화에서도 소개된 아가모토의 눈 시간을 건드는거 만큼 위력이 강한건 찾기 힘들다고 봐야겠죠?
코믹스에서는 이미 절대강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mcu의 닥터스트인지도 이제 점점 커져가는 세계관에 맞춰서 훨씬 더 강해지길 바래봅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연기해줘서 고마운 좋아하는 히어로 닥터스트레인지 였습니다!
댓글
13:47
22.04.26.
일단 배우가 베네딕트 컴버배치라서 영화 첫 등장부터 마음에 들었구요
마블에서 제일 화려한 싸움을 보여주기 때문에 MCU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이번에 개봉할 영화도 엄청 기대 되네요
댓글
13:58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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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가 마블로 실사화되기 전에도 스트레인지의 이야기와 각양각색 마법기술들은 닥스를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캐릭터였어요ㅎㅎ 그 후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마블유니버스에 만화를 찢고 나온 듯이 캐스팅된 베네딕트 컴버배치로 인해서 더 캐릭터에 몰입했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새로운 히어로들에게 정이 안 가는 것도 있지만, 마블 인피니트 사가의 시작과 끝이었던 아이언맨이 사라지고 난 후 아이언맨의 뒤를 이어줄 캐릭터는 닥스 정도라고 생각하고, 또 닥스의 드립을 보면 왠지 모르게 아이언맨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닥스 자체의 스토리, 다양하고 강한 마법 기술들, 앞으로 마블 유니버스에서의 기대감으로 닥터스트레인지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
댓글
14:36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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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는 확장성이 큰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
1. 콜라보레이션

카메오나  다른 영화에 출연했었죠. 어벤져스는 물론이고 토르에도 나왔고 스파이더맨에도 나왔을 정도로 다른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마블만이 가능한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최대 수혜?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2. mcu의 핵심 캐릭터

1번과 비슷하지만 멀티버스라는 코믹스에서만 가능했던 개념을 영화판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매력적인 캐릭터죠. 히어로들중에 세계관을 가장 넓게 이해하는만큼 마블에서 핵심 인물인
3. 특별한 능력

소서러라는 타 히어로들과 다른 능력이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죠. 기하학적인 모양은 물론 시각적 비주얼은 감히 마블 최고라고 해도 무방한... 그리고 망토에게서 그러한 매력을 느끼긴 처음이네요.
4.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은 당연히 우리 오이형. 코민스랑 싱크로율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다른 배우라면 그 지적이면서도 단호하지만 귀여운? 매력을 살리긴 힘들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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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빨리 보고싶다!!!!

댓글
16:53
22.04.26.
"망토를 두른 마법사" 뻔하지만 항상 좋아하는 설정이라 자연스럽게 좋아합니다
댓글
18:25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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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제 사심으로 닥스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팬이라서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에 대해 빠졌던거같은데
아이언맨과 토르같이 물리적인 힘이 있는 히어로들도 매력적이지만 닥스만이 갖고있는 마법적 능력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눈이 혼미해지고 황홀해지는 미러맨션이라던지 닥스1에서 보여줬던 타임스톤을 이용한 능력이라던지 특히 인워,엔겜에서 보여줬던 각종 마법스킬들.. (전 윙크하는 장면을 너무 좋아해요..) 안무처럼 팔과 손을 이용한 능력들이 너무나 멋진게 닥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솔뭅은 하나지만 MCU세계관에서 정말 비중이 큰 캐릭터라서 또 매력적입니다 일단 다중우주 세계관이 이번 닥스2로 인해서 완전 자리잡게 될거 같고 어벤져스 인워와 엔겜에서도 정말 큰 비중을 차지했었죠 (솔뭅에서 도르마무 유행어도 덤^^)
사실 전 MCU로 마블덕후가 된 사람이라 코믹스에 대해선 정말 무지하거든요..ㅎ 이 기회에 코믹스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ㅎㅎ
댓글
21:06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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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멀티버스를 통틀어도 닥터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길만 있습니다
댓글
23:44
22.04.26.
처음 닥터 스트레인지를 알게 된게 단독영화의 개봉 때문인데 첨단 과학 기술을 사용하거나, 육체적인 능력이 매우 뛰어난 히어로들이 대부분인 MCU에서 마법을 사용하는 히어로라는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스트레인지가 사용하는 마법들이 경이롭게 표현되며 현실적이던 세계관에 이질적인 느낌을 가져다준게 흥미로웠으며

그가 멀티버스를 접하게 되며 마블이 확장할 수 있는 세계관이 무궁무진하게 늘어난 것은 물론 시공간을 다루는 등의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빌런들을 처치해 나가는건 참신해서 좋아합니다
댓글
23:49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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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는 그냥 힘만 강한것이 아니라 수차례 좌절을 통해 마법처럼 이겨낸 히어로라고 생각합니다
베네딕트 배우는 개인적으로도 많이 좋아하구요ㅜㅜ
타임스톤을 스스로 지키는 책임감, 두 팔 감각을 잃어버렸을때 삶의 의미마저 잃어버렸던 스트레인지가 목표를 찾아가는 과정 너무 멋있습니다
곧 영화 개봉을 앞두고 너무 기대하고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23:51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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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닥터 스트레인지만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하고 강력한 마법때문에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닥스1을 극장에서 볼 때 그 설레임과 흥분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재밌게 봤고 그 캐릭터에
애정이 있으며 이번 닥스2도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01:06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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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술을 쓰지만 살인을 안하는 기술이 많아서 더 호감이 가는 것 같아요.
사이토락의 사슬로 타노스를 속박하는 모습이나 공격을 무효화 시키는 기술이요.
미러디멘션의 cg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천만개가 넘는 경우의 수를 보고 1개만이 성공할수도 있는 결말을 보고도 도전하는 정신력 또한 히어로인 이유라고 생각해요.
댓글
03:25
22.04.27.
마블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소개하기 좋은 캐릭터 중 하나가 닥터 스트레인지 입니다. 서사가 단순하면서도 분명하고, 확실한 초월적 능력에다 때에 따라서는 선악도 초월한 위치에 있는 점이 매력적이죠. MCU에서는 일반 세계관에 마법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구현한것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의 닥터 스트레인지의 내용처럼 조금 더 우주적 존재들과 접하는 에피소드가 MCU에 더 많이 구현되었으면 합니다. 아마도 이번 작품인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그러한 부분이 나타날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영화를 보기 전에 미리 코믹스를 복습하겠습니다.
댓글
10:34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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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멤버중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가 닥터 스트레인지입니다. 다른 히어로도 멋지지만 연기한 배우에 대한 호감과 캐릭터 자체에 대한 호감, 그리고 멋진 영화 덕분에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보통 마법사는 전지전능하고 불가능은 없을거같은데 예상외로 닥스는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주고 노력하는 모습, 다른 이를 위하는 모습들을 보며 더 매력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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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22.04.27.
실력있는 엘리트 외과의사가 모든걸 잃고 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어떻게보면 평범한 이야기인데, 신비로운 마법 연출과 선역으로 거듭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게되면서 약자를 돕는 히어로로 거듭나면서 자신의 주변도 돌아보고, 거의 전지전능한 힘을 얻으면서 풍기게되는 약자를 돌보는 강자의 포스가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 같습니다.
베네딕트 컴버베치님의 연기도 수준급이셔서 더욱 캐릭터의 매력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마블이외의 베네딕트님이 출연작품을 본 것이 루이스웨인이 처음이었습니다. 캐릭터의 트라우마를 겪어본 적도 없는 저도 공감이 갈 만큼 잘 표현해내셔서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분이 맡아주신 캐릭터는 빛이 안 날 수 없습니다.
친구 덕분에 아주 조금이지만, 마블 코믹스를 최근에 조금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비록 닥터스트레인지 코믹스는 아니었지만, 코믹스와 시네마틱유니버스를 비교하며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을 깨닫고 염치없게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활동은 적지만 앞으로도 익무에 도움이 되는 회원, 정보원, 모두와 어울릴 수 있는 회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믹스 이벤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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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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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멀티버스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이유는 닥터스트레인지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도 생각하구요. 그래서 더 관심도가고 닥터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의사의 위치에서 바닥까지 찍고 다시 소서러 수프림이 되어 세계를 지키는 그는.... 너무 멋있고 영화에서도 항상 멋있게 표현되어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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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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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는 참 매력 있는 캐릭터입니다. 대마법사가 된 의사! 혼자 날아다니는 망토를 어깨에 걸치고 손가락을 돌리면 공간을 넘나드는 링이 나오는게 너무 멋져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우리의 스트레인지 박사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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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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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달려온 MCU 마블 세계관에서 이제 더 이상 스토리를 뽑아내기 어려운 시점에 멀티버스라는 아주 방대하고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스토리를 열수있게 해준 캐릭터 장본인이죠
고집스럽고 쌀쌀맞은 성격이였던 스티븐 스트레인지에서 이기적인 사람이 이타적으로 변하는 닥터스트레인지 영화도 좋았구요
그냥 마블에 없어설 안될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에 이은 최고의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력과 목소리 딕션이 있기에 더욱더 빛나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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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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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의사가 모종의 계기로 인해 송두리째 삶이 바뀌고, 이제는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히어로 동료들은 물론 세계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법사라는 설정이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법을 배우고 적용하는데에 있어서, 고대로부터 전해내려온 전통적인 규칙에 반드시 복종하는 것이 아닌, 다소 금기시 되는 주술일지라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하고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수습하는 그 유연한 사고 및 대처방식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1편에서 해당 서사를 굉장히 잘 다루었다고 생각하며, 무엇보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그 주변의 사물, 인물들이 등장할 때의 신비로움을 훨씬 더 가미해주는 BGM은 정말...중독성 있었습니다. 이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게된 큰 이유중 하나로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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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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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의학)와 문과(철학)에 이어 예체능(마법?)까지 섭렵한 먼치킨 넘사벽 캐릭터죠^^ 코믹스에서도 수많은 캐릭터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지혜와 능력에 기댈 만큼 그는 마블 세계의 중요한 조언자이자 히어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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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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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캡틴 아메리카를 가장 좋아하였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 1을 통해 닥터스트레인지를 접하기 전까지는요.
최고의 전문의에서 소서러 수프림까지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비록 불우의 사고를 당해도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을 넘어서 그 분야에서도 최고가 되었죠. 저는 위의 스토리를 처음 보면서 저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는 사고를 당한후 이를 극복할수 있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힘들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죠 ㅎㅎ
위의 결론을 내린 후에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가 궁금해져서 MCU를 넘어서 마블 코믹스도 찾아보게 되었고,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닥스와 해결사의 역할을 하는 닥스 전부 보게되었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상하리 여겨질 만큼 중요한 히어로 임에도 메인 코믹스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괴팍한 성격임에도 그 능력과 동료들에 대한 동료애로 대형 이벤트나 소형 이벤트에서는 많이 등장하며 도움을 많이 주고나 좌절한 어벤져스에 희망이 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런 닥스의 매력에 저는 빠져들게 되었고 점차 MCU에서 닥스가 나오면서 베네딕트가 그 역할을 잘 소화함과 동시에 MCU의 중심이 되어 갔기에 더욱 끌렸던 히어로 였습니다.
댓글
08:12
22.04.29.
어렸을때부터 저는 마법을 좋아했습니다 매직 키드 마수리에서 마법을 쓰는것도 좋아했고 매직 키드 마수리에서 나오는 목걸이도 너무 이뻐서 부모님께 사달라고 착한일 많이하겠다고 조르기도했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도 마법쓰는게 너무 멋있고 타임스톤 목걸이 또한 어릴적 저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리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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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22.04.29.
그동안 히어로물들을 보면서 일반인들과는 다른 강함에 집중하였다면 닥터스트레인지는 인간이 이해하는 시공간을 넘어선 차원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히어로이다 보니 최애 히어로가 되었습니다. 가뜩이나 고집많고 고리타분했던 의사시절에서 마법사가 된 과정을 하나하나 봐왔기 때문에 더 애정이 가는 히어로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닥스의 다음영화들을 매번 기대하고 있는데 이제 일주일로 다가온 닥스2 예고편들이 공개될 때마다 설레서 미칠것만 같아요! 특히 이번엔 전혀 몰랐던 다른 차원의 닥터스트레인지들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코믹스 내용에서의 닥스의 모습과 비교해서 영화를 보고 리뷰글도 남겨보고 싶습니다!
댓글
21:11
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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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사실 닥터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가장 늦게 접했습니다. 하지만 늦바람이 난다고 할까요? 영화를 보면볼수록 시니컬한 그의 모습이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리고 다양한 마법과 현란한 전투방식 등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츤데레!! 헤어나 올 수 없죠 ㅎㅎ 곧 개봉할 영화에서 어떠한 매력을 더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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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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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 자체가 매력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잘 나가는 의사였지만 오만방자한 성격 때문에 사고로 손을 못 쓰게되고 그 이후 에이전트 원의 가르침을 따라 최강의 마법사가 됩니다. 이런 굴곡 있는 인생은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최강의 마법사로부터 나오는 수 많은 마법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두 번째로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매력 덕분입니다. 수 많은 영화를 찍을 때마다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주던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크게 사고를 칩니다. 얼굴부터 몸까지 싱크로율 100%! 로다주의 아이언맨도 울고 갈만큼 완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 외형 뿐만 아니라 연기에서도 짜증내면서 츤츤거리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이 정도 이유면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2:33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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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가 6년만에 나온 속편인데요. 오랜만에 만난다는 기분이 안드는 이유는 다른 영화에서 인피니티 사가를 지났고 멀티버스의 시작을 담당하는 캐릭터로 연관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서 빨리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이런 생각 밖에 안듭니다.
드라마 빼고 영화는 섭렵한 현재 진입장벽은 높지 않을거라 생각되어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인 베네딕트 컴버배지의 리더쉽이 얼른 발휘되길 바라봅니다.
댓글
11:45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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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의 능력에서 비롯되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좋아합니다. 여타 히어로들의 능력도 매력적이지만 닥터 스트레인지의 능력이 가장 역동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상상대로 물질을 생성해내 싸우고, 슬링 링을 통해 공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하고, 도심의 빌딩 등의 공간을 변형시키며 싸우는 비주얼이 어떤 다른 히어로들보다 압도적인 멋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캐릭터 이미지나 성격, 신념 등보다도 그 능력에서 비롯되는 비주얼의 멋이요.
댓글
13:17
22.05.01.
마블캐릭터중에 아시아인인 상치도 있지만 닥터스트레인지도 몸을 다치고 난후
어쩄든 동북아시아는 아니지만 아시아에서 능력치를 올린 캐릭터라 그런지
아무래도 다른 마블 캐릭터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친근할수 밖에 없어서 마음이 더 갑니다.
웡이 또 아시안 캐릭터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코로나 시대를 지나고 보니 공간을 자유롭게 다니는 능력치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에서 큰 사고를 치지만 그래도 피터를
챙겨주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좋았고
대사고를 친 만큼 그 대가로 대환장의 파티가 시작할텐데
6년만에 나온 속편도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22:09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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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닥터 스트레인지1편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이 인상깊은 장면으로 남아서 닥스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되었고 마법을 쓰는 행동이나 성격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엄청나게 역동적이고 볼거리가 많아서이기도 합니다 이제 멀티버스라는 큰 세계관을 다루는데 여기에서 또 다른 어떤한 매력을 느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

댓글
22:33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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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데릭슨 감독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할 무렵 MCU가 뭔가 서로다른 스타일의 개별 작품들 위주이던 초창기 포부에서 벗어나서 팀업 무비에만 집중하는 듯한 매너리즘에 빠지고, 색감도 영화가 아닌 흡사 TV 드라마 같은 밋밋하고 물빠진 비슷한 색감만 보여줘서 좀 실망하려던 차였는데...

<닥터 스트레인지>는 다시금 초창기 MCU로 돌아가서 오롯이 스티븐 스트레인지 한 인물의 탄생 서사에 집중한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점점 균일한 서사를 형성해가던 MCU 여타 작품들과는 달리, 호러 연출 경험이 있는 스콧 데릭슨 감독을 데려와서 장르영화적인 특성을 부각시킨 점도 한 편의 단독영화로서 굉장히 만족스런 선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끝내주는 3D 효과를 자랑하면서 3D 팬의 마음에 불을 지른 것도 한몫하죠. IMAX 3D로 관람하는 양자 영역 시퀀스들은 시각적인 쾌감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진한 원색 가득한 화려한 색감도 당시 밋밋한 색감을 보여주던 여타 MCU 영화들과는 비교될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속편 역시 호러 연출 경험이 있는 샘 레이미 감독을 초빙해와서 기대가 상당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앞으로 닥스 시리즈만큼은 꾸준히 호러 연출 경력이 있는 감독을 초빙해와서 장르영화적인 특성을 이 시리즈만의 특장점으로 가져가면 좋겠습니다..!
댓글
23:02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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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mcu가 진행되면서, 관련 유튜브 영상들을 찾아보며, 소서러 슈프림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코믹스에서도 여러 그룹, 단체에 속해 있는만큼, 코믹스 내에서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캐릭터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이 나오게 되었죠. 어벤져스 3대장의 솔로영화 1편들은 mcu가 널리 알려지기 전이기도 했지만, 감안해도 꽤나 성공적인 1편이였던 것 같습니다. 1편 홍보 때도 시각 혁명, 이런식으로 홍보했던 것 같은데, 미러 디멘션, 그리고 세상이 뒤틀려가는 씬들은 신선하고,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쨌거나 대중들에게는 ‘마법사’라는 캐릭터로 인식되어 있는데요, 마법사가 게임 등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류의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대중들이 현실에서 상상만 하던걸 영화에서 실현시키는 포지션이기도 해, 이 점이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인지를 좋아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1편 이후 스트레인지는 라그나로크에서도 잠깐 출연을 하고,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에서도 출연하며 입지를 더욱 넓혔고, 코로나 이후 가장 히트를 친 노웨이홈에서도 등장하며 그 매력을 발산합니다. 마법사라는 포지션 덕분에 어느 영화에 녹아들어 콜라보를 해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역시나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건,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죠. 오이형으로 국내에선 유명한데다 각종 영화,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그 연기력을 입증받았기 때문에, 그리고 비주얼적으로도 상당히 스트레인지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인지가 mcu 개국공신 급의 초반 출연이 아니였기에 마블에서는 ‘마블영화로 떡상할 배우’가 아닌, 기존 유명 배우를 선택했는데요, 이 점이 신의 한수 였던 것 같습니다. 신규 캐릭터지만 유명 배우를 앞세워 팬덤을 만들어 일찌감치 팬덤을 만들었고, 마법사라는 또 식상하지만, 한편으론 가장 시각적으로 신선한 능력을 앞세워 mcu 중요 포지션에 위치하게 되었죠.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게 된 이유에는 ‘밈’도 있습니다. 영화 내의 특정 씬이 ‘밈’화 되면 이후에도 그 영화를 찾게 되고, 나중에도 찾아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점에서 mcu 역사에서도 손에 꼽을 밈이 탄생을 했죠. 바로 도르마무.... 개인적으로 1편부터 그런 거물급 캐릭터가 등장할줄, 그리고 생각보다는 허무하게? 돌아온 것 같아 아쉽긴 했지만(이후에 어떤 식으로든 나올 것 같습니다만.. ㅋㅋ) 어쨌든 도르마무 밈은 방송가에서도, 그리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거의 모두가 밈이 되었습니다. 영화 내에서 이 씬이 굉장히 재밌었고, 영화,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의 호감도를 높인 결정적인 씬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1편에 이어서 인피니티 워에서는 또 14만 605개의 미래를 내다보는 씬이 밈화 되기도 하였죠 ㅎㅎ

2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6년만의 속편이라니 정말 오래 기다린 것 같습니다. mcu가 페이즈4에 들어서면서, 그리고 멀티버스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비중은 날로 커져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또다른 핵심인 완다까지 출연하며 마블 입장에서도, 대중들 입장에서도 중요하고,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의 마블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져가는 와중에, 우려를 불식시킬만한 성공적인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편에서도 다른 멀티버스의 스트레인지들이 출연하는데, 해당 코믹스 표지를 보니 이 또한 멀티버스 간 다른 스트레인지의 전투를 다루고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ㅎㅎ 마블 팬이지만 집에 코믹스 한편이 없네요 ㅋㅋㅋ 닥터 스트레인지 2편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03:09
22.05.02.
닥터스트레인지야말로 mcu에 정말 다양한 변곡점을 가져온 캐릭터/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간에 대한 고찰과 함께 진중하게 다룬 캐릭터의 성장, 멀티버스의 개념 도입 및 설명, 히어로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주는 마법사의 능력 등등 닥스가 행사한 영향력은 여느 mcu작품들 보다 눈에 띄게 거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품성 뿐만 아니라 원작 코믹스와 100%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력, 분장 또한 굉장해서 저를 포함한 많은 관객들이 닥터스트레인지를 사랑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특수효과를 활용한 화려한 액션씬은 인셉션, 해리포터 등 여러 판타지/sf명작들에 뒤쳐지지 않는 수준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mcu 속 닥터스트레인지를 좋아하기에 코믹스 속에선 그의 능력이 어떻게 묘사되는지, 또 영화와 다른 설정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mcu에 큰 반향을 일으킬 이번 <대혼돈의 멀티버스>관람에 앞서 코믹스 속 닥터스트레인지의 활약을 만나보고싶은 바램입니다.
댓글
23:26
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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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박사님의 새출발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자리를 비웠던 수석 마법사 자리에 복귀한 이상해 박사님의 새로운 모습을 만화책으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1:21
22.05.03.
닥터스트레인지는 본래 의사출신이기도 하지만 다른 Mcu의 캐릭터들과 다르게 육체적인 피지컬로 상대를 제압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마법을 통해서 멀티버스와 다양한 경우의수를 구현해낸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컴버배치 배우도 셜록홈즈 등 지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많이 선보였는데, 닥터스트레인지가 가지고있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은 마블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나가고 있는 지금시점에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02:07
22.05.03.
닥터 스트레인지를 좋아하는 이유 다섯가지!

1. 좌절을 겪고 극복한 인물
잘 나가던 의사가 불의의 사고로 모든 걸 잃고 방황하다 결국 각고의 노력 끝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를 발판 삼아 새로운 히어로로 탄생!

2. 마블 세계관 속 '인간' 강자
마블 세계관에는 외계인, 돌연변이, 로봇, 괴물(?)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그런가운데 인간 캐릭터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강하지만 인간적인 면모(유머나 대사 리액션)를 보여주어 특히 정감가는 한편, 마블 내에서도 강하기로 상위권에 속해있기에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3. 베네딕트 컴배비치와의 싱크
닥터 스트레인지의 배우인 베네딕트 컴배비치...
오이씨라고도 불리는 그와 마블 코믹스 속 닥터 스트레인지의 모습이 흡사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많이 닮았습니다.
때문에 영화를 넘어 마블 코믹스에서의 닥터 스트레인지 역시 친숙하게 느껴져서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캐릭터에 호감이 갑니다.

4. 타노스마저 당황시킨 마법!
다양한 기술과 능력이 난무하는 마블 세계관 속 주인공 진영을 최초로 무력화시킨 타노스.
이런 그를 잠시나마 당황시키고 전력을 다하게 만든 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
유일하게 인류가 타노스에 대항했던 그 강한 힘과 용기!
이 때문에 인피니티 워 이후 닥터 스트레인지의 팬이 되었습니다.

5. 멀티버스 중심에 선 신비한 남자
본격적으로 멀티버스의 세계관이 열린 이 시점!
과연 그 중심에 선 닥터 스트레인지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마블 코믹스로 원작의 닥터 스트레인지를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16:13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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