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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14005 106 117

0.jpg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나만의 썰을 아래 댓글란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짤방 활용도 환영! 재밌게 써주시는 분이 유리합니다.

쓸 내용이 길 경우 영화수다 게시판에 글로 쓴 다음 그 글 주소를 붙여주세요.

 

총 20명을 뽑아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매권을 2매씩 드립니다.

(작성하신 글은 마케팅 용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 1월 1일(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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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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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틱틱붐을 보고 왔습니다! 자칭 뮤덕이라고 하는데도 앤드류 로이드 웨버만 알고, 조나단 라슨과 스티븐 손드하임은 이번에 처음알게 되었어요😅😅 특히 조나단 라슨이 존경한다는 스티븐 손드하임 작품들은 다 처음듣는 작품들이라 제가 웨스트앤드 뮤지컬에만 편향되게 관심을 두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17b155fcaf2549f9a.jpg

 

그러다 마침 이번에 웨스트사이드 스토리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감독도 스티븐 스필버그라니 이건봐야해!라는 생각이 들던 찰나!!!! 소울 이후로 저랑 영화관을 같이 안 가주시던 어머니가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예고편을 tv에서 우연히 보시더니 보러가자고 해주셨어요(감격)🙊🙈🙉  혹시나 하는 맘에 좀더 욕심부려 집에서 거리가 있는 MX나 돌비에서 보는건 사운드가 다르다고 말씀드리니 예매해보라고 하시네욥🙀🙀 너무나 흥분되고 감격스러워서 얼른 익무에 신청해봅니다!!익무에서 예매권 받으면 명당잡을 때 더 힘이 날 것 같아요💪🤳 신청해봅니다ㅎㅎㅎ

댓글
09:01
21.12.31.
저 뮤지컬 별로 안좋아합니다. 남들 다 인생영화로 많이 꼽는 라라랜드도 그냥 soso 했습니다.

하지만 스필버그가 만드는 생전에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작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뮤지컬로 만든 이 작품은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 합니다.

아마도 몇번은 보지 않을까 싶네요! 꼬옥 뽑아주세요🙏🏻🙏🏻🙇🏻‍♂️🙇🏻‍♂️
댓글
12:11
21.12.31.
profile image

옛날 영화 리메이크 하는거라던데 뭐 얼마나 재밌겠어...

 

baboon-reacts-to-disappearing-card-trick.gif

개봉하면 완전 놀랄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마법같은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기대됩니다!!!

댓글
15:01
21.12.31.
profile image
레너드 번스타인
스티븐 손드하임
스티븐 스필버그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한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탄생시킨 예술에 대한 최고의 찬사 같은 작품입니다 이걸 어떻게 안볼 수가 있죠? 아니 애초에 그런 게 가능하긴 한건가요ㅎㅎ
댓글
14:46
21.12.31.
profile image
https://extmovie.com/movietalk/72135225

미약하나마, 짤방들로 스토리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9:41
21.12.31.

웃긴짤_모음_(13)_20211228212542.png.jpg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뮤지컬 영화라니..

이건 못참죠..🤣🤣🤣

개봉날까지 설레이며 기다릴게요~~!!🤭🤭🤭

댓글
22:04
21.12.31.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의 작품은 기대가 항상 되어지는데,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장르의 작품을 작업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너무나 기뻤어요. 아울러 영화매니아이신 어머니가 종종 언급했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라 더욱 기대가 되어집니다. 리메이크 작이라 들었는데, 원작자분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니.. Wow~!! 새해들어 제일 기대가 되어지는 영화이네요. 익무에서 행운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
댓글
22:18
21.12.31.

776b9b5e0938564019c68601cb4dfbb71dfe71bc_20211228213804.jpg

 

일명 뮤지컬 덕후로서 이번 영화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무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 작품이라니..

안보고 어떻게 배기죠..??

벌써 N차하는 제 모습이 눈앞에 보이네요 🤭

댓글
23:07
21.12.31.
profile image
원작이 존재하는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61년에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한번 영화화했지만 이제 몇십년이 지나고 세계적인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와 문화의 선두주자 디즈니가 펼치는 그의 첫 뮤지컬 영화를 기대 안할수는 없습니다
이 영화 자체가 꿈화 희망 용기를 주는것을 목적으로 하는만큼 이보다 더 조화로운 합동은 없으며 2022년 새해에 첫달을 축하하는 센세이션하고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것을 기대마지 않습니다 뮤지컬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 라라랜드와 위대한 쇼맨 이후에 이렇다할 작품이 없어서 아쉬워하던 찰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라는 엄청난 작품이 다가옴을 느끼니 가슴이 설렙니다
댓글
23:14
21.12.31.
어렸을 적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의 작품은 항상 설레는 작품들이었어요. E.T. 나 인디아나 존스, 그램린, 백투더퓨처 같은 작품은 TV에서 방영해줄 때마다 이불속에서 얼굴만 빼고 보다가 잠들었었고, (물론 더빙으로 봐서 지금 원어와 자막으로 볼 때와는 또 느낌이 다르지만요) 쥬라기 공원을 보면서 스티커 같은 것도 모으고 ~사우르스 같은 도감책도 읽게 만들었습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경우에는 군대에서 틀어줬었고, 구니스라는 작품은 오히려 성인이 된다음에 접하면서 이걸 이제 봤다니! 라고 안타까워 했어요.

그 이후에도 드라마나 어드벤쳐 장르의 영화들에 이어 SF까지 극장에서 감독, 제작, 각본까지 스필버그의 이름은 끊이질 않았던 것 같아요. 심지어 많은 혹평을 받았던 우주전쟁도 저는 좋았거든요. 댓글을 적으면서 그간의 필모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정말 대부분이 머리에 떠오르고, 이분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참 행복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1세기 들어서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말들이 오고 가고, 저 역시도 다른 감독의 작품들에 푹 빠져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스필버그라는 이름은 두근거림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번에 제작되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뮤지컬 장르 영화인데, 브로드웨이 원작과 예전에 제작되었던 영화와 비교해서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하는가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넘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나올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I Feel Pretty 라던가, Tonight 라던가.. ㅎ). 글 작성하다가 지금 유튜브에 곡들 보고 듣느라 못적고 있네요.. ;;; 춤 역시 기대되는데, 군무도 좋지만 사실 가장 보고 싶은 건 두 주인공의 커플 댄스입니다. 난간에서 장면이 어떻지 너무 기대되요. 아직 새해도 안되었는데, 12일이 너무 멀게 느껴지네요..
댓글
23:44
21.12.31.
매년 뮤지컬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생기곤 합니다. 코로나에 많은 사람이 부담스러운 쫄보인 저에게 극장 문턱을 넘나들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은 많지는 않은데, 뮤지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참지 못하고 보러 가게 되더라구요. 새해를 시작하는 희망적인 분위기에 딱 맞는 영화이기도 하구요. (요즘 시국을 생각하면 더 필요한 영화같아요. 마치 레미제라블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주었던 것처럼, 라라랜드가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죠.)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 역시 최근에는 조금 더 아카데미스러운 느낌이 강해지긴 하셨지만, 역시 사람을 들뜨게 만들고 기대하게 만드는 분이잖아요. 벌써부터 눈과 귀가 황홀할 1월 12일이 기다려지네요.
댓글
23:49
21.12.31.
profile image
음악이 주제가 되는 영화는 그 음악이 얼마나 잘 나오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흥행 이력이 있는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게임은 끝났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아무런 걱정없이 이 대작을 꼭 보고 싶네요
댓글
00:25
22.01.01.

Picsart_22-01-01_06-16-50-696.jpg

 뮤지컬 영화 가장 좋아하는데 꽤 오랜만에 엄청 기대되는 뮤지컬 영화네요ㅠㅠㅠ!!! 남주 안셀 엘고트만 알고 있지만 지나가다 여주인공 목소리가 들리면 항상 멈춰서 예고편 다 보고 가게 됩니다ㅋㅋㅋㅋ 머쓱하지만 만들어본 짤도 슥,, 😂

댓글
06:30
22.01.01.
profil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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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디즈니와 스필버그를 싫어 아니 증오했어요

미 제국주의의(이 표현부터 너무 올드하네요 ㅎㅎ) 문화첨병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했더랬죠

백인과 미국 중심의 팍스 아메리카나를 때로는 교묘하게 때로는 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러울정도로 뻔뻔하게 외치는 ㅎㅎ

 

근데 지금은 디즈니와 스필버그를 제일 좋아해요!! ㅎㅎ

레플원 이후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오신 영원한 소년 스필버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황홀경에 퐁당 빠져들고 싶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뮤지컬이라고 하니 상영내내 어깨춤이 들썩들썩하기를 기대하며 @.@

댓글
08:03
22.01.01.
제가 본 영화 중 1967년도에 개봉했던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노래들이 너무 좋아 영화 Lp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스티븐스필버그 감독님께서 이 영화를 원작을 기반으로 또 만든다고 하셔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ㅜㅜ 너무 기대됩니다. 눈과 귀가 벌써 행복해져요. 꼭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며 전율을 느끼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0:38
22.01.01.
profile image

인종 간의 벽을 허물고 사랑한다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스필버그가 지금 다시 꺼내든 것은 우연이 아닐껍니다. 첨예한 인종 갈등 문제가 Black Lives Matter, Stop Asian Hate 시위를 계기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요즈음, [칼라 퍼플], [터미널], [쉰들러 리스트] 등 인류애에 대한 영화를 평생 만들어온 거장 스필버그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다니 실로 역사적인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리지널 뮤지컬은 미국 뮤지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을 뿐만 아니라 이민자 국가인 미국의 정신을 상징하는 뮤지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실제로 저도 미국 살 때, 학교에서 보여줘서 오리지널 영화를 처음 보게 되었고요. 같은 반 푸에르토 리코계 미국인 친구가 제일 좋아하던 고전 영화 역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였네요.

 

그 위대한 오리지널 영화에도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이 영화의 심장과도 같은 마리아 역의 화이트 워싱 입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그 흑역사를 지워냈다는 것만으도 기대 안 할 수가 없네요. 마리아 역으로 캐스팅된 레이첼 지글러가 매우 좋은 음색과 연기로 호평까지 받고 있고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오리지널 영화를 대표하는 레전설 중의 레전설 리타 모레노가 출연했다는 점인데요. 오리지널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배우들에겐 영광 중의 영광이라는 EGOT(Emmy, Grammy, Oscar, Tony) 대업을 달성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이기도 합니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푸에르토 리코계 미국인들을 대변한 리타 모레노의 귀환! 빨리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네요.

댓글
10:40
22.01.01.
profile image

코로나 시대, 

브로드웨이에 갈 수 없다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오라!

 

1월 1일에 뉴욕 친구네 집에 놀러 가서 브로드웨이도 구경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코로나로 결국 올해도 가지 못했네요🥲 그래도 믿고 보는 스필버그 감독님의 뮤지컬 영화를 연초에 볼 수 있어 위로가 되고 행복합니다. 마침 2021 마지막 영화로 A.I.를 봤으니 올해 첫 영화는 이 영화로 맞추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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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51
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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