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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2235 15 44

7.jpg

 

한스미디어_멸망이전의샹그릴라_교보95.jpg

 

 

 

일본 소설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란에 이 소설을 읽고 싶은 이유, 기대평을 써주시면 됩니다.

 

총 10분에게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2월3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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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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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볼 때 지구종말이라는 이야기에
학교폭력이라는 주제가 합쳐진 소설 같은데
과연 이 두 소재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켜
독자들로 하여금 최고작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건지 궁금하고 일본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는

어떤 일본소설만의 감성이 드러날지 기대됩니다.

댓글
22:37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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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한 책 표지와는 다르게 어두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네요 그래서 더 읽고싶어요 ㅎㅎ 저도 망한 인생인 것 같은데 저들이 어떤 희망을 찾아가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ㅠㅠ
댓글
10:52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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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룩업 보고나서 나는 진짜 갑자기 세상이멸망한다고
하면 뭘할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진짜 모르겠더라구요. ㅠ ㅠ 내굿드들은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고 소설속4인은 뭘할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18:39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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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 속에서 내년을 계획 하고 설계합니다
보다 긍정적인 마인드셋과 리프레시를 위해
이 소설과 함께하고싶습니다
댓글
20:56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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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뭔가 밝은 동화적인 분위기인데 소설의 내용은 그렇진않아서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ㅋㅋ 일본소설 즐겨 읽는데 이번 소설도 읽어보고싶어요!!
댓글
13:05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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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상에 절망한 이들에게 세상의 종말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흥미로운 컨셉의 서사 속에서 네명의 인물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댓글
09:46
21.12.26.
어두운 이면에 상상을 뒤엎는 작가의 기발한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블랙홀처럼 강하게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매우 돋보일 것 같아요. 읽을 재미와 흥미를 무한대로 제공해 줄 것 같단 기대감에, 완전 설레기 일보 직전입니다.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15:32
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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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삶을 살아내기도 쉽지 않은 사람들에겐 사회니 정치니 하는 일들은 모두 자신과는 관계없는 딴 세계의 이야기나 마찬가지일겁니다. 설령 지구멸망이 당장 얼마 안 남았다 할지라도, 그들에겐 당장 내일 닥칠 일이 걱정이겠죠. 이러한 문제를 작가는 과연 어떻게 이야기로 풀어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00:12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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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류의 소설인 종말소설이네요 ㅎㅎ 멸망 이전 한 달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02:48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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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 네 명이 풀어나갈 이야기가 몹시 기대됩니다!
댓글
00:02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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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룩업을 보고 종말에 가까운 재난을 소재로 한거지만 코믹하게 그려낼 수 있다는 것에 소소한 충격을 받았는데, 책 속의 인물들은 어떻게 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1:29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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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신청하는 익무 도서 이벤트가 또 찾아왔네요 ㅎㅎ 설정은 어디선가 본듯한 점이 없지 않지만 파스톤계열의 일러스트 표지와 시적인 제목이 흥미를 유발하네요 더 이상 삶의 기력을 잃고 살아가는데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들이 과연 멸망을 앞둔 시점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타인과 교류를 할 수 있을 지 망한 인생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최후가 찾아왔을 때 과연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댓글
12:58
21.12.30.
profile image
종말론은 오랜 시간에 걸쳐 대두되어 왔습니다 이걸 세상의 그리고 사회의 피해자인듯한
네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그들만이 이야기하는 희망이라는 메세지
그것이 무척 궁금합니다 소설로 얼마나 잘 녹여내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종말론 궁지에 몰린 사람들 그들이 말하는 희망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댓글
23:54
21.12.30.

이 소설 정말 읽고싶습니다!
서평만 봐도 흥미로운 소재와 줄거리가 정말 기대되네요.
특히나 다음과 같은 점들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서 신청해봅니다.

1. 잃을 게 없는 자들의 멸망을 바라보는 시선

줄거리와 서평만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비주류와 하류에 속하는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그들의 입장에서 지구 멸망을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잃을 게 없는 사람들'은 과연 지구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이미 '망한'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인물들은 차라리 이 세상이 망해서 없어지길 바랄지, 아니면 그런 세상이라도 살아남길 바랄지.

조금은 특별한 사람들이 종말을 대하는 모습이 궁금하네요.

2.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멸망(죽음) 예정

 

당장 한달 뒤로 다가온 지구 멸망.

'죽음'이라는 초월적이고 모호한 대상이 멀리 떨어져 있을 때와는 달리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

'우리' 인간은 어떤 심정일까요?

주인공 4인방처럼 멸망을 반길까요?

종교인처럼 의연하고 태연할까요?

영화나 만화처럼 막장으로 변할까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소재 속에서 작가가 생각하는 '우리' 인류의 모습을 관찰하고 싶네요.


3. 일본 소설

일본 소설 특유의 기발함과 독특함이 이 소설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에서도 충분히 나타날 것 같아 상당히 기대됩니다.
때론 기괴하고, 때론 소름끼치지만 항상 우리의 예상을 한참 벗어나는 독특함과 창의성으로 독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일본 소설.
이 작품 역시 단순한 재난물이나 생존물이 아닌 숨어있는 메시지가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또한 일본최대서점 '키노쿠니야' 직원들이 뽑 은 최고의 작품 1위라는 점 역시 기대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을 접하는 서점 직원들의 눈을 사로잡은 작품.

과연 얼마나 대단한 작품일까요?

 

4. 종말(죽음)앞에 선 '우리'

 

죽음(종말)이 다가오고 나서야 느끼는 후회와 반성.

그동안은 몰랐지만, 아니 애써 모른척 외면했던 것들을 종말(죽음)이 다가오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고 과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경우에 '임종' 직전에 과거의 후회와 아쉬움, 사과와 반성을 한다고 하죠.

과연 종말을 한 달 앞둔 소설속에서는 어떤 후회와 아쉬움, 사과와 반성이 나올까요?

이를 통해 '우리'역시 무언가 깨닫는 게 있지 않을까요?


2021년을 보내고 2022년을 맞이하며 읽는 첫 문학작품으로 소설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14:17
21.12.31.
profile image
디스토피아 장르의 탈을 쓴 사람 이야기...가장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특히나 지구 멸망에 관한 소재는 제 맞춤형 소재가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시놉시스만 읽어봤을 땐 뭔가 허무주의로 점철된 세상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찾는 이야기일 것 같은데, 요즘 사는 게 영 녹록지 않아서 그런지.. 마냥 희망으로 가득차고 행복함만 가득한 작품보단, 고담시처럼 어둠 그득한 세상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주는 이야기들이 뭔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더 감동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습니다. 벼랑 끝에 있는,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이들이, 곧 모두가 버려질 예정인 세상에서 어떻게 삶을 살아나아갈 것인지.. 궁금한 작품이네요.
댓글
18:17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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