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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필즈 온라인 시사 - 가장 보고 싶은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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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숏폼 플랫폼 '블랙필즈'의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사가 곧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에 앞서 익무인들의 선호도를 알기 위해, 5편 중 가장 보고 싶은 작품 고르기 투표를 진행합니다.

 

아래 간단한 작품 소개와 예고편 등을 확인하시고 2편을 골라 투표.

그리고 댓글란에 기대되는 이유도 간단히 적어주세요.

참여한 분들 중 5분에게 스타벅스 돌체 콜드 브루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월6일(토)

 

 

 

1. <Dead Women Walking>
총 9 에피소드, 1시간47분

최우수 시리즈/영화 부문 수상.
베니스 영화제, 트라이베카 영화제(View point), 도빌 영화제, 하이파 영화제,
테살로니키 국제 영화제(Open Horizons) , 부산 국제 영화제(World Cinema)

 

 


2. <Do Not Disturb>
총 9 에피소드, 1시간47분

CannesSeries 2019
- (Nominee) Best Short Form Series
배우 주드 로의 감독 데뷔작

 

 

 

3. <Patricia Moore>
총 9에피소드, 1시간39분, 호러물

최고의 단편 시리즈 (Series Mania 2018, 2018 멜버른 국제 웹 시리즈 페스티벌)
영화 <렛미인> 같은 느낌의 소재

 

 


4. <First Love>
10에피소드, 1시간51분

단편 시리즈 최우수 작품상 (Series Mania 2018)

 

 


5. <The Pet Killer>
10에피소드, 1시간52분, 코미디물
Bilbao Seriesland Festival 2019
- Best series, Best screen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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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전 1, 4에 투표합니다~ 나머지가 너무 쎄더라구요 ㅎㅎ
댓글
12:49
21.11.03.
profile image 2등

사형수 이야기 묵직하게 다룬 것 같은 데드 우먼 워킹, 그리고 펫 킬러 재밌을 거 같네요.

댓글
12:49
21.11.03.
profile image 3등

Do not disturb 하고 The pet killer 선택했어요.

Do not disturb 는 주드 로가 감독이더라구요!
저번에 플레이그라운드 시사회 때 예고편 틀어줘서 찾아봤었는데, 9개 에피소드 중에서 The key라는 에피소드를 감독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이야기인지, 각각 개별적인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주드 로가 감독을 했다니 너무 궁금합니다.

Pet killer는 의도치 않게 강아지를 죽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물인 것 같습니다.
과연 펫 킬러로 어떻게 활약하게 되는지 궁금하고, 또한 많은 이들이 요새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데 방해물이 너무 많을 것 같네요.

킬러의 끝은 해피엔딩인지 한 번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13:01
21.11.03.
퍼스트 러브와 펫 킬러 보고싶네요..ㅎㅎ
댓글
13:23
21.11.03.
profile image

저번에 시사 갔을때 펫킬러에 강하게 꽂혔습니다 ㅎㅎ
반려동물과 같이 사는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코미디와 잘 버무렸을지가 관건일듯한데 암튼 기대됩니다!!

 

나머지 하나는 파트리샤 무어

렛미인과 비슷한 소재라니(분위기가 비슷해야 되는데...ㅠ) 속는셈치고 기대해 보렵니다 ㅎㅎ

댓글
13:29
21.11.03.
profile image

해외 네티즌 평점 다 찾아봤는데, Patricia Moore, First Love, Dead Woman Walking 세 시리즈가 평점 엄청 좋네요. 그래서 이 중에서 고르자면

1. <Patricia Moore>
이 시리즈가 imdb 평점이 7.6으로 젤 높습니다.
익무가 호러를 사랑하는 곳이라는 걸 생각하면 익무에서 시사회하기에 가장 어울리는 영화 같네요. 무엇보다 호러는 영화관에서 여럿이 봐야 제 맛이죠!

2. <Dead Women Walking>
해외 평론이나 네티즌 평점이 매우 높네요. 소재 자체가 토론하기에 좋은 소재라 익무에 어떤 후기가 올라올까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무엇보다 예고편만 봐도 배우들이 연기 잘하는 게 느껴집니다. [문라이트]의 주연도 반갑고, 유명 미드와 영화에 조연으로 자주 나오는 Dale Dickey의 연기가 특히 궁금하네요. 특히 HBO의 [트루 블러드]와 [흔적 없는 삶],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연기 정말 잘했거든요.

댓글
13:34
21.11.03.
profile image
숏펌이라 코미디 장르가 문안할것 같아 5번을. 그리고 수상이 많은 1번을 투표로 참여했습니다.
댓글
13:41
21.11.03.
First Love -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에 왠지 끌림이 있습니다.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항상 교훈을 주죠.

The Pet Killer - 블랙코미디 장르를 좋아해서 왠지 저랑 잘 맞을거 같네요. 다만 고어한 부분이 생각 외로 강하네요.
댓글
14:57
21.11.03.
profile image
퍼스트 러브 - 사랑 이야기니까~
펫 킬러 - 코미디 장르로 소재가 재밌을 것 같아서~
댓글
15:22
21.11.03.
profile image
플레이그라운드 시사때 제일 이끌렸던건
페트리샤무어와 펫 킬러였습니다!
장르가 극과 극이긴 한데 두 작품의 이유는 모두 차치하고 재밌을거 같아서입니다 😁
댓글
16:06
21.11.03.
profile image
Do Not Disturb: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 문제나, 흡연 문제처럼 층이나 벽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실재적으로는 소리나 냄새를 통해 물리적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예고편을 통해 보이는 호텔 공간 역시도 물리적 경계를 뛰어넘는 요소들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룰 것 같아
다른 나라의 사례라 해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을 것 같고, 어떤 갈등, 호기심, 충돌 요소가 다루어질지 궁금합니다.
다소 현실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아이가 등장하는 부분에서 보인 다소 어컬트적인 캐릭터도 보여서
비현실적인 요소도 다루는 걸 보니, 작품에서 다루는 소재의 경계가 꽤 큰 시리즈 같아 기대됩니다.

Patricia Moore:
예고편 초반에는 피가 난무하는 슬래셔 소재의 시리즈물이라 생각됐는데,
여주인공의 사랑이나 공동체원들간의 갈등을 다룬 면모가 있어서 단순히 스릴러물에만 국한되지 않고,
드라마 장르가 어우러져 복합적인 장르적 성격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17:06
21.11.03.
profile image
<Dead Women Walking>, <The Pet Killer> 저번 시사회때 예고편으로 봤는데 두 작품이 가장 기대되네요 첫번째작품은 평이 좋고 두번째 작품은 숏폼컨텐츠에 걸맞다고 생각되서 선택했어요~
댓글
19:25
21.11.03.
profile image
전 2, 5에 투표했어요!!!
극장 스크린 예고편으로 봤을때 가장 기대되는 두 작품이었습니다!!
댓글
19:47
21.11.03.
profile image
Patricia Moore
- 단편시리즈니까 무서운 것도 부담없을 것 같고, 시리즈가 아니어서 단편소설집 읽는 분위기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렛미인같은 분위기면 뱀파이어물인 걸까요? 뱀파이어물 좋아해서 일단 선택합니다.

The Pet Killer
- 부천 영화제에서 봤던 배니 러브 유나 살인마 청바지처럼 뭔가 코믹함이 가미된 작품은 보기가 수월하다는 걸 느껴서 신청해요.:)
정통 호러물 말고 전 일반인이니까 가볍게 볼 수있는 것 위주로 선택했습니다.
댓글
19:59
21.11.03.
profile image
Patricia Moore : 호러는 빼놓을 수 없네요. 취향 탔습니다. 특히 렛미인 분위기라는 소개글에서 더 볼 것 없다, 이런 맘이 드네요. 선택!!!


The Pet Killer : 요즘 같은 숏폼의 시대에 짧은 시리즈를 어떻게 녹여내었을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특히 코미디가 가미된 호러일수록 싸구려이거나 졸작일 확률이 높은데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응원의 맘도 있었습니다.


모든 영화들이 다 궁금했고 특히 데드우먼워킹이나 주드로의 감독 데뷔작도 궁금했던 건 사실입니다. 기회가 닿으면 다 보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댓글
21:52
21.11.03.
profile image
4,5 투표했습니다

사랑에 빠진 관점과 인물 심리가 숏폼에서 잘 나올거란 생각이 들었고 펫 킬러는 지난 익무시사때 봤던 예고편의 느낌처럼 코미디 색깔이 숏폼에서 강력하게 잘 나올거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22:04
21.11.03.
profile image
3번 5번 투표합니다!

저번 플레이 그라운드 시사때도 예고들을 쭉 봤는데 가장 관심이 갔던 작품들입니다! 이번에 다시 예고를 봐도 역시 3번과 5번이 가장 끌리네요~

특히 펫 킬러의 경우 많이 예민할 수도 있는 주제인데 이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22:46
21.11.03.
profile image
2번 5번 투표했어요.

2번이 시사때 예고편을봤을때 뭔가 감을 잡기는 어려웠지만 새로워보였고

5번은 다수가 당연히 하면 안된다 생각하는 남의 애완동물 죽이기가 나오다보니 관심이 많이 가네요.
댓글
22:58
21.11.03.
profile image

이런..... 두편 고르는 것이었군요....ㅠㅠ

 

저는 주저없이 [Dead Women Walking] 골랐어요.

지난 [플레이그라운드] 블시 때 짧게 예고편이 나오는데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에게 너무나 큰 충격같은 깊은 여운을 준 팀 로빈슨 연출, 숀 펜과 수잔 서랜든 주연의

[Dead Man Walking]이 떠올라서 말이죠.

 

'Dead (Wo)Man Walking'은 미국에서 사형수가 사형집행을 받으러 갈때

간수가 사형집행이 있음을 알리는 외침이라죠?

 

과연 25년 전 남성버전(?)의 영화와 어떤 또다른 느낌과 여운으로

죽음을 목전에 둔... 그리고 죽음으로 향하는 당사자와 주변인들을 어떻게 다룰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댓글
23:52
21.11.03.
profile image
저는 3번하고 5번 골랐어요!
영알못인데 호러장르를 좋아하기도하고,
5번은 펫 코믹물이라니 궁금해서요ㅎㅎㅎㅎ
댓글
00:02
21.11.04.
profile image

저번 블라인드 시사회 때 봤던 예고편들을 다시 보니 반갑네요

2.<Do Not Disturb>
배우 주드 로의 감독 데뷔작이라 기대되고, 이웃과의 소음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3. <Patricia Moore>
보자마자 인육과 살인 등 너무나 파격적이여서 익무의 적나라한 후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02:23
21.11.04.
profile image
시사회 영상 소개에서 궁금해지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 저는 아래의 두 작품을 골랐습니다.

1. <Dead Women Walking>
묵직한 느낌과 연기 고수들의 합을 얼른 보고 싶네요.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나 사회와 같이 연결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로 서사가 확장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4. <First Love>
제목에서 의미하는 그런 첫 사랑을 의미 하는지, 궁금하구요.
어린 배우들이 펼치는 내면의 어지러움과 복잡성, 관계의 성장 등을 확인해보고 싶네요.
댓글
06:21
21.11.04.
전 주드 로의 Do Not Disturb요. 주드 로의 연출도 궁금하고 뭔가 불안하면서도 공포스럽고 기묘한 이야기 같아요
댓글
06:52
21.11.04.
profile image
저번 블랙필즈 최초 시사회인 플레이그라운드 시사회 너무 새롭고 좋은 기회였어서 또 참여하고 싶어서 투표합니다!^^
저는 2번 Do Not Disturb랑 4번 First Love 했습니다! 다른 것들도 재밌겠는데 일단은 이 2개가 궁금하고 어떤 내용일지 전혀 갈피가 안잡혀서요.
Do Not Disturb는 배우 주드 로 감독 데뷔작이라서 눈이 가기도 하고, 예고편이 상당히 충격적인 비주얼인데 판타지인지 공포인지 에로인지 도저히 가늠이 안됩니다..대체 어떤 영화인지 직접 보고 싶네요.
First Love는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두 배우가 나오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아보여서 궁금하네요. 영상미도 너무 좋은 것 같고, 이것 또한 새로운 느낌이라서 궁금합니다.
블랙필즈의 영화 모두 신선한 충격의 영화들인것 같아서 몹시 기대됩니다.
댓글
20:47
21.11.04.

예고편 보니까 4번하고 5번이 제일 보고 싶어요!! 
4번은 단편영화를 좋아해서 골랐는데 왠지 하이틴 로맨스 같아서 더 끌려요 ㅎㅎ 게다가 최우수 작품상까지 받았다고 하니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5번은 여태껏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다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예고편만 봐도 코믹하면서 공포스러운게 딱 제 취향일 것 같아 기대가 돼요😊

댓글
20:53
21.11.04.
profile image
4번. 점점 낮아지는 성관계 연령과 나이 차가 나는 연애에 대한 논란, 보호의 명목으로 제한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인지, 현실적인 이슈와도 연관 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어린 배우들의 연기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5번. 지난 시사회 때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샀던 작품으로 유일하게 코미디 풍이라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람보다 동물 학대를 더 민감하게 느끼기도 하는 요즘 펫 킬러라는 소재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과연 논란에 정면충돌할 것인가 회피할 것인가! 궁금합니다.
댓글
21:49
21.11.04.
profile image

일단 3번 5번 제 취향인 거 같아요
3번 뱀파이어
5번은 어쩌다보니 킬러가 된 남자 이야기 넘 재밌을 거 같아요
2번은 주드 로 감독 데뷔작이니 보고 싶구여
1번도 진중한 드라마 같던데
그러고 보니 뤽 베송 플레이 그라운드 빼고 다 괜찮네요

주드 로 감독 데뷔작은 칸느 시리즈네요 와우~~
하나만 고르기 힘들어요

중복선택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댓글
22:18
21.11.04.
profile image
지난번 블시는 스케줄이 안맞아서 신청도 못했는데.. 후기들 보니까 새로운 플랫폼이 어떤 느낌일지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다시 온라인시사 예정이라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ㅎㅎ

5. The Pet Killer
예고편 보다보니까 문득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가 떠올랐어요. 다른 스토리겠지만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며ㅎ 갈수록 대환장파티가 되는 코믹호러로 재밌는 작품 같아요.

4. First Love
가을에는 역시 로맨스? 아니겠습니까. 사실 제목만 그렇지 예고편 보니까 스릴 넘치는 내용 같긴 한데 ㅋㅋ 일단 비주얼이나 분위기가 달달한 장면도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08:32
21.11.05.
전 2,5요.
2. Do not disturb 방해하지마 예고편 보니 파란괴물? 도 나오는것같은데 과연 이웃들과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구요.
5. Pet killer 예고편 보니 실수?로 강아지 죽인것 같은데 이걸 숨기는 내용같은데 얼마나 코믹스러울지 기대됩니다.
댓글
12:38
21.11.05.
profile image
2,3번 골랐습니다.
Do not disturb 사람과 사람 사이 갈등이 꽤나 똘끼있게 보일 것 같고요. 파란 건 뭔가요 ㅋ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Patricia moore 피와 시체 인육 자극적인 요소에 흥미가 돋네요. 징그러운 것 좋아합니다
댓글
19:51
21.11.05.
profile image
마감되기전에 참여해봅니다ㅎㅎ
블랙필즈 플레이그라운드 익무시사때보고 두번째로 보는 예고편들인데 여전히 First love와 The pet killer가 가장 끌리네요 극명한 장르, 분위기 차이가 느껴지는 두 편인데 공통적으로 금기(?)를 다룬다는 점이 흥미를 끄는 것 같아요 미성년자와의 관계, 반려동물 특히 서양에선 민감한 소재인 걸로 아는데 숏폼플랫폼에 어울리게 더욱 자극적인 소재를 감각적으로 또 코믹하게 다룬 것 같습니다 퍼스트러브 속 여자아이와 남자주인공이 친구여동생 관계로 보이는데 어떠한 관계를 맺고 주변에서 어떠한 눈길로 그 관계를 바라보는 지 또 어떠한 사건과 연루가 되는지 미성숙한 자아들의 파격적인 선택이 흥미로울 것 같고 제목처럼 마냥 서정적이지않은 씁쓸한 맛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요 그리고 더 펫킬러는 동물애호가분들이 보시면 분노(?)하실 수도 있겠지만 설정자체는 신박하다란 말이 절로 나오긴합니다 코미디로 연출이 되는 만큼 얼마나 병맛코드가 기분나쁘지않게 소비할수 있을 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댓글
20:10
21.11.05.
profile image
우선 'Patricia Moore', 호러는 놓칠 수 없쥬!
그리고 주드 로의 감독 데뷔작 'Do Not Disturb' 골라봅니다.
예고편 분위기가 묘한 것이 데뷔작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
22:16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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