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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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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초대권을 15분께(2매씩) 드립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에 따라서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대한 기대평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참고: 영화제 공식 사이트 https://sipff.kr/ )

 

 

영화제 기간: 2021년 11월 4일(목) - 10일(수) | 7일간

영화제 장소: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당첨자 발표: 11월 1일(월)

 

 

[초대권 사용방법]

- 영화제 기간동안 1회 관람 가능한 초대권입니다.

- 초대권 1매당 1인 1회 관람 가능합니다. (당첨자분께 초대권 2매 증정)

- 개/폐막일 사용 불가

- 평일관람(월/화)은 오후 14:00부터 주말관람(금/토/일)은 오전 10:30부터,

현장 초대권 부스에서 당첨 매체/성함/본인확인비번 말씀하시면 입장권으로 교환해드립니다. (전화 및 온라인 예매 불가)

- 초대권 지정 좌석 매진 시 사용이 불가합니다.

 

- 사정에 따라 조기 매진된 작품은 관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관람 등급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작품은 신분증 필참)

- 타 매체와 중복 당첨이 불가하여, 중복 당첨시 1회 당첨으로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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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닉네임: 필승조
올해의 SIPFF에 관람하고 싶은 상영작이 가장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한국 단편들을 비롯해서 일본 '둘만의 세계', 프랑스 '어 굿 맨', 영국 '불새' 등 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각국의 작품들이 공개돼 기대되는 건 물론, 인권이라는 더 넓은 범위로 뻗어나간 작품들도 역시 얼른 보고 싶어집니다.
댓글
12:22
21.10.25.
2등

닉네임 : 키라라
평소 퀴어 영화에도 관심이 많아 잘 찾아보는 편이에요. 이번 프라이드 영화제에 BIFAN때 놓쳤던 작품이 보여서 반가웠구, 특별 이벤트로 민규동 감독님의 마스터 클래스도 선보인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

댓글
13:14
21.10.25.
profile image 3등
닉네임 : 바이코딘
올해도 국내에서 미처 보지 못한 한 해의 훌륭한 퀴어영화를 볼 수 있는 프라이드 영화제가 돌아왔군요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지만 놓쳤거나 수입되지 못한 작품도 미리 볼 수 있는데다가
CGV 명동역에서 진행하는터라 접근성도 좋아서 애용하는 영화제였는데 이번에도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13:21
21.10.25.
profile image
닉네임 : 깐난
프라이드 영화제 어떤 작품 볼 지 지금 라인업 보고 있었는데 익무에서도 이벤트를 하니 반갑습니다.
부국제를 못 간 슬픔을 풀고 싶네요! 다양한 영화들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13:31
21.10.25.
닉네임 : 에밀리썬
한번도 안 가봤는데 - 얘기만 많이 들어본 영화제라, 올해는 가보고 싶어요. 평소에 퀴어주제 영화를 꽤 자주 보는 편이라 신청합니다.
댓글
16:12
21.10.25.
닉네임 : 자방
매년 프라이드영화제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보고 싶어요.
댓글
17:10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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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뉴타입이다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 SIPFF 참석이 되네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티탄'과, (작년에 이어) 서울에서 가장 먼저 프랑수아 오종의 신작을 관람할 수 있다는 생각에 11월이 기다려집니다.
댓글
18:25
21.10.25.
닉네임 : 펌킨과허니버니

2017 SIPFF에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되었었고 그 날 영화 [톰오브핀란드]를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우연찮게 보게된 영화였는데 너무 좋았어요. (관계자 분들께서 영화가 끝나고 굿즈를 나눠주셨던것도 기억이 나네요) 해당 영화는 왓챠에서도 볼 수 있는거 같은데, 왓챠 구독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명동은 접근성이 괜찮아 꽤 자주 가는데, 이번에도 좋은 영화를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9:52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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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헨집

매년 참가하는 영화제인 SIPFF,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티탄>을 폐막작으로 선정하여 작년보다 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개봉하지 않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보물같은 영화들을 접할 황금같은 기회를 올해도 누릴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괜찮아, 잘 될거야>, 가엘 모렐 감독의 <버림받은 자식들>, 마리캐스틸 멘션솨아 감독의 <어 굿 맨>, 마지막으로 BIFF에서 놓친 이일하 감독의 <모어>가 보고싶습니다.

댓글
23:46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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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CHOJY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게되는 SIPFF,
여기서 만나는 작품들이 저는 제일 설렙니다.
댓글
00:39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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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이안커티스

퀴어영화에 관심도 많고 응원하고 연대하기도하고, 퀴어영화 단편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기도한데
프라이드영화제 초대 뽑아주시면 정말 좋은작품보며 함양을 더하는데 큰 도움될거같아 익무이벤트 초청해 신청 드립니다.
댓글
01:07
21.10.26.
닉네임: Neon5283

21년 첫 참가 입니다. 퀴어영화를 많이 접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많이 보고싶습니다.
특히 ‘불새’라는 작품과 ‘모어’가 많이 궁금합니다:)
댓글
01:33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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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뚱땡바리

매년 좋은 작품들 선정에 기대감이 큰 영화제인데..
올해는 황금종려상의 티탄을 비롯해서 정말 역대급이라 할수있을정도의
작품들이 많아서 다 보고 싶지만 여건상 다 못보는게 아쉬울정도네요.
어김없이 11월이 되면 기다려지는 프라이드 영화제.. 올해도 기대가 되네요~
댓글
12:04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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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라니라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올해 저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영화제에 참여중인데 프라이드영화제도 참여하고싶어요~
댓글
14:29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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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쏘아이
티탄 뉴스 기사에서부터 클릭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같이 부국다니던 친구가 프라이드 영화제 추천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소수의 애기를 다룬 영화를 보고나면 저의 가치관이라는
작은 세계에서 더 넓은 세계로 확장되는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나의 아빠 마리안"도 기대됩니다!
댓글
17:28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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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DBadvocate
솔직히 이번 프라이드 작품 라인업이 저번보다 아쉬웠던터입니다. 그럼에도 올해 시간표를 짜고 예매를 한 이유는 단순히 볼만한 영화를 찾아 프라이드 영화제를 간다기 보단, 프라이드 영화제가 내거는 가치를 보고 듣기 위해 현장에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다양성과 연대, 교류라는 프라이드를 위해서 영화제 참가합니다.

댓글
20:07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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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뮤viewer

평소 퀴어무비를 더러 즐겨보는 편인데,
프라이드 영화제 등 퀴어영화를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영화제는 한번도 가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익무에서 이런 이벤트를 해주셔서 신청해봅니다.^^
댓글
20:12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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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엘리오엘리오엘리오엘리오

벌써 프라이드영화제에 참여한지 7년째네요.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이번년도도 궁금한 작품이 많아 개폐막작 포함 8편정도 볼 것 같네요!! 거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이런 이벤트를 만나 기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다들 11월 가을의 그때 만나요 🙏🏻🙏🏻
댓글
20:37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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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염랏

개인적으로 부국제 다음으로 항상 기대를 하는게 프라이드영화제입니다. 제가 LGBTQ이기도 하지만 매년 좋은 작품이 있어 되도록 가는 편입니다. 매년 관심작은 최소 두어개씩은 있었는데 이번에는 레즈비언 정치도전기나 너에게 가는 길이 제일 궁금하기도 하네요 ㅎㅎ 코로나 이후에 퀴어퍼레이드도 중단이 되어 관련 행사가 많이 없어 아쉽던 참이었습니다. 마침 익무에서 이렇게 좋은 영화제에서 좋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가 생겨 참여해봅니다:)
댓글
21:09
21.10.26.
profile image
닉네임: 김알파카파카

프라이드 영화제를 비롯한 영화제 행사 자체를 이번에 처음 가보게 됩니다! 그 시작을 프라이드 영화제로 해보면 좋을 거 같아서 일요일에 한 회차를 예매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니 너무 좋네요! 일요일 하루 온종일 영화만 볼 수 있는 색다른 하루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21:48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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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김갱

코로나가 여전한 올해도 어김없이 sipff가 돌아왔네요. 퀴어라는 정체성이 확실한 영화제인만큼 매년 발표되는 작품들 또한 개성넘치고 눈길을 끄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이번 라인업을 보니 전형적인 lgbtq 소재뿐 아니라 연대, 탈핵문제같은 소재를 다룬 작품들도 선정되어 한층 더 풍성해진 느낌이 듭니다.
올해도 소수의 차원을 넘어 더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2:30
21.10.26.
profile image
닉네임:ReMemBerMe

영화라는 틀은 우리사회의 다수가 다양한 소수자들을 향해 어떠한 편견과 폭력을 행사하는지 너무나도 잘 보여줄 수 있는 틀이지요.
우리는 영화를 통해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그 폭력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평소 극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주제와 표현형태를 가진 영화들을 보고, 함께 이야기나누면서 저도 세상과 타인을 향하는 편견을 한겹씩 더 벗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댓글
00:34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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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쥬쥬짱

프라이드 영화제 늘 참석하고 싶었는데, 다른 영화제랑 겹쳐서 늘 놓쳤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 많은 이슈가 되고 있고, 점차 성정체성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주제들이 다뤄지는 작품들이 많아지는 만큼,
프라이드 영화제에서 보여주는 작품들을 보면서 시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사실 아주 예전엔 브로큰 마운틴백도 못봤었지만, 이제는 제 시야의 편협함을 느껴서 일부러 찾아서 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영화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듯 이 영화제에 참석해서 제 시야를 새롭게 바꿔보고 싶네요.
댓글
11:18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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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songforu

'퀴어적'이라는 말은 성 소수자 당사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 겁니다. 소수자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연대해야 할 문제들과 관련된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물권, 이주민 등의 이슈에 이어 올해는 탈핵이슈를 함께 다루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작년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에서 프랑수와 오종 감독님의 <썸머85>와 덴마크 영화<완벽한 정상 가족> 두 작품을 보고 시네마적 즐거움과 생각할 지점들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올 해의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에서도 <불새>, 프랑수와 오종 감독님의 신작 <괜찮아, 잘 될 거야>, 다큐 <레즈비언 정치도전기>등의 작품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비가시화된 존재와 이슈들이 다양성과 연대의 힘으로 우리들과 그 주변에 드러나길 희망합니다.
댓글
02:54
21.10.28.
profile image
닉네임:wolfkiba

일상에서 비가시화된 장애만큼이나 성소수자 역시 비가시화되고 없는 존재로 취급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혹은 혐오당하거나, 극단적으로 둘 중 하나입니다. 비퀴어 비장애인이 가득한 세상에서 장애인, 혹은 퀴어로 살아가는 일이 힘겹습니다. 그래도 그런만큼 그들의 이야기를 더더욱 영화라는 매체로 비퀴어들에게 더욱 더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당하는 퀴어를 볼때 저 개인으로서 결코 남의 일이 아니며 퀴어 역시 언제나 항상 존재하고 드러내야 하며,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년마다 열리는 영화제가 반갑습니다. 영화로 차별하고 혐오하는 못난 이들의 마음이 녹아들기를 바라며 올해 영화제도 힘껏 응원합니다.
댓글
20:28
21.10.28.
profile image
닉네임: 밤탱
프라이드 영화제에 참석하게 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처음 간 날 영화를 연달아 3편 보고 나서 바로 매년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즘 퀴어 영화가 정말 많이 개봉하고 있는데, 그 중 프라이드 영화제의 상영작들은 더욱 다양해서 놓칠 수 없는 영화제라고 생각해요.
올해도 역시나 수입 배급이 확정되지 않은 영화들을 찾아서 보러 갈 예정인데 예년의 프라이드 영화제에서 느꼈던 그 감동과 벅참을 또 경험할 생각에 설레네요 :)
감사합니다!
댓글
22:50
21.10.28.
profile image
닉네임:맬론
프라이드 영화제는 평소에 쉽게 보지 못하는 영화들을 볼 수 있어서 늘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관심의 폭을
넓혀서 퀴어영화들 뿐 아니라 더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흥미롭네요. 민규동 감독 마스터클래스도 기대가 되네요.
댓글
02:43
21.10.29.
닉네임:judheed
프라이드 영화제는 항상 참여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시국이 시국이기도 하고… 그간 어떤 작품들이 사회상을 녹여내서 출품했을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퀴어 영화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변할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수있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12:23
21.10.29.
닉네임 : 영화죠아유
프라이드 영화제를 작년에 알게되어 처음 가봤는데 정말 뜻깊었습니다 평소 보지 못했던 주제에 대한 영화를 이렇게 많이 접할 수 있다니…정말 감회가 새로웠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올해의 멋진 퀴어 영화를 꼭 다시 관람하고 싶습니다!
댓글
21:38
21.10.30.
profile image
닉네임:네오룸펜

영화가 알려주는 제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가 제 인식과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프라이드 영화제는 더욱 더 소중한것 같아요
영화제에서 기회가 된 다면 올 DMZ다큐영화제에서 봤던 '모어'를 다시 보고 싶네요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맞춰 열심히 사시고 멋지게 사시겠지만 정말 영화 보면서 대단한 분이라고 느꼈거든요 @.@
댓글
18:36
21.10.31.
profile image

닉네임 : 알모도바르

https://extmovie.com/movietalk/69657783
너와 나라는 벽을 허물고 사랑과 이해로 우리가 되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접근성도 좋고 이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들이 많아서 매년 찾고 있습니다. 비스콘티의 유명한 고전 명작부터 제가 좋아하는 감독 오종의 신작, 재밌게 본 RAW 감독의 화제작까지.. 올해도 좋은 영화들이 참 많이 하네요.

보고 싶은 영화들 다 예매 성공했는데, 호평이 자자하던 다큐멘터리 [모어]와 [너에게 가는 길]은 이미 매진이라 예매를 못 했습니다.(여기 기대평만 봐도 [모어] 기대하는 분들이 제일 많네요. 그래서 매진인가 봅니다.ㅎ) 그래서 더더욱 초대권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댓글
21:12
21.10.31.
profile image
닉네임: 테리어

프라이드 영화제란 이름이 좋습니다. 아직까진 우리 사회서 성소수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밝히기 힘든데, 프라이드 영화제로 당당히 다양한 이야기와 시선을 담은 영화제를 한데 축제를 여는 것에 감사합니다. 사람들의 사고과 이해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며, 사회의 편견과 억압된 시선서 해방될 수 있는 자리같아요. 작년 SIPFF에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썸머 85>가 소개된다는 것을 알고 예매하려고 했으나 매진으로 정식 개봉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올해도 열띤 열기에 올해 칸느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티탄>을 비롯해 인기작들이 매진 사례라, 당일되면 가서 봐야지 벼르던 참이에요. 익무 초대를 통해 참석해 기회가 되면 오종의 신작 <괜찮아, 잘 될 거야> 등을 보고 싶습니다.
댓글
09:56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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