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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배지(ID 카드) 신청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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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배지(ID카드) 신청 받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댓글로 신청하세요

 

영화제 기간 동안 최대한 작품을 즐기고 영화수다 게시판에 후기를 올려주실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또한 행사장 인근의 먹거리나 이모저모도 소개해주시면 좋습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나의 활동의지 : 행사기간 동안 애니메이션에 푹 빠져살겠다!

 

당첨자 발표

10월15일(금)

인원 : 5

 

당첨자 경품 내역: 배지(ID카드) 

- 배지: 본인에 한하여 1일 3편 관람 가능한 1인 출입 카드

 

당첨 후 타인에게 양도는 절대 안 됩니다.


 

[배지 사용 가이드] 

☑ ID카드(배지)는 무료티켓 발권을 통해 영화제 공식 상영작 관람이 가능하며,

상영일 전날과 당일에 한해 현장에서 티켓발권이 가능합니다.

(본인에 한하여 1일 3회/1회 1매 발권. 동시간대 상영작 중복 발권 및 개,폐막식 티켓 발권 불가)

☑ 중복 당첨자 방지를 위해, 타매체 당첨 시에도 1인 1매 ID카드(배지)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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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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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나의 활동 의지: 익스트림무비 회원으로써
Biaf 기간동안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리즈와 파랑새, 목소리의 형태, 천년여우, 곤 사토시 꿈의 마법사 등등 수많은 작품을 직접 관람하고 영화제 기간동안 수칙을 잘 지키고 익무에 후기를 꼭 남길 자신이 있습니다!
댓글
10:12
21.10.08.
profile image 2등
나의 활동 의지 : 일단 거주지가 부천이어서 부천까지 먼 길 오시는 익무인분들에게 각 행사장(CGV부천과 부천만화박물관)의 위치설명과 근처의 이모저모들을 설명하기 용이하며, 평소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즐겨 본 저로서 BIAF는 Bifan과 더불어 부천에 거주하는 저에게 선물같은 페스티벌, 영화제로 무엇을 볼 건지 대충 계획한 상태에서 익무에서 이런 기회를 주신다면 의무감으로 더욱 더 작품에 집중하며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10:48
21.10.08.
profile image 3등

나의 활동 의지: 애니메이션 좋아하고 애니메이션 만들고 싶은 저로서 그리고 익무회원으로 Biaf기간동안 애니메이션 을 더욱 마음껏보고! 주변 맛있는것들 잔뜩 사진 올려 익무님께 생생한 Biaf사진들을 볼수있게 해드리겠습니다!아직  참여해본적이 없어서 기대되요!본 애니메이션들 리뷰도 사진들과 함께 열심히 쓰도록하겠습니다!!

댓글
10:48
21.10.08.
profile image
나의 활동의지:

사실 BIAF 모르고 살고 있는데... 19년에 처음으로 알게 되고 방문했다. 비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어서 상영한 대부분 작품은 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저는 애니메이션은 꼭 어린이만 관람가능한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19년에 방문 후에 꼭 다시 방문하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작년에 개인사정 때문에 못 가게 되어서, 올해는 꼭 갈 겁니다. 혹시 익무 통해 배지를 받게 되면, 참석은 물론이고, 또한 활동 수칙을 잘 지키고 후기 작성을 포함해 많은 글들을 작성하고 올리겠습니다.
댓글
10:52
21.10.08.
profile image
익뮤에 얼마 전에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관한 글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간 몰랐던 문화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내년에 한번 시간을 내서 내려가 볼까 하던 찰나에 이 글을 봤네요. 부천이면 멀지 않습니다. 꼭 현장가서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요!
댓글
12:40
21.10.08.
(응원) 익무 너무 멋져요!!! 마음은 신청하구 싶지만 아흑 업무 일정이 애매하네요ㅠㅠ;; 하루 세편 애니 관람 힐링시간이겠어요. 전 글 올라오면 열심히 읽고 댓글달게욤^-^
댓글
13:00
21.10.08.
profile image

나의 활동의지
-평소 애니메이션도 좋아해서 올해로 BIAF 참가를
한지 5년이 다돼가는데 갈 때마다 생각지도 못한
좋은 작품들을 만나서 저에겐 매년 기대되는
영화제가 됐습니다. 이런 흙 속의 진주 같은

작품들이 이번 제 23회 BIAF에서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작품들을 제가 영화제 기간 동안

접하면서 익무분들께도 애니메이션 영화의 매력을
다양한 후기를 통해 알려주고 싶기에 이번
영화제에서는 익무의 한 사람으로서
즐기고 싶습니다!

댓글
13:14
21.10.08.
profile image
활동의지
평소에 영화관을 자주 가는데
그 중에는 애니메이션도 꽤 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러 다닙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가본지 오래 되었는데
이번 BIAF로 다양한 영화를 관람하여
익무분들게 소개를 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16:59
21.10.08.
profile image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당첨되서 가슴한켠 깊숙히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랑..! 담아오겠습니다.

댓글
01:08
21.10.09.
애니메이션 좋아합니다 후기 잘 남길게요
댓글
18:13
21.10.09.
profile image

활동의지 :

 

BIAF 를 오래동안 방문했던 건 아니지만 최근 몇 년간 방문하면서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던 영화제라서 올해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BIAF 를 참가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점 2가지가 과거 명작 애니메이션을 거대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과 국내에 공개되기 힘든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온다는 점입니다!


작년에도 [판타스틱 플래닛] 과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시리즈] 를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올해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지만 그 중 굳이 고르자면 《곤 사토시》감독의 [천년여우] 와 [베르세르크 : 황금시대편] 입니다.


이 두 작품은 굉장히 기대하는 작품인데다가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국내에서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사실상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꼭 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


그 외에도 특별전 <KAFA, 한국 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에서 상영되는 작품들도 하나같이 기대되는 작품들입니다.


회차가 각 1회씩밖에 하지 않아 전부 볼 수 없어 아쉽지만 [제불찰씨 이야기] 와 [솔로탈출귀] 는 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보아하니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도 상영하는 것 같던데 이거도 기대되네요 ㅎㅎ

댓글
00:02
21.10.13.
profile image
일정이 되어서 참가합니다

BIAF는 거의 매년참가 하고있는 영화제 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작년에는 사비로 호텔까지 예약하고 BIAF를 즐겼는데요 이번에도 숙박을 진행하여 BIAF를 즐기려 합니다

회차가 많지는 않지만 이번에는 왠만한 작품은 다 볼듯 합니다 부산을 못간 마음으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을 제대로 만끽 하고 싶습니다
댓글
08:32
21.10.13.
profile image

2018년에 첫 참가하고 매년 방문하고 있는 영화제입니다.
기간은 타 영화제에 비해 짧지만 라인업들이 안시, 오타와, 자그레브 등 여러 권위있는 영화제의 초청작 및 수상작들을 볼 수 있는데다가 한국에 잘 수입되지 않는 남미, 유럽권 같은 국가의 애니메이션들을 만날 수 있어 짧은 기간동안 꽉 채워서 방문합니다.
서울 거주자라 BIFAN도 거의 매일 방문해서, BIAF도 매일 방문하는 걸로 현재 계획 및 시간표를 편성해놨습니다.
올해 라인업도 정말 마음에 드는데, 장편 경쟁 부분에서는 올해 부산에서 개인 일정상 관람 못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 견왕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해외 영화제에서 선공개되어 호평받은 작품들이 보이고, 월드 프리미어 중에는 좋아하는 리듬게임을 기반으로 한 디모 극장판이 흥미가 갑니다.
장편 경쟁은 전편 관람할 계획입니다.

단편 부분에서는 올해는 안시 베스트 섹션이 따로 없어 아쉽긴하지만, 단편 경쟁 부문에서도 안시나 로카르노, 칸과 같이 해외 영화제에서 선초청되고 호평받은 작품들이 몇몇 보여 눈길이 가서 몇편 관람할 계획입니다.
또 클래식 섹션도 흥미가 가는데,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스크린으로 보지 못한 감독인 콘 사토시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인 천년여우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되고, 본 작품 관람 후에는 콘 사토시에 대한 다큐멘터리도 볼 계획이라 콘 사토시 감독님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평일의 비는 시간에는 VR 섹션 상영작도 전편 관람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VR 영화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 입장이라, 작년에는 비는 시간에 VR 섹션 영화는 전편 관람하고 익무에 관련 글도 적었을 정도 입니다.
올해 부산영화제 방문 이후에 짧지만 가볍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BIAF라 정말 기대가 됩니다.
원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영화에 입덕한 만큼 애니메이션영화제는 정말 누구보다도 알차게 즐기고 작품 후기 및 관련 정보도 상세히 기재할 자신이 있습니다.

댓글
02:00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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