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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트' 레오 까락스 감독에게 질문 남겨주세요.

익무노예 익무노예
299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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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아네트>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레오 까락스 감독에게 던질 질문을 접수받습니다.

채택된 질문은 영화사에서 대신 전달하여 답변을 받을 예정입니다.

 

아래 댓글란에 레오 까락스 감독에게 궁금한 점 질문을 하나 이상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3분을 뽑아 '스타벅스 돌체 콜드브루'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0월10일(일) 저녁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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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1.감독 각본가로서 뛰어난 작품들을 만들면서 직접 연기도 하셨는데 배우로서 감독님들의 지시를 많이 받아들이셨나요 아니면 스스로 캐릭터 설정을 해서 자유롭게 연기하셨나요?
2.아네트로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으셨는데 가장 아끼는 작품이 있는지요

댓글
19:49
21.10.06.
2등

1.영화의 예고편을 보니 장 뤽 고다르의 미치광이 피에로를 연상 한것 같은 장면이 있었는데요. 미치광이 피에로를 오마주한게 맞나요?
2.카락스 감독님께서 이번엔 뮤지컬 장르의 영화로 돌아오셨는데요. <아네트>의 시작은 어디였고 어디서 영감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3.아네트의 주연으로 아담 드라이버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4.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ㅎㅎ 

레오 카락스 감독님이 가장 인상깊게 보신 21세기 영화는 어떤 작품인지 궁금합니다! 

5.차기작에 대한 계획이나 도전 해보고싶은 장르가 있으신가요? 

댓글
20:04
21.10.06.
profile image 3등

"아네트" 영화 예고편을 보고 오니, 상당히 독특한 느낌의 뮤지컬 느낌이 납니다.
우선 오페라 가수와 코미디언이 연인 관계로 나오는데, 서로 언뜻 안 어울리는 직업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혹시 이렇게 캐릭터가 설정된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대사가 거의 배제되어 거진 노래만으로 영화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대사를 노래만으로 처리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20:23
21.10.06.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감독님의 신작 <아네트>를 고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네트>는 sparks와 공동작업을 통해 뮤지컬 영화로 기획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감독님의 영화에서는 음악이 중요하게 등장하는 것 같은데요.

<나쁜 피>에서 데이빗 보위의 'modern love'와 함께
알렉스가 거리를 질주하는 씬이 있었고

<홀리 모터스>에서는 카일리 미노그가 'who were we'를 부르며 드니 라방과 함께 아름다운 뮤지컬 씬을 만들었죠.

앞서 나온 장편들 속 드니 라방이 맡은 캐릭터는 이름이 '알렉스'이거나 다른 어떤 이에게 '알렉스'로 호명이 됩니다.
'알렉스'라는 이름은 카락스 감독님의 본명에서 따왔다고 유추해볼 수 있을 텐데요

어떻게 보면 감독님 본인이 투영된 캐릭터가 영화 속에서 음악에 맞춰 움직임(生)을 행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감독님의 삶 속에서 음악은 어떤 위치에 있으며, 음악에 대한 감독님의 가치관과 태도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20:24
21.10.06.
홀리모터스 이후 8년만에 메가폰을 잡으셨는데 그동안 무엇을 하셨는지? 그리고, 데뷔작 “소년 소녀를 만나다” 부터 “아네트” 까지 본인의 연출작을 통해 본인의 모습이 가장깊게 투영된 작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0:29
21.10.06.
1.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 및 배우(들)가 있으신지요 ?
2. 차기작 계획은 있으신지요 ?
댓글
22:25
21.10.06.
profile image
아네트는 록 오페라로 구성되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노래만 이루어진 송스루뮤지컬방식으로 극이 전개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작품을 만드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02:36
21.10.07.
1. 안녕하세요 감독님.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 홀리 모터스 이후 무려 9년만의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뮤지컬 영화로 컴백하신 어떤 계기가 있으실까요?

2. 감독님 개인적으로 이 영화 속에서 가장 애착가는 장면이 있다면 어느 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08:21
21.10.07.
profile image
<아네트>는 감독님의 첫 뮤지컬 영화인데 송스루 방식으로 전개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연출하는것은 전작들과는 굉장히 다른 작업이었을것같은데, 어려움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감독님의 첫 영어 대사 연출작인데 이러한 부분까지 더하면 <아네트>는 감독님께 굉장히 큰 도전과도 같은 작품이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이런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는지 등 감독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댓글
09:26
21.10.07.
profile image
1. 뮤지컬 영화를 연출하시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 있다면?

2. 전작들과 공통점과 차별점을 뽑으신다면?
댓글
09:31
21.10.07.
profile image
1. 유독 한국에서 인기가 많으십니다. 본인은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름의 발음마저도 화제가 될 정도였지요. 최근의 한국영화와 한국의 관객들에게 영감을 받거나, 또는 한국의 팬에게 한말씀 해주신다면요?

2. 신작 아네트에서 한국 관객이 눈여겨보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거나, 이건 이렇게 감상하면 좋겠다, 하는 팁을 주실 게 있다면요?
댓글
12:56
21.10.07.
profile image
1. 감독님의 신작을 정말 기다리고 있는 팬 입장에서 정말 반갑습니다. 혹시 <아네트>를 보기 전에 미리 찾아보면 좋을 사전지식이나 관련 내용이 있을까요?

2.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이전작에 대해 질문하고 싶은데, <퐁네프의 연인들>의 결말을 촬영할 때, 제작비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어 현재의 결말로 완성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래 구상하였던 결말이 어떤 내용일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19:08
21.10.08.
1.뮤지컬영화에 도전하신다기에 큰 기대감이 들었는데요.
앞으로 도전하고픈 장르영화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저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으로 부산에 오셨는데요.
부산이라는 도시에 어떤인상을 받았는지
혹은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댓글
21:09
21.10.08.
profile image
1. 레오 카락스 감독님 하면 끊임없는 도전이 생각납니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에서는 흑백연출과 시퀀스, <나쁜 피>에서는 신선한 소재, <홀리 모터스>에서는 세계관의 확장 등등 말이죠. 이번 <아네트>라는 작품 역시 ‘송스루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을 하셨는데, 매 작품마다 끊임없이 변주되는 영화 장르와 시도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번 도전을 하실 때마다 심적 부담감은 없으신지도 궁금합니다.

2. 감독님의 장편 데뷔작 <소년, 소녀를 만나다>를 만들기 시작하신 이후로 지금까지 변함없이 지켜 오신 감독님만의 연출 원칙이 있을까요?

3. 레오 카락스 감독님의 작품은 세계관이 매력적입니다. 극한으로 밀어붙이는 세계관의 영화적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다른 영화들에서 참조를 하시는지, 일상 속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잘 정리해 두었다가 영화를 만드시는지 궁금합니다.

4. 거장들은 뮤지컬에 도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끄 드미 감독님의 <쉘부르의 우산>, 장 뤽 고다르 감독님의 <여자는 여자다> 등등 여러 사례가 있는데요. 이번에 뮤지컬 장르를 도전하시는데, 여러 거장들의 작품들이 도움을 주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
17:09
21.10.09.
profile image
<홀리 모터스>를 정말 인상깊게 본, 감독님 연출 스타일의 팬입니다. 누가 봐도 "이건 레오 까락스의 영화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따라할 수 없는 그 뚝심있는 연출이 참 좋습니다.

1. 드니 라방 배우를 사실상 감독님의 페르소나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라방 배우와 여러 작품을 함께 하셨는데, 드니 라방 배우의 어떠한 점 때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협업이 이뤄지게 된 건가요? 드니 라방 배우와의 영화 작업 과정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뒷이야기가 조금 궁금합니다.

2. <아네트>가 감독님의 첫 영어 영화인데, 영어 영화를 만들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이번 이야기는 영어여야만 했던 이유가 있을까요? 각본은 프랑스어로 먼저 쓰여진 후 영어 번역이 되었던 건지, 만약 그렇다면 번역 과정에서 감독님께서 직접 영어 어투 등의 부분들에 관여를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3. <나쁜 피>에서의 데이빗 보위의 음악도 그렇고, 감독님의 작품에서 음악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음악이 감독님 영화 속의 하나의 캐릭터로 작용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을 정도죠. 이번 작품에선 sparks란 밴드와 협업하셨고, 예고편만 봐도 음악이 끊임없이 흘러나오는데, 감독님께 있어서 영화 속의 음악은 어떤 의미인가요?

4. <홀리 모터스>에서도 그랬고, 이번 <아네트>의 예고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 메인 캐릭터가 초록색의 옷을 즐겨 입습니다. 두 편의 영화 모두 영화 포스터에서도 초록색이 꽤나 강조되었는데, 초록색이란 색에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감독님께서 어떤 모종의 이유로 좋아하시는 컬러인가요?

5. 영화감독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역할 중 하나가 배우의 연기를 감독이 필요한 위치로 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감독님의 작품을 보면, 각본만 읽어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은 장면들에서도 배우들의 연기연출이 정말 잘 되어있단 걸 볼 수 있습니다. 감독님이 배우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댓글
09:51
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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