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14
  • 쓰기
  • 검색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크린X 관람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5048 38 114

8.jpg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크린X 관람권 이벤트 입니다.  
스크린X로 만나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크린X 관람권을 1매씩 드립니다.
* 스크린X 관람권은 4DX, 4DX SCREEN, 2D 관람 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당첨된 분들은 개봉 후 스크린X 효과 중심의 관람 후기(리뷰)를 영화수다 게시판에 반드시 올려주셔야 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예시)

 

이벤트참여예시.jpg

 

 

• 당첨발표: 2021년 9월 27일 월요일 저녁
• 당첨인원: 10명(1인 1매씩)
• 경품증정: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크린X 관람권 1매

 

공유스크랩

추천인 38

  • 인사팀장
    인사팀장
  • 소설가
    소설가
  • 레모네이드라면
    레모네이드라면
  • 설탕눈
    설탕눈
  • 아스티아
    아스티아

  • 맹린이
  • paulhan
    paulhan
  • 로봇
    로봇

  • 스페이드
  • 뽀뇽뽀뇽
    뽀뇽뽀뇽

  • 오리지널무비
  • 나가라쟈
    나가라쟈
  • Josée☘️
    Josée☘️
  • stanly
    stanly
  • 쭈꿈까꿍
    쭈꿈까꿍
  • 호미s
    호미s

  • 대도시
  • 24fps
    24fps
  • 강꼬
    강꼬
  • 박감독
    박감독
  • PC엔진
    PC엔진
  • 데헤아
    데헤아
  • 월계수
    월계수

  • 자방
  • 자연형인간
    자연형인간
  • 러브제이
    러브제이

  • 이호밀
  • 개죽이
    개죽이
  • eastwater
    eastwater
  •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 다솜97
    다솜97
  • BLUEnLIVE
    BLUEnLIVE
  • NightWish
    NightWish
  • 뱐

  • goforto23
  • 참다랑어
    참다랑어
  • 영원
    영원
  • Aespa_winter
    Aespa_winter

댓글 114

댓글 쓰기
profile image
닉네임 : 아스티아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을 영화관의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싶습니다 스크린X라면 더욱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스케일이 큰 액션 장면등을 스크린으로 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댓글
01:57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 설탕눈

007 시리즈를 매번 핸드폰이나 티비로 보다가 이번에 처음 영화관 가서 볼 예정이에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박진감 넘치는 느낌을 받고 싶어서 스크린X로 보고 싶어요! ㅎㅎ!
댓글
02:04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할수있다면할수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인 007시리즈를 영화관에서 3면으로 꽉 차서 본다면 더 실감날 것 같아요.
이번에 액션에 더 힘을 준 것 같아서 스크린X 포맷이 더 빛을 발할것 같습니다. 이 포맷에 안성맞춤인 영화일 것 같아요. 얼른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03:02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테리어

영화관서 007을 보는 것은 첫경험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시리즈의 마지막편이라 화려하고 빠른 007 액션을 모든 포맷에서 보려고 합니다. 아이맥스서 풀화면비로 위 아래 꽉 찬 영상이라면, 스크린X는 3면 스크린 확장에 서라운드로 마치 영화 속 한장면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입체감과 몰입감을 만낄할 수 있어 기대됩니다. 지상 마지막 액션의 슬로건에 걸맞는 최상의 퀄리티를 맛볼 차례입니다. 

댓글
08:09
21.09.27.
닉네임: Sharkkk

다니엘 본드를 보내주기 위해 카지노 로얄부터 정주행중입니다 개봉하자마자 바로 볼 계획인데 특히 스크린 X 포맷이 기대되네요 서라운드 스크린에서 최고의 몰입감으로 007 감상하고 싶습니다
댓글
08:45
21.09.27.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 꼭 보고싶어 이렇게 신청글 남겨봅니다. 007 시리즈는 언제나 저어게 마음을 설레게 하는 영화인데요 개봉이 미뤄진 만큼 개봉이 된다면 스크린 X 관람을 통해 리뷰와 홍보를 꼭 하고싶습니다. 카지노로얄부터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본드이며, 뛰어난 배우들 특히 라미말렉과 반가운 배우, 제프리 라이트(웨스트월드)를 다시금 영화관 스크린 X에서 꼭보고싶습니다!
댓글
09:23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레모네이드라면

지금까지 봐왔던 스크린X 작품 모두 스크린X의 장점을 잘 살려줘서 이번 007도 스크린X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 예고편에서 공개된 각종 전투씬이나 일반적인 장면에서 아이맥스와는 다른 느낌으로 시야에 꽉차는 스크린X의 특징을 얼마나 살릴지 기대됩니다!
댓글
09:23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별단

큰 스크린으로만 봐도 007만의 엄청난 레전드 액션에 웅장함을 느낄수 있을텐데, 스크린X의 생동감까지 합쳐진다면
얼마나 더 몰입감 넘치게 볼 수 있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꼭 스크린X로 봐야겠어요!
댓글
11:06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 소설가

하드보일드와 함께 미국 문학을 양분했던 스파이물!!! 어느덧 25번째 007에 다다랐네요. 장장 59년의 세월 만에요!!!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날개를 펼칠 그의 액션을 영상으로 날개를 달아줄 스크린X로 보는 경험이야말로 웅장함의 극치일 듯하네요.

응원합니다!!! 흥행하세요!!!!!!
댓글
11:23
21.09.27.
닉네임 : 도나셰리던
큰 스크린과는 또 다른 스크린x만의 확장형이 주는 느낌이 있죠! 액션은 3면효과가 더해지면 정말 장면 속 한복판에 있는 느낌이 나는데 007은 얼마나 멋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11:29
21.09.27.
profile image
낙네임 : 마블유니버스

항상 속도감(질주,카체이싱), 광활함(우주), 타격액션(맨손격투, 건샷액션) 등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그런 영화들은 4DX로 관람하곤 하였습니다. 3개의 멀티스크린과 무빙체어의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거기에 눈과 비의효과, 온기와 향기들 그리고 타격에 제대로 맞추어져있는 진동까지.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을 4DX로 관람한다면 그 감동이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생생하고 절도있는 효과, 각종 탈것들의 라이딩재미와 총기액션까지 고스란히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14:44
21.09.27.
닉네임: 시샘달

1. 블록버스터는 무조건 4DX로 봐야합니다.

특히나 <007 노 타임 투 다이>같은 화려한 액션 영화는 사방에서 적이 몰려들거나 정신 없는 총격씬 같이 스크린X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관객 스스로가 '본드' 혹은 '본드걸'이 되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상영 포맷이라 생각합니다.

2. 2021년 가장 큰 인기 기대작

명실상부 2021년 가장 기대작인<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전방 뿐만 아니라 양측방에서 복합적으로 즐긴다면 올 한해 관람한 영화 중 가장 최고의 영화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굿바이 '다니엘 크레이그'

무려 10년이 넘는 장기간 007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다니엘 크레이그'.
아쉽지만 이번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끝으로 제임스 본드 역을 내려놓는다고 합니다.
역대 제임스 본드 중 가장 오래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모습을 스크린 X로 맞이하고 작별하고 싶습니다.

4. 007 시리즈 최초의 IMAX 영화

물론, 스크린 X와 아이맥스는 조금 다른 포맷이지만, 촬영시 어떤 카메라를 사용했는지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주에서도 사용한다는 아이맥스 카메라!
그만큼 영화 촬영시에 아이맥스 촬영 여부가 실제 영화 상영시 관객이 느끼는 체감을 많이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007 시리즈와 이번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가장 큰 차이인 아이맥스 촬영을 스크린 X로 보다 복합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5. 생애 첫 극장 관람 007 시리즈

그동안 007 시리즈는 모두 찾아보았지만, 애석하게도 모두 DVD나 TV 특선 영화로 관람했습니다.
물론 그동안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있어 그랬지만, 극장에서의 관람에 대한 흥미나 관심도 없었던 게 더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본격적으로 극장 관람의 재미를 알게된 후 처음으로 상영하는 007시리즈이기에 꼭 다양한 포맷으로 즐겨보고 싶습니다.^^
(현재 아이맥스, 4DX, 컴포트, 일반관 예매 완료입니다!)

작년부터 손꼽아 기다려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크린 X도 보고싶습니다^^
댓글
16:54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 인사팀장

007시리즈를 스크린X로 처음 개봉하는 작품이라 일단 기대되며. 007특유의 묵직한 액션이 스크린X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됩니다
댓글
17:05
21.09.27.
profile image

닉네임 : 설레는영화관

 

이야.. 숫자로 마음을 설레게하는 유일한 영화 007이 드디어.. 세상에 빛을 보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가 된다고 했을때 여러 사람들은 '너무 선이 굵은 배우이'다 , '007이 인기는 여기까지인가보다..' '우락부락한 외모와는 본드랑 전혀 안어울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이 달린 해외반응들을 보았습니다 . (저도 피어스 브로스넌으로 007시리즈를 접하여서 뭔가 부드럽고 젠틀하고 슈트가 가장 잘어울리는 이미지가 확실히 각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카지노 로얄>부터 그 부정적인 댓글들은  싹 사라지고 역대 제임스 본드들을 제치고 가장 잘 어울리는 본드의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어냈습니다. 부드럽고 뭔가 선이 슬림한 배우가 아닌 와일드하고 와이셔츠가 터질듯한 슈트핏을 가지고있는 본드도 색다른 매력으로 가질수있구나란 생각을 다니엘 크레이그로부터 얻게 되었죠! (자신의 시리즈에서 007 역대 흥행을 2번이나 갈아치우는 신기록도 세웠죠!!)

3147D45C-4BD3-4F63-8DFA-DB815866D044.png.jpg

(본 이미지는 카지노 로얄의 아찔한 액션의 한 장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가장 기대가되고 또 포맷이 스크린x라 더더욱 기대되는 장면이 위의 영화장면 같이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액션이 양 사이드로 넓게 보여지는 와이드앵글의 액션장면이 스크린X에서는 더더욱 리얼하게 영화관에서 느낄수 있다는 겁니다. (원래 이런 액션은 탐 형님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단골로 나왔는데 007에서의 장면은 또 색다르더군요 ㅋㅋ)

 

장기간 목이 빠져라 기다렸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익무에서 은혜로운 스크린X 예매권까지 이벤트를 여니 이건 뭐 응모 안하면 계속 후회될거같아 마지막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위에 적었던 리뷰만큼 냉철하고 , 직관적인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
17:32
21.09.27.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39
image
익무노예 5일 전22:06 2105
3038
image
익무노예 21.10.13.09:55 2392
3037
image
익무노예 21.10.13.09:48 1202
3036
image
익무노예 21.10.08.09:43 4099
3035
image
익무노예 21.10.06.18:39 2987
3034
image
익무노예 21.10.06.18:23 1872
3033
image
익무노예 21.10.05.19:35 9144
3032
image
익무노예 21.10.04.21:56 2766
3031
image
익무노예 21.10.04.20:01 5929
3030
image
익무노예 21.10.04.14:33 6683
3029
image
익무노예 21.10.01.20:50 2785
3028
image
익무노예 21.10.01.20:45 1832
3027
image
익무노예 21.10.01.15:00 1499
3026
image
익무노예 21.10.01.14:58 2078
3025
image
익무노예 21.09.30.19:19 1821
3024
image
익무노예 21.09.29.17:12 4251
3023
image
익무노예 21.09.29.07:41 2390
3022
image
익무노예 21.09.29.07:35 1591
3021
image
익무노예 21.09.27.18:49 3042
image
익무노예 21.09.23.10:16 5048
3019
image
익무노예 21.09.23.09:28 3470
3018
image
익무노예 21.09.17.11:07 4157
3017
image
익무노예 21.09.15.19:10 2815
3016
image
익무노예 21.09.15.18:42 4518
3015
image
익무노예 21.09.15.09:54 2897
3014
image
익무노예 21.09.15.09:52 2994
3013
image
익무노예 21.09.15.09:48 3473
3012
image
익무노예 21.09.15.09:46 1873
3011
image
익무노예 21.09.15.09:43 1857
3010
image
익무노예 21.09.13.15:01 3728
3009
image
익무노예 21.09.10.16:03 2357
3008
image
익무노예 21.09.10.16:01 2725
3007
image
익무노예 21.09.09.12:16 4029
3006
image
익무노예 21.09.08.15:29 2032
3005
image
익무노예 21.09.08.15:22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