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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3533 47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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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감독 제작 공포영화 <캔디맨>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캔디맨>이 기대되는 이유를 아래 댓글란에 적어주세요.
 

총 50명을 뽑아서 <캔디맨> 예매권을 1매씩 드립니다.

(작성하신 글은 마케팅 용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 9월 19일(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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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원작부터 시각적으로 아이디어가 좋았던 작품인데 영화로 나온다니 더 기대가됩니다:)
댓글
14:2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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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영화 최초의 흑인 살인마 캐릭터였던 '캔디맨'을 조던 필 프로듀서와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시대에 걸맞게 어떻게 각색했을지 기대됩니다. 색다른 호러 연출은 물론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는 데에도 능했던 조던 필 감독이 제작한 만큼, 현 시대를 날카롭게 찌르는 호러 이상의 감각이 기대됩니다!
댓글
14:3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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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 불렀다고 나와서 사람 죽이는 캔디맨 . 많이 들어본것 같은데 캔디맨이 어떤 존재인지 극장에서 보고 알고 싶네요.
무서워하면서 요즘 공포영화가 끌려서 캔디맨 기대됩니다.
댓글
15:0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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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JPG

 

점프 스케어 남발로 순간의 무서움만 추구하는

요즘 양산되고 있는 공포 영화들과는 다르게

 

<겟 아웃> <어스> 처럼 메세지도 들어가 있는 공포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댓글
15:56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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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첫 주에 바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이미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캔디맨이!!
공포 영화 최애인 저로써는 이 영화를 안보고 지나칠 수 없습니다!!
국내 개봉하자마자 바로 극장 달려가서 몰입감 넘치게 관람하고 싶어요
특히 캔디맨의 제작 배경과 장르의 조합이 공포 영화로써 완벽할거라는 느낌이 막 드네요
흔히 주위에서 떠도는 한번씩은 들어봤던 흥미로운 도시 괴담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서늘하고 세련된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눈도장을 찍을 영화라는 확신이 들기에
이렇게 많은 기대들을 받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흑인 배우들의 연기와 소름돋는 미스터리 소재들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어스, 겟 아웃을
연출한 감독 조던 필!! 이번 영화 캔디맨도 이미 북미에서 엄청난 환호를 받고 있기에
조던 필 유니버스의 그 자체를 호러와 현실 사이의 그 스토리들을
절묘하게 담아내며 또 하나의 올해 최고 공포 영화로 꼽힐것이라 확신합니다!!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
등장부터 스릴넘치게 등장할것만 같은 그 모습을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댓글
16:2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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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조동필 감독이 제대로 감수해서 리부트한 느낌이라 캔디맨 참 기대되네요.
뭔가 제작자 특유의 감성이 잘 조율되서 정말 재밌는 호러영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차기작이 또 기대되는 감독이라 이번 작품은 어떻게 나왔을지 참 궁금하네요.
댓글
18:4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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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속에선 메세지를 전달하기 쉬운일은 아닌데 동필이형은 그걸 해냅니다!
사실 이번 감독님의 전작들을 안봐서 호러무비의 도전이신만큼 새롭게 한번 보고싶고 앞으로도 기대하고 싶은 마음 이기에 이렇게 신청 하게 되네요 사실 슬래셔 무비는 안좋아해서 잘 안보게 되는데 조던필 감독님이 참여하는 호러장르는 극장에서 겟아웃,어스 이렇게 2번씩 관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몇년전부터 공포영화는 못보던 쫄보가 이제는 극장에서 호러영화 개봉하면 찾아갈만큼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어요 또 이번에도 슈퍼겁쟁이로서 재밌는 도전을 하게 만들어주네요
댓글
22:1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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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러 나라에서 귀신을 불러내는 매개체로 거울을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자신의 모습을 비춘다는 점이 거울을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무언가 이질감을 느끼게 하는걸까요?
이 영화도 예고편에서 거울을 활용한 (불러내는 의식 자체가 거울을 사용하지만) 연출이 굉장히 많아서 뭔가 섬짓섬짓한 것 같습니다.
댓글
23:11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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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섬뜩했던 공포는 그대로 옮겨오면서 조던 필 감독 특유의 사회 비판도 담겨있다고 해서 정말 기대중입니다! 공포와 사회 비판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섞었을지 궁금해지기도 하면서 각 도시에 하나씩은 있는 도시 괴담까지 같이 있으니 정말 기대가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는 작품인거같아요...ㅠ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에 나오셨던 토니 토드 배우님까지 나오신다니 더욱 기대가 되는...ㅠㅠ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1:4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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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감독의 전작 <어스>를 친구와 함께 본 적 있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서 서로 침튀겨가며 은유와 상징을 헤아렸던 기억이 떠올라서 이벤트에 참여하러 왔습니다.
영화적 재미를 챙기는 동시에 사회적 메세지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감독이라서 이번작도 기대가 큽니다. 무엇보다 이 호러 영화에서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어떻게 표현했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댓글
23:10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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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번 부르면 나타나는 캔디맨...
조던필 감독님 기대작이라 흥미로울거라 기대합니다!
유니버셜픽쳐스 영화는 항상 괜찮았고 해외 리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더 궁금해지는데요
어스,겟아웃으로 믿고보는 조던필유니버스를 통해 영화에선 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줄지 어서 보고싶네요!
댓글
01:0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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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캔디를 얼마나 좋아하길래... 그러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댓글
01:59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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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역사를 자랑하는 '캔디맨' 이번엔 어떤 캐릭터 변화를 주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02:35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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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리즈가 성공적으로 리부트한 이후, 변변찮은 속편들에 의해 싸구려 취급받던 다른 호러 영화들도 다시금 리부트해서 제대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소원이 옛날부터 있었는데, 캔디맨이 좋은 감독을 만나 다시 새출발한다는 것이 너무 반갑더라구요. 꼭 극장에서 봤으면 합니다.
댓글
02:4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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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원작 캔디맨 그 이름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그보다는 훨씬 공포스러운 수작을 겟앗과 어스의 조 던필이
어떠한 방향으로 각색했을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아울러 사회에 대한 통렬한 메세지를 많이 남기는 분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공포 영화는 역시 극장에서 봐야겠죠
댓글
07: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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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캔디맨이 국내개봉하는군요!
1993년작 캔디맨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조던 필이라면 좀 더 색다른 해석을 내놓았을꺼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댓글
08:3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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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에서 봤던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캔디맨에서 주연을 맡았네요.
에미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할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니,
캔디맨에게 동화되어가는 심리 연기도 기대됩니다^^
댓글
08:38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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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라 해도 뻔하지 않으면서 잔잔한 스타일링이 넘 기대되고
유명 작품의 재해석도 꼭 맛보고 싶어요
댓글
10:4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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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보는데 박수를 두번 치고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는 장면에 정말 등 뒤로 소름이 돋았어요. 얼마나 무서울지 너무 겁나지만 그래서 더더욱 영화관에서 보고싶어요.

댓글
12:2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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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손도 못대는 쫄보였지만, 익무 덕분에 올해 접한 스파이럴부터 공포영화에 눈을 뜨게되서 개봉전부터 기대가 꽤 되네요. 겟 아웃은 공포를 떠나 정말 수작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대가 큽니다. 어떤식으로 뽑아냈을지 꼭 보고싶네요...!!

댓글
12:29
3일 전
공포영화 중에 점프스퀘어가 적고 도시전설에 관심이 더러 있어서 좋은 소제를 어떻게 잘 표현했는지 기대가 되고
이전 캔디맨 시리즈와 이어지진 않지만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추석연휴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지만 캔디맨으로
추석연휴 하루 같이보내는건 어떨까요?
댓글
12:3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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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캔디맨을 5번 부르면 그가 나타나서 죽인다는 대사가... 정말 무섭네요.
갯아웃, 어스의 조던 필 공동 각본 제작해 더욱 더 기대됩니다.
캔디맨은 도시괴담 중에서도 전설이라고 하는데
서양 도시괴담은 어떤지 연출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댓글
13:59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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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어스..
그리고 캔디맨까지..
조던 필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특히 단순히 무서운 영화가 아닌 메시지를 담는 감독이라 이번에는 어떤 의미를 담길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음악 영상 편집까지 신선한 충격을 주어서 극장에서 꼭 관람하고 싶네요!
댓글
17:0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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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랑 겟아웃도 재밌게 봤는데 캔디맨 예고편을 보니까 재밌을꺼 같아요!!
무서운 영화도 즐겨보는 편이라서 기대됩니다😆
댓글
20:5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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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공포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좋아하는 고전 시리즈의 속편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게다가 각본 참여에 겟 아웃, 어스의 조던 필이 있다니 더욱 기대되고요 ㅎㅎ 고전 시리즈를 훌륭하게 이은 블럼하우스의 할로윈 같은 사례가 있기에 이번 작품이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22:5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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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겟 아웃>, <어스>의 조던필 감독의 각본 참여 및 제작하였고, 북미 리뷰어들의 극찬이 자자하다는 이야기들을 보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조던 필이 또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데서 이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학교 지하실 귀신, 분신사바처럼 북미에는 캔디맨이 그러한 도시괴담의 하나라고 합니다. 어렸을 적 상상만했었던 괴담들이 어떻게 풀어졌을지도 기대됩니다. 이건 보도자료와 스틸컷을 보면서 확인했던 건데요. 비주얼 아티스트가 등장하더라구요. 스틸컷에는 미술작품들이 오브제로 등장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기존 공포영화의 청각의 짜릿함에서 시각이 어떻게 더해졌을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은 8월 넷째주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고 해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댓글
00:00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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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이 감정, 공포일까? 캔디맨 그를 부른다면 난 살아 남을 수 있을것인지... 공포 영화에 면역돼서 앵간하면 놀라지 않는 나를 사로잡을 영화, #캔디맨!
댓글
01:47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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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찾아보니 내년 2022년이 벌써 1편이 나온 시점부터 딱 30주년이 되는 해네요.

오래 전에 1편만 보고, 2,3편은 못 봤습니다만, 이번 신작은 1편에 이어지는 후속작이라고 하니 어떻게 보면 참 다행입니다.

또한 1편의 토니 토드 배우가 또 다시 나온다고 하니, 모처럼 반가운 얼굴이 되겠네요.

 

"캔디맨", 이번 영화에서 니아 다코스타 감독도 기대되지만, 조던 필이 제작과 각본에도 참여했다고 하니,

역시 겟아웃, 어스에 이어서 한국 팬들, 특히 호러 매니아분들을 얼마나 사로잡을지 주목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이번 편도 잘되면 후속편도 또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한 번 생각해봅니다.

 

"캔디맨", 거울 앞에서 그의 이름을 5번 부르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번 영화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주인공 또한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그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 그리고 과연 그를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캔디맨", 극장에서 꼭 만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캔디맨"..... (괜히 한 번 뒤돌아본다..)

댓글
22:5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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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끌리고 겟아웃, 어스를 인상 깊게 봐서 이 작품 또한 기대가 큽니다
댓글
00:44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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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원작은 보지 못했지만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취향이라 궁금했던 작품이에요. 요즘 핫한 조던 필 감독 제작인 것도 흥미롭지만 메인 예고편 보다 그림자 연극 예고편을 보고 확 끌리더라고요! 메세지가 있는 작품들을 선호하는 편인데 캔디맨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통해 어떤 사회적 메세지를 은유적으로 섞었을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댓글
00:47
1일 전
평소 스릴러/공포 장르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조던 필 감독의 겟 아웃과 어스같이 반전을 통해 심오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번 캔디맨에서도 조던 필, 니아 다코스타 감독 특유의 메시지 전달법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댓글
01:07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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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도시전설 호러작품(?) '캔디맨'이, 심지어 조동필 감독 제작, 극본으로 부활!!!!!!!!
예고편만 봐도 죽여줄 거라는 감이 팍팍 오더군요!! @@
조던 필 감독이 참여한만큼 단순한 호러가 아니고, 깊이 있는, 사회적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을 거라는 부분도 흥미진진!

캔디맨~~~~~ 달콤!하게 죽여줘~~~~~~~~~~~~~~ (하악)

(그.... 벌 장면. 이번에도 나올까요!? 두근두근)

댓글
02:30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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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스릴을 즐기지 않아서 호러 영화를 잘 못보는데 조던 필 감독의 <겟아웃>과 <어스>는 다회차 했을만큼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무서움이나 잔혹함을 넘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영화를 통해 제시해주기 때문입니다. 원작은 무서울까봐 볼 용기가 없었지만, 조던 필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캔디맨은 얼마나 스타일리시하고, 또 우리에게 어떤 이슈를 고민하게 해줄지 정말 기대가 큽니다.
댓글
05:05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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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세대에겐 은근 숨어있는 명작들이 많았죠
캔디맨도 별 기대없이 동생이랑 비디오 빌려봤다가 은근 무섭다며 둘이 한참 수다를 떨었던 기억이 나요

다섯번 캔디맨을 부르면.....ㅠㅠ ㅋㅋㅋ
새롭게 조던필의 숨결로 재탄생한 캔디맨!!
겟아웃이나 어스에서 단순히 공포뿐만 아니라 인종-계급-문화의 예리한 통찰을 보여준터라 이번 캔디맨도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싶어 무척 기대됩니다!!

댓글
05:34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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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필에게 흥미로운 캔디맨
우리에게 흥미로웠던 조던필
그 둘의 조합으로 겟아웃, 어스에
이은 새로운 캔디맨 기대해봅니다.
댓글
08:24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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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작 캔디맨은 할로윈 단골 TV방영되었는데, 거울 속 이름을 부르면 쇠로 된 갈고리손의 거구의 캔디맨이 등장해 무참히 살해한다는 끔찍스런 괴담을 기반해 숱한 사람들이 열광한 공포 수작이라 칭송받습니다. 원작은 백인여성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죽임당한 한 흑인의 원한에 도시전설과 결합해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강했습니다. 속편은 거진 흑인 등장인물인데, 이점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궁급합니다. 겟 아웃과 어스 등 감각호러의 명사로 떠오른 조던 필의 제작과 흑인여성감독으로 첫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댓글
09:06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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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에서도 유명한 공포작품인 캔디맨이 조던필의 제작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어떤식으러 만들었는지 너무 기대됩니다ㅜ
댓글
10:01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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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캔디맨. 우리는 왜 두려운 존재를 두려워하면서도 궁금해하고 만나보고 싶어할까요? 두려움을 넘어선 호기심의 결정체인듯한 캔디맨을 상영관에서 만난다면...오싹하지만 그의 존재의 이유도 궁금합니다! 캔디 공장에서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와 캔디맨과의 관계도요!
댓글
12:00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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