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70
  • 쓰기
  • 검색

'아임 유어 맨'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2678 23 70

m_poster.jpg

 

 

 

영화 <아임 유어 맨>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0분께 <아임 유어 맨> 예매권(2매씩)을 드립니다.

 

 

당첨인원 : 20명(2매씩)

당첨발표 : 9월15일(수)

 

공유스크랩

추천인 23

  • 테리어
    테리어
  • 바이코딘
    바이코딘
  • alohaa
    alohaa
  • 빙티
    빙티
  • 미스터스타벅
    미스터스타벅

  • 스마트
  • 비상식량
    비상식량
  • 로봇
    로봇
  • 아스티아
    아스티아
  • eastwater
    eastwater
  • LINK
    LINK

  • 바람소리
  • 사오
    사오

  • kenichi
  • Nashira
    Nashira
  • 뽀뇽뽀뇽
    뽀뇽뽀뇽
  • 김라티
    김라티

  • 스페이드
  • WinnieThePooh
    WinnieThePooh
  • 래담벼락
    래담벼락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스콜세지
    스콜세지

  • 왓더헬로

댓글 70

댓글 쓰기
profile image 1등
닉네임 : 데헤아
그녀, 조에 이어 또 다른 판타지 로맨스 기대합니다
댓글
16:09
21.09.10.
profile image 2등
닉네임 : 전지구적난민

"난 당신의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어요."라는 예고편의 대사가 깊이 다가옵니다.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모든 걸 할 수 있어도 그 한 사람이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러면 행복은 사랑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걸까요? 영화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17:24
21.09.10.
3등
닉네임: 왓더헬로

"나만의 완벽한 파트너인 로봇을 만들어, 테스트로 잠시 살아본다" 이런 줄거리,,, 꽤 많은 영화, 드라마로 접했는데
영화 <아임 유어 맨> 만의 차별화된 요소가 뭘지 궁금합니다.
댓글
17:55
21.09.10.
profile image
닉네임 : songforu

이런 실험적 소재! 대찬성입니다. 우리가 아직 먼 미래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춤형 로봇과 인간의 교감을 넘은 사랑이야기 자체가우리에게 시사하는 '윤리적 딜레마'가 무척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주인공의 심리 변화에 집중해서 보면 <아임 유어 맨>이 다채롭게 느껴질 것 같네요! 큰 스크린에서 보고싶습니다.
댓글
17:58
21.09.10.
닉네임: 화이트라떼

독일 로맨틱 코미디라니 그녀만을 바라보는 휴머노이드 톰의 시선 가득한 포스터부터 흥미진진하네요. 그녀만을 위한 알고리즘 톰과 함께 하는 3주라니 연애 세포 폭발할 거 같아요! 달달한 마카롱같이 시선을 잡아끄는 아임유어맨 보고싶습니다
댓글
23:36
21.09.10.
profile image
닉네임: 짱제니

페르가몬 박물관의 고고학자 ‘알마’는 연구비 마련을 위해 완벽한 배우자를 대체할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하는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그렇게 오직 ‘알마’만을 위해 뛰어난 알고리즘으로 프로그래밍된 맞춤형 로맨스 파트너 ‘톰’과 3주간의 특별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 영화 71회 베를린 영화제 주연상까지 거머쥔 작품으로 AI가 우리 생활에 이제 깊숙히 파고 들고 있는데 로맨스 파트너까지도 가능한 시대인지 새로운 소재의 영화로 넘넘 보고 싶고 기대됩니다.
댓글
23:37
21.09.10.
profile image
닉네임: 스콜세지

독특한 소재의 작품이라 어떨지 궁금하고 오랜만에 독일 작품을 극장에서 다시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00:39
21.09.11.
닉네임: 밖에비온다

영화 [그녀]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
이런 영화는 오묘하고 왠지모르게 이끌리는 힘이 있는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댓글
01:59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뽀로뽀로미

얼마전 비슷한 소재의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를 봤는데 영화에서는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댓글
09:46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리얼리스트

<그녀>를 흥미롭게 봤었는데 <그녀>가 생각나면서도 신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아 궁금한 작품입니다~
댓글
10:53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파울베어

이 영화 소개 보니 독일영화군여~ 독일 영화 좋아하는데 소재가 영화 her와 비슷해 흥미롭네여.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한데 관람하고 싶습니다^^
댓글
11:33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래담벼락
HER와는 어떻게 다를 지 그 점이 궁금합니다
댓글
11:39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사랑푸우
행복을 위한 사랑알고리즘 ! 소재가 특이하네요. 헛헛한 마음을 달래줄 영화 기대되요
댓글
11:53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베란다
사랑의 알고리즘이 어떤 소재일지 가늠이 안잡혀 더더욱 궁금합니다! 독일 영화로 알고 있는데 요즘 핫한 독일 영화 경험하고 싶어요!
댓글
19:43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솔솔왕
또다른 명작 사랑영화의 탄생이길 기원해봅니다
소재자체가 땡기니까 최소한 중간은 할거같아요
요새 독일영화 좋던데 기대됩니다
댓글
21:10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WinnieThePooh
AI, 휴머노이드 이야기는 이미 흔한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그들의 사랑이야기 조차 이미 [HER]나 [블레이드 러너 2049],
그리고 제작년 이완 맥그리거와 레아 세이두 주연의 영화 [조] 등에서 다뤄지기도 했구요.
하지만 어쩜 뻔할수도 있는 이야기에 유독 관심이 가는건 헐리웃 영화도 아닌 독일영화라는 것,
그리고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수상의 영애까지 가져갔을까 싶은 궁금함과 함께
남녀통합된 첫 베를린영화제 주연상을 가져간 마렌 에거트, 그리고 이미 제 맘 속 배우들이 된
댄 스티븐스와 산드라 휠러 등 배우들의 쉽지 않을 SF(?) 로코 장르의 연기에 대한 궁금함과 기대 때문이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익무 언시 시사회도 신청 취소할 수 밖에 없었던 아쉬움을 달랠 기회가 주어져서 다행이네요~

댓글
22:00
21.09.11.
profile image
닉네임 : 인사팀장

조금은 결이 다르지만 스필버그의 [AI]가 연상되는 소재네요. 맞춤형 연인 하지만 로봇 과연 로봇과의 사랑은 가능할지. 로봇도 사람의 감정(사랑)을 느낄수 있을지. 무엇보다 결말이 궁금해지네요.
댓글
03:26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이안커티스
그녀 의 여성버젼 영화 같아 기대가되어
이벤트 신청합니다..
댓글
05:03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하카펠

기술발전하고있는데 AI와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는 영화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기술발달이 되더라도 AI와 사람간의 관계는
일방적인 AI와 감정변화의 사람으로 문제가될꺼같은데
어떤 스토리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9:13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클로브

굉장히 흥미로운소재라 확 끌립니다
AI와의 3주간의 동거에 같이 동참하고 싶어요~
댓글
09:36
21.09.12.

닉네임 : 컴포트관대장
간접적으로 휴머노이드가 등장하는영화(에어리언 커버넌트, 아이로봇등)에서 완성형 인간형 로봇을 경험해왔지만, 밀착적인 생활형속의 휴머노이드 AI와 일상생활 속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어떤 전개방식으로 이야기가 그려질지 많이 궁금합니다 .

댓글
14:13
21.09.12.
닉네임 : 스페이드

남자 휴머노이드가 등장하고 여성이 학자 같은데
과연 서로가 바라보는 인간다움이라는건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실제 휴머노이드가 우리의 실생활 전반에 가깝게 다가올 날들이 올텐데
과연 우리는 준비가 된것인지
영화는 어떤 시선으로 이런 분제들을 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5:00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바닐라시럽
독일 영화는 별로 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지는 아임유어맨. 예고편 보니 내용이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연구비 마련을 위해 나만을 우해 설계된 휴머노이드 로봇과의 3주간의 실험에 참여하게된 알마는 초반에는 톰이 불편해 보이다 톰의 로맨틱한 행동들이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은 느낌이던데 3주 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영화 조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아임유어맨에 대한 기대도 커지네요.
댓글
15:58
21.09.12.
닉네임 : 주인공은마지막에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에 대해 이런 고찰을 통해 만들어진 영화들은 정말 기대됩니다. 영화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댓글
18:57
21.09.12.

낙네임:아기천국

특이하게 ai 로봇 과 의 오묘한 사랑 이야기

로맨스 애듯하지만  어떻게 풀어 나올지 

궁금하네요
 

댓글
19:35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뱐

SF와 로맨틱 코미디의 결합이라니 설명만 봐도 재미가 없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댄 스티븐스 굉장히 좋아하는데 댄 스티븐스가 보여줄 로봇 연기와 알고리즘 로맨스가 기대됩니다!!
댓글
19:58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타일러 Tyler

ai는 코로나처럼 언젠가는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생각해 볼 좋은 힌트가 될 거 같아요
댓글
23:12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 김라티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받은 작품이라니 너무 기대되네요
사랑을 다룬 영화들은 언제나 큰 감명을 주는거같아요
사랑에 무관심한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지 보여주는 작품같네요
아임 유어 맨 기대됩니다
댓글
23:30
21.09.12.
닉네임: 판자

저번에 사정이 생겨 시사회에 참석 못해서 아쉽게 놓친 영화인데.. 예매권 으로 나마 보고 싶네요.
댓글
23:45
21.09.12.
profile image
닉네임: 뽀뇽뽀뇽

단순히 휴먼로이드 영화가 아닌 인간과 인공지능의 만남을 어떻게 그려내었을지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그녀에서 한단계 진화한 영화가 아닐까 기대가 됩니다
댓글
00:19
21.09.13.
profile image
닉네임: 그냥뭐

영화 그녀를 인상적으로 봐서 이 영화도 기대가 됩니다. Ai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리라 생각 들어요. 영화관에서 놓치면 안되는 작품 같아서 얼른 만나보고 싶습니다.
댓글
00:41
21.09.13.
profile image

닉네임: Nashira


<그녀(her)>와는 다르게 A.I.에 실체가 있고, 성별도 바뀐데다, 무엇보다 코미디로군요?!!
최근 독일영화 만족도가 높았는데, 코미디물은 과연 어떨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독일유머는 영 꽝이라던데... ㅋㅋㅋ 진짜 그럴까요? ^^;)
그나저나...영국배우 댄 스티븐스가 독일어를?!! @_@

댓글
02:07
21.09.13.
닉네임 : kenichi

AI? 이 작품에서는 부분을 다루었을지 보고 싶네요~ 과연 만인의 연인일지 기대됩니다 ㅎ
댓글
11:37
21.09.13.
profile image
닉네임: 복자

일단 예고편에서 독일어를 듣자마자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일어를 배웠어서 잘 알진 못 하지만 괜히 독일 관련된 것들을 보면 반갑고 특히 독어 영화면 무조건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독어 영화를 보기가 쉽진 않은데 요즘 페촐트 감독 작품들 비롯해서 은근 볼 기회가 있네요. AI와 사랑이라는 소재도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하고 댄 스티븐스 로봇 연기에 대한 호평도 많아 기대됩니다.
댓글
11:55
21.09.13.

닉네임: 재밌는 녹차

A.I 내지 로봇과 인간과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들을 보면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줍니다. 각각의 영화마다 시사하는 바도 다르고 내포하는 의미도 다르기에 이런 주제의 영화는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정말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이며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의" A.I" 나 크리스 콜럼버스의 "바이센티니얼맨", 스파이크 존즈의 "Her"등이 그간의 작품들은 헐리웃의 관점에서 로봇과 인간을 바라보았다면, "I'm your man"은 헐리웃이 아닌 독일의 시선에서 영화를 그려냈기에 굉장히 매력적이고 신선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 건, 채울 수 없는 행복에 대한 갈망 아닐까요?"라는 예고편의 대사가 이 영화의 기대치를 한껏 높여줍니다. 여주인공의 초반 부정적인 태도가 어떻게 바뀌어나갈지, 더 나아가서 로봇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우리는 인간보다 더 발달한 로봇과의 사랑이 가능한지 I'm your Man을 통해 엿보고 싶습니다. 독일에선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로맨틱하고 코믹하게 풀어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13:05
21.09.13.
profile image
닉네임: 나는야

포스터부터 눈에 확!!!들어와 궁금함을 자아내는 영화입니다.
영화 그녀를 잇는 작품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사랑에 대해 이 영화에서 어떻게 그렸을까 얼른 만나보고 싶습니다.
독일영화는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영화가 많은데 이번 영화도 그러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댓글
15:07
21.09.13.
닉네임 : 자방
가까운 미래에 진짜 일어날거같은 이야기라 너무 기대되요.
댓글
15:55
21.09.13.
profile image
닉네임 : 사오


세상엔 완벽은없다
사랑으로 서로를 극복하고 배려하며 사는게 부부지만
로봇에게는 그런 부분이 아닌 부부라는 이름하에 그녀를 위한 행복을 위해 설계 되었다는 점에서
행복이 어떻게 변모될지 기대되는 영화다
댓글
16:25
21.09.13.
닉네임 : Mike

영화 Her를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건 Him 버전 인가보네요...
정말 기대 됩니다!
댓글
19:31
21.09.13.
닉네임 : 주쓰

인간과 인공지능이 만난거군요 로맨스 코미디 좋아해서 기대됩니다
댓글
01:03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온새미로

예전에 봤던 영화 그녀가 생각나면서 비교하면서 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역시나 흥미로운 소재라서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다'는 포스터 문구에서 뭔가 영화속에서 반전이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궁금증이 증폭되네요...한마디로 흥미롭고 재밌을거 같아서 예매권 신청해봅니다!

21c0d6bb3c93186807fed185c11a88dd.gif

댓글
01:10
21.09.14.
닉네임 : Bandar Judi

결국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 건 채울 수 없는 행복에 대한 갈망이 아닐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고 어머니랑 꼭 같이 보고 싶어서 예매권 지원하게 되었네요
댓글
03:49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BeingAlive

<그녀>를 잇는 새로운 감성 로맨스, 그 알고리즘에 저도 조종 당해보고 싶더라구요! 시놉시스도 그렇고 예고편도 어느 봄날의 로맨스 한가운데에 놓여있는 느낌 🌻 무엇보다 댄 스티븐스 독일어 발음하는 거 진짜 치명적이어서 놀랐습니다! 당신의 행복, 당신의 모든 것을 위해 설계된 <아임 유어 맨>이 어떤 세포를 선물하고 불러 일으킬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이 영화.. 놓치지 않을 거예요 🤖
댓글
06:46
21.09.14.

닉네임 : 바람소리

불쾌한 골짜기 현상의  거부감과 혐오감을 넘어서는 행복으로 인간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를 보여주는 영화.

인간이 가장 원하는 행복을 인간이 아닌 그 어떤 것에서 얻게 된다면 그것은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11:12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유닉아이

 

영화 속 주인공 "알마"와 휴머노이드 로봇 "톰"이 어떤 러브스토리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영화 속의 "톰"은 로봇이지만,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혹시 어떤 반전이 숨어 있는 걸까요~

예고편만 보고도 벌써 많은 상상을 펼치게 되네요.

 

어쩌면 근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이 영화를 통해 재미있게 보여줄 것 같아요.

독일의 로맨틱 코미디는 어떤 맛이 숨겨져있을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6:54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김갱

포스터만 보고는 단순 로맨스물일거라 짐작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아주 흥미롭네요.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의 로맨스라는 점부터 눈길을 끌더니 과연 진짜 사랑이란 건 뭘까 하고 고찰하게 만드는 작품일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로맨스의 외피에 SF물을 입힌 신개념 멜로'라는 말이 딱 어울리지 않나 싶어요. 극장에서 얼른 보고 싶네요!
댓글
17:14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얼렁뚱땅
시사회로 이미 한 번 만났기 때문에 이 영화가 얼마나 유쾌하고 귀여운지 알고 있고, 그래서 꼭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사랑이라는 오묘한 조합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 정말 매력적이고 "저는 당신의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어요"라는 대사도 너무 좋습니다. 로맨틱하기도 하고, 어쩐지 뭉클해지기도 하는 이 대사를 극장에서 다시 한 번 듣고 싶어요!
댓글
17:15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파아란

포스터에서 "저는 당신의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어요"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 순간...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다는건 어떤것일까....라는 궁금증이 들면서 개봉하면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익무 시사로 먼저 보신분들의 후기들이 인간과 AI의 로맨스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드라마 장르라는 얘기들이 많이 보여서 드라마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네요!!!
댓글
18:12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LINK

 

그동안의 휴머노이드 소재 영화 (그녀. 조..)의 주인공이 여성 휴머노이드였던 것과 달리. 남성 휴머노이드라는 점에서부터 궁금함을 더해주네요.

더불어, '크라프트베르크'와 같은 '전자음악'의 나라라는 이미지도 있는 독일 영화에서 만들었다는 점도 그러한데, '독일영화'하면 살짝 건조하고 진지한 작품이 많았던 탓인지, 이 작품도, 그녀와 조처럼 진지한 톤으로 가나 했더니, 의외로 코미디 감각이 많이 들어간 작품인 것 같아서 더욱 궁금해집니다. 

 

과연 어떤 식으로 풀어내었을지....

 

댓글
19:24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eastwater

극장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독일영화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로맨스에 관심이 많아져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시놉만 대충 보고 예고편도 일부러 안 본 상태라 어떤 전개가 될지 흥미를 끄네요
과연 어떠한 상상력의 영화가 될지 기대됩니다
댓글
20:11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아스티아

예고편을 보고 자료를 찾아보니 영화 그녀와 많은 부분이 흡사하네요
두 영화를 비교해가면서 보는것도 아임 유어 맨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 다른 루트인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인간의 자아 성찰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1:59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OVO2
외로움을 위로해줄지 더 고프게 해줄지...
기존 ai와의 감정을 공유하는데 드라마적 이야기만 봤었는데 코미디라~ 슬쩍 궁금해집니다.
댓글
22:08
21.09.14.
닉네임 : 밀크
인간이 아닌 AI와 인간같이 서로 통할수 있을까요?
예고편보니 영화 그녀와비숫한데요.
뭐가 다를지 화면으로 보고 싶어요.
댓글
22:19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로봇
배우자를 대체하는 로봇이 얼마나 사람하고 가까워 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유쾌한 장면도 있어서 기대가됩니다
댓글
22:38
21.09.14.
profile image
닉네임 : 비상식량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아임 유어 맨' 예고편을 보니 작가와 감독의 상상력을 잘 펼쳐낸 것 같네요. 휴머노이드와의 사랑이라 어떤 로맨스를 그려낼 지 궁금합니다.
댓글
23:09
21.09.14.
닉네임 : 스마트

인간보다 더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AI 로봇과 그런 AI에게 사랑과 연민,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인간에 관한 이야기는 여러 영화와 공연, 소설 등을 통해 점차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 '아임 유어 맨'은 제목 그대로 한 여성에게 맞춰서 프로그래밍된 남성형 AI 로봇과의 이야기인데 여성 감독이 그려낸 이 영화가 기존의 비슷한 소재의 영화들과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지, 어떤 새로운 울림을 안겨줄지 기대됩니다
댓글
00:11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미스터스타벅

제 인생 영화 중 하나가 바로 <그녀> 거든요~ 그녀의 프랑스 버전이나 조금 더 진화한 버전이 아닌가 싶어서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 거기에 제가 요즘 나이를 살짝 먹어서 그런건지~ 프랑스 영화 특유의 분위기와 똑부러지게 설명하기 힘든 그 부드러움이 너무 좋더라고요~~ 과연 어떤 로맨스 영화가 나올지 <아임 유어 맨> 너무 보고싶습니다 ^^
댓글
00:41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설탕눈

'난 당신의 행복을 위해 설계되었어요' 로맨틱 하면서도 웃기고 한 편으로 가슴을 잔잔하게 울릴 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검상 수상작 황금곰상 노미네이트라 해서 더 기대가 되요! 자기에게 꼭 맞춘 이상형이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요.
댓글
00:59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할수있다면할수있다

영화 예고편을 보니 흥미로운 소재에 뭉클한 느낌이 있어서 무척 기대됩니다. 영화 her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 영화도 그 느낌이 나면서도 더 독특할것 같아서 좋아요!
특이하고 참신한 영화를 찾고 있는데 이 영화가 딱이네요!
개봉날 바로 보러 가고싶습니다!
댓글
01:06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회중시계

Cgv 아트하우스 영화관에서 처음 예고편을 봤을 때 영화에 매료되었습니다. 사람이 아닌 존재와의 사랑... 넷플릭스 블랙미러의 한 에피소드 같기도 하고 영화 그녀같기도 했습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연기로 은곰상을 수상한 작품인만큼 높은 몰입력이 기대됩니다! 정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댓글
01:32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웃으면복이온다

예고편만 봐도 흥미유발이 되는 영화라 개봉날 보러 가고싶어요. 인간이 아닌 존재에 빠지게 되는 설정이 영화 그녀를 떠올리게 하는데 좀 더 밝은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흡입력있게 빠져들 작품이라서 기대가 큽니다. 벌써부터 N차하고 싶은 영화에요.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 사랑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06:26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네오룸펜

토니 에드만과 인 디 아일의 산드라 휠러가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제게는 볼 이유가 충분한데 매력적인 소재를 어떻게 풀어가고 연기했을지 궁금해서라도 꼭 보고 싶네요^^
댓글
08:22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애늙은이
인간과 로봇 사이에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궁금하고 기발하고도 공감 가는 설정들에 특유의 재미를 만끽해보고 싶네요 :)
댓글
10:07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테리어

https://extmovie.com/movietalk/68120218 기대평

영국배우 댄 스티븐스의 첫 독일어 연기로 휴먼노이드 로봇인간과 인간과의 사랑과 교감을 도전한 것에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인공지능 로봇하면 바로 A.I에 영화 그녀 등이 생각나는데, 예고편을 휴먼노이드의 부정적이고 디스토피아적인 면 대신, 밝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이 원하는 이성을 휴먼노이드를 통해 구현될 지, 핑크빛 가득한 로맨스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10:15
21.09.15.
닉네임 : 버섯새우

영화 Her을 보며 인공지능과 사람간의 사랑을 배울 수 있었는데 이러한 매력적인 소재를 다룬다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댓글
10:26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alohaa

마감 되기 전 참여해봅니다. 인공지능을 소재로한 로맨스 영화라니 자연스레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her가 연상되긴 하는데요.
목소리가 아닌 실제 실체가 있는 로봇과 같이 동거하며 이루어지는 연애 감정을 담고 있다는 줄거리를 보니 일본만화,드라마
절대그이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인간에게서도 느끼기 어려운 사랑이라는 감정을 로봇에게 느끼며 관계를 맺고 감정을 공유하는
것의 아이러니를 잘 느낄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또 독일영화라는 점도 흥미로운 점 중 하나인데 독일 영화 특유의 약간 건조하면서도 특유의 블랙유머코드가 위트있게 담겨있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12:52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바이코딘

인공지능과의 로맨스는 [그녀]나 [조]에서도 이미 다룬 적이 있고 SF 영화에선 항상 흥미로운 주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실체가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3주 간의 동거를 시작하며 로맨스가 시작되는 내용인데요
어찌보면 진부할 수도 있는 소재지만 이미 수많은 호평을 받고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까지 수상할 정도로 보신 분들의 평이 좋은터라 과연 어떤 지점이 이 영화를 다르게 만들었을지 궁금합니다
베를린 은곰상 수상자인 유명 독일 배우 마렌 에거트, 산드라 휠러와 영국의 댄 스티븐스 배우가 어떤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을 지도 보고 싶네요
예고편을 보니 은근 유머 요소도 많아 보이는데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네요~
댓글
13:26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오뜨

이 영화를 처음 안 게 tv 에서 영화소개하며 작품에 대해 짧은 설명을 하고 있었을 때였는데 보면서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나 인물들간의 감정변화 그리고 사람인 여자와 로봇인 남자 - 이 둘 사이의 대화와 행동이 독특하면서도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주제의 영화는 기존에도 여러 번 존재해왔지만 사람과 로봇간의 케미를 다루다보니 좀 더 진지하고 깊은 느낌의 작품이 많았는데 '아임 유어 맨'은 그것보다는 조금 더 발랄하고 가벼운 느낌의 영화인 것 같아 색다르게 느껴져 더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tv 를 보며 '개봉하면 한 번 보러가야겠다.' 생각하는 와중 어머니께서 "저 영화는 제목이 뭐니? 재밌겠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런 말을 들은 이상 보러가는건 확정이겠지만, 예매권 이벤트 당첨이 되어 오랜만에 같이 영화관에 가서 좋은 작품을 감상하게되면 더 좋을 것 같아 열심히 글을 쓰며 신청해봅니다.
댓글
14:50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 세상의모든계절

독일영화. . 매우 섬세하죠... 어떤 흐름에서는 동화같을 정도로요. 그거 감지했을 때부터 그 감성에 매료되는 감흥으로.. 그게 좋아 흐믓하게 즐감하게 되는.
보려던 영화로.. 신청합니다ㅡ !
댓글
17:54
21.09.15.
profile image
닉네임 :sirscott

로봇과 인간의 감정교류에 대한 좋은 영화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언어라는 테마가 어떻게 적용될지 참 궁금하네요.
독일영화 특유의 느낌도 있는것 같고, 배우 매력도 좋은 것 같아 기대됩니다.
아임 유어맨 신청합니다.
댓글
18:43
21.09.15.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10
image
익무노예 21.09.15.09:43 1735
3009
image
익무노예 21.09.13.15:01 3622
3008
image
익무노예 21.09.10.16:03 2325
image
익무노예 21.09.10.16:01 2678
3006
image
익무노예 21.09.08.15:29 1962
3005
image
익무노예 21.09.08.15:22 1431
3004
image
익무노예 21.09.08.15:06 2836
3003
image
익무노예 21.09.03.21:42 4293
3002
image
익무노예 21.09.03.10:05 3088
3001
image
익무노예 21.09.01.17:09 3637
3000
image
익무노예 21.08.31.19:56 5559
2999
image
익무노예 21.08.30.22:03 7113
2998
image
익무노예 21.08.28.15:34 2470
2997
image
익무노예 21.08.27.19:44 2254
2996
image
익무노예 21.08.27.05:04 1824
2995
image
익무노예 21.08.26.12:15 2135
2994
image
익무노예 21.08.24.10:42 7652
2993
image
익무노예 21.08.23.15:37 2616
2992
image
익무노예 21.08.23.12:00 11602
2991
image
익무노예 21.08.20.16:50 1925
2990
image
익무노예 21.08.20.16:46 5310
2989
image
익무노예 21.08.18.19:18 3322
2988
image
익무노예 21.08.18.09:22 3626
2987
image
익무노예 21.08.18.09:15 3620
2986
image
익무노예 21.08.18.09:09 3203
2985
image
익무노예 21.08.17.21:10 2910
2984
image
익무노예 21.08.12.16:10 4233
2983
image
익무노예 21.08.11.21:52 3831
2982
image
익무노예 21.08.10.10:42 4680
2981
image
익무노예 21.08.09.20:19 11430
2980
image
익무노예 21.08.05.18:51 5076
2979
image
익무노예 21.08.04.17:37 7020
2978
image
익무노예 21.08.04.15:53 9217
2977
image
익무노예 21.08.04.14:02 4478
2976
image
익무노예 21.08.03.19:14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