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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1918 13 35

01.jpg

 

 

 

한스미디어에서 선보이는 소설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란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적어주세요.

 

* 소설 정보 보기 -> https://url.kr/v5ndxp 

 

총 15분께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9월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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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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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괴담입니다
특히 학교에서 벌어지는 오싹한 괴담 소설을 가장 좋아합니다
댓글
07:50
21.08.27.
profile image 3등
일본의 미스터리나 공포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제목과 표지의 디자인부터 궁금해지네요! 흔해빠진 괴담이 아닌 신선한 괴담을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댓글
10:15
21.08.27.
profile image
호러장르인데 교내에서 일어난 권력에 대한 신감각 미스터리라고 하니 궁금합니다. 흔한괴담이 안니라니 더 읽어보고 싶어요
댓글
10:42
21.08.27.
profile image
영화 온다를 보기 전 보기왕이 온다를 먼저 읽었습니다. 탁월한 심리묘사 뿐 아니라 공포 장르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소설이었습니다. 장르적 재미와 메시지를 둘 다 잡은 훌륭한 장르소설이었기 때문에 해당 작가의 또 다른 소설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11:09
21.08.27.
profile image
표지부터 끌리는 소설에다 신선한 스토리를 맛볼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고 싶네요.
댓글
12:41
21.08.27.
profile image
과연 '친구'가 어떤 점이 아름다운지,그리고 어떤 점이 추한지 궁금하네요.
댓글
13:30
21.08.27.
profile image
보기왕이 온다 작가의 작품이라니 관심이 안생길수가 없네요 ㅋㅋ 거기다 괴담 이야기🤭 읽어보고싶어요
댓글
17:12
21.08.27.
profile image
조만간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들려올 것 같아서 미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괴담(!)이지 않습니까...?
댓글
17:34
21.08.27.
profile image

책 표지는 아리따운 여고생들의 모습인데 괴담이라뇨? 진짜 흔해빠진 괴담은 아닌거 같은 느낌이 물씬 듭니다. 특히 여고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가슴 속 깊이 뿌리 박은 이야기이기에 더 독하고 소름끼치며 간담을 서늘하게 할 거 같습니다.

댓글
21:27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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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일본 작품 중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만 좀 읽어 본 편인데 과연 여고생들이 주인공인 괴담이야기는 어떨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23:37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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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다>의 원작인 '보기왕이 온다' 의 작가 사와무라 이치의 작품이네요. 소설의 독특한 분위기에 읽으면서도 으스스했었는데 이번에는 고등학교가 배경이니 좀 덜 무서울까요? 학교에서 왕좌에 오른 소녀들은 주술에 의해 결국 죽게 된다는데 과연 그 주술이 왜 시작됐는지, 누가 범인인지 ,결말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소설들이 끊임 없이 나오는데도 퀄리티와 재미를 유지하는 걸 보면 일본 추리문학계가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이 책도 영화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네요.
댓글
01:43
21.08.28.
profile image
보기왕이 온다 작가님의 신작이군요! 보기왕에서도 일상 이면에 도사린 악의와 저주, 스며드는 공포를 정말 절절하게 느꼈는데, 학교라는 공간에서 보여줄 사와무리 이치 작가님의 새로운 세계가 너무 궁금합니다. 미스터리 진짜 좋아하는데 새 작품 너무 기대되네요
댓글
12:32
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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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괴한 제목에서 1차로 끌렸고, 괴담계의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소설이라는 점에서 2차로 끌렸으며, 궁금증을 자극하는 시놉시스를 읽고 3차로 끌렸습니다. 부천에서 <온다>를 흥미롭게 관람했는데, 마침 이 소설의 작가 분이 <온다>의 원작소설인 <보기왕이 온다>를 쓰신 분이라는 점도 이 책을 더욱 궁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온다>를 보면서도 그저 무의미한 점프 스케어만으로 영화를 가득 채워놓는 대신 현실사회를 시니컬하게 반영했다는 점이 좋았는데, 이번 기회에 사와무라 이치의 작품관을 좀 더 깊이있게 파고들어볼 수 있겠군요!
댓글
16:26
21.08.28.
profile image
일본 공포, 미스테르 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사와무라 이치라는 작가는 처음 들어봐서 궁금했습니다. 윗 댓글들을 보니 '온다'의 원작 작가님이셨군요! 역사상 최초 만장일치 일본호러소설대상 수상자라니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는 언제나 흥미롭고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게 만들지요. 교실안 계급, 외모지상주의라는 어떻게 보면 클리셰인 소재들을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00:07
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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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 이치의 히가 자매 삼부작을 다 읽었습니다. [보기왕이 온다]를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이 잊혀지지 않네요. 관점에 따라 바뀌던 인간사의 이야기가 어쩜 괴담보다 더 강력하고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즈우노메 인형]과 [시시리바의 집]도 이에 못지 않게 오싹한 공포와 인간사 이면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고요. 사와무라 이치의 소설이 더 무섭고 강렬하게 다가오는 건 바로 인간사에 얽힌 관계의 단절과 오해, 소통을 부재를 통해 만들어내는 고립을 철저하게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신작도 이런 예민한 감수성과 작은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를 배경으로 괴담을 풀어내고 있기에 진짜 무시무시하고 오싹하게 다가올 것 같아 아주 기대가 큽니다. 늦여름으로 가는 지금 읽기에 무엇보다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댓글
01:05
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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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가나에 누쿠이도쿠로 등 블랙유머랄지 사회적 조소가 담긴 일본소설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겨 읽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하네요. 여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지상주의를 꼬집는 미스테리 소설이 될 것 같은데 그 나이 또래의 열등감과 우월의식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가 특히 기대가 됩니다. 반전이 있을 법한 줄거리인데 반전을 예상하면서 소설을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 신청드립니다.ㅎㅎ 근데

표지 일러스트는 일본의 교복보다 한국의 교복이 더 연상되네요ㅋㅋ

댓글
13:04
21.08.29.
profile image
<온다> 영화를 참 재미있게 보면서 원작도 찾아 읽었었는데 그 작가의 신작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책 소개글을 읽어보니 <주술> 관련 괴담인 것 같아서 더더욱 궁금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 소설중에 학교가 배경인 공포나 스릴러 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마침 제가 좋아하는 소재들이 줄줄이 들어가있으니 어떤 책일지 한 번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책 표지와 제목만 보면 그냥 학생들의 성장물 같은 느낌인데 그 속에는 어떠한 공포가 자리잡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댓글
14:52
21.08.29.
profile image
주술의 실체가 무엇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어요~
댓글
20:43
21.08.29.
오랜만에 보는 학교 괴담. 해당 장르를 예전부터 좋아했기에 이번 작품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댓글
08:43
21.08.31.
호러소설은 무서워서 많이 안 읽는 편인데,. 이 책은 표지부터 웬지 끌려서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믿고 읽는 한스미디어 책이라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댓글
10:56
21.09.03.
profile image
호러나 추리, 공포 이런 장르는 책으로 읽어 본 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댓글
13:52
21.09.03.
profile image
영화 '온다'원작인 '보기왕이 온다'의 작가님 신작이네요. 호러 미스테리 스릴러 장르 좋아하는데 학교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또 어떨지. 일본에서 '1번에 읽히는 책 대상'에서 1위 한 작품이더라구요. 얼마나 재밌으면 책을 들면 그냥 한번에 읽어버리게 되는 건지. 주술을 이용해 친구의 얼굴을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다는 설정이 흥미롭네요. 표지도 매력적입니다.
댓글
14:23
21.09.03.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 밤에 침대 위에서 작은 불만 켜고 어둡게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호러 소설이라면 더 몰입해서 긴장한 채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생각만 해도 즐겁긴 하네요. 여학생들이 메인인 거 보면 심리적 묘사도 굉장하지 않을까 싶어서 흥미롭네요.
댓글
09:46
21.09.05.
원래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추리인데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도 한 소녀의 죽음과 관련해서 엄청난 비밀이 밝혀지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네요!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특히 <온다>의 원작소설이라고 하니 더욱 재미있을 것 같고요. 영화를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소설로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댓글
10:18
21.09.05.
profile image
근래 읽은 책이라고는 전문 서적이나 전공 관련밖에 없었는데 간만에 소설 한권 읽어보고싶네요.
또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미스터리라니 읽을 기회가 생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3:22
21.09.05.
profile image
예전부터 괴담이나 미스터리, 공포쪽을 좋아해서 영화는 물론
책까지도 많이 읽기에 너무 기대되는 책입니다
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댓글
16:33
21.09.05.
profile image

먼저 표지가 굉장히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영화 《온다》의 원작소설 《보기왕이 온다》를 집필한 <사와무라 이치>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 소설이 과연 무슨 스토리일까 궁금해서 본문에 올려주신 소설 정보 링크로 들어가 트레일러 영상을 봤는데 트레일러 조차도 영화예고편 못지않게 기묘하고 무섭게 잘 만들어졌네요 😨

이름에 [아름다울 미] 자가 들어있는 외모가 못 생긴 학생 <히메사키 레미>가 자살하면서 저주가 생겼다라는 스토리를 보니 아마 [학교폭력][이지메][외모지상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호러, 오컬트 장르로 풀어낸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사실 [외모지상주의] 는 공포장르에서 흔히 사용되는 소재기는 한데 이게 저주로서 작용하는 것은 의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서 나온 상황은 어디까지나 작중 주변인들의 예상이기에 정말 그것 때문인지, 애초에 저주가 맞는지, 아니면 또다른 반전이 숨어있을지 궁금합니다 :)

댓글
19:03
21.09.05.
profile image
독서의 계절 천고마비 가을이 부쩍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는 종이책 소설을 즐겨봤는데 요즘은 인터넷이나 매체가 발달하여 조금 뜸해진건 사실입니다
종이책을 넘겼을때 은은한 그 종이냄세에 취할 수 있는 제대로된 괴담 소설을 읽고 싶네요
특히 괴담 소설의 대가인 사와무라 이치의 미스터리 신작인만큼 기대가 많이 됩니다
댓글
23:00
21.09.05.
공포나 스릴러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 편인데 이 소설 제목과 줄거리 모두 흥미롭네요.

3가지 측면에서 이 책을 읽고 싶고 동시에 리뷰해보며 익무분들과 의견 나눠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첫번째. 제목의 의미
제목이란 건 보통 그 작품의 주요 소재나 이야기 혹은 작품을 창작한 이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의 제목 역시 어떤 의미가 담겨 있고 그것으로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줄거리나 출판사 서평 및 광고를 보니 외모와 따돌림이 키워드가 아닐까 싶네요.

두번째. 작가
솔직히 이 작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일본 호러 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가더군요.
일본 작품의 경우 특유의 기괴하고 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작품들이 많은데, 그말은 다시 말해 어지간한 창의적인 공포와 기괴함으로는 일본 대중과 심사위원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뜻이겠죠.
그런 가운데 당당히 대상을 수상한 작가의 세계관과 작품이 몹시 궁금합니다.

세번째. 작품의 메시지
출판사 홍보 블로그에서 언급된 문구 '사회 고발 미스터리'.
외모지상주의나 '따돌림(이지메)'문화를 고발하는 사회 고발 미스터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며 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은 무섭기도 하네요.
귀신이나 괴물보다 사람이 무섭다는 말처럼 작품 속 '사람'이 얼마나 공포감을 줄지 기대됩니다.
학창시절 '외모'로 인해 따돌림당한 당사자나 그 목격자에게 바치는 소설이라는 점이 한편으로는 흥미로우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출간된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라 아직 도서관이나 중고 서점에서도 쉽게 볼 수 없기에 당첨되서 보고싶네요^^
댓글
23:24
21.09.05.
profile image

책은 잘 안 주시기는 하던데요. 그래도 익무에 글 하나라도 더 달자는 심정으로.

KakaoTalk_20210521_123619312_01 (1).jpg

이사하며 찍은. 독서광입니다. 서가 구경시켜 드려요. 책 다 안 꽂은.

 

한스미디어 오랜만이네요. 여러 의미로... 물론 한스의 책을 안 산다는 뜻은 아니고... 한스 소설은 거의 다 가지고 있는 듯한데.

어쨌든. 아마 책장에 모든 것이 F가 된다, 만 두 세트 있죠... 그렇고,

 

사와무라 이치. 작가적으로 많이 성숙해졌으려나요? 출간된 작품은 대부분 풋풋한 편이었어서. 많이 팔리길 기원하고요. 한스미디어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18:09
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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