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43
  • 쓰기
  • 검색

'맨 인 더 다크 2'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11602 125 143

0.jpg

 

 

영화 <맨 인 더 다크 2>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위 예고편을 확인한 후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30분께 <맨 인 더 다크 2> 예매권(1매씩)을 드립니다.

 

예매권 당첨되신 분들은 추후에 반드시 영화 후기(가장 인상적인 장면 뽑기)를 영화수다 게시판에 올려주셔야 합니다.

 

당첨인원 : 30명(1매씩)

당첨발표 : 8월30일(월)

 

공유스크랩

추천인 125

  • 마지못해
    마지못해
  • Dongry
    Dongry
  • TALES
    TALES
  • 마블유니버스
    마블유니버스
  • songforu
    songforu
  • 하카펠
    하카펠
  • alohaa
    alohaa
  • Uspa
    Uspa

  • 자구자구
  • reckoner
    reckoner
  • 뽀뇽뽀뇽
    뽀뇽뽀뇽
  • DMI
    DMI
  • 조도루
    조도루
  • KYND
    KYND

  • PS4™
  • PC엔진
    PC엔진
  • 철무비
    철무비
  • 소설가
    소설가
  • stanly
    stanly
  • 빨간당근
    빨간당근
  • 파란하늘사랑
    파란하늘사랑
  • 영무비
    영무비
  • 강꼬
    강꼬
  • 장숑
    장숑
  • 링컨차를타는변호사
    링컨차를타는변호사

  • 판자

  • 밖에비온다
  • sirscott
    sirscott
  • 웃으면복이온다
    웃으면복이온다
  • 클로브
    클로브
  • 애늙은이
    애늙은이
  • Ashgray
    Ashgray
  • 시네마파라디소
    시네마파라디소
  • 엘리오엘리오엘리오엘리오
    엘리오엘리오엘리오엘리오
  • eastwater
    eastwater

  • 초모리

  • MyMelancholyBlues

  • 당장고고싱
  • 온새미로
    온새미로

  • ayo
  • 미스터스타벅
    미스터스타벅

  • 극장영화
  • 우디
    우디
  • 옵티머스프라임
    옵티머스프라임
  • 네오룸펜
    네오룸펜
  • 박군93
    박군93
  • 석돌
    석돌
  • 스콜세지
    스콜세지
  • 무비감상
    무비감상
  • 토레타냠
    토레타냠
  • 짱제니
    짱제니
  • _루리
    _루리
  • 팔슈름예거
    팔슈름예거
  • friend93
    friend93
  • 쿨스
    쿨스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엘지트윈스1990
    엘지트윈스1990
  • 솔로
    솔로
  • 러브제이
    러브제이
  • 이팔청춘
    이팔청춘
  • 그냥뭐
    그냥뭐
  • 박감독
    박감독
  • 호랑이열정
    호랑이열정
  • 바니부
    바니부
  •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 홍상수의난
    홍상수의난
  • 참다랑어
    참다랑어
  • 꿀빵곰
    꿀빵곰

  • 빛나
  • 치즈롤케익
    치즈롤케익
  • 쌈박이오
    쌈박이오

  • 도팔
  • 천우희
    천우희
  • 별단
    별단
  • 박엔스터
    박엔스터
  • 김써니
    김써니
  • 파트라슈1
    파트라슈1

  • 화이트라뗴
  • 스타베리
    스타베리
  • 비밀이지만
    비밀이지만
  • 슈프림무비
    슈프림무비
  • 멜로우
    멜로우
  • 대너
    대너
  • KENDRICK30
    KENDRICK30
  •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 알라폴리
  • Anydevil
    Anydevil
  • 캡틴아메리카
    캡틴아메리카
  • 귀장
    귀장
  • 샤피로
    샤피로
  • mirine
    mirine
  • nutbrother
    nutbrother
  • madrid
    madrid
  • 투덜이스머프
    투덜이스머프

  • 쓴감

  • SOLee
  • 그대가분다
    그대가분다
  • OVO2
    OVO2

  • 주쓰
  • 할수있다면할수있다
    할수있다면할수있다

  • hwangjaey
  • 영원
    영원
  •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 happygroot
    happygroot
  • 자몽네이블오렌지
    자몽네이블오렌지
  • 얼렁뚱땅
    얼렁뚱땅

  • imbruglia

  • 오기

  • 스페이드
  •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 goforto23
  • 칠성동익스트림
    칠성동익스트림
  • 커피해골
    커피해골
  • aro
    aro
  • 데헤아
    데헤아
  • Story
    Story
  • NightWish
    NightWish
  • 복학배추
    복학배추
  • 류시
    류시
  • 바이코딘
    바이코딘
  • 아스티아
    아스티아
  • robertdeniro
    robertdeniro
  • 테리어
    테리어
  • DELIGHT
    DELIGHT
  • 내꼬답
    내꼬답

댓글 143

댓글 쓰기
profile image
닉네임 : 설탕눈
스릴러물 정말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는 영화에요! 기회가 된다면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장님에다가 할아버지라고 하면 되게 약한 존재일거 같은데 여기 나오는 할아버지는 오히려 그래서 더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댓글
03:39
21.08.25.
닉네임: 파란만장
맨인더다크 1편을 본지가 오래되었는데 2편이 나오다니 또한번에 스릴러에 푹빠지게 만들정도로 긴장감이 북돋게 만드네요 영화 넘기대됩니다
댓글
10:57
21.08.25.
닉네임 : 닉네임뭐행
1편을 너무 인상깊게 봐서 2편도 엄청 기대가 됩니다.
영화 소재상 같이 숨죽이게 되고 같이 긴장하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극장에서 꼭 느껴보고 싶네요~!
댓글
15:24
21.08.25.
profile image
닉네임 : 파란하늘사랑

공포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맨 인 더 다크 2>는 공포물이라기 보다는 스릵과 긴장감을 극대화한 영화라 너무 기대되면서 1편도 재밌게 본 1인으로 이번 2편이 더 기대되네요.
출연 배우인 '스티븐 랭'의 1편에서의 연기에 깜짝깜짝 놀랬는데 이번 2편에서는 과연 어떤 연기로 우리들을 긴장시키고, 놀라게 할지도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18:05
21.08.25.
닉네임: 콜라타

여자친구랑 맨인더다크1편을 본게 한달도채 되지 않았었는데 2편이 곧있으면 개봉하게 되는걸 알게되어 마침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었어요.!!! 몰입도 높은 영화를 이번에는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댓글
19:07
21.08.25.
닉네임 : Deeeeead

1편도 정말 몰입해서 봤는데, 2편 예고편도 장난 아니네요. 소녀는 누구고 이번 침입자들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저 위험(?)한 곳에 들어가는지, 그리고 할아버지가 얼마나 강한 액션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당
댓글
21:04
21.08.25.
닉네임 : 앨리쓰v
남자친구랑 1편을 재밌게 봤었는데 2편이 나온다니…!!! 너무너무 기대돼요…!! 주인공의 연기로 엄청 몰입됐는데 이번 2편으로도 다시한번 몰입해보고싶어요~! 남자친구랑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응모합니다|!!^^
댓글
22:08
21.08.25.
닉네임 : 지붕고양이
이번 2편에선 액션 비중이 높다하길래 극장의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요.
예고편을 보니 1편의 선악 구도가 뒤집힐 수도 있겠다싶어 2편만의 매력을 기대해봅니다.
댓글
00:39
21.08.26.
profile image
닉네임: 나는야

1편을 봤어서 2편이 더욱 보고 싶어졌어요. 2편은 얼마나 더 긴장감 넘치고 쫄깃쫄깃할까봐 기대되요. 극장에서 이런 무서운 영화보는걸 즐겨서 어서 빨리 보고싶습니다. 더 많은 볼거리와 액션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
00:56
21.08.26.
profile image

닉네임 : stanly

 

이영화를 생각하면 쾨이어트 플레이스도 생각 나곤 합니다. 상반되지만 공통적인 인간의 한 감각이 상실됨으로서 극대화 지는 공포와 광기..1편이후 알수 없는 소녀의 등장은 왜 이고 왜 세상을 등지고 사는 눈먼 할아버지가 이 소녀를 목숨걸고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어둠속에서 그의 광기는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보고 싶어요

댓글
04:35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 소설가

먼저 전작인 영화 <맨인더다크> "유니크"했습니다. 제 식으로 말하는 영화에 대한 가장 진심 어린 칭찬입니다.
많아야 두 편, 기껏해야 한 해에 한 편 정도인 "유니크"한 영화는 솔직히 점점 찾기 어렵습니다. 특히 영화라면 시각과 청각을 가장 아름답고 강렬하게 만들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 영화는!!!

시각과 청각을 가장 절제해야만 즐길 수 있었으니, 그야말로 영화의 법칙을 역행한 영화였습니다. 제 기준에서 그 해의 유니크한 영화로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영화의 속편이니, 어찌 기대 안 할 수 있겠습니까?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 <맨인더다크2>
댓글
10:48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 영화광.

우선 1편을 재미있게봐서 2편이 5년만에 나온다하여 엄청 기대중입니다.
맨인더다크2 예고편을 보니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출이 돋보입니다. 1편보다 좀 더 공포스럽게 다가오는데...
로먼이 한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이제 내가 보는 걸 너도 보게 될거다"

이 대사하나가 공포스럽기도하면서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네요.
무엇이 보이는건지... 맨인더다크2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13:26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SuGiHaRa

전작에서도 포스가 엄청났던 맹인 할배의 귀환!!!!
지킬 것이 있는 자의 분노는 또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댓글
14:27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 토킹

1편 영화관에서 숨죽이며 본 영화중에 하나였는데 2편이 나온다니까 좀 놀랐어요
1편이랑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도 궁금하고 저 애는 누구인지도 궁금하네요
예고편에 물을 통해서 사람들 다가오는거 인식하는 장면이 인상깊네요! 더 궁금해집니당
댓글
15:25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 김라티

1편에서 엄청난 임팩트로 모두를 놀라게 한 전직군인 장님할아버지가 후속작으로 찾아왔네요!
콰이어트플레이스가 생각날정도로 숨죽이면서 봤는데 충격적인 냉동정자 장면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요 ㅠㅠ
또 엄청난 크기의 맹견도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2편에서는 딸로 추정되는 인물과 호되게 당할 강도친구들을 보니 다소 안쓰럽기두 하고 엄청기대됩니다!
저는 1편을 영화관에서 못봐서 친구가 재밌다길래 집에서 관람했는데 엄청 아쉽더라구요 영화관에서 보면 두배로 더 재밌을 영화같아서 맨인더다크2 엄청 기대됩니다
댓글
23:44
21.08.27.
profile image
닉네임 : 옵티머스프라임

너무도 신선하게 디자인 된 희대의 캐릭터를 이번엔 어떤 방식으로 영리하게 활용할지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호러와 서스펜스에 방점이 찍혔던 전작과 달리 이번엔 좀 더 액션의 성격도 강화된 듯하여 그 장르적 쾌감 또한 기대가 됩니다.
댓글
11:27
21.08.28.
profile image
닉네임 : 철무비
1편에서도 강렬한 액션 + 공포감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인데, 2편에서는 어떤 공포감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 이번 편에서 새로 나오는 소녀는 누구일지, 무슨 비밀이 있을지 또 궁금합니다!!
댓글
00:42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PC엔진

1편은 정말 영리하고도 재밌는 스릴러였습니다. [나홀로 집에] 성인판 같은 설정에, 누구에게도 정을 줄 수 없는 감춰진 악당들이 벌리는 사투와 충격적인 엔딩까지 끊임없이 숨도 못 쉬게 만들며 달려가는 작품이었죠. 2편에선 이런 설정과 캐릭터들을 어떤 방식으로 비틀어 표현해낼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전편의 각본가였던 로도 사야구에즈의 연출 데뷔작이자, 제작진으로 그대로 돌아오는 속편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전투력 만땅을 선사하는 어둠 속의 남자 "스티브 랭"의 차거운 마력이 무시무시하네요!!
댓글
01:10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유닉아이

 

전편에 이어 이번 편 예고편만 봐도 기대감이 엄청 생겨나네요.

눈이 안 보이지만, 대신 트랩이나 지형 등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위치를 고정시키거나 파악한 뒤, 공격하는 형태는 관객으로 하여금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전편과 어떻게 이야기가 달라졌는지, 이번에는 또 어떤 액션을 선보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1편도 극장에서 보면서 엄청 숨죽이면서 봤는데, 이번 2편 역시 긴장감이 엄청날 것 같아요.

맨 인 더 다크 2편, 극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3:29
21.08.29.
닉네임 : 트로이카

1편에서 마지막까지 스릴감과 서스펜스가 계속 나왔고 여기서 맨의 추격과 도망이 끝나겠지 끝나겠지 하면서 계속되는 추격씬의 진행과 반전으로 엔딩까지 쫄리게 만든 역대급의 스릴러 영화 '맨 인 더 다크' !!! 영화관에서 4번이나 봤는데 제가 2편을 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지 아시나요? 벌써부터 설리고 떨려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1:41
21.08.29.
닉네임 : 댭

1편도 영화보는 내내 숨쉬기 힘들정도로 긴장감과 공포가 넘쳤는데 2편의 짧은 예고편만 봐도 1편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액션씬이 보이는 것 같아 2편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예고편에서 보이는 여자아이는 과연 어떻게 될지 1편보다 많아보이는 침입자들은 과연 무슨 스토리로 등장해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지!! 특히 잠깐 보였던 물 위의 액션씬이 제일 기대됩니다😆
댓글
11:52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한시은

1편은 부국제 심야 상영으로 봤었는데 정식 개봉때 또 가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2편이 나올거라는 여지는 줬었지만 진짜 나올 줄은 몰랐는데 진짜 나오네요. 꼭 영화관에서 보고싶어요.
댓글
11:54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MoLo
그동안 본적없는 독특한 설정과 숨 쉬기 힘든 긴장감 속에서 1편을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2편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되고 어떤 비밀들이 드러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1:58
21.08.29.
닉네임 : ps4

설정이 상당히 신선했던 영화였습니다
눈이 안보인다는 패널티가 주인공에게 있음에도 어둠이라는 설정을 잘 활용해서 그런지
보는내내 상당히 긴장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속편에서는 이러한 설정을 좀 더 잘 활용해서
긴장감이 더 커질거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또한 등장하는 캐릭터의 미스테리한 설정까지 더해져서 그런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 캐릭터가 가진 진실이 무엇인지
많이 궁금해지는거 같습니다.

2편보기전에 1편복습하고 볼 계획인데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댓글
12:00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KYND

1편부터 정말 참신한 스타일의 공포와 서스펜스를 보여준 영화였는데, 그 영화의 후속작이 나온다니까 정말 기대됩니다. 특히 1편은 개봉 당시에는 몰라서 나중에 집에서 VOD로 봤는데, 이런 영화는 꼭 영화관에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후속작이 극장에서 개봉하니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댓글
12:09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옹성우월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 개최당시 입소문으로 관람한후, 그해 최고의 스릴러로 손꼽았던 작품입니다. 설마설마 2편까지 나올줄이야 몰랐는데 이렇게 끝장을 보는 맨인더다크네요. 어둠을 이용한 숨막히는 스릴이 예고편에서도 보이는데요. 특히나 새로등장하는 인물의 정체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과연 할아버지의 끝은 어디일지 꼭 달려가고 싶습니다.
댓글
13:30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DMI
1편은 할아버지의 솔로 액션이었다면 이번 편은 꼬마와의 협동 액션이 되겠네요. 예고편 속 악당들이 왜 할아버지 집에 제 발로 들어갔는지 영화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
댓글
16:37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뽀뇽뽀뇽

1편 당시 한정된공간에서 최소한의 것으로 공포를 잘 표현해서 진짜 극장에서 숨막히는 색다른 공포를 체험했는데
이번 2편에서도 그런 장면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액션뿐만아니라 2편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
16:56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reckoner

시내에 나가는데에도 테스트를 통과해야하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척척 침입자들을 헤치우는 주인공을 보며,
그 어떤 퀘스트없이 다닐 수 있음에, 그리고 당연히 생각했던 앞이 보인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위해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백발 할아버지 본인이 보지 못하고 행하는 뜨거운맛 액션을 주인공을 대신해 제가 제대로 감상해보겠습니다 ^^

댓글
16:57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Uspa

이벤트 처음 참여해보네요.
원래 스릴러 장르가 쥐약이라 콰플도 큰맘먹고 번 정도인데, 친구 추천으로 1편을 보고 흥미가 돋아 2편까지 볼 맘을 먹게 되었습니다.
스티픈 랭의 노익장 호러 액션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댓글
17:06
21.08.29.
닉네임 : 오기
눈이 멀었는데 긴장감이 대단해서 인상깊게 봤던 작품입니다.
1편에선 빌런으로 나왔는데 2편에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댓글
18:32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alohaa

 

1편을 익무단관 시사로 숨죽이며 본 게 어언 몇년 전인데 드디어 2편이 개봉되는 군요ㅎㅎ 그 때 받은 산소캔도 집에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는데 ㅋㅋ 무튼 예고편을 보니 1편과 조금 다른 플롯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아이가 등장해 보이는데 어떤 비밀을 가진 아이길래 빌런들이 그 아이를 죽이려는 지 또 스티븐랭은 왜 아이에게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고 강하게 키우는 지 캐릭터 변화가 궁금하네요. 1편 결말에서는 살아남은 스티븐랭이 다시 복수를 하러 떠나는 이야기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후 어떻게 정착하여 삶을 꾸렸는 지도 설명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어둠 속을 다룬 영화다 보니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 아닌가 생각이 드네용. 여름의 마무리를 장식할 올해의 스릴러 영화 맨인더다크2 꼭 보고싶습니당

댓글
19:02
21.08.29.

image.jpg

1편 너무 재밌게 봐서 블루레이로도 소장중인데 앞이 안 보이는 어둠 속에서의 혈투 이번 편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댓글
22:18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마지못해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2편과 같이 1편보다 더욱 재미있는 영화가 될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예고편을 보고 느낀거는 예고편에서 너무 많은걸 보여주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영화에는 예고편 넘어의 저를 놀래켜주고 흥미롭게 할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편이 나온다고 했을때 과연 어떤 소재를 들고와 1편과의 차이를 줄것인가를 걱정했는데 괜한 기우였다는걸 이번 예고편을 보고 느낄 수 있었네요. 맨 인더 다크 2 기대합니다!!!!
댓글
23:00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하카펠

1편의 공포 액션이 2편에서는
어떻게 더 진화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3:26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songforu

공포 스릴러 장르는 영화 장르 중 창의성이 가장 두르러지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맨 인 더 다크>는 그 창의성이라는 장점을 극대화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한된 공간, 소수의 인물, 신체적 결함에서 생기는 묘한 기장감과 서사구조 등 아이디어와 진행방식 모두 보는 사람마다 신선한 맛을 느끼게 합니다. 전작에 이어 이번 <맨 인 더 다크 2> 또한 기본 바탕이 되는 창의성에 더해 '소녀'의 등장으로 묘한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소녀'를 지키는 동시에 통제하는 '노인'과의 관계와 괴한들의 침입하며 벌어지는 삼각구도가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 기대합니다. 미친 광기를 통해 어떤 반전과 서스펜스를 만들어갈지 로도 사야구에즈감독의 각본과 연출!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23:31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마블유니버스

빌런이 정화되어 히어로가 되는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다크히어로의 탄생인 것인가? 그 옆에 있는 소녀는 누구인가. <맨 인더 다크2>는 이런 스토리에 초점을 맞춰 관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노익장! 스티븐 랭의 연기도 기대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구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류의 명작이 또 탄생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릴감, 눈 먼 노인의 인정사정없는 잔인함, 섬뜩함이 다 들어 있더라구요. 예고편도 이 정도인데 본편은 얼마나 강렬할지.... 2021 늦 여름 <맨 인더 다크2>와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댓글
23:37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Coming

눈이 보이지 않는 캐릭터, 좁은 집이라는 한정된 설정 안에서 긴장감과 공포감을 잘 일궈낸 1편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속편이고, 이번에는 맹인이라는 약점을 어떻게 극복할지, 어떤 연출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돼요.
그리고 이런 스릴러적 재미를 더 북돋아주는 건 맹인이지만 강한 할아버지 VS 수적 우위의 비장애인 도둑들이라는 대결구도의 균형이 잘 맞춰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속편에 나오는 소녀가 이 대결구도에 어떻게 녹아들지 궁금하고, 더불어 소녀와 할아버지의 관계, 과거이야기를 어서 보고 싶어요. 아 정말 기대돼요 ㅋㅋㅋ
댓글
23:40
21.08.29.
profile image
닉네임 : 클랜시

1편의 재기있고 쫄깃한 설정과 연출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어떻게 속편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예고편을 보니 예쌍 밖의 전개가 될 것 같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댓글
00:30
21.08.30.
닉네임 : 안성진
소녀를 지키는 선과 범죄자를 응징하는 악한기운이 느껴질거 같네요 유명 유투버들 광고 노릴려고 언급이 아직까지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저는 극장으로 개봉날 달려갑니다!
댓글
01:47
21.08.30.
profile image
닉네임:무스타파카멜
아바타에서 무쌍을 펼치시던 분께서
1편에서 장님악당역을 맡은게 매우 신선했습니다.
앞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긴박한 상황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2편은 어떤 방식으로 전투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개봉하면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댓글
07:11
21.08.30.
profile image
닉네임: 테리어

영화 예고편을 보고 깜짝 깜짝 놀라서 입을 틀어막아야 했습니다. 평소 공포영화를 보고 별로 무서워하진 않는데, 깜깜한 어둠과 위협 앞에서 조용히 하라는 나직한 목소리가 흡입감이 대단하더군요. 예고편을 봐선 어느새 스멀스멀 잠식되는 공포 스릴러라 흥미진진한데, 앞을 못보는 장애를 극복하고 악당과 어떻게 맞설지 기대됩니다.
댓글
11:46
21.08.30.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10
image
익무노예 21.09.15.09:43 1735
3009
image
익무노예 21.09.13.15:01 3622
3008
image
익무노예 21.09.10.16:03 2325
3007
image
익무노예 21.09.10.16:01 2680
3006
image
익무노예 21.09.08.15:29 1962
3005
image
익무노예 21.09.08.15:22 1433
3004
image
익무노예 21.09.08.15:06 2836
3003
image
익무노예 21.09.03.21:42 4295
3002
image
익무노예 21.09.03.10:05 3088
3001
image
익무노예 21.09.01.17:09 3637
3000
image
익무노예 21.08.31.19:56 5559
2999
image
익무노예 21.08.30.22:03 7113
2998
image
익무노예 21.08.28.15:34 2470
2997
image
익무노예 21.08.27.19:44 2254
2996
image
익무노예 21.08.27.05:04 1824
2995
image
익무노예 21.08.26.12:15 2135
2994
image
익무노예 21.08.24.10:42 7652
2993
image
익무노예 21.08.23.15:37 2616
image
익무노예 21.08.23.12:00 11602
2991
image
익무노예 21.08.20.16:50 1925
2990
image
익무노예 21.08.20.16:46 5310
2989
image
익무노예 21.08.18.19:18 3322
2988
image
익무노예 21.08.18.09:22 3626
2987
image
익무노예 21.08.18.09:15 3620
2986
image
익무노예 21.08.18.09:09 3203
2985
image
익무노예 21.08.17.21:10 2910
2984
image
익무노예 21.08.12.16:10 4233
2983
image
익무노예 21.08.11.21:52 3832
2982
image
익무노예 21.08.10.10:42 4680
2981
image
익무노예 21.08.09.20:19 11430
2980
image
익무노예 21.08.05.18:51 5076
2979
image
익무노예 21.08.04.17:37 7020
2978
image
익무노예 21.08.04.15:53 9218
2977
image
익무노예 21.08.04.14:02 4478
2976
image
익무노예 21.08.03.19:14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