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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 HBO 시리즈 띵작 추천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52524 45 69

0.jpg

 

 

웨이브에서 HBO 시리즈 런칭 기념!

'웨이브 × HBO 시리즈 띵작 추천'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미션: 웨이브, 이 HBO 타이틀을 가져와줘~ 

웨이브에서 보고 싶은 HBO 타이틀을 골라서(한 작품 이상, 여러 개도 가능), 그 이유를 아래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황금 나침반> 등등...)

참고로 웨이브에서 현재 서비스 중인 HBO 작품들 목록 -> https://han.gl/59iDZ

 

참여해주신 분들 중 30명을 뽑아서 웨이브 1개월 구독권을 드립니다.

(글이 길 경우 영화수다 게시판에 따로 글을 올리고, 그 글 주소를 아래 댓글란에 붙이셔도 됩니다.)

 

 

당첨자 발표: 8월 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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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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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유포리아

젠다야가 최연소 에미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시리즈로 범죄와 약물, 문란한 성생활에 노출된 미국 10대들의 하이틴 드라마인데 감각적인 연출과 독특한 메이크업 및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크게 히트하고 평도 좋아 시즌 2 제작이 확정된 시리즈로 가장 보고싶은 프로그램. 헌터 샤퍼의 트랜스젠더 연기고 크게 각광을 받았다고 하며 캐릭터 스터디로서도 보고싶은 드라마 시리즈
댓글
23:41
21.08.01.
profile image 2등
레프트오버



'어느 날, 갑자기 지구상의 60억 인구 중 2%가 사라진 정체모를 미스터리 현상은 혼란을 불러오고 사건 발생 3년 후,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시놉시스만으로 관심이 생기며 해외 매체에서 많은 호평이 있었기에 국내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1:13
21.08.02.
profile image 3등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

IMDB Top 3이자 심지어 드라마 부분에서는 [브레이킹 배드], [체르노빌]을 꺾고 1위를 하고 있을 정도로 역대 최고 전쟁 드라마라고 들었는데 웨이브에서 HBO 시리즈를 런칭한다면 꼭 라인업에 들어가야 하는 작품이라 생각듭니다. 또한,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이어서 HBO 제작 전쟁 드라마로 에미상을 수상한 더 퍼시픽도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더 퍼시픽의 음악을 명장 한스 짐머가 담당해서 더욱 더 보고싶네요.
댓글
09:15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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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아직 업데이트 안됐지만 홍보이미지엔 있어서..)

"같은 시간, 두 장소에서 목격된 살인범"
스티븐 킹의 소설이 드라마화되어 엄청 기대중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있는곳이 없더라구요ㅠㅠ
타이틀부터 엄청 기대했는데 책도 긴장감 넘치고 술술 금방 읽혀서 1,2권 다 읽었구요!
배우들도 보니까 낯이 익은 분들이 꽤 있었어요ㅎㅎ 요즘 볼 드라마가 없었는데 웨이브 기다립니다!!
댓글
09:47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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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원전사고의 끔찍한 상황들을 어떻게 그려냈고 보여주는지 궁금해서 보고싶습니다.
이미 시청하신분들의 평들이 호평들로 기대되기도 합니다. 끔찍한 사건은 실제 있어서는 안될 단지 드라마로 보며 재난에대한 대비의 마음도 가지고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이 체르노빌 드라마를 웨이브에서 보고 싶습니다..
댓글
09:48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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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

제 인생 최고의 드라마를 뽑자면 바로 이 드라마입니다. hbo 시리즈가 얼마나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 작품이고,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건지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교과서 같은 작품은 꼭 넣어줬으면 합니다

댓글
10:38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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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즈 & 이어즈


영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 대가족을 총리의 연대기와 교차하며 보여주면서 난민, 저출산, 환경 오염, 점점 발전하는 기술 등등 현재 우리가 가장 걱정해야할 미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드라마입니다.

허기를 채워주는 알약도, 하늘을 누비는 자동차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가족 중 그 누구도 세상을 구하지 않으며, 특별한 힘도, 그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 가족들의 삶을 보여주며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것인지, 우리가 진정 두려워야 할것은 무엇이며 관객들은 보면서 과연 이 드라마의 시간대가 되었을때 우리의 모습은 어떨지 상상하게 만드는 단연코 정말 압도적인 작품입니다.
댓글
11:05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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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래 김모 배우가 불법 다운로드를 하면서까지 시청했을까 궁금해 죽겠습니다.

댓글
12:07
21.08.02.
조조할인
완전 용두사미에요 비추입니다 ㅠㅠ
댓글
12:23
21.08.03.
소프라노스! 개인적으로 궁금해하는 드라마입니다!
댓글
17:03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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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와이어, 롬, 황금나침반, 라스트 오브 어스 골라봤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7254607

댓글
21:06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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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로튼지수 99퍼, IMDB 평점 8.3 등 평이 매우 좋은데다가 에미시상식 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빌 헤이더의 연기가 궁금해서 보고 싶습니다.
댓글
21:14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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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셜록, 더 헤드, 인비저블 스토리, 우리와 악의 거리 골라봤어요.
https://extmovie.com/movietalk/67254846
댓글
21:28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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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시픽 포스터가 얼핏 보이네요?!!! 세상에 이거어어얼??!!
밴드 오브 브라더스랑 현대전인 제너레이션 킬까지 죄다 올려주시려나요?! ㅎㅎㅎㅎ
(어헝엉엉... 밀덕은 그저 웁니다 ㅜㅜ)

이왕이면 다큐멘터리 시리아의 비가도 가능하길...

그리고 얼마전에 체르노빌 영화봤는데 HBO 체르노빌이 그렇게 괜찮다고 소문났더군요! 요건 이미 목록에 있던데... ㅎㅎㅎ
리들리스콧 감독의 SF물인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도 런칭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7258045

댓글
22:08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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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시즌3까지 나온 뉴스보도국에 관한 드라마로 실제사건들을 각색해서 나온 에피소드들이 실감나면서도 신랄하게 비유함은 물론이고 뉴스란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에 대한 과정들을 흥미롭게 다룬 드라마입니다. 마지막 시즌인 3가 다소 좀 아쉽긴 하지만 시즌1은 정말 최고!! 게다가 이전에 볼땐 몰랐지만 1,2는 아론 소킨이 제작과 각본에 참여했었다고 하니 그 이유만으로도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입니다.
댓글
22:18
21.08.02.
<왕좌의게임>
왕좌의게임은 워낙 덬이었어서 시리즈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여...물론 용두사미가 없지않아 있지만... 왕국간의 권력싸움, 개인의 권력싸움, 캐릭터간의 케미들이나 러브라인있는 커플들도있고, 매력있는 캐릭터들도 많아서 보는재미가 있는거같아요 물론 청불이니만큼 잔인하거나 성적인 장면들도 많지만, 그게 주가아니고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칠왕국의 싸움이 이 드라마의 재미입니다 보여지는 전쟁도 있지만 치밀하게 머리싸움도 재밌구요. 후반부갈수록 전쟁씬 스케일이 커지는데, 이게 영화가 아니고 미드가 맞나 싶을정도로 전쟁씬 퀄리티가 압도적입니다 그런것도 볼만한 요소라서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ㅎㅎ

<걸스>
섹스앤더시티 20대버전이라고 생각하셔도 될거같아요. 섹스앤더시티 미드세대는 저도 아니긴한데, 결혼이야기를 재밌게 봤는데 아담드라이버 필모찾아보다가 보게됬거든요. 나이대가 비슷하다보니 공감되는 요소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재밌었던거같아요 20대 하고싶은게 뭔지 잘모르겠고 꿈이든 사랑이든 모든거에 방황하던 인물들의 성장이야기? 그런건데, 가끔씩 역시 여긴 미국이구나..싶은 상황들도 많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캐릭터들도 다 매력이 살아있고, 이게 드라마가 아니고 시트콤같다고 느낄정도로 코미디적인 부분들도 많아서 재밌게 봤던거같아요
댓글
09:20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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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사용자지만 <왕좌의 게임> <웨스트월드> 재밌다고 해서 꼭 보고 싶었어요. 웨이브로 볼수있다니 기대됩니다!

댓글
10:30
21.08.03.
profile image

체르노빌이 그렇게나 명작이라던데 보고 싶습니다.

소프라노스 왕좌의게임도 기대됩니다!

댓글
13:55
21.08.03.
profile image
입고희망하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ㅎㅎ

https://extmovie.com/movietalk/67258330
댓글
14:35
21.08.03.
profile image
밴드 오브 브라더스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다른 전쟁 영화/드라마와는 달리 화려한 액션 보다는 그 이면에 숨겨진 전쟁의 참혹함, 전우애, 가족과의 사랑 등을 잘 표현해서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댓글
14:46
21.08.03.
profile image
일반인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았지만, 석세션 이작품 정말 하루빨리 보고 싶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7273269
댓글
16:38
21.08.03.
profile image
웨스트 월드요.

디스토피아 느낌의 미래에 놀이개로 쓰이던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건데 역시 sf가 짱이지라
댓글
17:15
21.08.03.
profile image
웨이브 X HBO 띵작 추천 이벤트!!!!!!


와.

저는 세 편 골라 봤어요.

1.
체르노빌.
진짜!!! 보시면 얼마나 이 드라마가 대단한지 깨닫게 합니다. 필람 강추!!!
뭐랄까, 그 처절함이랄까. 드라마 안 보면 못 느끼는... 꼭 보시기를!!!!!!

2.
밴드 오브 브라더스.
잊을 만하면 보는 드라마입니다. 우리가 딛고 사는,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희생 위에서 피어난 것인지 늘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입니다.
한국도 이런 드라마 하나 만들었으면 하게 되네요.

3.
트루 디텍티브 시즌1
그야말로 인생 드라마 중에 한 편입니다. 열연은 이런 거야, 하고 말하는 듯한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시쳇말로 잘 짜여진 각본, 이라는 말을 그야말로 절감하게 되는 이야기까지.

3편의 드라마 강추합니다.
꼭 보시기를요. 그리고 웨이브와 HBO의 콜라보도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17:23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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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월드>
이 작품 너무 보고싶다고했는데 HBO라니요ㅠㅠㅠ띵작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조나단 놀란" 다섯 글자면 말다했죠ㅜㅜ AI가 인간과 싸우게 되는 소재는 이제 많이 나왔지만 복잡한 스토리와 웨스트월드라는 게임으로 풀어내는 점이 신선하다고 볼 수 있죠. 한 번 볼 작품이 아니라 여러번 봐야하는 작품이고, 시즌4 제작까지 확정되었으니 시즌3까지 어서어서 풀어주세요ㅎㅎ
댓글
17:58
21.08.03.
<몸을 긋는 소녀>

길리언플린의 원작으로 에이미 에담스가 주연으로 출연해 방영당시 평가가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22:55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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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인기가 많은 드라마라는걸 알고 보고싶었지만 당시에는 미성년자였기때문에 못봐서 아쉬웠는데 웨이브에서 서비스하니 전시즌 몰아보고싶네요!! +-+
댓글
23:58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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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부신 친구" 볼만합니다. 현재 왓챠에서 볼수있고 두소녀의 성장물인데 시기,우정,사랑,성공같은 심리묘사와 당시 시대상이 어우러져있어요.

댓글
08:04
21.08.04.
<더 와이어>, <소프라노스>, <왕좌의 게임>
명작이라고 말만 듣고 보지는 못하고 있던 드라마들입니다
이번 기회에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09:30
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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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리틀 라이즈 시즌1]

조금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지만, 띵작입니다.
모자랄 것 없는 사람들의 치부 같은 걸 보여주는데, 제가 가진 자가 아니라는 것 빼고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일단 연기가 너무 좋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즌2까지 몰아서 봤었습니다. 시즌 2까지 보다는 1이 잘 만들었어요!
댓글
10:26
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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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믹 호러 장르 팬이라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기대하고 있어요. 웨이브에서 꼭 서비스해주면 좋겠습니다. 한국 에피소드도 있는 것 같아서 더보고싶어요.
댓글
20:34
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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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전세계 사극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사극입니다. 로마의 역사를 전혀 몰라도, 몰입해서 볼 수 있어요.
댓글
06:21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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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m all talk, No sudden move

스티븐 소더버그의 새 두 영화가 HBO MAX ORIGINAL로 해외에서 공개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HBO와 손잡는김에 이런 오리지널 타이틀 영화도 공개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특히 No sudden move 이 영화는 로튼 평가도 좋지만, 한국에서는 볼 방법이 없어 더욱 궁금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작은 소망이지만,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도 가능성이 적더라도 정식 루트를 통해서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독일 영화다보니, 서울아트시네마나 영화제에서 보는게 아닌 이상 잘 번역된 자막을 찾기 어렵거든요. 네이버 시리즈온이나 그런 VOD시장에서도 찾아보기 어렵구요... 정말 작게 기대해봅니다. 😥

댓글
00:52
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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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영화 좋아하는데 미드 왓치맨이 그 속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웨이브 이용권으로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23:45
21.08.06.

I may destroy you, Mare of Easttown, Euphoria, Succession

시상식 정보 찾는거 좋아해서 아카데미 시상식이랑 에미상 노미네이트 예상 리스트 짜보거나 리뷰해보는거 좋아하는데 작년 에미상 깜짝스타 Euphoria와 Succession, 그리고 올해 에미상 수상 기대작인 I may destroy you와 Mare of Easttown이 어떤 작품인지 궁금합니다

이번 웨이브에 HBO 작품이 들어온것도 좋지만, 더 나아가서 빨리 HBO Max가 정식 런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댓글
11:04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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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웨이브 분발중이네요ㅎㅎ
HBO 작품들이 imdb 역대 최고 평점 미드 상위권을 상당 부분 차지해서 업로드됐으면 하는 작품들이 너무 많네요.
그중에 뽑아보면

1. 배리 (Barry)
SNL이 배출한 이 시대의 최고의 코미디 배우 빌 헤이더가 주인공인 다크 코미디 드라마로 최근 몇년간 호평이 자자했지만 아직 국내에 서비스 되는 곳이 없어서 보지 못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화제의 드라마이더라고요. 왓챠에도 없어서 궁금합니다.

2. 석세션 (Succession)
배리와 마찬가지로 최근 호평이 자자한 드라마. 미디어 재벌가를 다룬 내용같은데 새 시즌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도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갑니다.

이 드라마도 아직 왓챠에 없더라고요.

3. 밴드 오브 브라더스 (Band of Brothers)
HBO 명작 중의 명작이죠. 누구나 한번쯤은 봐야하는 드라마. 옛날에 DVD도 구매했을 정도로 아끼는 드라마 입니다. 전쟁 영화의 최고봉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면 전쟁 드라마의 최고봉은 이 드라마죠. 라이언 일병으로 호흡을 맞춘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총괄 제작을 맡았습니다.

4. 부통령이 필요해 (Veep)
블랙 코미디의 진수. 아르만도 이아누치의 병맛 최고봉 정치 드라마.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가 열연한 여성 부통령 셀리나 마이어를 통해 보여 주는 미국 정치계의 WTF같은 면모를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극대화해서 보여주는 드라마죠.

5. 몸을 긋는 소녀 (Sharp Objects)
나를 찾아줘로 유명한 길리안 플린 원작을 실사화한 미니시리즈로 에이미 아담스 주연, 빅 리틀 라이즈로 에미상 휩쓴 장 마크 발레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제가 익무에 추천글 한번 썼던 적도 있네요. 특유의 보수적이고 음산한 미국 남동부 분위기가 매력적인 드라마 입니다. 마지막화는 소름이 쫙......

6. 보드워크 엠파이어 (Boardwalk Empire)
최근 몇년간 가장 화제가 된 영국 드라마인 피키 블라인더스랑 자주 비교되는 드라마더라고요. 20년대 미국 금주령 시대 갱스터 드라마 당시엔 인기가 많았는데 종영된지 몇년 지난지라 화제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항상 궁금했던 드라마입니다.

7. 데드우드 (Deadwood)
2000년대 중반 방영한 19세기 후반 무법지대를 배경으로 하는 서부극 드라마로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지만 단순히 티모시 올리펀트의 리즈 시절을 보고 싶어서 골랐습니다. 대사가 마치 연극 같아서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여전히 매니아층이 꽤 깊은 드라마 중 하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15:58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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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밴드 오브 브라더스
영화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있다면, 드라마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죠!! 아직 보지 않아서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실감나는 전쟁 씬 고화질로 티비에서 보고 싶네요!!

2. 실리콘 밸리
빅뱅 이론을 생각하고 틀었다가 뒤통수 세게 맞았던 시트콤! 실리콘 밸리 속 스타트업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동시에 긴장감과 유머도 놓치지 않아서 정말 재밌게 봤는데 웨이브에서 들여와주면 좋겠네요!
댓글
12:32
21.08.08.
< 왕좌의 게임 >
- 잔잔하게 서사를 쌓아가다가 팍! 터트리고 절단신공과 함께 시즌 종료.
- 비중이 높다고 안 죽는 게 아니다. 예기치 못한 반전과 반전의 연속.
제2의 반지의 제왕이라고 해도 될 만큼 장대한 왕국과 영웅들의 이야기, 꼭 보고싶네요.
댓글
16:40
21.08.08.
profile image
뉴스룸 꼭부탁드립니다. 기자의 알권리 그리고 뉴스의 저널리즘을 균형있게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1:42
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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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해외에서 호평이 자자하기도 하고 내용이 신선해보여서 꼭 보고 싶었던 드라마입니다.
국내에선 볼 수 있는 곳이 없으니 꼭 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댓글
02:01
21.08.09.
웨스트월드

블랙미러 처돌이 눈 돌아가게 만든 SF드라마!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달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엔딩! 시즌4 나올때까지 웨이브에서 N차 하렵디다
댓글
14:14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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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좌의 게임

개인적으로 ott를 즐겨 사용하지 않아서ㅠ (왜냐하면 너무 빠져들까봐요ㅠ) 왕좌의 게임이 이렇게 입소문과 광활한 팬덤의 대작임을 알면서도 하나도 못 봤어요ㅠ 꼭 볼 기회가 있기를!

2.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

소년탐정 김정일, 명탐정 코난, csi시리즈 등 추리물을 좋아해서 이번에 목록에 소개된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가 저에겐 제격일 듯 합니다. 어떤 이미지를 가진 형사들인지 궁금하네요!

3. 아워 타운

추리물과 함께 좋아하는 장르인 다큐 시리즈를 찾아보고 싶은데, 미국의 시민 경제를 다룬 주제가 흥미롭고 다큐에 등장하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살고 향유하는 경제의 모습이 올바른 모습인지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03:37
21.08.10.
profile image
1. 유포리아

스킨스랑 앨리트들 같은 느낌이라 완전 난리라는데 왓챠에서는 들여오지 않아서 여태 못봤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의 드라마인 것 같아서 제일 보고싶고 궁금합니다!

2. 몸을 긋는 소녀

제목만 봐도 끌리는데 '나를 찾아줘' 작가의 작품이라니 더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 작품들 몇 개를 재미있게 봤는데 몸을 긋는 소녀들은 원작도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더 궁금합니다. 이것도 왓챠에는 없는 것 같던데 이번 기회에 웨이브를 통해서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3. 왓치맨

영화가 원작인 것도 방금 알았는데 이번에 웨이브에서 어떤 걸 들여오나 목록 보다가 포스터만 보고 관심이 생긴 드라마입니다. 히어로 물이지만 일반 히어로 물과는 다른 분위기라고 해서 궁금한 작품입니다.
댓글
14:06
21.08.13.
profile image
https://extmovie.com/movietalk/67564265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앤젤스 인 아메리카, 오즈 추천했습니다.
댓글
14:40
21.08.14.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가 제 추억에 남아 있어 웨이브에서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TV 영화 채널에서 섹스 앤 더 시티 오프닝 음악이 나오는 것을 많이 보면서 주인공들의 솔직 담백한 토크와 함께 멋진 뉴욕을 배경으로 한것이 영화 섹스 앤 더 시티가 제 추억에 자리잡았고 제가 이 영화의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제 추억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를 소환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15:52
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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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넷플릭스에 엘리트들을 뛰어 넘는 내용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또 mcu 스파이더맨의 mj로 알려진 젠데이아 콜먼의 파격적인 연기들도 좋다고 해서 꼭 보고싶네요.
비슷한게 스킨스, 엘리트들 이 두 드라마는 봤는데 아직 유포리아는 못봤는데 웨이브에 나오면 좋겠습니다.
댓글
02:03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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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벌어진 수키 나오는 트루블러드 재밌게봤었는데 웨이브통해 다시 보고 싶어요.

댓글
11:08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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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히밤오의 근본ㅋ 소프라노스, 더 와이어, 로마, + VEEP. 미드에 관심있다면 다 봤겠지만 저 시리즈들은 진심 봐도봐도 재밌고, 정식채널에서 공급해주는 버전으로 다시 보고싶네요

댓글
11:53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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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시픽>
밴드오브브라더스의 후속격이라고 할 수 있는 <더 퍼시픽> 스티븐 스필버그, 톰행크스 제작, 한스짐머 음악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BOB에 비해 좀 덜 알려진 것 같아서 웨이브통해서 방영될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테마가 태평양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조금더 익숙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영 포프>
성역으로 간주되는 가톨릭, 거기에 바티칸 왕국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마블의 <왓이프...?> 처럼 만약 젊은 교황이 나온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시작됐다는 시놉이 좋았습니다. 지금 웨이브에 공개되어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띵작 추천으로 선택해보았습니다.

<뉴 포프>
영포프의 후속편입니다. 안 볼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띵작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댓글
12:23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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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국 방송사 컨텐츠 카테고리는 시즌제 드라마, 코미디, 미니시리즈 이렇게 나누어져서

저도 세 가지를 띵작으로 추천하려고 합니다. 다만 아직 국내 정식으로 출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 감상이나 의견이 아닌 오로지 이미 감상을 마친 해외 시청자들과 평론가들 리뷰를 바탕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보진 않았지만 띵작 예감 200% 입니다. 누가 봐도 출연진 연기력, 시나리오 재미나 작품성을 포함한 완성도는

이미 정리가 된 작품들이라서요.. 웨이브에 들어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1. 드라마 - 석세션 (시즌2 완료, 시즌3 공개 예정)

 언론 재벌 집안의 막장스러운 경영과 인간관계를 다룬 드라마인데, 이미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해서 인정받은 작품이에요

 이 드라마 언급하신 분들도 위에 이미 많이 계시네요. 우리나라 드라마로 생각하면 욕망의 불꽃, 황금의 제국 이런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제가 워낙 우아한 막장 가족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 드라마도 꼭 웨이브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hbosuccession.JPG

 

 

 

2. 코미디 - 인시큐어 (시즌4 완료, 시즌5 공개 예정)

 흑인 여성 '이사'의 연애와 커리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코미디물입니다. 이 작품 역시 이미 각종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비롯해

 많은 수상을 했으며 무리수를 둔 유머가 아닌 잔잔하고 공감이 가는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호평을 받은 작품이라서 꼭 보고 싶어요.

 다만 국내에 인지도가 없는 출연진이라서 과연 웨이브에 1년 내에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hboinsecure.JPG

 

3. 미니시리즈 -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7부작)

 이 작품 역시 위에서 이미 많이 언급해주셨어요. 명불허전 연기력을 갖춘 케이트 윈슬렛의 날것의 연기가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범죄물로서 갖추어야 할 긴장감 역시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니시리즈이기는 한데 워낙 평론가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서 시즌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hbomare.JPG

 

 

댓글
12:32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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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션,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소프라노스 꼽았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7581343
댓글
12:45
21.08.15.

1.식스 핏 언더

사람의 관이 들어가는 깊이를 뜻하는 식스 핏 언더는 장의사 가족들의 이야기로
매회 사람이 죽고 죽은 사람과 남겨진 가족 그리고 장례를 치르는 장의사 가족들간의 삶을 다룬 진한 인생의 기록이자
드라마의 마스터피스로 손색이 없는 작품입니다.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은 역대급으로 손꼽히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명장면인데
이처럼 인생의 기록을 진하게 보여주는 드라마가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시리즈입니다.

2. 소프라노스

미국드라마 역대 최고작중 하나로 손꼽히는 드라마입니다.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하는 이탈리아 갱 이야기로 기본적으로 조직의 중간보스인 토니 소프라노가 공황발작으로 인해 정신과 상담을 받는게 기본적인 포맷입니다.
주인공 제임스 갠돌피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프리퀄을 영화화한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3.더 와이어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한 이 범죄 드라마는 대단히 사실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의 어두운 뒷면을 그린 범죄드라마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마약조직을 잡는 경찰 이야기인데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마약은 어떻게 유통이 되고 그걸 경찰들은 어떻게  알아내서잡아가는지 사실적으로 그려 마치 논문을 읽는 느낌이 나는 드라마로 알려져 있지만 초심자가 보기엔 대단히 난해한 드라마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HBO 드라마들중 역시 손꼽히는 명작드라마입니다.

댓글
13:38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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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다루고 있는 드마라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이걸 보고 이런 원전사고 일어나지 않게 예방할수있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한 이유로 저는 이걸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15:29
21.08.15.
<트루 디텍티브>
환상적인 두톱 형사의 이야기, 살인의 추억의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어두운 경찰 드라마라는 느낌도 듭니다.
분위기가 죽입니다.

<석세션>
재벌가의 암투를 블랙코미디 요소를 섞어서 만들었는데,
묘한 분위기가 나서, 신기하고 아담 맥케이의 특별한 재능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댓글
15:45
21.08.15.
<더 퍼시픽>
<라이언 일병 구하기>,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호흡을 맞춘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앞선 두 작품에 비해 유명세는 덜 하지만 두 전설이 만들어 낸 작품이기에 작품 퀄리티는 보장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웨이브에서 이 작품이 서비스 되어 많은 사람들이 숨겨진 이 명작을 꼭 시청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7:08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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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에 있는것중 추천
왕좌의 게임: 제가 처음본 미드이기도 하고 여러 판타지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가졌습니다. 기본적으로 판타지라고 알려져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사람들의 권력다툼, 음모, 뒷거래가 이야기의 중심인 스릴러 드라마라도 보는게 더 맞는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마무리까지 좋았다면 역대 최고의 드라마 자리를 노려볼만 했던 드라마였다고 생각하고 마무리가 별로라 안보기는 너무 아쉬운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웨이브에 들어왔으면 좋겠는 작품:
황금나침반: 황금나침반은 해리포터와 같이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정말 많이 읽은 소설이었습니다. 황금나침반은 기본적으로 우리세계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세계관을 가진 평행세계를 다루는 매력적인 소설이었습니다. 여러 세계관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특이한 설정을 보면서 어떻게 생긴 세계일지 계속 상상하곤 했고 그래서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나온다고 했을때 세계관을 충분하게 보여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는 볼 수 있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꼭 웨이브에서 수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댓글
17:17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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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

워낙 추천작으로 많이 들어서 관심을 두고 몇 편 보기도 했습니다. 전쟁의 사실성을 높이려고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였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다고 하니 안목을 믿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주행하고 싶습니다.
전쟁의 허무함을 얘기하기 위해 전쟁물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댓글
17:26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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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xtmovie.com/movietalk/67588143

1.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Raised by Wolves)

2. 몸을 긋는 소녀 (Sharp Objects)

3. 배리 (Barry)

4. 히스 다크 머티리얼즈 (His Dark Materials)

5. 올리브 키터리지 (Olive Kitteridge)

6. 왓치맨 (Watchmen)

7. 트루 디텍티브 (True Detective)

8. 바이닐: 응답하라 락앤롤 (Vinyl)

9. 뉴스룸 (The Newsroom)

10. 체르노빌 (Chernobyl)

11. 이어즈&이어즈 (Years and Years)

이렇게 뽑아 봤습니다..!
댓글
19:02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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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포프, 뉴 포프
주드 로와 다이앤 키튼 등 좋은 배우들이 출연한 흥미로운 드라마 영 포프의 후속작 뉴 포프! 감독은 파올로 소렌티노! 화려한 화면과 연기자들, 잘 짜여진 이야기의 힘을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21:05
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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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

전쟁의 참상과 그속의 인간의 고뇌를 표현한 최고의 작품 강력 추천합니다 보통 세계대전을 영화로 표현하면 상영시간 때문에 부족함을 느끼고 드라마는 제작비 때문에 퀄이 아쉬운데 이 두가지 장점을 모두 이뤄낸 작품입니다
댓글
00:57
21.08.16.
왕좌의 게임

중세풍의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를 좋아해서 웨이브에서도 꼭 보고싶어요♥♥
댓글
01:09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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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xtmovie.com/movietalk/67593892

황금나침반, 아웃사이더, 네버스, 결혼의 풍경 보고 싶어서 추천글 올려봤어요.
댓글
02:34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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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월드>

제가 예전에 웨스트 월드에 대한 글을 드라마 수다에 쓰기도 했었는데 이 작품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웨스트 월드는 1973년에 나왔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세계관를 확장시킨 시리즈물입니다. 서부극 컨셉의 미래의 가상현실 테마파크에서 정해진 캐릭터성과 루틴을 부여받은 호스트(로봇)들이 특정 계기로 자아를 가지게 되면서 정해진 루틴에서 벗어나 게스트(인간)들을 공격하고 자신을 찾게되는 내용입니다. 곧 개봉하는 영화 레미니센스의 리사 조이 감독과 남편 조나단 놀란이 공동감독으로 시리즈를 연출, 제작했고 웨스트 월드 시리즈에 메이브 역으로 나오는 탠디웨이 뉴튼이 레미니센스에도 출연합니다.

로봇들이 생각과 감정을 가지게 되어 자신들을 도구로만 사용하던 인간들을 공격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사실 과거부터 숱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가 여타 영화나 드라마와 차별점을 갖는 부분은 각기 다른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호스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안에서 로봇들은 하나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그조차도 만들어진 것이지만 잃어버린 기억 속의 소중한 사람을 되찾으려 하고, 누군가는 보지 못했던 꿈속에만 존재했던 세상을 가지려 합니다. 또 누군가는 그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원할 뿐입니다. 단순히 인간에 대한 로봇들의 혁명이 아닌 어쩌면 인간보다 인간다워진 로봇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재미인 것 같습니다.

웨스트 월드는 이름답게 과거의 서부 세계를 테마파크로 박제해놓았지만 AI, 로봇 등이 등장하는 미래의 소재를 가져다 씀으로써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이질적이면서 이질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테마파크와 본부의 리얼리티와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딱 봐도 돈냄새 난다 싶을 정도로 정교하게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제작비가 1천억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에반 레이첼 우드, 제임스 마스던, 안소니 홉킨스, 에드 해리스, 테사 톰슨, 제프리 라이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들로 이루어진 화려한 라인업도 인상적입니다.
댓글
03:44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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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전 사고 리얼하게 다루었다고 해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웨이브에서 드디어 볼수있게 되다니 쉬는날 정주행 하고 싶네요!

왕좌의게임
워낙 유명하고 제목은 엄청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한편도 못본 왕좌의 게임! 중시풍 판타지를 위이브에서 보고싶어요!
댓글
06:59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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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봐서 런칭되길 기대되는 작품 하나를 골라봤습니다. ㅎㅎ

* 섹스 앤더 시티2
제 인생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와 함께 미드의 첫 황금기를 열었던 전설적인 시리즈였죠. 요즘 한국드라마로 한국어를 습득하는 외국인들처럼, 저에겐 훌륭한 오프라인 스승님 중 하나였지요ㅎㅎ 아직도 1은 쿨타임 돌면(?) 찾아보기도 한답니다. 프렌즈2가 난리가 났듯,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던 시리즈라... 저처럼 2를 보고싶어하는 사람들 많을거같네요 ㅠ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댓글
12:57
21.08.16.

왕좌의 게임
중세풍 배경을 좋아하는데 줄거리도 흥미로워서 보고 싶네요

댓글
13:02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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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밴드 오브 브라더스
미드에서 한국전 동안 군부대를 다룬 TV 시리즈로 M*A*S*H가 있다면, 2차대전을 다룬 미니 시리즈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정석으로 꼽힙니다. 스필버그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휴머니즘을 다뤘는데,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실감나는 묘사로 HBO에서 방영 당시 센세이션이였고, 에미상 및 골든 글로브를 석권했습니다. 기회가 닿지 않아 아직까지 숙제로 남아있는 전쟁 드라마를 웨이브를 통해 감상하고 싶습니다.

 

2. 브로드워크 엠파이어 

미국 1920-30년대 금주법 시대 뉴저지 애틀란틱 시티의 권모술수가 뛰어나 정계를 좌지우지 했던 한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코스튬 드라마인데, 아직 기회가 없어 관람하지 못했습니다. 늘 특이한 캐릭터로 조연 이미지가 강했던 스티브 부세미가 실존인물에 기초해서 에미상 주연상을 석권했습니다. 밀주 및 탈세 등을 수사하려는 정부와 주인공의 팽팽한 대결이 흥미롭고, 코스튬 드라마라 눈이 호강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3. 식스 피트 언더
작년 2020년 CGV 키아슬로스프키 특별전으로 접한 TV 시리즈 <십계> 이전에, 최고의 미드를 꼽는다면 제겐 HBO의 식스 피트 언더입니다. 한 장의사 가족안에 가업 대신 자유로운 영혼인 큰아들과 꿈을 접고 가업을 이은 둘째아들, 사진작가를 꿈꾸지만 냉소적인 막내딸의 다양무쌍한 인생사를 다루는데, 마지막 엔딩 장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아웅다웅 바람잘날 없는 가족사와 가업 때문에 늘 죽음과 가까이하는 기묘한 분위기를 잘 담다낸 수작 드라마라, 혹시 국내 서비스를 한다면 wavve에서 다시 볼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댓글
18:54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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