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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라인'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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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더라인>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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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께 <보더라인> 예매권(2매씩)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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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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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닉네임 : 뜨거운아아
안나 알피에리가 감독, 주연을 맡은 영화 '보더라인' 19금 멜로 로맨스라 어떤 작품일지 기대되네요~!!
댓글
16:10
21.03.29.
profile image 2등

닉네임 : 다솜97

시놉이 여러모로 '썸머85'를 연상시키네요. 안나와 로빈의 첫사랑은 어떤 이야기로 끝이 날 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댓글
16:13
21.03.29.
profile image 3등
닉네임: 에라이트
포스터랑 시놉시스에서 벌써 따스하고 낭만적이고 열정적인 러브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댓글
16:17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짱제니

"어디에 있어도 네가 보여” 런던에 살고 있는 작가 지망생 ‘안나’ 앞에 평범한 삶을 원하는 그녀 ‘로빈’이 나타난다. 첫 만남부터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낀 그들은 생애 단 한 번, 처음 겪는 사랑을 시작한다. “날 사랑해줘. 원하든 원치 않든” 창작에 대한 집착과 갈망이 심해진 ‘안나’는 점점 현실 감각을 잃어가고 ‘로빈’은 변해가는 ‘안나’의 행동에 괴로워한다. 사랑을 시작할수록 늘어가는 고통에 평온했던 ‘안나’의 일상은 뒤흔들린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마주한 그날, 나에게 가장 위험한 첫사랑이 시작된다가 공개된 스토리인데 첫 만남부터거부 할 수없는 생애 단 한번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고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어떻게 스토리전개될지 기대되고 꼭 보고 싶어요
댓글
16:40
21.03.29.
닉네임: 스텔라아루투아
첫사랑의 흔적, 현실적인 사랑을 그린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감동 영화 기대됩니다.
댓글
16:47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 김써니
다른 듯 하지만 다를 바 없을 사랑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댓글
16:55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클로브

가장 위험한 첫사랑
이 글에 확 끌리네요 넘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댓글
17:42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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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래담벼락
말 그대로 Borderline, 오가는 경계에 짙게 새겨질
상호간 흔적을 어떤 식으로 화면에 담아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18:37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 돼지감자

사랑의 환상을 좇는 안나와 현실의 사랑을 지키고 싶은 케빈, 경계선 사이에 선 그들의 강렬하고도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가 기대되네요ㅎ
댓글
18:58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 OVO2

열병, 어떤 일에 몹시 흥분한 상태죠. 생애 가장 특별하고 환상적인, 달콤쌉싸름한 그들의 러브스토리. 19금 로맨스라 더 궁금~^
댓글
20:16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DELIGHT

예고편을 찾아보니 환상과 현실의 경계 그리고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네요. 예고편으론 굉장히 아픈 첫사랑 이야기가 펼쳐질 듯해서 두 여자의 캐릭터가 많이 궁금해지네요. 두 사람의 강렬한 첫만남부터 상처를 남기고 헤어지기까지의 애틋한 첫사랑 스토리가 많이 기대됩니다.

댓글
20:40
21.03.29.
닉네임 : 돼지불백이다

숨길수없는 마음 현실과 사랑의중점에서 스토리가 어떻게이어갈지 궁굼하네요
댓글
20:42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라니라니

감독님이 각본및 출연도 하셨군요! 기대됩니다!
댓글
22:49
21.03.29.
닉네임 : 스페이드

감독과 각본,그리고 주연배우가 동일하고 무엇보다 영화에 자기 이름 그대로 등장하는 것 같던데
아마 자신의 경험담을 그대로 영화에 옮긴게 아닐까 싶네요.
사랑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처음엔 불꽃을 튀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둘 중 하난 시들해지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보더라인은 뭐가 과연 특별한 이야기일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
22:52
21.03.29.
profile image
닉네임 : 이오호라
영화의 다양한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걸 좋아합니다. 최근 캐롤로 인해 사랑 그 자체에 감동하고 몰입했는데 이 영화는 어떨지 궁굼해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마주한 그녀들의 자석같은 끌림은 어떨지 궁굼합니다.
댓글
22:58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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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데헤아
열병처럼 보면서 뜨거운 느낌을 겪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08:23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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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 나령
포스터부터 청량하고 뭔가 풋풋하면서 아련한 분위기가 있어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시놉시스만 보고 봐야겠다 결심한 작품!!!
댓글
09:33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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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해피365
찾아보니 감독의 실제 경험을 그려내고 있다고 하여,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10:20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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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BeingAlive

안나와 로빈의 어떤 끌림, 당신을 향한 사랑인지 그저 우정인지 알 수 없는 그녀들의 경계선 위에 놓여진 사랑을 스크린을 통해서 만나보고 싶네요! 한여름의 열병 같은 사랑을 4월에 극장에서 만나기를! 🙏🏻 감독님이 주연까지 맡아 연기까지 하셨다는데, 그 진정성까지 영화 속에 꾸욱 눌러 담아 금상첨화의 매력까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댓글
11:46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애플민트T
서로 이끌리고 사랑하고 다투고 화내고 헤어지고 연애라는게 다 비슷하죠. 이 영화에서 사랑의 과정들을 어떻게 담아 내는지 궁금 해 집니다.
끌림과 선(line)이 있는 영화

댓글
12:35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애늙은이

감독 겸 주연이자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러브스토리라니~! 아름다운 풍광이 선사하는 영상미와 더불어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기대됩니다!
댓글
13:15
21.03.30.
닉네임: 또롱
스토리가 재미있어 보입니다.
댓글
15:19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별빛하늘: 별빛하늘

타여초 캐롤 콜마이네임을 보고 "우와~ 이런 영화도 거부감 없이 정말 아름답게 잘 만들어질 수 있구나~"하고 감탄 했었는데, 암모나이트에서 와장창 깨졌었어요...ㅠ 그런데 보더라인의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메인예고편을 보고 나니 다시금... 완전 재미있을꺼 같은데? 오호?! 하는 기대감이 스믈스믈 피어오리기 시작했네요. 보더라인이 경계선인데...사랑에 대한 환상과 현실의 경계선을 마주한다라고 시놉에 적혀있는데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합니다 ^^
댓글
15:24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휴먼조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감성 로맨스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군요.
매혹적인 스토리에 영상도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꼭 보고싶어요!!
댓글
15:24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쥬쥬짱
영화감독이 주연이고, 실제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여서 얼마전에 본 왕가위 감독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
영국영화지만, 이탈리아 출신의 감독이고, 배우이자 감독이어서 그 시점에서 바라보는 영화의 독특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감독으로써 첫 데뷔작인 거 같고, 이탈리아 배경으로 찍은 감각적인 영상일 꺼 같아서 기대됩니다.
경계선이라는 작품명처럼 현실과 환상, 그 경계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댓글
17:15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NightWish

예고편부터 아련하고 애절한 느낌이 좋네요.
어떤 러브스토리가 펼쳐질까 궁금합니다.
영화의 감독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라고해서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18:25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에펠

포스터 색감이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눈길을 끄네요
특히 이런 소재의 영화는
어떤 식으로 그려질 지 궁금해서
항상 기대하면서 보게되는 것 같아요~
청불 등급이라니 엄청 파격적일 것 같아요 ㅎㅎ
댓글
20:18
21.03.30.
profile image
낙네임 : 세상의모든계절

'워맨스'..
여성 캐릭터 간 섬세한 감정과 케미스트리를 뜻하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캐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떠오릅니다..

<보더라인>에서는..
안나 알피에리가 각본, 감독 거기에 그 이름 그대로 작가를 꿈꾸는 주인공 안나를 직접 연기한다니, 안나 알피에리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냈겠지요.. 그렇다면~ 공감되는 터칭의 면모는 또 다를 것이라. . . 먼저 그런 기대감 궁금함이 듭니다!
댓글
21:50
21.03.30.
profile image
닉네임 : alohaa

많은 분들이 다양한 여성퀴어영화를 언급해주셨는데 저는셀린시아마감독의 워터릴리스가 생각나네요 포스터만 봐서는 두여성의 연대를 그린 로드무비이자 버디무비같은데 문구는 강렬해서 어떻게 전개가 될 지 궁금하네요 또 감독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화하셨다고하니 누구보다 연출의 의도를 잘 파악한 연기가 나올 것 같아요 따뜻한 봄날 조금 특별한 사랑영화 보고싶습니다ㅎㅎ
댓글
22:59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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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내추럴

여성퀴어라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캐롤 두작품을 매우 좋아합니다 영국영화에 익숙하게 보던 배우들은 아니던데 또 이것이 어떤 분위기를 자아낼지 무척 흥미가 생기네요

댓글
01:13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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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Avengers2020 

 

기대평 : 봄향기처럼 누군가로부터의 향기가 강한 끌림을 주는 영화인듯~♡ 배우들의 연기가 기대되네요~^^

 

common-6635.jpg

댓글
02:01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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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박엔스터

생애 단 한 번, 처음 겪는 사랑을 했다는 감독님의 자전적인 사랑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07:43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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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Aero

창작과 현실의 경계선, 사랑과 이별의 경계선에 선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라 더 기대가 됩니다.
댓글
08:30
21.03.31.
profile image
닉네임 : 이안커티스
여성 퀴어영화 인가보네요..궁금한 스토리여서 기대감이 듭니다..그리하여 신청 드려요..
댓글
19:09
21.03.31.
profile image
닉네임: Asher
오, 새로운 영화!
요즘 매일 아침에 일어날때, 잠자리에 들때 환상을 명상하며 함께하는데, 늘 현실의 경계에서 서성이는 저에게는 아주 혹하는 태그라인입니다. 소재와 제목에 무척 궁금해지네요.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
댓글
22:23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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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sirscott

누구나 사람에게는 이야기가 있죠. 감독이 경험하고 표현한 첫사랑의 감정과 이야기가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경계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이 어떻게 본편에서 표현될지 알고싶네요.
댓글
22:54
21.03.31.
profile image
닉네임 솔솔왕
예전에는 동성 관련된 영화를 기피했었죠
하지만 타여초 이후의 생각이 바뀌었어요
볼수있는 기회 받고 싶습니다
댓글
00:01
21.04.01.
닉네임 : 댠댠
어떤 이야기를 전하는지 예고편을 찾아보니 더 궁금해집니다! 감독님의 자전적인 스토리라하니 어떻게 연출했을지도 기대되고요, 포스터 색감을 보니 아련함을 더해줄 것 같아 예쁜 화면도 기대됩니다.
댓글
09:42
21.04.01.
profile image
닉네임: 하비에르

가장 위험한 첫사랑-이라는 홍보 문구가 가슴을 때리네요. 봄이 와서 그런가, 사랑 이야기가 끌립니다. 최근 극장에서 신작 로맨스 영화를 본 게 오래된 느낌이라 강렬한 사랑 이야기, 기대됩니다. 집착, 현실, 환상... 등 키워드들 보니 무언가 상상 이상의 러브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느낌이네요 :)
댓글
14:48
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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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김라티

누군가에게나 첫사랑이 있고 때론 잊고싶은 때론 영원히 기억하고싶은 그런 추억이 있습니다
인간의 성장과정 중 사랑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영화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ㅎㅎ
댓글
00:50
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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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스콜세지

제목처럼 경계선에 있는 인물들의 모습을 주인공과 함께 감독까지 맡은 안나 알피에리의 연출과 연기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댓글
01:28
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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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SelFish

슬며시 다가온 불안정한 사랑이야기가 흥미로워요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02:17
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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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라라23

선을 넘나드는 사랑의 감정표현이 잘 연출이 되는 영화인것 같아서 기대되고 공감이 가네요~
댓글
09:29
21.04.02.
profile image
닉네임 : 애옹쓰

작가지망생과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
어찌보면 너무 단순한 설명인 것 같아요
그만큼 두 인물의 감정선에 치중했다는 거겠죠
궁금해져서 찾아보다 스틸컷을 보니 인물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고 명암을 확연하게 사용했더라구요
영상미가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졌어요
보더라인이 환상과 현실의 경계라하니
그 사이에서 두 인물의 감정을 영상미를 더해 풀어낼 것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13:58
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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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현미조청

예고편과 시놉시스까지 보고 내용이 궁금해지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과 환상, 그 경계의 사랑' / 작가 지망생 '안나' 와 평범한 삶을 원하는 '로빈'

작가들은 대개 작품을 쓸 때 창작의 고통이 동반되고는 하는데 글에 자신의 경험(현실)과 상상(환상)을 더하곤 하죠.
패션디자이너들을 보면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 라는게 존재하는데, 마찬가지로 작가에게도 비슷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사랑을 해봐라, 이별을 해봐라 등등 .. 많은 감정을 경험하고 느껴보면 창작의 폭이 넓어지고 깊이가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경험과 감정에 많이 영향을 받는게 창작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작가 '안나'도 창작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와중에 '로빈' 이라는 존재를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알게되고 빠져들게 되지만 어떠한 사건? 계기가 발생해 이별하게 되고 작품을 쓸 수가 없게되어 집착하게 되는 그러한 스토리라인이라고 ~ 예고편을 보고 생각을 했는데 .. 정확한 내용은 역시 영화를 봐야 알 수 있으니 예매권에 당첨되어 직접 영화관에 가서 확실하게 알고싶네요 !
댓글
17:59
21.04.02.
profile image
닉네임: 아자고고

보더라인의 주인공처럼 저에게도 열병같은 사랑의 기회가 생길 수 있을지 기다려집니다. 현실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사랑의 대상들이 그들의 세계에서 어떤 환상으로, 그리고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로 더 단단해질지 궁금합니다. 봄을 누리고 있는 계절이지만 여름처럼 뜨겁고 사랑으로 푸르를 것 같네요^^
댓글
01:14
21.04.03.
닉네임:이쁘니여우

보더라인 예고편보니 썸머 85 와 비슷한 소재의 영화인거같아보이네요.
예고편보니 영상미가 있어보이네요.
두사람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가되네요.
댓글
15:10
21.04.03.
닉네임: 아기천국

포스터만보아도 애뜻하면서
감성이 돋는 영화일듯
무척 기대돼내요
댓글
17:49
21.04.03.
닉네임: 영화죠아유

퀴어 로맨스 영화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넘 궁금합니다
색감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이 영화를 꼭 감상하고 싶어요
댓글
23:56
21.04.03.
profile image

닉네임 : 유닉아이

 

작가 지망생 안나가 로빈을 만나게 되면서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알게 되는데요.

하지만, 서로간의 집착과 갈망 속에서 서로 흔들리고 마는군요.

이들의 이야기가 어떠한 이야기로 끝맺을지 궁금해지는데, 과연 감독님의 실제 이야기가 어떻게 투영되었는지도 궁금해지는 영화입니다.

 

4월에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댓글
18:05
21.04.04.
profile image

닉네임 : 나름

최근 재개봉으로 다시 본 타여초, 캐롤이 처음 봤을때보다 훨씬 더 좋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4월에 개봉하는 보더라인도 어떤 영화일지 너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_+

검색하면 나오는 스틸컷과 포스터 이미지들도 너무 좋네요

댓글
21:44
21.04.04.
닉네임 : 해다해다

누구나 그 경계선을 겪에되는 것 같아요. 특히 여자와 여자라는 관계보다 삶의 방식이 다른 연인의 사랑과 결별,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라는 경계선에 초점을 맞춘 모습이 좋아요. 이렇게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다른 그들, 사랑할땐 그 모습이 사랑하는 이유가 되지만 헤어짐이 다가올땐 그 모습이 헤어짐의 이유가 되는 것 같아요. 영상 속 교차편집되어 보여지는 상반된 두 모습이 마치 그 경계선을 넘나드는 것 같아서 인상적이에요. 제가 생각한 그 경계선이 맞을까요? 기대되요!
댓글
22:33
21.04.04.
profile image

닉네임 : WinnieThePooh

기대평 :

세상에 드러내놓고 사랑할 수 없기에 더 간절하고 더 열정적이고, 그래서 그 상처가 더 쓰리고 아픈 동성의 사랑...

자신의 실제 경험을 자신이 직접 주연까지 하면서 자신의 첫 연출작으로 만든 안나 알피에리 감독의 영화 <보더라인>~!!

그 아픈 사랑의 상처를 여타 퀴어 무비들과 어떤 또 다른 감성으로 보여줄 지 기대해봅니다~

댓글
22:34
21.04.04.
profile image
닉네임 : 등불

감독 본인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출연까지, 감독이 느꼈던 사랑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끌림으로 시작된 사랑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과 감정의 변화들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어떤 결말로 흘러가게될지 궁금합니다!
댓글
00:07
21.04.05.
profile image
닉네임 : 인사팀장

이 영화의 감독인 안나 알피에리 감독의 자전적 스토리라는 것만으로도 끌리는 영화네요.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 포스터의 느낌이 왠지 [콜미바이유어네임]이 떠오르게 하는 영화같습니다.
인간세상에서 풀리지 않은 미제 인 [사랑]이라는 주제에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어떠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되며 이러한 소재에 두배우가 어떤 연기로 그 감성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댓글
17:31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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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아스티아

 

아찔할 정도로 아름다운 4월에 꼭 어울리는 영화로군요

봄꽃 향기같은 첫사랑 스토리가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댓글
01:03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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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네오룸펜

헤드카피 보고싶게 잘 뽑으셨네요^^
'생애 처음 열병같은 사랑이 찾아왔다' 라니요 @.@
모든 '첫'들은 설레기도 하고 살짝 두려우면서도 묘하게 긴장되는 그 감정의 텐션들이 참 좋죠
시간이 지난뒤엔 추억이라는 포토샵으로 뽀샤시하게 보정도 되구요 ㅎㅎ
이젠 현실에서 그런 기분을 느끼기엔 힘든 나이라 영화를 통해서 대리만족하고 싶습니다!!
댓글
05:04
21.04.06.
profile image
닉네임: 스타베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라니 궁금해지네요🤔
댓글
17:21
21.04.06.
profile image
닉네임 : minn
영화 정보를 찾아보니 감독 겸 배우인 안나 알피에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랑이야기라고 하네요.
또한 이 영화는 4년 전, 경험치 못했던 삶의 밑바닥으로부터 헤어나오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어졌던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으며 그 절박한 스토리를 영화속에 담았다고 하는데요.
본인의 경험이 녹아들어서 더욱 솔직하고도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시나리오에 담아내며 감독과 주연까지 맡은 안나 알피에리의 자신의 경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영화로 만나보고 싶네요.
댓글
17:32
21.04.06.
profile image
닉네임 : Isme

감독 본인이 받았던 느낌을 그래도 영화에 녹였을거라고 생각하니, 어떤방식으로 풀어냈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너무 만나보고싶네요
댓글
18:14
21.04.06.
닉네임: 찜복치

우선 포스터만 봐도 분위기나 색감이 너무 예뻐서 궁금해지네요. 또 퀴어 영화라니까 첫인상은 <콜미바이네임>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라서 이것도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완전 허구가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니까 더 궁금해요
댓글
07:56
21.04.07.
닉네임 ; 스마트

참으로 미숙했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행동에 휩싸일 수 밖에 없었던 첫 사랑.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그땐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사랑만으로 가득했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첫사랑의 시절. 운명적인 끌림을 느낀 안나와 로빈, 그들의 강렬한 사랑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무척이나 궁금해 지는 영화입니다.
댓글
16:29
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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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핀란

봄타서 그런가 지독한 사랑을 꿈꾸게 되는데 그런 열망을 충족시켜줄 영화 같아요. 위험한 사랑은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지만.. 모든걸 잃었다고 생각할 때 가슴을 채우는 뭔가가 있으니 이 영화도 보고 나면 감정의 흔적들이 남겠죠. 일단 시놉과 포스터를 보면 타여초 캐롤 같은 작품들과 결이 비슷할 것 같은데, 감독이 자전적 이야기로 주연까지 맡았다고 하니 더욱 현실감 넘칠 듯. 예고편 음악도 좋고 감성이 마음에 들어서 기대됩니다.
댓글
06:45
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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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쀼뮤와

사랑과 아픔의 경계선에 선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보통 빠지는 순간이 중점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보더라인은 이별 후에 대한 얘기인 것 같아 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 둘은 또 어떻게 빠지고 헤어지고 만날지...
댓글
07:15
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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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테리어

영화서 보이는 동성의 연애 이야기 그 자체는 이성간의 사랑과 이별 만남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 세간의 이목 및 문화와 사회에 따라선 금기로 여겨 험난한 여정이 있기에, 둘의 사랑이 더 각별하고 애절하게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이가 무슨 이유로든 변심으로 떠난다면, 남겨진 쪽의 상실감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예고편과 제목 '보더라인'을 보자면, 사랑이 주는 달콤함과 씁쓸함, 환상과 현실의 경계선이 아슬아슬한데, 감정의 폭주로 위험한 첫사랑이라 아찔하고 둘이 끝에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감독인 안나 알피에리는 이탈리아 출신에 런던서 주로 배우로 활동했는데 그녀의 자전적인 삶이 반영된 첫 감독 데뷔작에 직접 주연을 맡았습니다. 거기다 제작 편집 등을 맡았는데, 그녀의 '게릴라 아트하우스'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댓글
09:08
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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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FilmWhatElse

온전히 감독이자 주연배우의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말을 듣고 이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굉장히 애정하는 작품인 캐롤 느낌이 물씬 나는 이유 때문에도 더더욱 보고 싶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IMDb에 검색을 해봐도 동명의 다른 영화들이 훨씬 위에 주루룩 나오고, 로튼토마토에 검색을 해봐도 제대로 된 정보가 뜨지 않는 작은 영화로 보이는데 이렇게 국내에서 정식 극장 개봉을 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합니다 ^^
댓글
13:30
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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