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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마감] '아무도 없는 곳' 한줄평/리뷰 댓글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5953 44 71

111.jpg

 

 

 

영화 <아무도 없는 곳>을 관람한 분들은

아직 못 본 분들에게 추천하는 한줄평을 아래 댓글란에 달아주세요.

참여하신 분들 중 8분을 뽑아서 특별한 굿즈 세트를 드립니다.

(영화수다 게시판에 남긴 후기글(감상평) 주소도 한줄평과 함께 남겨주면 더욱 좋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아래 댓글란에 <아무도 없는 곳> 한줄평 남기기.

 

당첨자 발표: 4월5일(월)

 

굿즈 구성(하단 사진 참조)

ㄴ 2절 싸인 포스터 (김종관 감독님+배우 연우진, 이주영, 윤혜리) (2명)
ㄴ 메모리 뱃지 + 골든벨 뱃지 (3명)
ㄴ 엽서 SET + 메인포스터 (3명)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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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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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어둡고 습한듯 보이지만 어쩌면 겪었을 혹은 겪을 그 아무도 없는 곳을 담담히 보며 삶을 생각해보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3818157

댓글
21:57
21.03.26.
profile image 2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반추해보며, 죽음과 함께 그 반대편인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3808337
댓글
21:58
21.03.26.
profile image 3등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속에서 저마다 마음속 공간을 채워주기도 하고 비워주기도 하며 위로와 치유를 줌. 각각 견디며 흐르듯 살아 왔던 삶과 죽음의 이야기를 유연하고 존재감있게 독보적으로 관객의 뇌리에 꽂아버린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3812485

댓글
01:06
21.03.27.
profile image

내 마음 속 아무도 없는 곳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의 이야기

https://extmovie.com/movietalk/63841418

댓글
02:30
21.03.27.
profile image
들려주세요. 무언가로 빚어질 당신의 이야기.

https://extmovie.com/movietalk/63805902
댓글
15:57
21.03.27.
profile image
별이라는 기억 속에 서서히 비추고 떨어지고 사라져가는 시간을 간직하게 해주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3811730
댓글
23:10
21.03.27.
profile image
김종관의 정서를 느껴보고 싶다는 놓치지 마시길

https://extmovie.com/movietalk/63653891
댓글
00:02
21.03.28.
profile image

길 위를 걸으며, 완성되는 대화들

https://extmovie.com/movietalk/63878896

댓글
21:57
21.03.28.
profile image
누구나 마음한켠 있는 곳, 그러나 직접마주한적 없어
낯선 곳... 아주 천천히 담담하게 그곳으로 나를 안내한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3805541
댓글
07:37
21.03.29.
profile image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잃어버렸든
이 영화에서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기를...

https://extmovie.com/movietalk/64071935

댓글
09:02
21.03.29.
profile image
기다림의 쌓임이 기대되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4075535
댓글
10:25
21.03.29.
profile image
아무도 없는 곳에 그들이 있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125695
댓글
02:36
21.03.30.
profile image
아무도 없는 곳('Shades of the Heart') - 생과 사의 경계에 대한 상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179048
댓글
22:06
21.03.30.
profile image
나 홀로 그 외로운 길로의 입장을 고민하고 있지 않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211066
댓글
12:03
21.03.31.
기다리고 기다리다 기다리는사람이되었네
우연치않게 사람을만나 우연이쌓이는..
https://extmovie.com/movietalk/64225703
댓글
16:38
21.03.31.
https://extmovie.com/movietalk/64247261
길가다 마주치는 우연과 우연과 우연 마지막 장면은 여운과 여운과 여운
댓글
23:22
21.03.31.
profile image
아무도 없는 곳과 누군가 있는 곳을 오가며 지금은 없을지언정 내 삶에 흔적을 남긴 곁의 죽음의 존재를 느끼고, 그 죽음과 함께 삶의 한 발을 내딛는다.
댓글
23:28
21.03.31.
profile image

나혼자서 헤쳐나가는 느낌

그리고 내 뒤에는 아무도 없었다

댓글
00:25
21.04.01.
profile image
빛과 어둠, 삶과 죽음... 그 사이를 헤메는 우리 마음의 초상.
댓글
14:40
21.04.01.
profile image
언뜻 이해가 잘 안 되어도, 후에 되짚어보면 느껴질 기시감
댓글
16:17
21.04.01.
profile image

아무도 없는 곳이 아닌 저마다의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p/CMikMPxjpnD/?igshid=10590eqmng094

댓글
21:51
21.04.01.
profile image
잔잔하지만 속이 깊은 호수같은 영화..
사람들은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그 관점에 따라 소설이 되기도 한다
댓글
00:45
21.04.02.
profile image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나도 또한 변한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3805471
댓글
19:17
21.04.02.
- 아무도 찾지 않는 공중전화를 창석으로 이입하게 된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366863
댓글
20:35
21.04.02.
profile image
삶과 죽음에 대해 은유적으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것이 매력적이다. 영화의 스토리와 김종관 감독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장소가 주는 힘이 함께 잘 어울러져 시각적으로도 청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3811900
댓글
01:51
21.04.03.
profile image
남들과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혼자일 때는 어두운 내면의 나를 보여주는
양면의 동전 같은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4108264
댓글
04:20
21.04.03.
profile image
단편소설집 같은 구성 속에 마음의 그림자가 죽음의 드리움이 처연히 아려오는 적적한 이야기.
댓글
01:10
21.04.04.
profile image
모두 지난 기억 속에 머물고 싶어하니, 아무도 없는 곳은 현재가 아닐까.
댓글
12:02
21.04.04.
profile image

창석은 우리에게 지난 일들을 뒤돌아보게 해주고
지금 무얼해야 하는지 숙제를 남겨주고 떠난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363614

댓글
12:13
21.04.04.
profile image

무언가를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

 

https://extmovie.com/movietalk/64444377

댓글
12:30
21.04.04.
profile image

또 다른 방식의 신기한 영화적 체험.

그 어떤 영화들보다도 그들 내면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린다.

댓글
12:36
21.04.04.
자유의댄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12:36
21.04.04.
profile image

꺼진 조명과 걷힌 빛속에서 지나간 계절을 간직한 채 자분자분히 이별 위를 걷는 몽환의 이야기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4900

댓글
12:59
21.04.04.
profile image
배우님들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 홀로 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정말 아무도 없는 곳에 있는 타인의 만난을 회상(?)하며 자신이 스스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고있는걸 깨닭은것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242706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0700
댓글
13:08
21.04.04.
profile image
누군가의 이야기를 통해 돌이켜보는 과거와, 미래를 살아가는 낭만을 보여주는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4314128
댓글
14:25
21.04.04.
profile image
끊임없이 묻고 답하고 이야기하고 들으며 돌아다니는 우리네 인생.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3101
댓글
16:09
21.04.04.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다면...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3239

댓글
16:15
21.04.04.
profile image
각기 다른, 잃은 것들을 그리워하는 모습들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3445
댓글
16:30
21.04.04.
profile image
길 위에 이야기가 모여 내 안의 이야기로 차곡차곡 채워졌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3767
댓글
16:50
21.04.04.
profile image
담담하게 전달하는 상실의 통각. 다른 이의 아픔에 귀 기울이던 골목길의 이야기 순례자는 공감과 연민으로 자신의 상처를 벗어 날 수 있을 거라는 엹은 희망을 본다.
댓글
17:32
21.04.04.
아무도 없는 그 곳을 담담히 살아내는 내 삶을 꾸며내지 않고 기꺼이 보여주고, 다음 날 내딛을 당신의 한 발에 잔잔한 위로를 보내는 영화 어쩌면 그 위로가 지극히 잔잔하기에 무너지지않는 희망이 되게하는 마음을 느껴요
댓글
18:40
21.04.04.
profile image

지독한 삶의 심연을 차분하게 풀어가서 더욱 마음에 스며든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8381

댓글
19:08
21.04.04.
profile image
늘어진 테이프 같이, 하지만 몰입감 있게

https://extmovie.com/movietalk/64457942
댓글
19:33
21.04.04.
profile image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줄때 상실과 외로움을 상쇄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 이야기를 믿게 만들어주는 힘은 내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을때다
댓글
20:58
21.04.04.
모두 하나쯤은 품고 있는 마음의 그늘을 담담히 위로하는 영화.
댓글
21:31
21.04.04.
profile image
누군가를 잃은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픽션을 빌려 이야기하는 논픽션의 힘은 무엇인가
댓글
21:33
21.04.04.
누구와 나의 이야기를 나눌 용기, 없다면 여긴 아무도 없는 곳.
댓글
21:36
21.04.04.
profile image
이야기가 없다면 아무도 없는 곳, 이야기가 들린다면 들어줄 이가 있는 곳. 이야기의 가치가 살아 숨쉬듯 느껴지는 순간
댓글
21:36
21.04.04.
profile image
죽음을 둘러쌓고있는 수 많은 죽음들

https://extmovie.com/movietalk/64461714
댓글
22:13
21.04.04.
profile image
영상으로 보는 독서 영화
https://extmovie.com/movietalk/64463739
댓글
23:12
21.04.04.
profile image

"김종관 감독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고 돌아왔다! 어찌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리... 소설이자, 시이자, 죽었다 깨어나도 극장용인, 올 상반기 단연코 가장 사랑스러운 한국 영화 중 한 편"

https://extmovie.com/movietalk/64438577

댓글
23:58
21.04.04.
profile image

꿈결같은 시간 속에서

가슴 시린 기억을 부여잡고 살아가는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이야기.

 

https://extmovie.com/movietalk/64465197

댓글
00:16
21.04.05.
profile image
각자 나름의 상실의 아픔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댓글
01:04
21.04.05.

소멸로 다시금 건져낸 소생

https://extmovie.com/movietalk/63805932?_filter=search&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hohoajusee

댓글
01:17
21.04.05.
삶의 중간에, 죽음을 맛보았고
죽음의 앞에서 희망을 보았다.
개인의 삶은 모두 다르기에, 한 없이 풀어낸듯
그 무게를 지고 나가는 것은 아무도 없는 나 홀로이다.
댓글
01:55
21.04.05.
profile image
상실과 외로움에 대하여. 영화는 좋았지만 힘든 겨울을 보내고 조금씩 생기가 도는 지금시기보다는 늦가을에 더 잘 어울릴만한 영화.
댓글
01:58
21.04.05.
profile image
상실의 경계를 넘어, 어두움을 편하게 즐길 수 있기를.
댓글
02:10
21.04.05.
profile image
상실의 시대, 이제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차례라는듯 마지막 한페이지를 건네는듯한 잃어버린 마음 조각들 찾기.
댓글
06:20
21.04.05.
사람들 각자 어딘가에 존재하는 마음의 그늘, 그 아무도 없는 곳을 거닐다
댓글
06:28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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