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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트 로커' 예매권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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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트 로커>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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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헌터
급조폭발물 제거라는 소재를 선보이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던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명작 [허트 로커] 4K 재개봉 기대합니다.
댓글
23:07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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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OVO2

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봤었던 같은데 전쟁영화임에도 조용히, 심각한 분위기와 진지함, 광기가 가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보면 다 아는 배우지만 왜 그 때는 몰랐는지. 폭발물 터지는 씬도 있었지 싶은데 폭탄제거반 요원들의 이야기와 그 현장감도 다시 제대로 느껴보고 싶네요.
댓글
23:59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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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셋져

처음에는 제레미 레너의 필모를 찾다가 해당 작품을 알게되었는데 아카데미 감독, 작품상을 탔다고해서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어째서 제레미 레너가 이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고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았는지 납득이 갔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작품을 늦게 알아서 극장이 아닌 작은 스크린을 통해서 밖에 못봤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에는 극장에서 영화속 긴장감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댓글
01:18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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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FilmWhatElse

존버는 역시나 승리합니다..! 전쟁영화, 그것도 무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영화를 집에서 보는 것은 영화를 절반만 체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다시금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흥분되고 기쁩니다. 제로 다크 서티나 디트로이트 등의 영화로 굵직굵직한 사회 비판적인 영화의 거장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캐서린 비글로우에게 작품상과 감독상을 가져다준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합니다. 국내에 이전 영화들이 재개봉할 때마다 혹여나 훼손된 DCP로 상영되는 건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곤 하는데, 이 작품 같은 경우엔 포스터에 대문짝만하게 세계 최초 4K 개봉이라는 홍보를 하는 걸 보아하니 매우 쨍하고 선명한, 제대로 된 화질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영화만큼은 꼭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네요. 제레미 레너, 안소니 마키, 그리고 레이프 파인즈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댓글
01:52
21.03.10.
닉네임 : 고민중
추천하고 칭찬하는 분들이 많아서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어요!!
영화에 대한 정보는 거의 안 보고 영화 보는 보러 가는 편이아 이 영화에 대한 구체적인 기대평을 쓸수 없는 게 아쉽네요ㅜㅜ
댓글
02:23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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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쀼뮤와

잘 몰랐던 작품인데 익무 유저분들의 반응과 수상내역, 출연진들을 보니 꼭 봐야할 영화 같네요!! 마침 4k로 재개봉해서 타이밍도 딱👍👍 메멘토 보고 관심생긴 가이어 피스도 나와서 더 궁금해지는 영화입니다ㅎㅎ

댓글
03:17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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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핀란
아직 스크린으로는 보지 못한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영화라서 꼭 챙겨보고 싶었는데 재개봉해서 반갑네요. 처음 제목의 뜻을 알았을 때 당황. 군대에서 허트로커 때문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더군요. 특히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님이 여성감독이라 놀라기도 했네요. 현실감 있게 다룬 전쟁영화라서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까지! 많은 편견을 깬 작품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08:41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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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테리어

BBC가 선정한 21세기 고전 100선을 쭉 따라가던 중 전쟁영화에 아카데미상 최초의 여성감독의 수상작이자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제치고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몇년전 왓챠로 시청을 했습니다. 전남편에 SF거장을 제칠만한 지 실눈을 뜨고 보다가 집관람인데도 관람 내내 두근거래는 심장아 진정해 하면서, 손과 정수리에 땀이 뚝뚝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집에서 이럴지인데 음향이 좋은 영화관서 본다면 더욱 더 실감이 날 것 같네요. 거기다 전세계 4K 최초개봉이면 중동지역의 모래바람에 부는 흙먼지도 생생한 기분을 올려줄 것 같습니다. 매일 사선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폭탄제거반으로 '아들레날린 정키' 병사을 맡은 제러니 레너의 출세작을 간만에 만나 다시 잊혔던 감흥을 제대로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08:51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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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아지뱀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허트 로커와 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소장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애정이 있습니다. 아카데미 최초 여성 감독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관람 당시 이라크에 직접 현장에 나가있는듯한 생동감있는 연출력과 더불어 제레미 레너라는 배우를 각인시켜준 작품이기도 합니다. 전장에 나가있는 병사들의 고뇌와 장르적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기에 큰 스크린으로 꼭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
댓글
09:05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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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포커페이스
개봉당시엔 극장에서 못봤는데 코로나 특수 ㅠㅠ 재개봉 러쉬로 허트로커를 무려 4k로 다시 볼수있게된건 반갑네요 ㅎㅎ 캐서린 비글로우란 감독을 알게됨과 동시에 사랑하게만든 영화 허트로커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10:16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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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파아란

개봉당시에는 지금만큼 영화를 보지도 않았고 크게 관심을 갖지않던 장르였기에 보지않고 지나갔었어요.
그러다 후기를 하나 둘 읽게되고, 허트로커 이후의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작품인 디트로이트를 보고 설령 그것이 보기에 불편하고 아플지라도 현실적으로 잘 그려내는 감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허트로커가 재개봉.. 그리고 무려 4k라니!! 꼭 화질좋은 화면으로 보고싶어 졌습니다!!
댓글
10:30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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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발자국

아직 보지 못한 작품인데 익무분들의 평도 좋고 왓챠 예상별점이 높아 이번기회에 4k로 꼭 보려합니다. 장르 상 극장에서 보면 더욱 몰입될 것 같고 믿고보는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댓글
11:26
21.03.10.
닉네임 : 바람소리

개봉 당시에 보지 못하고 넘어간 영화라 재개봉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섬세한 감독의 연출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일품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12:03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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