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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발표] 캐치온 '미이라' 빌런 인기투표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17987 73 75

2311.jpg

 

 

 

<미이라> 컬렉션, 2월1일(월) 캐치온 VOD, 모바일앱 전편 공개 기념 이벤트입니다.

 

<미이라> 시리즈에서 제일 경악스럽고 공포를 불러왔던 캐릭터는?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하여 이집트 분위기 물씬나는 경품을 드립니다

 

 

(예시: "전.. 식인 풍뎅이요 ㅠㅠ", / 참고 사진(아래))

7.jpg

 

 

경품 이미지

0.jpg

 

 

당첨자 발표: 2월3일(수) / 총 9명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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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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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저는 식인풍뎅이요!
사실 이거 말고 인간캐릭터를 뽑고 싶었지만 없어서 ㅎㅎ
다른 캐릭터들은 어떻게 나올 지 짐작이 가는데

쟤들은 막 달려들 때에 진짜 몸이 근질근질해지더라고요

댓글
15:36
21.01.26.
profile image 2등

1,2편의 진정한 원흉

결국에 자길 사랑한 남자의 순정까지 짓밟은 팜므파탈 아낙수나문이 좀 무서웠습니다.^^

 

post-18010-1254987718.jpg

댓글
15:39
21.01.26.
profile image 3등
저도 식인풍뎅이요!! 어릴때 보고 진짜 맨날 꿈에 나왔어요ㅠㅠㅠ
댓글
15:50
21.01.26.
역시 이모텝이라고하고싶은데 무서운건 풍뎅이요 ㅡㅡ...
가끔 재방송볼때마다 끔찍ㅋㅋㅋㅋㅋㅋ
댓글
15:52
21.01.26.
profile image
저는 임호템이요. 그냥 무서워요. 그리고 변신 이모템도요 ㅎㅎ
댓글
16:05
21.01.26.
profile image

미이라 최고의 크리처 식인 풍뎅이요~!!!

 

솔직히 미이라의 이모텝이나 아낙수나문 등은

판타지 액션 어드밴처물에서 어느 정도 정형화된 빌런 캐릭터죠.

 

하지만 미이라에서 저를 정말 온몸의 털이 모두 곤두서는 충격을 안겨준 건 바로 식인 풍뎅이였어요~!!

코브라 같은 독사도 전갈도 아닌 반역자를 죽이던 도구로 바로 이 풍뎅이들이 등장할 때부터....

그리고 마치 에일리언에서 몸을 뚫고 나오던 유충(?)을 연상시키듯 몸 속으로 파고들어 몸 속을 가로지르는 모습은....ㅠㅠ

 

으...... 그 모습을 떠올려보는 지금 이 순간 또 소름이 쫘~~악~~~

 

살인 풍뎅이 1.gif

살인 풍뎅이 3.gif

 

댓글
16:18
21.01.26.
profile image
저도 식인 풍뎅이에 한 표.. 진짜 무서웠어요ㅋㅋㅋ 저런 게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소름도 끼치고.. 제 기억에 제대로 각인되었습니다ㅋㅋ
댓글
16:55
21.01.26.
profile image

전 이모텝이요! 

파라오의 여인 아낙수낙문을 사랑해 그녀를 위해 파라오 살인까지 저지르고

다시 부활해서도 그녀를 부활시키기 위해 에블린을 살해하려고 하는 그의 광기와 

표정으로 압도하는 미이라 연기까지

tenor.gif

 

어릴때 보고 가장 인상적이고 무서운 빌런이었습니다 ! 

댓글
17:06
21.01.26.
profile image
식인 풍뎅이 한 표 더 추가합니다.

미이라 시리즈에서 나오는 장면 볼 때마다 소름이에요~
영화보고 나면, 풍뎅이가 꿈에 나올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댓글
17:07
21.01.26.
이모텝에 조심스레 한표 던져 봅니다.
이모텝 원래 실존 제사장겸 건축가인데...
영화로 인해 왕의 후궁이랑 바람난 제사장으로 이미지가 굳어져 버림..ㅋㅋ

아직도 이모텝이 입벌리면 계곡과 계속 사이에 물이 쏟아지고...모래폭풍 일으키는 장면은
미이라 시리즈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당시 극장서 볼때 구멍난 뺨 사이로 지나가던 풍뎅이를 씹어먹던 장면은 ....ㅎㄷㄷ
이 시리즈의 모든 악행의 원흉..,

이모텝이라는 빌런이 없었으면 영화는 아마 흥행하지 못했을 거 같아요.
지금도 수많은 이집트나 고고학 관련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름이 뭐가 있냐고 한다면
다들 이모텝 or 아낙수나문을 떠올릴꺼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많은 영향을 준 캐릭터임은 분명합니다.
댓글
17:24
21.01.26.
profile image
전 아낙수나문요,,,,
물론 이모텝 캐릭도 좋긴 하지만
세상에서 여자가 젤 무서운 듯 합니다 ㅠㅠ
무셔무셔 ㅠㅠ
댓글
18:41
21.01.26.
profile image
저도 식인 풍뎅이요
지금 생각해도 소름 끼쳐요 으~~~~
댓글
18:55
21.01.26.

예상대로 식인 풍뎅이가 많은 표를 차지하고 있군요. 저도 식인 풍뎅이에 한 표 던집니다!
이유는..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징그럽고 닭살이 돋고 소름이 끼쳐요. 사실 어떤 공간에 벌레가 나타나면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모인 공간이라해도 그 작은 벌레 한 마리 때문에 마치 큰 불이라고 난 것처럼 분위기 자체가 종종 혼비백산이 되기도 하잖아요. 그리고 이모텝, 스콜피온 킹처럼 막강한 빌런은 물론 무섭긴 하지만 마주치면 같이 이야기라도 나눌 수 있는데 영화에 나오는 식인 풍뎅이는 앞에 먹잇감이 있으면 그냥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즉, 눈에 띄자마자 도망가야 합니다. 그리고 빠른 스피드로 한 마리도 아니고 떼로 덤비니까 그만큼 공포도 몇 십배가 되는거 같습니다.

댓글
19:38
21.01.26.
profile image
식인 풍뎅이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사람의 살을
뚫고 기어가는 모습도 징그러웠는데 몸 안에서
우글우글 나오는 모습은 어릴 적 당시 너무
충격이었고 지금도 생각하면 괜시리 소름끼치는
존재였죠..ㅠㅠ
댓글
21:03
21.01.26.
profile image

전 개인적으로 스콜피온킹 에 압도 됐습니다..   프리퀄

로 나올정도로 무섭고 매력있는 캐릭터였조..  더락이 이걸찍은 후부터

진정한 영화배우로 거듭나고  봐도 과언이 아니조..

댓글
21:12
21.01.26.
profile image

이모텝....사진 보니깐 얼굴 새록새록... 어릴때 제 꿈에 나와 저를 꽤나 괴롭혔던 인물입니다😨

그 비주얼이 진짜 어우....

그때 당시 아버지와 오빠가 이런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영화들을 정말 좋아했어서 티비에서 방영해줄 때마다 대기탔다가 비디오에 녹화를 해서 문갑에 가득 보관해 두었었거든요?

그러고 그걸 쉬는 날엔 수시로 틀어보고 그랬습니다😆

테이프 상할 때까지 참 많이도 봤었는데 어우.. 식인 풍뎅이도 엄청난 두려움이었지만 어린시절의 저는 벌레도 잘 잡던 대장부였어서 그런지ㅋㅋ 한동안 꿈에 그의 살이 덜채워진 모습이 등장했었습니다...

댓글
21:17
21.01.26.
식인풍뎅이.. 처음 봤을 땐 어렸기에 진짜인 줄 알고.. 너무 무서워서 학교 가서도 생각 났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댓글
21:54
21.01.26.
profile image

The-Scorpion-King.jpg

 

'경악'하면 스콜피온 킹이죠

 

등장과 동시에 현실을 게임으로 바꾸는 최강 악당

 

경악스럽고 처참한 게임 그래픽으로 얼굴 칠해진채 영화 커리어 엉망으로 시작했는데도

 

할리우드 수입 1위까지 올라간 드웨인 존슨의 허슬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댓글
22:19
21.01.26.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씬 보고 어릴때 무서웠습니다 꿈에도 나타나고 이불에 대동여지도를 그리기도 부끄부끄....
임모텝은 괜찮았는데 변신하는것도 좀 무서웠죠
팜므파탈인 아낙수나문 당시 초등학교에서 해리포터같이 마법주문으로도 부르기도 했습니다 ㅎㅎ
댓글
23:50
21.01.26.
profile image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영화 <미이라> 시리즈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캐릭터는 누구일까..?

 

일단 이 이벤트의 질문부터 꼼꼼하게 생각해 본다면 전 단연코 "변신 이모텝"을 뽑고 싶습니다.

 

"제일 경악스럽고 공포를 불러왔던 캐릭터"

 

이 짧은 문장을 대신하는 장면은 <미이라> 중반부에 나오는데 여러 탐험가들과 함께 떠났던 베니가 미이라에게 인질(?)로 잡힌 뒤 카이로에서 복수하는 장면에 놀라운 캐릭터 하나를 보여줍니다. 영화 <미이라> 아니 <미이라>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놀랄만한 비쥬얼을 보여줘 주인공들을 극한까지 내몰고 갑니다.

캡처_2021_01_26_23_47_59_341.png.jpg

이모텝은 무고한 사람들의 영혼과 살점을 가져가 자기 본래의 모습인 "이모텝"을 찾는 과정에서 1편에 카이로 씬을 그 디테일 하나하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모텝의 분노로 메테오가 떨어지는 카이로를 만들고 그와 동시에 <미이라> 대부분을 차지하는 색감과 정반대를 이룬 악몽같은 파란 색감은 "이번엔 뭔가 다르다" 라는것을 미리 보여주는 식입니다. 그리고 이 "변신 이모텝"으로 조금이나마 차분한 카이로에서의 도피는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캡처_2021_01_26_23_48_17_151.png.jpg

영화 <미이라> 1&2편을 통틀어 짤막한 재미로 단락했던 식인 풍뎅이보단 1편에서 완전히 스토리의 흐름을 바꿔놓은 카이로씬의 "변신 이모텝"을 꼽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에 정말.. 무척이나 좋아했던 시리즈였고 넷플릭스에서 최근 넷플릭스에서 내려가기 전까지도 봤는데 이번 VOD 공개로 소장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댓글
23:57
21.01.26.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 정말 무섭죠. 영화라 생각하고 보면 사람의 연기는 어느 정도 덜 무서워지는데 작고 검은 식인풍뎅이는 실제할 것 같아서 더 무섭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게다가 식인풍뎅이는 다른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운 소재이기도 해서 신선함마저 있었던 기억이 나요.
미이라 시리즈를 생각하면 CGV 강변 초기 흥행 영화 중 하나였던 기억이 있어서 레전드와 향수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올드한 느낌보다는 언제 봐도 아이디어도 좋고 무섭지만 유쾌한 포인트가 살아 있는 말 그대로 레전드 시리즈이죠. 여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캐치온 VOD로 돌아오니 더욱 반갑네요.
댓글
00:24
21.01.27.
profile image

뭐니뭐니해도 식인풍뎅이, 스캐럽이었죠.
실제로 풍뎅이들은 이집트에서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죠.
그래서 장신구나 부적으로 많이 쓰였다죠.
보다 정확하게는 일반적인 풍뎅이라기보다는 쇠똥구리이죠.

워크래프트에서도 풍뎅이 신을 모티브로 한 영웅이 나오기도 하고,
최근의 '갓 오브 이집트'에서는 세트신이 거대 풍뎅이를 타고 등장하기도 하는 등,
이집트와 풍뎅이는 떼어놓을 순 없죠.

아.. 식인풍뎅이는 미이라에서 단연코 백미였습니다.
초반에 눈과 귀가 없어진 미국인의 시체처럼
신체훼손과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 적절히 배합된
최강의 빌런이라 생각합니다. 

9057.txt.gif

댓글
01:11
21.01.27.
profile image

아니 근데 이모텝의 부하들은 다 무서웠어요.

하무납트라의 경비병들도

아누비스 군대도

심지어 오아시스의 칼든 피그미들도...(디아블로에 반영됨)

 

댓글
01:14
21.01.27.
profile image

'3천년 순정남 이모텝' 깨어난 몰골이요. 

끔찍하고 징그러서 무서운.😨

얼굴 찾겠다고 별 괴이한 짓을 하고. 😨😨

(얼굴 생략해요. 그림상 넘 어글리해요)

common.jpeg

 

댓글
02:21
21.01.27.
profile image
전 어릴때 보면수 그 노예상 아저씨가 무섭다 보단 그렇게 징그럽더라구요. 눈은 희번덕 하지 불뚝한 배 피부 밑으로 지나가는 풍뎅이 하며 괴상한 비명소리까지... 어으으 하면서 봤었어요 ㅋㅋ
댓글
04:31
21.01.27.
식인풍뎅이요! 화면으로도 소름인데 실제로 만나면 먹혀서 죽기전에 심장마비로 먼저 죽을것 같아요,,
댓글
13:11
21.01.27.
profile image

식인 풍뎅이가 젤 역겹더라고요 특히 물량 공세할 때 멈이 막 간질거렸어요 ㅠㅠ

55F12AB3-D6C6-45B3-8F72-A9B471805BE6.png.jpg

댓글
17:56
21.01.27.
profile image
변신 이모텝이요ㅠㅠ 첨보고 엄청 놀랐던 기억!!!! 미이라-이모텝=0 아닌가요오오!😂
댓글
18:29
21.01.27.
profile image

블루레이로 있지만 그래두 더락의 영화 데뷔작이 맞는줄 모르겠지만 스콜피온킹이죠 절반이 전갈 무서버요

댓글
19:46
21.01.27.
profile image
저도 식인풍뎅이가 제일 무서웠어요.
원래도 벌레를 싫어하는데 사람 살을 파먹는 벌레라니 실제로 존재하는건줄 알고 너무 공포스러웠어요ㅜㅜㅋㅋㅋ한마리도 아니고 아주 떼거지로 인해전술을...😱 저도 스캐럽에 한 표 던집니다.
댓글
23:38
21.01.27.
profile image
압도적 식인풍뎅이요.. 어렸을때 미이라보고 다른건 하나도 안무서운데 몸안으로 들어가는 벌레보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전까지 벌레랑 엄청 잘 놀았는데 그때 이후로 멀리하게 됬네요
캐치온에서 미이라 시리즈 방영한다니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댓글
00:10
21.01.28.
profile image
식인 풍뎅이 추가합니다.

벌레가 가장 원초적이기도 하며 현실적이기도 하며 다들 안 좋은 추억 하나씩은 있으니 체감이 확 와닿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적 영화 보고 불 꺼두면 뭔가 벌레가 지가가는 듯한 환상 같은 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무서웠네요 ㅠ
댓글
01:32
21.01.28.
profile image
다른 무서운 것들도 많지만 죽음의 신 아누비스의 군대 정말 절망적이었어요- 죽이려고 해도 잠깐 모래처럼 흩어질뿐 죽지 않는 군대라니ㅠㅠ
댓글
11:39
21.01.28.
profile image
이모텝도 무서웠는데 저는 어릴적에 식인풍뎅이가 너무 무서웠는지라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네요....
미이라 볼때마다 식인풍뎅이한테 둘러싸여서 죽는 사람들은 악당이라도 너무 불쌍했습니다ㅠㅠ
가끔씩 식인풍뎅이가 저를 둘러싸는 상상만해도......우웈
댓글
12:05
21.01.28.
음.. 어렵네요 그래도 종합적으로는 이모텝 꼽겠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무서운 이미지였고 갈수록 약간 허당끼도 느껴지기도 했지만 능력은 정말 어마무시했죠.
그리고 밝혀지는 순정남 기믹까지..
이정도로 매력있는 빌런은 손에 꼽을거 같네요.
댓글
12:34
21.01.28.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 이건 개인적인 심리적 공포 때문인데요. 벌레나 쥐, 뱀 같은 것들이 떼로 스크린에 나타나면 도저히 참지를 못합니다. 제게는 최악의 빌런인거죠 ㅜㅜ
댓글
14:56
21.01.28.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입니다.

예로부터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고 합니다. 허나 식인풍뎅이 한마리가 저 멀리 있다고 생각해도 온몸이 굳고 공포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을 못할 정도로 머리도 안 돌아가는데 떼로 몰려드는 그 장면은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져도 좋으니 부디 없애달라고 하고 싶은 장면입니다. 풍뎅이도 아니고 식인풍뎅이를 떼로 넣자고 한 장면의 연출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ㅍ으로 시작하는 저 공포스러운 존재 다음으로 경악스럽고 무서운 존재네요.
댓글
15:16
21.01.28.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요... 개인적으로 벌레 진짜 싫어하는데 떼거지로 나오니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ㅋㅋ 거기에 피부를 파고드는걸 볼 때마다 괜히 제 피부도 가려워지는 거 같고... 무엇보다 죄수를 가둔 관에 벌레 쏟아넣고는 뚜껑을 닫아버리는 장면은 어릴 때 정말 쇼크였어요 ㅋㅋㅋ

댓글
04:39
21.01.29.
profile image
이모텝이 아닐까 생각해요! 학창시절 영화채널에서 한번 상영해주고 난 이후에는 성이 임씨인 친구는 무조건 빌런이 되었었죠. 임호텝~임호텝~ 임호텝~ 그 친구 입냄새도 상당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 이제 생각해보니 메소드 연기였던것 ㅋㅋㅋㅋ
미이라 얼마전에 봤는데 레이첼 바이즈 밖에 안보였던 기억이 있지만 그 분위기며 CG보다 아날로그 적인 셋트를 보는맛도 많았던 영화여서 너무 재밌게 봤었습니다 ㅎㅎ
댓글
09:20
21.01.29.
이모텝에 한표~

어렸을 때 봤을 때에도 배우의 호연 덕에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쳤던 거 같습니다.
댓글
10:08
21.01.29.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 이것들은 죽지도 않아요 ㄷㄷㄷㄷ 그 옛날 이모텝 시절부터 무덤에 박제가 됐는데도 스멀스멀 기어나와 이것이 바로 인해전술이닷!! 을 시전하며😅 한번 지나갔다 하면 말그래도 뼈만 남죠 ㅋㅋㅋㅋ 식욕말곤 아무것도 없어서 상식, 협박, 회유 그 무엇도 통하지않는 놈들... 에이리언에 버금가는 파괴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1:56
21.01.30.
profile image

저도 식인풍뎅이 꼽아봅니다. 떼거지로 나오기도 하고

어릴때 봤다가는 한동안은 다른 벌레에도 주춤하게 만들죠. 

최고의 공포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2:20
21.01.30.
profil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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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고르자면 많은 지목을 받은 식풍이🪲가 압도적으로 끔찍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모텝 혀 뽑히는(?)/ 잘리는 장면이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아요.. 저주랑 스킨헤드도 모자라 혀도 눈도 잃게되는 딱한 이모텝... 

댓글
06:28
21.01.31.
profile image

역시 저는 식인 풍뎅이가 젤 끔찍했었던 것 같아요 ㅠㅠ

개미도 무서워하는 저로서 벌레를 진짜 보지도 못할만큼 무서워하는데 정말 떼로 우루루 나오니 절로 눈을 감게 되던 ㅠㅠ

피부를 파고드는 신과 죄수한테 쏟고 관을 닫는 신은 절로 상상만 해도 고통스럽다는...

댓글
14:12
21.01.31.
식인풍뎅이 너무 경악할정도로 끔찍해서 기억이 남네요~~벌레 무섭고 싫어하는데 식인이라 더 징그러웠고 우글우글 떼로 나오는게 다른 공포영화 캐릭터보다 인상적이였죠ㅎㅎ
댓글
17:13
21.01.31.
profile image
이모텝이요. 꽤나 어렸을때 본 영화라 캐릭터의 표정이 상당히 무서웠어요. 현실에서 있음직한 느낌의 두려움이랄까요. ㄷㄷㄷ
댓글
21:16
21.01.31.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
어렸을 땐 그래도 벌레 잘 만지고 데리고 놀던 기억이 있었는데...
식인풍뎅이가 사람뼈만 남기고 다시 퍼져가는 모습에 식겁했네요. 소리도 스삭스삭스삭스삭스삭
댓글
23:58
21.01.31.
profile image
ㅋㅋㅋㅋ 다른 분들도 많이 꼽으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식인풍뎅이"입니다ㅠㅠㅠ 피부 밑으로 꼬물꼬물 기어가는 장면은 진짜로... 어린 시절의 크나큰 충격이었어요.

같은 반 친구가 사슴벌레 키우는거 보여준다고 가져왔는데 그것마저 무서웠을 정도..
댓글
01:56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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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황제 한' 을 뽑아요!

<미이라> 시리즈에서 처음에는 빌런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인상의 인물이었었지만, 많은 희생을 내는 것이 마찬가지 이면서 다양한 특수능력을 선보이는 것이 경악스럽고 공포를 불러왔지요! 저는 그가 불을 내뿜고 용의 변신하는 모습들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그리고 동양의 미이라로 그려낸 이야기가 흥미로웠기에 이집트 다른 재미도 있었고 말이죠 ㅎㅎㅎ

 

common.jpg

common (1).jpg

 

댓글
12:40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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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런 실용적인 경품들 좋네요.  소소하게 노려봐야겠습니다.

 

브랜든 프레이저, 제 애정배우 레이첼 바이스 나와서 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작년에 영국 자비서 3무비 컬렉션 스틸북도 저렴하게 샀죠.

전 무서워서 꼽는 캐릭은 캐릭인데... 너무 처참한 그래픽때문에 묘하게 무서운 스콜피언 킹을 꼽습니다.

이게 참 분위기가 묘한게...  첨엔 '뭐야 저 그래픽... 80년대 오락실이냐? ' 하고 마구 비웃다가...  보면 볼수록...

'어 머야.. 이거 일부러 일케 그래픽 한건가.. 묘하게 역겹고 징그럽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비현실적인 비쥬얼이 아예 저세상 캐릭으로 만들어버린 우연한 예라고 할 수 있겠죠. ㅋㅋ

 

maxresdefault (1).jpg

https_winteriscoming.net_files_2020_11_The-Scorpion-King.jpg

 

 

1편이 역시나 최고였고, 2,3으로 가면서 예상됐던 용두사미로.... 아쉽더군요.   3편은 중국자본 투자로 이상한 시리즈가 되어 버리고.. 

최근에 탐형 나온 다른 '미이라'도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오리지널에 못미쳤다는 후문이...  조만간 트릴로지 다시 꺼내서 함 봐야겠네요.  

맨아래 각 세편 IMDB 정보 추가합니다.

 

RE_IMG_4156.JPG

RE_IMG_4160.JPG

 

 

'THE MUMMY' (1999)  7.0

스티븐 소머스 감독 / 브렌든 프레이저, 레이첼 바이스, 존 한나, 아놀드 보슬루(이모텝)

 

'THE MUMMY RETURNS' (2001)  6.4

스티븐 소머스 감독 / 브렌든 프레이저, 레이첼 바이스, 존 한나, 아놀드 보슬루, 패트리샤 벨라스퀘즈(아낙수나문), 애드웨일 아키누오예 아그바제, 드웨인 존슨 등

 

'THE MUMMY : TOMB OF THE DRAGON EMPEROR' (2008)  5.2

롭 코헨 감독 / 브렌든 프레이저, 이연걸, 마리아 벨로, 존 한나, 양자경, 오경(암살자)  

 

스핀오프 'SCORPION KING' (2002)  5.5

척 러셀 감독 / 드웨인 존슨, 스티븐 브랜드 등 

댓글
13:37
21.02.01.
이건 무조건 식인풍뎅이요... 어릴적에 팔타고 올라오는 식인풍뎅이 한번보고 진짜 꿈에 몇번 나왔는지 몰라요 미이라 시리즈 좋아하는데 성인되서도 저부분은 오랜시간동안 못봤어요 ㅋㅋㅋㅋ
댓글
15:18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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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풍뎅이의 침입공포는 언제봐도 괴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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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모텝도 저 형벌을 받은 대상자이니.. 이 영화의 세계관에선 가장 무서운 공포적 존재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있는 악역은 베니입니다.  

뭔가 인간의 욕망에 충실한 악역이면서 엉뚱한 역할이라 눈길을 끌어요.

 

3C8FD667-D576-4C7D-B7C0-B0385C3AC74F.jpeg

 

특히 이 십자가 내미는 시퀀스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ㅎㅎ

미이라 정말 추억 돋네요.^^ 

 

댓글
15:26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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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풍뎅이요...
상상만 해도 소름끼치고 너무 무섭습니다.
댓글
15:27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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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땅이 갈라져서 이모텝 끌어당기던 원귀(?)들요.
끝없는 그 손들이 무섭더라고요.ㅜㅜ
댓글
15:48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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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1.jpg

역시나 미이라 하면 이모텝!!! 

 

발상 자체가 참 신선했어요. 특히 CG와 어우러진 생명을 빨아들이는 모습은, 후일 많은 영화에 모티프를 제공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물론 이 모습에서 발전 없이 톰 크루즈의 미이라까지 비슷한 장면이 이어질 거라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결과적으로 이건 에휴...하게 됐지만요.

미이라.jpg

 

다시 봐도 압권이었습니다. 

무덤에서 깨어난 미이라가 뼈다구밖에 없는데, 그 뼈다구에 점점 살아있는 사람의 생명으로 살을 붙여 나가다니요. 그저 사람을 갉아먹은 풍뎅이에 비하자면 상상으로까지 한 번 더 공포를 심어주는 터라 이모텝은 그야말로 공포스러웠습니다. 잘 만든 캐릭터는 덤.

 

지금도 미이라 하면 브랜든 프레이저보다 이모텝이 먼저 떠오르는 것도 그래서인 듯하네요. 시대와 함께 하며 모두 극장에서 봤던 입장에서는 제 개인적인 영화사에서 잊혀지지 않는 오락물로 기억됩니다. 

 

 

물론!!!

미이라2.jpg

이런 미이라도 있었다는 사실!!!!!!

 

모두 한 번 더 미이라를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17:46
21.02.01.
무조건 식인 풍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보고 그날 자기 전에 이불 한번 확인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미이라 어트랙션 탈때 얘만 유독 처음 본 그 생생함이 또 느껴지더라고요.
댓글
18:58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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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렸을때 본건데 이모텝 입이 찢어지듯 벌어지는 장면은 너무 무서워서 밤에 찾아올까봐 엄청 쫄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식인풍뎅이는 징그럽긴 했어도 기억엔 이모텝이 더 남습니다ㅠ 물론 지금 쏟아져 나오는 크리쳐물들 보다가 보면 귀여운 수준이죠 🥰🥰

댓글
20:07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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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풍댕이!
몸속을 기어가는 모습과 사람을 순식간에 먹어치우는 장면이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ㅋㅋ
댓글
20:44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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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식인 풍뎅이 입니다..................피부 속에서... 꿈틀거리는 그 아이들...의 모습이 잊혀지지가않아요.....
댓글
21:30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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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수나문의 포스가 후덜덜해서 무서웠는데 식인풍뎅이는 그냥 존재 자체로 소름...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살가죽이 사라지는데 어떻게 이깁니까ㅠㅠ 게다가 수천마리가 떼로 다니니... 모든 영화 통틀어서 제일 무섭고 혐오스러운 크리처입니다!
댓글
00:45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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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풍뎅이
통통한 풍뎅이가 사람 몸속으로 빠르게 뚫고 들어가는 모습이 끔직하고 무서워서 선택했습니다!
댓글
09:23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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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변신 이모텝을 선택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인 풍뎅이를 선택하겠지만 그래도 식인 풍뎅이는 벌레라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변신 이모텝은 고양이를 항상 데리고 다니지 않는 이상 대처할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도 몸도 썩은 시체와 다름이 없는데 실물로 마주치게 된다면 살아남아도 매일 꿈에 나오지 않을까요?
현실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변신 이모텝을 미이라 시리즈 최고의 빌런으로 뽑고 싶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조나단 캐나헌도 2번째 빌런으로 뽑고 싶습니다. 물론 주인공에게 도움도 되는 애증의 캐릭터지만 현실에서 가족이 그렇게 사고치고 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수습은 가족들의 몫입니다. 저희 형이 생각나서 조나단을 숨을 빌런으로 뽑아봅니다.
댓글
09:51
21.02.02.
profile image
저는 식인 풍뎅이 한 표 드립니다!!!
어렸을 때 이 영화를 접했는 데요.
제가 장수풍뎅이 키우고 있던 시절이라 이거보고 엄청 충격받았어요.
내 풍뎅이도 저렇게 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울기도 하고 ㅠㅠㅠㅠ
진짜 잔인하면서 강렬했어요.
식인 풍뎅이 죽지도 않아서 끈질기게 살아남는 식인 풍뎅이!!!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ㅎㅎ
저는 식인 풍뎅이 한 표 드립니다 ㅎㅎㅎ
댓글
13:24
21.02.02.

1.jpg

 

역시 미이라 하면 이모텝이 가장 무섭죠.

특히 3000년이나 한여자만을 사랑했다는 그 집착과 광기

심지어 살려내겠다고 수많은 민폐(?)를 끼치잖아요.

저라면 3000년이면 별의 별 생각은 다 하겠지만

옛날 죽은 여자친구는 잊을것 같은데 ㅎㅎ

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는데

이모텝이 모래가 되어 사라지는 장면은 CG의 혁명으로 회자되는 멋진 장면이었죠.

캐치온에서 다시 볼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댓글
15:25
21.02.02.
profile image

뭐니뭐니해도 식인풍뎅이가 제일 무섭죠ㅠ 피부에 스믈스믈 느낌 드는 듯해서 너무 오싹했어요ㅜ

 

sss.png.jpg

 

제가 어릴 때 이걸 봐서 곤충을 못 만지는지도요...

 

지금 다시 봐도 무서운 건 식인풍뎅이일 것 같아요. 그 오싹함은 깜짝 놀라는 공포 그 이상이에요...

댓글
23:03
21.02.02.
profile image

다운로드.jpeg-8.jpg

전 이모텝이요!! 다시 부활해서 1,2편 내내 주인공 가족을 집요하게 괴롭히는게 어린시절 봤을땐 상당히 무서웠어요. 이모텝의 집념이 아낙수나문이란 여인과도 관련있어서 그런지 더 집요하게 느껴졌네요. 특히 2편에서 열차 안에서 주인공 아들내미를 협박할 때가 가장 소름돋더라구요. 2편에서 주인공과의 마지막 전투씬도 누가 이길지 마음졸이면서 볼만큼 결말에서의 포스도 대단했습니다!

댓글
10:17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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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봐서 그런지 식인풍뎅이 무서웠습니다 저는 저게 진짜 있는줄 알았거든요.. 사실 지금봐도 무서울듯 싶습니다
댓글
11:47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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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이모텝입니다. 아난수나문을 향한 몇천년을 뛰어넘는 진실된 사랑이 아니라, 집착과 욕망이 뒤엉켜 미래서 화를 불러일으켜서요. 영혼의 안식을 찾지 못하고 오로지 욕망을 향해 모든걸 다 파괴하는 그 집요한 집착이 소름끼쳤습니다. 마치 폭풍의 언덕에서 무덤을 파헤칠 정도로 캐서린을 향한 히드클리프의 광기어린 집착처럼요.

이모텝은 각종 소름끼치는 미이라 군단과 신체를 사각사각 먹어치우는 징그러운 식인 풍뎅이떼 등을 조종하는 마술사의 능력을 지녔고 무대 장악감이 엄청났지요. 빌런은 사실 양면성을 지녀야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감히 남들의 눈을 속이고 왕비를 꾀어낼 수 있는 당당한 체구의 섹시한 남성적 매력을 지녔습니다. 내여자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고 다정한 사랑의 맹세를 속삭이지만, 그를 방해하는 모든 이에게는 사악하고 냉혹한 매력적인 빌런이였습니다.

댓글
13:44
21.02.03.
profile image
식인풍뎅이에 한 표 더합니다. 현대까지 적용 가능한 공포인 것도 포임트이지만, 보는 순간 머리를 쭈뼛 서게 만들고 손끝에 그 감각이 곧바로 전해지는 것만 같은 점은.. 포디영화나 다를게 없네요ㅠㅠ
댓글
14:05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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