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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소녀들' 예매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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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의 소녀들> 예매권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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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소녀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40분께 <태양의 소녀들> 예매권(1매씩)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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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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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퓨리 2020.10.01. 15:10
    2년전 칸영화제에서 케이트 블란쳇이 극찬을 하였다고 해서 기대하던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개봉하네요.
    좀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개봉한다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실화 소재 영화들은 대부분 재밌게 봤습니다.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소재는 IS에 당한 야지디 족의 여성들이 직접 총을 들고 싸우는 것인데 흥미가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전쟁이 아닌, 여성들이 총을 들고 싸운다는 내용이 다른 작품들과는 차별화되고 굉장히 신선하게 들립니다.
    진부한 내용,클리셰를 벗어난 신선한 작품들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인데, 이 작품은 이런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기대됩니다.
    댓글
    3등 goforto23 2020.10.01. 15:33
    2018년 칸 영화제에서 '태양의 소녀들' 공식 상영에 앞서서 첫 회부터 제71회까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던 여성 감독들의 숫자를 의미하는 82명의 여성 영화인들이 세상의 차별에 맞서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등 당시 화제를 일으킨 영화로 경쟁 부문에서 '어느 가족'과 '가버나움'등과 경합한 이후 이제 국내 개봉되어 상당히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울림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영화라서 보고 싶네요
    댓글
    판자 2020.10.01. 15:56

    닉네임 : 판자

    포스터에 모든 내용이 담겨있는 듯한 인상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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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제니 2020.10.01. 16:59
    닉네임 : 짱제니

    2014년 8월의 극단주의 무장조직IS의 무차별 공격으로 참극으로 바하르 야지디족의 모든 남성은 사살되고 남자아이들은 IS전투원이 되고 모든여성들은 성노예로 팔려가게되는데 바하르 야지디족의 여성들은 여성과 생명, 자유를 위해 '걸스 오브 썬'의 조직을 구성하고 총을 들고 IS와의 참혹한 전쟁을 하는데 프랑스 종군 여기자 마틸다는 참혹한 전쟁의 IS의 만행을 알리기위해 증인이 되기로 하며 같이 총을 들고 싸우는 실화를 영화한 것이라는데 소녀들이 총을 들고 싸운다는 넘 처참하고 슬픈 전쟁실화영화라서 이 소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싶네요.
    댓글
    아기천국 2020.10.01. 17:13

    닉네임: 아기천국
    보통 전쟁이 나면 남성이
    전쟁에 나가는대 여성이  총을 든 이유가?
    실화이야기라 듣고 싶어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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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ertdeniro 2020.10.01. 17:28
    닉네임: robertdeniro

    드디어 이 영화를 볼 수 있겠네요! 참 궁금했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영화가 될 지, 아니면 또 하나의 그저그런 영화로 남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과연 그녀들이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가 궁금한 영화이고 이를 스크린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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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O2 2020.10.01. 17:29
    닉네임 : OVO2

    여성들도 총을 들고 싸울 수 있다! IS의 만행에 포로가 되었다가 다시 전사가 되어 총을 든 여성들의 투지. 종군기자와 함께 남긴 참혹한 현실의 발자취를 따라가 충격 전율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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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fps 2020.10.01. 17:51

    닉네임 : 24fps

     

    중동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습니다. 싸우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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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써니 2020.10.01. 18:32
    닉네임:김써니
    여성들이 총을 들게 된 스토리가 궁금하고 실화바탕이라니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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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아름다워 2020.10.01. 20:44
    닉네임:인생은 아름다워
    운명에 순응하지않고 목숨을 걸고 자유를 위해 총을 든 야지디족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 의 실화를 영화로 만들어서 기대가 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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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담벼락 2020.10.01. 21:36

    닉네임: 래담벼락
    소!
    녀!
    왜?
    소!
    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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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뀨뀨 2020.10.01. 21:43
    닉네임 : 몽뀨뀨
    여성서사 영화라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 IS관련 실화를 배경으로 한다고 해서 더더욱 관심이 가는 영화입니다. 현재도 지구의 어느 곳에는 이처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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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브 2020.10.01. 22:56
    닉네임 : 클로브

    이슬람 테러집단 is와 맞서싸운 여성들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라 기대가크고 강렬한 울림이 있다는데 그 울림 같이 느껴보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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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kS39 2020.10.01. 22:57
    닉네임 : HyukS39

    포스터가 낯익어서 찾아봤더니 <익스트랙션>에 출연하셨던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시네요. 익스트랙션에서 총격전하시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매력적이셨는데 이번 <태양의 소녀들> 포스터에도 공교롭게 '총'이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익스트랙션과는 다르게 다른 이념으로 '총'을 사용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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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냐냐 2020.10.01. 23:54
    닉네임 : 호냐냐

    프랑스 종군 기자 '마틸드'는 참혹한 전쟁실상을 알리기 위해 '바하르'와 야지디족 여성 전투 부대와 같이 총을 들었다는 내용인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더 충격이 큽니다. 에바 허슨이라는 여성 감독이 영화를 만들어 여성의 시점에서 더욱 섬세한 감정과 표현을 했을 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이런 영화일수록 꼭 보고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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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옹단지 2020.10.02. 00:32
    닉네임 : 애옹단지

    위에도 포스터의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가 낯익어서 찾아보셨다는 분이 계신데, 찾아보니 저는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를 '어떤 여인의 고백'이라는 작품에서 먼저 만났네요. 위 작품에서도 인상에 깊게 남았던 배우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여성상을 어떻게 연기해냈을지, 그리고 혼자 극을 이끌어나갔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다른 배우들과의 시너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직 개인적으로는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동시대 중동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졌을지도 정말 많이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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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론 2020.10.02. 02:56
    닉네임:맬론
    IS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야지디족 여성들로 이루어진 '걸스 오브 더 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서 더 관심이 가네요.
    언제나 그렇듯 이 끔찍하고 무서운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에 놀라게 되고,두려워 하지 않고 싸우는
    그들의 용기에 감동하게 되네요.
    '패터슨'으로 낯익은 골쉬프테 파라하니의 표정이 너무도 인상적인 포스터도 영화를 더 기대하게
    하네요.
    영화에 대해 알아 보다가 보게 된 기사를 첨부합니다.
    영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141440001&code=970100
    아직도 풀려나지 않은 여성들이 있을 거라는 얘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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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 2020.10.02. 03:28
    닉네임 : 헌터
    IS 때문에 가족들이 참극을 겪은 후에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직접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선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묵직한 영화 [태양의 소녀들] 기대합니다. 관객을 꿰뚫어 보는 듯한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무척 궁급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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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마 2020.10.02. 04:50
    닉네임: 익마

    IS와 관련된 실화라니.. 더욱이 여성들이 자유를 위해 총을 들고 싸우려했던 그 참혹했던 상황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가 승리이다"
    예고편만 봐도 울컥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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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 2020.10.02. 08:04
    닉네임 : 에펠

    예고편 봤을 때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
    실화기반 이야기라니 엄청 슬프고 아플 것 같아요 ㅠㅠ
    패터슨에서 귀엽게 나온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도 기대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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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타입이다 2020.10.02. 10:14
    닉네임: 뉴타입이다

    이 영화를 미개봉 기대작 리스트에 올려둔 지도 벌써 2년이 훌쩍 지났네요. IS가 아직 한창 악명을 떨치는 시기에 제작된, 쿠르드족 여성 전사들의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IS는 이미 지난 이슈가 되었지만 중동의 종파간 분쟁이나 국제 정세는 원만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문제죠. (원인이 된 서방세계의 역학관계가 작용해서 더더욱요) 따라서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유효하고 참고할만한 이야기를, 특히 그들 사이에서도 더더욱 소외된 여성의 시선으로 들려준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예술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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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모든계절 2020.10.02. 14:11
    닉네임 : 세상의모든계절

    같은 이 시대, 지구상에서 여성성에 가해지고 처해지는 처참함에 저항해내는 여성의 의지와 힘을 지지하며, 스크린 관람으로 느껴질 그들의 메시지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포스터.. '바하라' 골쉬프테 파라하니, <패터슨>에서 '로라'군요 ~
    반갑네요 ^.*

    신청합니다ㅡ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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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시네마 2020.10.02. 15:23
    닉네임 : 솔라시네마

    총을 들 수 밖에 없던 그녀들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여성들이 그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실화 이야기들이 점차 늘어가는 가운데 IS 관련된 영화라고 하니 더 눈길이 가네요. 특히 이번년에 개봉했던 세인트 주디를 보면서 생각보다 더 인권이 낮은 나라들이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태양의 소녀들은 과연 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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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헤아 2020.10.02. 19:10
    닉네임 : 데헤아
    뜬금없지만 작년에 관람한 사마에게가 생각나네요
    전쟁이란 공통점이 커서...
    IS에 대항하기 위해 총을 든 그녀들, 살기 위해 여성들이 총까지 드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지만 그 것을 이겨내 나아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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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 2020.10.02. 19:37

    닉네임: 등불
    IS 그들만의 정당성으로 이루어지는 행동들로 인해 피해받는 주변 나라들과 민족들 그 중에서 여성들의 모습과 지키려는 그들의 마음을 영화로 느끼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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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르 2020.10.02. 21:51
    닉네임: 소보르
    IS관련 실화라는 충격도 있지만 애꾸눈 종군기자가 나온다는 점에서도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현장이었는지 영화를 통해서라도 알고, 목격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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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T 2020.10.02. 22:20
    닉네임 : KST

    영화 보기 전에 시놉시스를 잘 읽는 편이 아닌데 과연 어떤 내용일까 싶어서 정식 등록된 시놉을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니 IS와 관련된 실화 바탕 영화더라구요!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한 여성의 오묘한 표정, 그리고 캐치프레이즈가 주는 강렬함은 이 영화에 더욱 빠져들게,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떤 위대한 실화를 담고 있을지 벌써부터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여성 감독과 여성 배우들이 협업해서 만들어내는 좋은 작품이 탄생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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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얼 2020.10.02. 23:24
    닉네임 : 에리얼
    세상에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데 총을 들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네요. 우리는 그냥 보내고 있는 하루가 그들에는 치열하게 싸워서 얻어낸 결과였네요. IS때문에 가족이 죽고, 고통받고... 우리가 알기 싫었던 세상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삶의 소중함과 세계의 평화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그런 작품이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셨으면 하는 영화네요!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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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20.10.03. 00:08
    닉네임: 스콜세지
    안타까운 역사의 진실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너무 궁금하고, <패터슨>에서 인상적인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줬던 골쉬프테 파라하니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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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 2020.10.03. 08:24
    닉네임 : 핀란
    이 영화가 실화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아픕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곳에서는 이토록 참혹한 현실이 있었다니..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IS에 대항해 총을 들고 맞서싸운 소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함께 칸영화제에서 경쟁했던 다른 작품들은 이미 개봉해서 이 영화는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특히 여성감독의 섬세한 시선으로 다뤄서 깊은 울림을 줄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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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97 2020.10.03. 08:57
    닉네임: 다솜97
    인간의 존엄을 이야기하기에도 너무나 참혹한 현실에 지지않고 위대한 용기를 보여 준 여성들의 서사를 겸허한 마음으로 함께 했으면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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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스타벅 2020.10.03. 10:20
    닉네임 : 미스터스타벅

    올 해에 여성들에 대한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해서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네요~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보고 싶었던 영화가 바로 <태양의 소녀들> 입니다 !! 전쟁이라는 참혹하고 끔찍한 상황 속에서 총을 든 여성들의 이야기를 과연 어떻게 그려냈을지 너무나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칸 영화제에서 이미 인정받은 작품성 !! 꼭 극장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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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nya 2020.10.03. 10:26

    닉네임. Shunya
    최근 아웃포스트 전쟁 영화를 봤습니다. 무섭고 두려움을 줬던 전장에서의 시간은 남녀노소 다 무서울 것 같아요. 태양의 소녀들 영화에서 소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잔혹한 서사를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보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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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에르 2020.10.03. 19:25
    닉네임: 하비에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죠. 그러나 전쟁의 상흔은 여성들에게 똑같이 깊이 남는 법이죠. 테러와 전쟁으로 시끄러운 곳에서 과연 소녀들이 어떤 마음으로 총을 들고 전쟁에 투신하게 되었는지, 그 처절한 모습을 어떻게 스크린에 담았을지 벌써 슬프고 또 궁금하네요.
    댓글
    원2 2020.10.03. 20:51

    닉네임 : 원2

    총을든 여성이아니고 여성들이라니.. 요즘 여성영화들이 많아지는거같아서 너무좋네요! 눈빛을 처음봤었을땐 슬퍼보였는데 다시보니 강렬해보이는것같아요. 검색해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더 궁금해지네요

    댓글
    copop 2020.10.03. 21:17
    닉네임 -copop
    IS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전선에 뛰어든 여성들을 담은<태양의 소녀들>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서 더욱 눈길이 가는 꼭 보고픈 기대작 입니다 ㅎ
    댓글
    자방 2020.10.03. 22:33
    닉네임 : 자방
    아랍영화들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기대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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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2020.10.04. 01:01

    닉네임 : Story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 IS의 반인륜적인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끊이지 않는 현실에서 생존과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움에 나선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여 더욱 진실성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수난과 참극에도 굴복하지 않고 맞서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그녀들의 강인하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며 반성하고 의지와 희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들이 각자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네요. 칸 영화제에서 열렬한 극찬을 받았던 작품이라는 점 역시 기대가 됩니다. 영화 태양의 소녀들 어서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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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삽굴 2020.10.04. 08:05
    닉네임 : 김삽굴

    보통 전쟁은 남성들의 이미지가 강한데 요즘은 지워진 여성들의 모습도 다양하게 미디어에 나오고 기억되는 것 같아 좋네요! 전쟁의 피해는 성별을 가리지 않듯 자유 앞에서도 성별이 없죠. 영화의 좋은 영향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런 영화일수록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감독이라 여성들의 모습을 좀 더 현실적으로 그려냈을 것 같아요. 그들이 죽인건 우리의 두려움뿐이라는 저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이벤트 참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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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늙은이 2020.10.04. 14:06
    닉네임 : 애늙은이

    IS 에 맞선 여성 부대의 실화를 다룬만큼 그들의 의지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떤 사연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고 뜨거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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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눈망울 2020.10.04. 19:19
    닉네임 : 사슴눈망울

    IS에 반기를 든 여성들과 종군기자의 충격실화라니 꼭 보고 싶습니다

    실화가 주는 힘이라는건 정말 크죠
    그리 멀지않은 가까운 역사에 나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제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감사와 나와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에 대한 고찰과 성찰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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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맨 2020.10.04. 19:29
    닉네임 : 아크맨
    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참극을 겪은 '바하르'와 야지디족 여성들이 여성과생명, 자유를 위해 IS무장조직에 총을 들어 씨워야야했던 실화를 담은 작품으로 여성감독인 에바허슨 감독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스토리구성과 현장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주인공들이 겪은 참혹한 참상과 자유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걸고 총을 들어야했던 주인공들의 의지와 용기 를 보여줄지와 관객들이 몰랐던 실화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조금이나마 알수있을지 기대됩니다. 또한 참혹한 수난을 겪은 후 이를 극복하고 맞서 싸우기로 한 여성 전투 부대의 사령관 ‘바하르’역으로 맡은 골쉬프테파라하니 와 여성 전투 부대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려는 종군기자 ‘마틸드’역을 맡은 엠마누엘베르코 배우들의 현실적인 캐릭터연기는 어떤 감동과 메시지를 전해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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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m 2020.10.05. 09:26
    닉네임 : Storm

    여성들이 총을 들게되는 이유와,
    이 영화가 실화라는 점이 궁금하여 보고싶네요
    흥미롭고 기대됩니다!
    댓글
    멕아더 2020.10.05. 09:56
    닉네임: 멕아더
    원래 전쟁영화를 선호하지 않아서 관심있게 보지 못했는데 다른 기대편을 보니 흔한 서로 죽고 죽이는 영화가 아닌 것 같네요. 사회에 화두가 될 만한, 봐야할 만한 영화같아서 신청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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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닉아이 2020.10.05. 11:53
    닉네임: 유닉아이

    전쟁영화이지만, 이 "태양의 소녀들"은 다른 전쟁영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일 것 같네요.
    어떻게 총을 들게 됐는지, 왜 그들이 그렇게 나서야 됐는지,
    그 사연을 한 번 알아보고 싶네요.
    좋은 영화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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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ohaa 2020.10.05. 12:32
    닉네임 : alohaa

    줄거리를 보니 is의 참극을 밝히기 위해 남겨진 여성들이 직접 총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 투항하는 내용같은데
    어떻게 영상화해내고 주제를 전달할 수 있을 지 마냥 비극적이지만은 않을 것 같은 데 결국 미래를 향한 메시지가
    중요한 영화일 것 같아서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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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케이 2020.10.05. 14:08
    닉네임 : 키미케이

    IS에 맞서는 여성 전투부대라는 것부터 상당히 흥미가 갑니다.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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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라이트 2020.10.05. 16:09
    닉네임: 에라이트

    실화 바탕의 여전사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다른 전쟁 영화들과 다르면서도 전쟁의 또 다른 비극과 그 안에서의 용맹함을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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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아란 2020.10.05. 22:31
    닉네임 : 파아란

    원래 실화소재의 작품은 꼭 보려고 하는 편이기도 한데, [태양의 소녀들]의 제목과 줄거리를 검색 해 보면서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전에 프리한19라는 프로그램에서 복수라는 순위를 선정할 때 1위를 했던 내용이었네요. 그 때도 IS에게 가족을 무참히 살해당한 야지디족의 여성이 가족의 복수를 위해 직접 군대를 만들고, 결국 IS를 물리치고 야지디족 구출에 성공했다는 얘기를 보면서 울컥했었는데, 해당 실화가 영화화가 되었군요.

    영화를 보는 내내 분명 답답함이 클 듯 하지만, 그래도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기에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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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커페이스 2020.10.05. 23:06
    닉네임: 포커페이스

    전쟁에서의 여성서사를 다룬 영화가 많지 않아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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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티아 2020.10.05. 23:28
    닉네임 : 아스티아

    프랑스 종군기자와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포로 출신의 부대원들이 자신의 자유 생명 여성을 위해 싸우는 그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실화인 이 이야기를 영화에 어떻게 담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댓글
    힘동이 2020.10.06. 02:18
    닉네임 : 힘동이

    실화소재 여성으로 전쟁 참여할수밖에 없는 그녀늘의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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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개공주 2020.10.06. 08:48
    닉네임:보조개공주
    이 영화가 프랑스영화네요.
    프랑스 종군 기자 가 참혹한 전쟁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총을든 야지디족 여성 전투부대와 함께 IS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총을 든 실화라니 보고싶습니다
    댓글
    보조개공주 2020.10.06. 08:48
    닉네임:보조개공주
    이 영화가 프랑스영화네요.
    프랑스 종군 기자 가 참혹한 전쟁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총을든 야지디족 여성 전투부대와 함께 IS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총을 든 실화라니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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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도 2020.10.06. 21:03
    닉네임 : 엘도

    추석 극장가다 해서 영화관 어플을 보지만 차마 예매하기 싫은 영화들만 있는 상황인데 이런 영화가 제 맘에 꼭 들어옵니다.
    팍팍한 세상이라 행복한 것만 봐도 부족하다는 사람도 많지만 팍팍한 세상일 수록 어두운 부분을 가리고 감춰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보여주는 영화 [태양의 소녀들]인 것 같네요. 케이트 블란쳇의 극찬과 포스터의 강렬한 눈빛만 봐도 안 보고는 못 배기는 영화같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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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라슈1 2020.10.06. 21:36
    닉네임; 파트라슈1

    실화에 기반한 IS에 반기를 든 여성들의 영화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개봉을 하네요.

    프랑스영화 매니아인데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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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kia 2020.10.07. 13:18

    닉네임 : sakia
    실화는 언제나 제 가슴을 뛰게하고, 저미게 만듭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더더욱 그러해보입니다. IS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든 여자들, 아니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마 경험해보고 인간의 참혹성을 한 번 더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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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 2020.10.07. 21:08
    닉네임:RoM
    카메라를 직시하고 있는 포스터는 실화 바탕이라는 설명과 함께 영화가 실제에 가깝게 재현된 이야기일 거라는 걸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멀면서도 마냥 남의 이야기라고만 할 수 없는 현시대의 가려진 이야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일 거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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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a 2020.10.07. 21:30
    닉네임: Tara

    2014년 8월에 일어났던 IS 테러 사건 기억합니다. 아직도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실화 영화로 나왔군요. IS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바하르'와 야지디족 여성들이 어떻게 맞서 싸웠을지 궁금합니다. 포스터에 기입된 평들을 보니 마냥 비극적이게 그린 영화는 아닌 것 같군요. 제목이나 포스터, 줄거리만 봐서는 어떤 강인함, 강렬함이 느껴지는데, 스크린으로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제가 깊게는 알지 못했던 이야기까지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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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2020.10.08. 15:00

    닉네임 : 1104

    영화 태양의 소녀들은 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에 참극을 당한 야지디족 여성들이 직접 총을 들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실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영화 제71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며 당시 심사위원장이었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었습니다. 이 영화는 참혹한 수난을 겪은 후 이를 극복하고 맞서 싸우기로 한 여성 전투 부대의 사령관 '바하르'와 여성 전투 부대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려는 종군기자 '마틸드'가 전하는 3일간의 뜨거웠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에바 허슨 감독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이슬람 테러집단 IS와 맞서 싸운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의 실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고 합니다. 저도 한 여성으로서 용기 있는 여성들에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가고,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케이트 블란쳇의 추천작이기에 더욱 궁금해집니다. 예매권으로 영화도 보고 익무분들과 후기도 나누면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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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2020.10.08. 16:02
    닉네임 : 스마트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군인이 아닌 '여성' 이라고 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전쟁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노예로 끌려가거나 강간을 당하는 등 존엄성의 말살을 당해왔던 것이 여성들이지요. 요즘 좀 뜸하긴 합니다만 3년전만 해도 해외뉴스에는 IS의 테러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특히나 아랍 지역에서 여성들의 인권은 열악하기 짝이 없는데요. 그 곳에서 직접 자신들의 인권과 목숨, 명예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일어선 여성 전투부대 사령관 '바하르' 와 그녀들의 전쟁을 세상에 알리는 여성 종군기자 '마틸드'의 이야기는 실화라는 점에서 더욱 큰 감동과 울림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 영화를 통해 그녀들의 이야기를 접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고 전쟁과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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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치콕 2020.10.08. 16:20
    닉네임: 히치콕

    IS무장 테러조직에 참혹한 전쟁의 실상과 인권마저 보장되지 못하는 중동지역을 취재해 전 세계에 실상을 알리는 기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 점에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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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man 2020.10.09. 05:43
    닉네임 : supman

    이 이야기를 기사로 읽은 기억이 나는데,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에 총을 들고 맞서 싸우는 야디지족 여성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군요~
    믿을 수 없는 실화를 영화로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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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2020.10.09. 05:43
    닉네임 : 모니카
    총을 든 여성들의 실화가 영화화 되었네요~
    총과 화약이 여성들로 하여금 저항할 수 있는 무기가 되어준 것이네요.
    다양한 여성 영화들 속에서도 독보적인 스토리를 가진 태양의 소녀들 기대하고 있어요^^
    댓글
    스페이드 2020.10.09. 17:24
    닉네임 : 스페이드

    이쪽 지역 역사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아는 바가 없지만
    여자들로만 이루어진 총을 든 군대라니 참 놀랍니요/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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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icic 2020.10.10. 18:36
    닉네임 : ilicic

    극단 무장주의 무장 테러조직 IS에 의해 남녀노소 피해를 입은 야지디족의 여성들이 총을 들어 그들에게 맞서게 된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왜 그녀들은 총을 들어야 했는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실화가 마음을 울리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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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nieThePooh 2020.10.10. 20:00

    닉네임 : WinnieThePooh
    기대평 :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IS의 만행 앞에 총을 든 여인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한 종군기자~!!
    기대평2 탈레반과 IS로 대표되는 이슬람 극단주의의 반인륜적 만행과 그로인한 참상 등에 대한 관심이 많아
    기대평3 최근 <호텔 뭄바이>, <세인트 주디>, <소년 아메드> 등의 영화도 빠짐없이 챙겨보고 특별했던 저에게
    기대평4 <태양의 소녀들>은 실화가 주는 묵직함까지 더해져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함께 공분케 하는 영화가 되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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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부메랑 2020.10.10. 20:20

    닉네임 : 달려라부메랑

    "그들이 죽인건 우리의 두려움뿐이다"
    죽음의 순간에 놓인 이들이 두려움을 가진게 아니라 오히려 두려움을 죽인것이라는 문구가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IS로부터 생명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든 여성들과 그녀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려는 종군기자"라는 영화의 소개만 봤을땐 '사마에게'와 '택시운전사'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태양의 소녀들'은 어떤 영화일지 기대됩니다
    죽음과 참혹한 전쟁 앞에서 뜨거운 용기를 갖은 주인공들과 실화인 영화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할 진실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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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 2020.10.11. 00:18
    닉네임 : PS4™

    전쟁속에서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어야 했던 여성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전쟁, 여성, 생존등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생각을 할거 같은 영화인거 같아요.
    특히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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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kle 2020.10.11. 04:53

    닉네임 : deckle

    포스터에 보이는 얼굴은 이란 출신 연기자 골쉬프테 파라하니입니다. 리들리 스캇이 연출한 바디 오브 라이즈와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 나와서 조금씩 알려졌고 한국에서는 짐 자무쉬의 패터슨에서 출연해서 알아보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실화 바탕 영화라서인지 세계 정세를 둘러싼 배경을 언급하면서 기대평을 남길 수도 있겠지만 저는 무엇보다 개인적인 부분에서 이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 이 영화에 출연한 골쉬프테 파라하니는 이슬람 문화권 출신 국가인 이란 태생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다가 잡지에 실린 자신의 누드 사진 때문에 고국에서 비난을 받고 프랑스로 쫓겨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연한 영화 태양의 소녀들은 바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에 맞서 총을 든 부족의 여성들의 얼굴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입니다. 자신의 삶과 겹치는 면이 있는 영화에 출연해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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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란다 2020.10.11. 09:51
    닉네임:베란다

    전쟁에 여성이 총을 들고 나가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슬람문화권의 여성이 본인만의 방식으로 어떻게 맞서 싸웠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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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rscott 2020.10.11. 18:13
    닉네임:sirscott

    킨영화제 호평과 함께 실회소재를 다뤄서 기대작이었던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네요. 몇몇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주연배우의 연기도 궁금하고 저체적으로 이슬람 문화권내의 여성이라는 테마를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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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어 2020.10.11. 20:29
    닉네임: 테리어

    무참한 공격과 학살에 맞서려 총을 들었던 여인들의 용기를 담은 실화에 2018년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작이라 기대됩니다. 2014년 무슬림 극단주의 ISIL의 전쟁 포로였고 성노예로 끔찍한 일을 겪었지만, 일부는 탈출해 점령된 마을을 되찾으려는 야지디족 여성부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예고편 속 주인공인 사령관은 전직 변호사였지만 어린 아들을 찾기 위해 미련없이 총을 들고 자유를 향해 당당히 맞서는 모습을 응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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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h 2020.10.11. 20:30

    닉네임 : jah

    종군기자도 총을 들 수 밖에 없는 성인 남자들은 살해당하고 남자아이들은 전투원이 되고 여자들은 성노예로 팔려나갔다는 비참한 전쟁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실화 기반의 영화라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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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갱 2020.10.11. 20:58
    닉네임: 김갱

    포스터 속 서글픈 표정의 소녀얼굴부터 확 눈길을 끌었는데 어떤 이야기일지 찾아보니 벌써부터 놀랍네요.
    Is에 맞서는 여성들이라는 소재부터 흥미롭고, 더군다나 실화에 기반한 내용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남성 캐릭터들의 총질액션과는 달리 여성 캐릭터들을 통해 그것보다 더 강렬하고 열정적인 투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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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게르한스 2020.10.11. 21:18
    닉네임 : 랑게르한스

    IS에 대해서는 여러 뉴스를 통하여 참담한 소식을 접하고는 했었는데, 이에 대한 영화는 처음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아픈 동시대 현대사지만 꼭 알아야할 비극이기에 칸 영화제 경쟁 초청작인 <태양의 소녀들>을 보고 싶습니다.
    여성 감독이 여성 배우들과 여성들의 is 관련 이야기를 만든 것도 흥미롭고, 골쉬프테 파라하니의 연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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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리요 2020.10.11. 22:05

    닉네임 : 룰루리요
    IS에서 여성들은 굉장히 약자인데 그 여성들이 총을 들어 IS에 맞서는 내용이 굉장히 흥미진진하네요. 그와 더불어 익스트랙션 인상 깊게 본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의 주연작이라 더 기대되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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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10.11. 22:07
    닉네임: 네오룸펜

    어떤 이슈나 사건이 생겨야지만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이런 영화들이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창인것 같아요
    저번에 세인트 주디 GV 듣고 명예살인 등 김영미 PD님이 말씀하신 내용들이 적잖은 충격이어서 PD님이 쓰신 책 찾아 읽으며 세계분쟁지역의 실상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태양의 소녀들 보면서 그때 생겼던 관심에 다시 물을 주고 싹이 트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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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는영화관 2020.10.11. 22:44
    닉네임 : 설레는영화관
    자신의 남편,아버지 였던 사람들이 IS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하여 그 억울함을 풀기위해 총을 들며 싸울수밖에없는 여성 전투부대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이런 영화가 나옴으로써 세상이 더 평화로워지고 전쟁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화 보면서 좋은 영향이 끼쳐지도록 좋은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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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뱀 2020.10.12. 00:14
    닉네임: 아지뱀

    일단 가장 눈에 띄인건 자유를 위해 총을 들 수 밖에 없었던 용감한 여성들 실화 이야기 바탕이라는 점. 그리고 칸 경쟁작 후보이자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연출이나 작품 완성도도 기대를 안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 패터슨 이후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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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2020.10.12. 00:46
    닉네임 : LINK

    '여성과 생명, 그리고 자유를 위해'라는 문장에 꽂혔네요~ 심지어 실화베이스.
    패터슨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던 '골쉬프테 파라하니' 배우의 연기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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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groot 2020.10.12. 01:12
    닉네임: happygroot

    소재가 주는 감정의 파동과, 칸 영화제가 극찬한 멋진 연기를 스크린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칸 영화제 초기에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이후로 정말 궁금했었는데요. 이렇게 늦게라도 극장 개봉해주어 정말 기대됩니다 :) <패터슨>과 <익스트랙션>에서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인 골쉬프테 파라하니의 극 중 모습도 궁금해요!
    댓글
    아사빛 2020.10.12. 01:13

    닉네임 : 아사빛

    총을 들고 싸운 여성들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니 그들의 대단한 용기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많은것을 느끼게 해 줄 영화인것 같아 무척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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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동화상보존소 2020.10.12. 05:19
    닉네임 : 조선동화상보존소

    극단주의자들에 맞서는 여성 전투 부대를 다룬 실화 바탕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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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devil 2020.10.12. 08:32
    닉네임 : Anydevil

    어쩌다 여성들이 총을 들어 IS와 저항하게 되었는지 호기심이 가고 최근에 나라와 사회에 저항하는 이들에 대한 실화 바탕의 영화들을 접해서 그런지 그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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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un 2020.10.12. 09:12
    닉네임: Hyoun

    최근 노벨상 시즌이 와서 노벨문학상 작품들이 화제인데요, 2015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는 저의 인생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단순 무장 단체를 넘어서 거대한 국가와도 같았던 IS에 총을 들고 대항했던 여성들의 실화를, 벅차오르는 슬픔을 스크린으로 만나며 저도 함께 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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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죽아 2020.10.12. 09:44
    닉네임: 얼죽아

    전투 부대 이름이기도 한 태양의 소녀들이 IS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실제 부대원이었던 쿨 바헤르는 "우리는 가장 어린 전투원이지만 우리의 의지는 싸우기에 충분했다."하고 말했는데 무엇이 어린 소녀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안타깝습니다.
    이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애쓰셨던 종군기자 마리 콜빈은 2012년 취재 도중 사망하셨던데 숭고한 기자 정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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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쀼뮤와 2020.10.12. 10:04

    닉네임: 쀼뮤와

    익무에서 첫시사회로 세인트 주디를 보고 이런 국제, 사회문제에 관심이 더 많아졌는데 태양의 소녀들을 통해 자세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에 써있는 문구, 눈빛, 예고편만 봐도 전율이.. 영화에 영감을 준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디아 무라드, 종군기자 마리콜빈 그녀들의 위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소재도 소재지만 평도 매우 좋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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