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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속편 '조의 아이들'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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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시리즈 3, 4권을 완역한 책 <조의 아이들>(출판사 '윌북') 출간 기념이벤트입니다.

 

아래 댓글란에 <작은 아씨들>에 대한 팬심을 보여주세요.

<작은 아씨들> 소설, 영화 관련 본인의 소장품 사진을 올리거나, 직접 그린 팬아트, 혹은 영화 장면 캡쳐 사진 등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소장품이나 팬아트 사진에는 본인의 닉네임을 꼭 포함시켜주세요.

(참고로 9월10일부터 넷플릭스에 2019년도판 <작은 아씨들> 등록 예정, 1994년판은 이미 등록된 상태)

 

15분을 뽑아서 <조의 아이들> 책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9월17(목)

 

    추천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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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회 및 이벤트 제안은 cbtblue@naver.com 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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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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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 오지훈 2020.09.07. 13:46

    KakaoTalk_20200907_134531649.jpg응모해봅니다!! 속편이 있다는걸 알고 찾아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이런 이벤트를 보게 되었네요 ㅎㅎ

    댓글
    3등 yamamaya 2020.09.07. 14:29

    KakaoTalk_20200907_142115467.jpg

    윌북으로 처음 1,2부 완역된 작은아씨들을 읽었는데 3,4부까지 윌북책으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번역도 다른 곳보다 훨씬 깔끔하고 가독성 좋고 무엇보다 커버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요. 영화 작은아씨들도 모든 버전 다 찾아 볼 정도로 팬이랍니다. 2019년도 버전에서 에이미를 재해석한 것이 제일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94년도 버전 베스를 제일 사랑하구요. 모쪼록 좋은 이벤트에 큰 팬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꼭 당첨되길 바라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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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감독 2020.09.07. 16:28

     

    응모합니다,,

     

    마치 TV 에서 보는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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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감독 2020.09.08. 14:18
    박감독

    이삿짐 속에서 찾느라 고생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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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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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눈망울 2020.09.07. 17:21

    응모합니다 :)

    저도 같은 출판사 작은 아씨들을

    가지고 있군요

     

     

    20200907_171956.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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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97 2020.09.07. 20:37

    작은아씨들은 꼬꼬마 시절 몇 번이고 반복해서 즐겨 읽던 서사였지요. 최근에 와서야 이어지는 연작 소설이라는 걸 알았답니다. 3, 4편의 이야기가 몹시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작은아씨들.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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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amina 2020.09.07. 21:21

    아래 버전으로 처음 개봉했을 때부터 애정하는 영화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반복해서 읽었던 책의 줄거리가 영화에 재연된다는 사실에 들떠서 보았었네요. 당시에는 특히 위노나 라이더의 눈부셨던 미모가 기억납니다. 


    IMG_5379.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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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연 2020.09.07. 21:32

    30FC791D-39C8-4B68-AE28-99B795012232.jpeg.jpg소설보다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좋아서 94년작 49년작까지 찾아봤네요 응모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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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훈 2020.09.07. 23:40

    영화를 먼저 접하고서야 뒤늦게 소설을 읽었습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5941573C-5F36-4D66-BB5B-B617D2AFA89A.jpeg.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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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IGHT 2020.09.08. 01:18

    영화를 보고 받은 포스터로 직접 만든 '포스터 시계'와 국문판, 영문판 책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뒷 이야기를 아직까지 읽어본 적이 없어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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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97 2020.09.08. 10:56
    DELIGHT
    ㅇㅈ 찐팬이시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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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JI 2020.09.08. 01:41

    제가 처음으로 받은 영화관 굿즈여서 영화도 더 의미있게 느껴졌습니다!

    20200908_013713.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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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리 2020.09.09. 09:08

    20200909_083428.jpg

    예전부터 갖고있던 책과 영화보고 받은 포스터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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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랑 2020.09.09. 16:36

    영화로 접하기 전에 책으로 읽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영화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속편이 있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사진은 작은 아씨들 개봉 당시 받은 포스터입니다.

    2168BB19-A079-44D0-B41E-DDBC50D0F2AF.jpeg.jpg

    댓글
    우아아아앙 2020.09.09. 22:15

    작은아씨들 책은 어릴 때부터 몇번을 읽어 아주 좋아하는 작품인데 영화로 나온다고 하여 기대가 많았습니다. 좋아하는 감독님이 연출하시고 좋아하는 배우들이 대거출연해서 개봉 몇달 전부터 매우 기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극장에서 보지는 못하고 최초로 vod까지 구매하여 관람하고 북마크까지 받은 작품입니다. ㅎㅎ 영화는 역시 기대에 부응했고, 비록 극장에서 관람은 못 했지만 영혼보내기로 엽서도 얻고 포토티켓도 뽑았습니다. 오리지널 티켓으로 나오지 않은 게 아직까지도 아쉬운 작품이고 재개봉 한다면 꼭 극장에서 관람하고 싶네요! 속편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좋은 기회에 읽어보게 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 응모해봅니다!KakaoTalk_20200909_194621601_01.jpgKakaoTalk_20200909_194621601_02.jpgKakaoTalk_20200909_194639078.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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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아름다워 2020.09.10. 11:52

    작은 아씨들은 150년이 지나도 감동을 주는 클래식 명작으로 어린 시절부터 좋아해온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인데 올해 영화를 보고나서 다시 읽어보니 개성있는 네자매의 성장기와 사랑, 주위 가족 친구와의 관계가 흥미롭게 펼쳐지는데다 아직 여성 인권이 자리 잡지 못했던 시절 작가가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느꼈던 일들을 평범한 일상속에 의미있게 풀어냈다는게 더 큰 공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클래식의 아름다움에 원작의 따뜻함을 살린 완벽한 재해석이라 생각되는 영화도 5번이나 봤는데 작은 아씨들 그후 이야기 특히 조의 아이들이라니 매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손글씨는  정중앙 뱃지 밑에 있어요.

    (이미 작은아씨들 책이 있는데 윌북 뱃지 이벤트를 보고  고마운 지인에게 윌북 작은아씨들과 빨강머리앤 두 권 선물하고 사은품 뱃지는 제가 가졌었지요.그때 제가 가진 책과 번역을 비교하느라  읽어보니 번역을 참 잘해서 더 기대합니다.)

    1599705463219.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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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WhatElse 2020.09.11. 02:18

    LittleWomen_FilmWhatElse.jpgLittleWomenTicket.jpg

     

    휴대폰 바탕화면 혹은 포토티켓용으로 열심히 편집해본 유화 버전의 작은 아씨들 팬아트, 그리고 소장 중인 포스터와 당시 관람 티켓 인증입니다! 유화 버전으로 이펙트 입히고, 색감 보정하고, 동그랗게 잘라서 때 묻은 소설책 느낌의 배경에 붙이고, 제목까지 넣느라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ㅎㅎ 워낙 좋아하는 작품인지라 팬아트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2019년판 작은 아씨들 영화를 처음 봤을 때, 역시 그레타 거윅 감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출연진들 또한, 연기 구멍 하나 없이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이 총출동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원작을 접해볼 수 있는 매우 좋은 이벤트군요! 표지도 예쁘게 나와서 더욱 좋습니다 ^^

    댓글
    사랑행 2020.09.11. 20:06

    12살 생일에 작은아씨들 만화책을 선물받았어요. 약 10년의 시간동안 닳고 닳을 만큼 읽었답니다. 표지가 너덜너덜해요 ㅎㅎ 이번에 작은아씨들 영화가 나오자마자 친구랑 영화관에 갔는데 제가 알던 이야기와는 달리 베스가 죽는 장면을 보고 정말 많이 울었어요. 10년동안 베스는 제 가슴속에서 살아숨쉬었고, 여전히 제 가슴속에 남아있어요. Screenshot_20200911-195618_Netflix.jpg베스와 로렌스가 서로를 안아주는 장면은 만화책에서도, 영화에서도 가장 사랑하고 눈물 흘리는 장면이에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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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 2020.09.12. 03:21

    3250FFF7-203F-4CBA-A583-5B20BB2AEAF8.jpeg.jpg

     

    작은아씨들은 정말 만인이 좋아하는 스토리지요 ㅎㅎㅎ

    개봉했을 때 굿즈들이 탐나서 엔차하고~
    책 표지도 예뻐서 구매했는데 후속편이 또 책으로 나오는지는 몰랐네요 조의 뒷이야기 궁금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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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토리 2020.09.12. 10:58

    92F44B6E-8055-4BF0-92F0-DA1888411214.jpeg66A322BC-16D1-40C1-BEE9-D6BF178248F3.jpeg.jpg57FD99A9-223F-49F0-9BAB-C3F4B92E8F77.png.jpgCB139DC0-8DA1-4773-857D-A8A892C49662.png.jpg작은 아씨들 개봉했을 때, 극장 가서 보고 북 계정에 올린 사진이 첫번째구 나머지는 작은 아씨들 책들이에요! 속편 내용이 너무 궁금했는데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다고 해서 윌북의 조의 아이들 너무 궁금했어요! 조가 이끄는 플럼필드 학교에서 아이들의 성장기와 함께 조의 가치관, 교육 방식같은 것들이 등장할테니 더욱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2019년 작은 아씨들이 넷플릭스에 떠서 94년도 작은 아씨들이랑 비교하며 다시 보았어요! 극장에서 놓친 부분들도 있고 다시 보니 좋으네요. 작은 아씨들 보면서 저도 다시 희망을 생각합니다! 조의 아이들 정말 읽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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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 2020.09.12. 22:35

    작은아씨들.jpg

     

     작은 아씨들 책만 세권이 있을 정도로 작은 아씨들의 애독자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 바로 아래에 있는 책은 현재는 직장인인 제가 초등학생 때 읽었던 것으로 아주 오랜 기간 작은아씨들을 애정해왔습니다. 다소 우울했던 청소년기에 작은 아씨들을 읽으면서 소소한 행복과 감사함이 무엇인지 깨닫고 극복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작은 아씨들을 읽으면, 주인공들의 순수함과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는 태도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곤 합니다. , 초등학생때부터 읽어서인지 괜시리 더 아련해지곤 하는 것 같네요. 올해 초엔 영화 작은 아씨들을 보면서 색다른 버전의 해피엔딩을 보게 돼서 흐뭇하기도 했네요. 이래저래 작은아씨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기쁜 요즘입니다. 이토록 작은아씨들을 좋아하는 제가 아직 조의 아이들은 보지 못해서,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꼭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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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2020.09.14. 19:01

     

    CCD3BA20-C328-419C-AD96-77C54A2E1A64.jpeg.jpg4E1E3371-A379-446C-ACFC-441B43A7E5C2.jpeg.jpg432701FE-EAED-4631-A8C6-5146D09BCC7E.png.jpg안녕하세요!

     

    저는 작은아씨들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ㅠㅠ 그래서 포토티켓도 4장이나 뽑고 포스터도 모으고 전단지도 모았어요. 

    저는 영화도 좋아하지만 책 읽는 것도 진짜 좋아해요. 사진은 2년동안 읽었던 책이에요. 작은 아씨들의 속편이 있다니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꼭 읽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제 블로그인데 책 리뷰만 올리는 곳이에요. 조의 아이들 읽고 익무에 후기도 올리고, 블로그에 서평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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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분다 2020.09.14. 23:08

    20200914_225646.jpg

    응모해 봅니다~

    어릴적 작은 아씨들을 책이나 tv에서 방영해준 만화로 너무 재밌게봤던 추억이 있던지라 <작은아씨들>개봉할때 나름대로 굿즈 모으려고 했는데 여의치가 못해 소소하게 조금씩 모은것들 입니다^^

    186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책과 1896년 초판본 표지를 담은 책도 구입해서 재밌게 잘 읽었는데 속편 조의 아이들도 넘 소장각 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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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짱좋아 2020.09.15. 18:25

    097CEC10-1F88-4759-92DB-C1924EEC7F18.jpeg

     

    작은 아씨들을 올해 초에 오디언스 킷을 받으려 영화관에서 봤어요 사실 오디언스 킷 때문만은 아니고 영화가 너무 예뻐보이고 재밌어보여서 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어요 배우들 역시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많이 나왔구요 이런 드라마, 로맨스, 감성적인 영화 좋아하는데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너무 제가 원하던 내용과 분위기, 캐릭터, 색감이었어요 또 네 자매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 역시 제가 하고 싶었던 것과 유사한 점이 많아서 공감도 되고 더 몰입도 됐어요 중간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정말 만족스럽게 봤던 올해 본 영화 중 탑 5안에 들 만큼 제게 소중하고 애틋한 영화인 것 같아요 그래서 돈은 없지만 책도 사서 아직까지 조금씩 아껴서 보고 있어요 조의 이야기 책까지 갖게 된다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당첨이 되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 이벤트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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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7 2020.09.15. 21:36

    20200915_212633.jpg

    20200915_2127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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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아씨들은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해서 책도 많이 잀었어요. 특히 올해 작은아씨들 개봉한다고 했을때 너무 좋았습니다. 출연배우들도 모두 다 좋아해서 영화관에서 여러번 보고왔어요! 굿즈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모두 모았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집에 어릴때 구입했던 작은 아씨들 책이 있었지만 올해 새로 구입한 책들만 사진 찍어봤어요! 출판사별로 각각 매력이 있어서 모두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그 중 한권은 윌북 출판사 작은 아씨들이에요! 이번에 속편 이벤트를 한다니! 저도 응모합니다!

     

    https://extmovie.com/index.php?_filter=search&mid=movietalk&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95%A8%EB%A6%AC%EC%8A%A47&page=5&document_srl=54122336

    위에 링크는 제가 전에  소소하게 작성한 출판사별 작은아씨들 소설책 3권 비교글이에요

    작은 아씨들 속편 조의 아이들도 빨리 읽어보고싶어요~

     

    20200915_214134.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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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하우스 2020.09.16. 15:01

    20200916_145348.jpg

    '작은 아씨들'은 이번 영화로 처음 접했습니다.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좋아 책도 구매하여 정독했습니다. 94년 영화도 곧 보려구요. 뒷 이야기가 있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제가 구매한 책은 번역이 조금 아쉬웠는데 서점에서 윌북에서 출판한 책을 보니 훨씬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이번 책도 좋은 번역 기대합니다. 얼른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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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는영화관 2020.09.16. 20:28

    0099FED8-A9CF-4156-BA83-067DC32981D3.jpeg.jpgCC105CE9-799D-44DA-BA0F-8859AB28EC17.png.jpg

    익무에 작은아씨들 열혈팬들이 많아서 당첨 될 수 있을까 걱정은 많이 되는데 저도 만만치 않은 팬이기에 한번 댓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처음 접하게 되었던건 제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올라갔을때 저희 아버지께서 추천해주셨던 도서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이 나온지는 백년이 넘었지만 , 그 소설안에서의 캐릭터들은 초딩(?)이였던 저한테 충격으로 와닿았습니다. 각양각색의 톡톡튀는 네자매들의 풋풋한 사랑과 실연을 겪는거에서 내가 어른이 되선 저렇게 사랑을 해야지 / 하지말아야지를 글로서 알려줬습니다 ㅋㅋ

    그 이후에 오랜시간동안 잊혀져있다가 이번년도에 개봉한 작은아씨들을 보고 책까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거윅감독이 만든 이 작품이 가장 책의 내용과 비슷하게 분위기를 내었다고 생각듭니다!(감독 스타일대로 각색한 부분도 어색하지않게 물 흐르듯이 이해가 되었구요) 

    그리고 조의 아이들이 정말 궁금한게 , 2부에서 자매들의 행복했던 결혼식과 충격적이였던 고모의 사망 이후 3,4부에서 자매들의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 조의 학교에서 무슨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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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는영화관 2020.09.16. 20:39
    설레는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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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8F2443-2527-4E27-99B1-61D01A57AB5A.jpeg

    여기에 더 추가로 팬아트를 올려보겠습니다! 처음 책을 추천해주셨던 저희 아버지께서 어른이 되어서 제가 다시 작은아씨들 책도 보고 영화도 보면서 푹 빠져있으니깐 깜짝 선물로 팬아트를 그려주셨습니다!!그 어떤 영화 포스터보다 소중하고 보물같은 이 팬아트를 자랑하고싶어서 익무에 같이 올려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아이템은 적지만 세상에서 하나밖에없는 아버지가 주신 이 팬아트로 꼭 (마지막 3,4부) 조의 아이들 소설책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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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s4800 2020.09.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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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때 도서관에서 처음접했던 작은아씨들..

    그당시에도 재미있게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 유명한소설이었기 때문에 명작이란것은 잘알고있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없습니다ㅎㅎ

    1990년대에 나왔던 작은아씨들 영화를보고 다시한번 영화로 만들어지길 바라고있었는데 드디어 올 2월에 개봉하여 아주 재밌게 보았네요ㅎㅎ 성인이되어서 작은아씨들을 다시보니 어릴땐 그저 무심히 지나쳤던 장면들도 새롭게 느꼈던것 같습니다. 또 이번영화의주연배우들과 영화의 분위기도 너무나 저의 취향이다보니 나름대로 여러가지 굿즈들을 모아봤습니다ㅎㅎ

    굿즈중 책 두권은 벌써 2번이상씩 읽어보았고 3,4부 완역본인 조의아이들 책도 꼭 받아서 읽어볼수 있다면 행운일것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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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죽아 2020.09.17. 01:52

    C538CC67-C71D-4AD4-8798-C3FDED0F409F.jpeg.jpgDD37D8BC-2D5E-46DD-83D2-379E4B2A3B6D.jpeg.jpg08B8EDDE-B8EC-4B1E-913A-58CEC0949457.jpeg.jpg458E02F7-6AA7-457A-BA82-811FF291A8BC.jpeg.jpg

     

    영화 <작은 아씨들>의 내용과 배우들, 감독님까지 푹 빠지게 되어서 소설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읽고 오랜만에 읽어도 역시 명작이라고 느꼈습니다.

    <조의 아이들>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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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2020.09.17. 02:51

    엇! 익무에서 받은 작은아씨들 책이 완역본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군요ㅠㅋㅋㅋ
    어렸을때 재밌게 읽었고 영화 작은아씨들도 재밌게 봤고 익무의 은혜로 받은 작은 아씨들 책도 재밌게 보고 익무에 감상기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후 이야기가 완역되어 나왔다니 뒷 이야기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영화관을 못 다닐 때 작은 아씨들 책을 읽으며 공적 마스크 구매 대기줄도 섰었고 작은 아씨들 덕에 집콕 생활을 잘 할 수 있었는데, 다시 코로나 상황이 악화된 요즈음 '조의 이이들'이 또 한 번 답답한 생활에 활력이 될 것 같습니다 :)


    20200917_023535.jpg


    이벤트 글을 지금 봐서 일단 보이는 것들 위주로 찍어서 첨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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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2020.09.17. 10:59
    국화

    20200917_105716.jpg

     후기 써서 받은 노트, 캘린더 포스터 그리고 익무에서 교환으로 소장하게 된 엽서세트도 마저 찾아서 덧붙여봅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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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gpeng 2020.09.17. 08:21

    20200918_000206.jpg

    어릴 적에 읽었던 작은 아씨들이 영화로 나온다기에 엄청 기대하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영화를 본지도 벌써 7개월쯤 흘렀군요..시간이 엄청 빠르게 흐르네요ㅠㅠ

    영화가 너무 맘에들어서 10번 정도는 극장에서 보고 집에서 vod도 돌려보고 진짜 오랜만에 보고 또 본 영화였어요!(쓰다보니 다시 보고싶어졌네요...마성의 영화*-*)

    이 영화 덕분에 원작이었던 책도 다시 읽어보고 싶어 이북으로 접했었는데, 속편이 있다는걸 이글 덕분에 알게 됐어요.(속편이라니...! 충격적이고 기쁜 소식ㅎㅎ) 본편에서 사실 끝이 나는게 아쉬웠는데 속편이 있다는것에 다시 덕심이 차오르네요+_+

    그리고 속편 제목이 조의 아이들인것도 너무 좋네요ㅠㅠ빨리 읽어보고 싶어요ㅠㅠ

    종이책은 직접가서 사는걸 좋아하는 터라 본편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얼른 사러가야겠어요...!🥰

    좋은 기회가 제게도 오기를 바라며, 조금은 급하게 써서 엉망인글을 마쳐봅니다..:)

     

    댓글
    코돌비 2020.09.17. 08:35

    1600298644716.jpg

     

      여자친구랑 작은 아씨들 영화를 같이 관람했는데 영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의 역할과 처지에 감정이입하며 서로 너무 만족스럽게 봤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만큼 특별했던 순간이라서 깜짝 선물로 작은 아씨들 포스터를 액자와 함께 선물했는데 정말 좋아해줘서 작은 아씨들 이 영화가 저희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매김했거든요. 때문에 이 작품이 제겐 무엇보다 더 반갑고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그 뒷 이야기를 소설 원작으로 접할 수 있다니 또 어떤 이쁜 추억을 만들 수 있을지 벌써부터 신이 나고 설렘을 감출 수 없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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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쀼뮤와 2020.09.17. 08:54

    이런 이벤트를 이제 보다니..!! 

    작은아씨들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었고 길잡이가 되주었는데 속편이 나왔다니ㅠㅠ 특히 작은아씨들을 읽은 대부분은 네자매중 한명에게 자신을 투영하여 더 몰입해 읽었을텐데 저 또한 각기 다른 개성 있는 네자매 모두 애정하지만 그중 최애 인물이 조인데, 제목이 조의 아이들인 것 부터 두근대네요.. 조가 어떻게 더 멋있게 성장했을지 궁금합니다. 이런 고전 명작은 책으로 접하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영화는 안봐서 이렇다할 굿즈는 없지만 영화로 어떻게 표현됐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작은 아씨들 속편 조의 아이들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길잡이가 되줬으면 하네요😚작은아씨들1.jp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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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팅 2020.09.18. 16:35

    A5154986-2FDE-4F62-A408-37B5BBB466AA.jpeg.jpg

    어릴때 동화로만 봤던 작은아씨들을 성인이 되어서 영화와 원작 소설로 보니 그때와 느낌도 다르고 더 많은게 보이고 어린시절 추억도 떠올라 좋았습니다 속편인 조의 아이들도 꼭 읽고 싶군요 좋은 이벤트 감사드려요

    댓글
    Sharkkk 2020.09.19. 11:47

    작은아씨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개성 넘치는 네 자매를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책이 영화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손을 꼽아 기다렸네요 역시나 훌륭해서 굿즈도 모으고 책도 다시 구매하고 ㅋㅋㅋㅋ 조가 매력적이라 배로 좋았어요 얼마 전에 넷플릭스로 다시 봤어요 언제나 봐도 너무 좋더라고요 속편인 조의 아이들도 보고 싶습니다 본가에 있는 뱃지와 오디언스킷이 없어서 아쉽지만 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20200919_1137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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