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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예매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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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를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예매권 사용 기간은 5/6~5/10일까지로 짧습니다. 그 기간 내에 꼭 영화를 보고 후기 올려주실 분들만 신청하세요!)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작품에 대한 기대 소감 간단히 적어주세요.

 

당첨인원 : 50명(1인2매씩)

당첨발표 : 5월4일(월)

 

예매권은 회원 전용 쪽지로 발송하기 때문에

비회원 분들은 필히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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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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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타비 2020.05.02. 15:59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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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아악 2020.05.02. 16:17
    닉네임 : 우아아악
    우디 알렌 특유의 영화 감성이 티모시 샬라메라는 배우가 가진 느낌과 결이 비슷한 느낌이라 잘 어울려 보여 기대하는 중입니다. 코로나로 신작 개봉이 많지 않은 상황인데다 날 좋던 봄이 끝나고 여름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런 감성 영화 확 땡기네요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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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sili 2020.05.02. 17:23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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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뱅오 2020.05.02. 22:58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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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20.05.03. 01:27
    닉네임: 스콜세지
    우디알렌의 뉴욕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로워 기대됩니다. 2년만에 만나게 되는 작품이라 궁금하고, 티모시 샬라메의 매력이 이번에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됩니다
    댓글
    비밀글입니다. Chany 2020.05.03. 12:12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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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라쟈 2020.05.03. 14:59
    닉네임 : 나가라쟈
    로맨스가 필요한 봄날.. 아니 초여름입니다.
    그렇다면 당대에 가장 핫한 청춘스타들이 등장하는 청춘로맨스물이 제격이겠죠.
    말할수없는비밀이나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같은 대만 영화도 좋고
    클래식이나 건축학개론 같은 우리 영화도 좋고
    플립이나 비포선라이즈 같은 서양영화도
    러브레터나 4월 이야기 같은 일본영화도
    좋죠.

    어떤 느낌일까요,
    우디 앨런 감독이 3명의 청춘배우들을 데리고 그려내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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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graves 2020.05.03. 18:23

    닉네임: Musgraves
    티모시살라메의 달달한 로맨스가 점점 그리웠는데 더군다나 뉴욕의 비내리는 배경이라 기대됩니다! 엘르패닝에 셀레나고메즈까지 너무 멋진 캐스팅 같아요~ 올봄 드디어 괜찮은 로맨스영화가 나온거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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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kle 2020.05.03. 19:07

    닉네임 : deckle

    우디 알렌 영화는 주로 70년대에서 90년대 영화를 많이 봤습니다. 국내에 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들 위주로 운좋게 필름으로 접할 기회가 있어서요. 뮤지컬 영화였던 에브리원 새즈 아이 러브 유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 에드워드 노턴이나 어린 나탈리 포트먼을 볼 수 있어서 반가운 영화였고 매력있는 여성 연기자 티아 레오니를 볼 수 있었던 헐리우드 엔딩도 기억이 나네요. 레오니만큼 유망했던 미라 소르비노가 나왔던 마이티 아프로디테도 있었고요. 그 외에도 한나와 그 자매들이나 카이로의 자줏빛 장미처럼 이름난 영화들도 보고 dvd 박스 세트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남몰래 좋아했던 영화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던, 중년의 위기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alice였지만요.
     

     

    dvd_woodyallen5boxset_20070328.jpg

     

     

    제가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우디 알렌 최근 영화는 2004년 작 매치 포인트였습니다. 이번 신작을 보게 되면 그의 신작을 무척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 것인데요. 저는 포스터에서 거의 모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팀 샬라메보다는 조연으로 나올 셀레나 고메스에 더 눈길이 갑니다. 왜냐면 영화에 출연하고 나서 자기 결정을 못 미더워하던 샬라메와 다르게 고메스는 영화 출연을 두고 조금도 제작진에게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디 알렌에 대한 이야기는 현지에서도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이야기가 돌아다니므로 영화 관객이라면 오로지 영화를 두고 말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의 영화를 다섯 편 묶은 dvd 박스 세트를 제가 가지고 있기도 하고 너무 오랜 기간 극장에서 그의 신작을 만나보지 못한 저는 이번에 오랜만에 볼 그의 작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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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륑 2020.05.03. 21:43

    닉네임: 양파륑


    30대도 운명 같은 만남을 꿈꿔도 되겠죠? ^^; 비오는 날 뉴욕 거리는 아니지만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우연히 마주한 누군가와 함께한 낭만적인 하루! 넘 좋다앗~ㅎㅎ생각만해도 넘 설레네요. 담주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을 보면서 힐링을 하고 싶습니다~ ㅎㅎ

    댓글
    Shine15 2020.05.03. 21:55
    닉네임: shine15

    애니홀, 브로드웨이를 쏴라,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여러 명작을 만든 명감독이자 제가 존경하는 우디앨런 감독님의 신작 정말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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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Kostet 2020.05.03. 22:00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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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뱀 2020.05.03. 22:30
    닉네임: 아지뱀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이미 예전부터 촬영 및 제작 완료가 된 상태였는데 무기한 연기로 인해 한동안 볼 기회가 없었다가 이렇게 정식으로 개봉해서 반갑습니다. 우디 앨런의 영화를 보면 불륜이라는 소재와 영상미를 특히 찾아 볼 수 있는데 배경이 뉴욕인만큼 뉴욕의 영상미와 티모시 샬라메와 우디 앨런의 조합이 특히 기대됩니다. 어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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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O2 2020.05.03. 22:53
    닉네임 : OVO2
    가끔 빗소리도 힐링이 될 때도 있죠. 멋진 도시인 뉴욕에서 3명의 청춘 배우들의 삶과 사랑이야기가 빗소리와 재즈에 어우러져 귀를 간지럽히는 영화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다 보는 로맨스영화 궁금은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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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8 2020.05.04. 00:12
    닉네임 형8
    필모그래피 관리를 착실히 해나가는 티모시의 행보를 지켜보고싶네요. 우디 앨런과의 협업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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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코딘 2020.05.04. 00:37

    닉네임 : 바이코딘
    이런저런 문제로 논란이 된 우디 앨런의 신작이지만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는 항상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워낙 다작을 하는 감독님이신데 내는 작품마다
    비평가들의 평가나, 호불호가 매번 심하게 갈리긴 하지만
    영화 자체가 기본적으로 재미 있어서 언제나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요즘 라이징 스타인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엘르 패닝이나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도 스크린에서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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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2020.05.04. 00:54
    닉네임 : 국화
    로맨틱한 해프닝이 현실에는 없으니 영화로라도 보고 싶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예쁘네요~ 티모시는 여기서도 빛나는군요ㅎㅎㅎ 비맞은 듯한 모습도 멋지고, 비오는 뉴욕 풍경도 아름다울 것 같아서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아름다운 배우들과 아름다운 배경 모두 기대돼서 눈호강하는 영화일 것 같습니다 :)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저에게도 무언가 해프닝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길까요?!
    댓글
    하늘하늘나비 2020.05.04. 02:35
    닉네임: 하늘하늘나비

    우디 앨런의 필모를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뉴욕 출신의 85세 감독이 그려낸 비오는 뉴욕 풍경이 보고싶어요. 뉴욕의 구석구석도 빠짐없이 나타낼 것 같아서 뉴욕을 배경으로 한 여타 영화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배우인 티모시가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지 궁금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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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rtex 2020.05.04. 02:51
    닉네임 : Vortex

    영화에 대해 전혀 모르던 상태에서 저 포스터를 보았는데 저 하나의 장면만으로도 참 상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고편도 보지 않았고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지만 영화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하다고 할 수 있는 티모시, 그리고 엘르 패닝과 셀레나 고메즈까지 세 명의 비주얼이 참 훌륭한 배우들이 비오는 뉴욕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스크린에서 확인 하고 싶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로맨스도 꿈 꿔 보려고 합니다....ㅠㅠ
    댓글
    비밀글입니다. B621 2020.05.04. 03:00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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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93 2020.05.04. 05:42

    닉네임 : 박군93
    오랜 거리두기 기간과 겨울이 지난 봄날. 비에 젖은 뉴욕이라는 포스터의 장면과 표정만으로도 시원하고 청량한 영화가 될 듯해서 기대가 됩니다.

    댓글
    비밀글입니다. BET 2020.05.04. 07:25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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