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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재팬무비페스티벌 초대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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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재팬무비페스티벌 초대권을 10분께 1매씩 드립니다.

 

 

○ 행사일정 : 2020년 2월14일(금)~2월18일(화)

○ 장소 : 아트나인(4호선, 7호선 이수역 하차)

○ 초대권: 각 1매씩(10명)

○ 당첨발표 : 2월10일(월)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2020재팬무비페스티벌의 성공 기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티켓 사용 안내]
- 실물 티켓으로 제공(당첨자에 한해 우편 발송)
- 본 초대권은 ‘2020 재팬무비페스티벌 - 지금, 그녀들의 영화가 궁금하다’ 기획전 상영작 중 1편을 선택하여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전화 예매 및 인터넷 예매 불가, 아트나인 현장 매표소에서만 예매 가능합니다.
- 특별상영(GV, 테라스토크 등)은 관람할 수 없습니다.
- 좌석 매진 시 입장은 불가하며,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초대권 및 본 초대권으로 교환한 티켓은 교환/환불할 수 없습니다.
- 본 초대권 및 본 초대권으로 발급한 티켓 분실 시 재발권을 불가합니다.
- 영화는 정시에 시작하고, 상영 시작 10분 후부터는 상영관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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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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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모베쌍 2020.02.07. 21:29

    닉네임:모베쌍

    왠지 유럽영화보다도 마이너해졌지만 우리 감성에는 더 맞는 일본 영화가
    올해는 극장에 좀 많이 걸렸음 하는 맘입니다.저팬 무비 페스티벌을

    보니 큰 영화들보단 내실있는 영화들이 눈에 띄네요.우리곁을 떠나간

    키키 키린의 빈자리도 느껴지구요.

    댓글
    profile image
    3등 깜지 2020.02.07. 21:54
    닉네임 : 깜지

    일본영화들은 장단점이 각각 분명하지만 새로운 독특한 스토리와 매력을 갖고 있는 작품들이 여럿 있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최근 일본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줄어 아쉬웠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도 일본영화의 비중이 최근들어 줄어들었고 작년에는 [J필름 페스티벌] 마저 하지 않아 굉장히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2020 재팬무비페스티벌] 이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무척이나 기쁩니다!!
    언젠가 극장에서 볼려고 아껴뒀던 [종이달]부터 부천영화제에서 놓쳤던 [21세기 소녀] 까지 재상영작과 미개봉작이 골고루 섞여있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성공을 기원하고 계속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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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눈망울 2020.02.07. 21:56
    닉네임 : 사슴눈망울

    2020 재팬무비페스티벌이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영화들을 알게 되고
    훌륭한 미개봉작들도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여자친구 2020.02.08. 01:51

    닉네임 : 여자친구

    일본 문화 개방과 함께 들어온 '러브레터' '철도원' '비밀' 등 일본 영화만의 감성을 토대로 하는 소설 원작의 기초 문학성과 영화적 각색의 지향점을 대표적으로 드러냅니다. 각국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도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 해주죠. 이번 재팬무비페스티벌은 특히 여성 기획전으로 꾸며져서 작품들의 응집력을 발산하리라 믿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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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지애 2020.02.08. 03:04
    닉네임 : 충정지애

    매년 J필름페스티발을 통해 일본 영화의 경향을 조망하고 다양한 감독과 신진 배우들을 접해 왔었는데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아트나인에서 '재팬무비페스티발'로 만나볼 수 있네요. 그동안 찜목록에만 추가 해 놓은채 덜 자극적이라는 이유로 시간 내어 꺼내 보지 못 했던 작품들은 물론이고 한국 프리미어로 만나 볼 수 있는 작품까지, 그리고 <사랑이 뭘까> 같이 일본 문학으로 먼저 소개 되었던 작품들까지 다양한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장이 될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여성 감독들의 작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그녀들의 영화 속 세상을 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좋은 반응을 얻어서 매년 더 좋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응원 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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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론 2020.02.08. 03:41

    닉네임:맬론
    지금,그녀들의 영화가 궁금하다라는 기획으로 우리 곁을 떠난 키키 키린,잔잔하고 따뜻한 영화를 만드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가쿠타 미츠요 원작 영화와 신인 여성감독들의 영화까지 14편의 영화로 채워진 프로그램이 기대가 커지게 하네요.
    예전에 놓친 영화들,프리미어인 영화들,다시 만난 영화들 모두 다 반갑네요.
    기대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파아란 2020.02.08. 14:01
    닉네임 : 파아란

    매년 부천영화제나 J필름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미개봉, 신작 일본작품을 보는게 영화를 보는 즐거움 중의 하나였는데, 최근 1~2년간은 상영작이 줄거나.. 행사가 취소되거나 해서 참 많이 아쉬웠어요.그렇기에, 인스타에서 2020재팬무비페스티벌 관련 내용들을 접하고는 상영예정작품들을 국내,일본 포털에서 검색하면서 시간표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시간표가 올라온 것을 보고 보고싶던 작품들을 예매하고 익무에 오니 이런 감사한 이벤트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미 개봉작 중에서는 배우들이 좋아서 선택한 '여명', 제목이 끌려 선택한 '사랑이 뭘까', 키키 키린 님의 작품인 '모리의 정원', 그리고 기 개봉작 중에 놓쳤던 '일일시호일', '종이달', '요시노 이발관'은 꼭 보고 싶어요.
    댓글
    profile image
    에라이트 2020.02.08. 15:49
    닉네임: 에라이트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일본 영화계가 요즘은 어설픈 영화화들로 많이 죽었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나타나는 새 작가들의 비전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한국과도 교류가 많은 일본 영화계와 재팬무비페스티벌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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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 2020.02.08. 16:18
    닉네임 : 영원
    만약에 본다면 "사랑이 뭘까"와 "8일째 매미"가 궁금하네요. 최근에 영자원에서 진행한 "재팬 파운데이션 무비 페스티벌"의 연장선같아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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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 2020.02.08. 16:27

    닉네임 : 1104
    요즘 일본 불매 때문에 국내에서는 일본 영화는 물론 일본 문화에 대한 총체적인 거부감이 큰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이런 행사를 주최하시는 분들의 고충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국의 정치 경제적 문제와 상관 없이 이번 행사가 좋은 문화 콘텐츠를 공유하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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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1104 2020.02.10. 12:46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rosst 2020.02.08. 16:34

    닉네임: rosst 

     

    이십년을 넘게 다니는 부산을 비롯한 국제영화들에 가면 늘 일본영화들이 관람 우선순위입니다~ 카모메식당, 안경을 비롯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님 작품들도 반갑고 굿
    스트파이프스, 사랑이 뭘까, 8번째 매미, 여명, 21세기 소녀 모리의 정원 등 처음 공개되는 작품들도 스크린으로 꼭 감상하고 싶습니다!

    댓글
    비밀글입니다. rosst 2020.02.09. 22:02
    비밀글입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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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카로스 2020.02.08. 16:59
    닉네임:이카로스

    평소 일본영화에도 큰 관심을 가지며 많은 일본영화들을
    봐왔는데 이번에 이렇게 재팬무비페스티벌을 열어
    다양한 일본영화를 접할 수 있어서 기쁘기도 하고
    이런 영화제를 통해서 앞으로 많은 일본영화들을
    접하고 또 많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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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 2020.02.08. 17:20

    닉네임 : 에펠

    요즘 일본 불매 때문에 영화도 잘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매년 참여한 일본필름페스티벌도 없어진 것 같고 ㅠㅠ
    일본 영화 감성 좋아해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상영목록 찾아보니 보고싶은 영화도 많은 것 같고!!! 꼭 성공해서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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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20.02.08. 18:23
    닉네임: 스콜세지

    2020 재팬무비페스티벌 응원드립니다. 극장에서 못 본 작품이 의외로 많아서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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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니리 2020.02.08. 19:37
    닉네임 : 처니리
    작년 3분기 이후 한일감정 악화로 일본작품들 보기가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재팬무비페스티벌" 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페스티발이 없다면 일본영화는 제대로된 극장에서
    접할기회가 박탈되다 시피 하니까요.

    참고로 저는 "21세기 소녀"가 기대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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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니~^^γ???? 2020.02.08. 20:21

    닉네임: 스타니
    정치'적인' 일본은 지양해도 영화를 통한 '문화적인' 일본은 지향한다,
    페스티발(축제)을 통한 일본의 모습을 보여주는 축제를 새삼스레 극장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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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다류헤이@ 2020.02.09. 03:40
    스타니~^^γ????
    스타니님 괜히 사족은 아니지만, 문화적인 일본은 지향 이시겠죠.. 오타 신듯..^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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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니~^^γ???? 2020.02.10. 11:07
    마츠다류헤이@
    ㅋ 감사한 예리하신(?) 지적...이십니다
    수정완뇨~~~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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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니~^^γ???? 2020.02.10. 11:16
    마츠다류헤이@
    ㅎㅎ 아카데미 실시간 처럼 댓글도 주시고,,,감사합니다..ㅎㅎ
    저도 꼭 당첨돼서 오랜만에 '카모메'가 보고 싶네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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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2.08. 22:31
    닉네임:네오룸펜

    영자원에서 내일까지 하는 재팬파운데이션 무비 페스티벌을 결국은 하루도 못 갔네요 ㅠ 내일도 약속이 있어서 ㅠ
    그 아쉬움을 집에서 가까운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재팬무비페스티벌에서 달래고 싶습니다
    정치-경제적인 이유로 지금은 관계가 소원하지만 문화적으로는 작은 가교역할을 하는 재팬무비페스티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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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다류헤이@ 2020.02.09. 03:42
    네오룸펜
    저 굿'바이,날씨의아이,괴담 다시봤는데 너무 좋았네요.. 굿'바이는 나이들어보니 더 감회가 큰..ㅜ 날씨의아이나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고연령층도 많이 함께본적은 처음입니다..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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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2.10. 11:22
    마츠다류헤이@
    ㅋㅋㅋ 저도 가고싶은데 큰 결심을 해야 가는 거리라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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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다류헤이@ 2020.02.10. 11:25
    네오룸펜
    저도 일찍 갔다오니 사실 몸이 적잖이 피곤한 거리여서 맘 먹고 갔다왔습니다.. 일본영화제 표 꼭 뽑히시리라 응원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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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2.10. 11:27
    마츠다류헤이@
    감사합니다^^ 굿 스트라이프스는 이미 예매해뒀어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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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땡바리 2020.02.08. 23:41
    닉네임 : 뚱땡바리

    2020재팬무비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상영작중에 국내미개봉작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꼭! 챙겨서 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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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동화상보존소 2020.02.09. 09:17

    닉네임 : 조선동화상보존소

     

    일본 영화의 새로움을 보여줄 세대와 풍부한 토양이 되어줄 세대의 이야기들이 잘 어우러지고 피어나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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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싸 2020.02.09. 17:48

    닉네임: 마싸

    재팬파운데이션X영자원 덕에 훌륭한 일본작품 여럿 접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선 더욱 기대되는 작품을 많이 풀어주시네요~ 서로 간에 힘든 상황이지만 문화교류를 통해서라도 이렇게 이웃의 연을 이어가게 해주니 고맙습니다. 부디 간바떼구다사이네~

    댓글
    뽀글이 2020.02.09. 21:10
    닉네임 : 뽀글이
    평소 일본영화나 문화에 관심이 있어서 요즘 안좋은 시기지만 기대됩니다^^
    댓글
    목표는형부다 2020.02.09. 21:40
    닉네임 : 목표는형부다

    최신작들보다는 재밌게 봤던 <카모메식당> 비롯해서 2000년대 중후반 따뜻한 작품들을 볼 수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많은 분들과 함께 봤음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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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님 2020.02.10. 00:44

    닉네임: 션님

    아트나인의 연례 행사 중 하나인 '재팬무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참가 신청합니다. 예전에 <카모메 식당>, <어느 가족> 등 가슴 따뜻해지는 감성적인 영화들을 보며 색다른 시선의 일본 영화를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영화들을 포함하여 올해에는 일본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감독, 배우를 만날 수 있는 기획전 “2020재팬무비페스티벌 – 지금, 그녀들의 영화가 궁금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선보일 영화 중 <21세기 소녀>가 가장 궁금한데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일과 사랑, 차별 그리고 일상에 대해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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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WhatElse 2020.02.10. 00:52
    닉네임 : FilmWhatElse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키키 키린 배우가 출연한 <일일시호일> 등 라인업에 좋은 작품들이 많네요. 전 개인적으로 에다 유카 감독의 <소녀가 소녀에게>를 인상깊게 봤던 터라 에다 유카 감독이 참여한 <21세기 소녀>가 궁금하네요. 국내 영화관에서 쉽사리 만나보기 힘든 좋은 일본 영화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번 무비 페스티벌의 성공을 통해 앞으로도 이런 해외 아트하우스 영화들을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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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2020.02.10. 01:41
    닉네임 : LINK

    심플하게..
    일본 아카데미상을 휩쓴 '8일째 매미'를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드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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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낭씨 2020.02.10. 02:10

    닉네임: 낭낭씨

    제가 가장 애정하는 영화관이 아트나인입니다! 오늘도 조조래빗을 보고 오고 이번주~ 다음주에는 무슨 영화가 개봉하나 앱을 둘러보다가 일본 영화 풍년인걸 보고 뭔가 페스티벌이 있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많은 일본 영화를 본 건 아니지만, 제가 인상깊게 본 일본영화들은 대부분 약간은 특수할 수 있는 상황을 소소하고 담담하게 풀어내서 보고나면 평양냉면을 먹고 난 느낌이랄까요. 보면 볼수록 그 슴슴함 속의 진한 향과 맛이 자꾸 생각나는. 이번 페스티벌이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길 기원하며 저도 그 관객 중 한명이 되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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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gone 2020.02.10. 03:54
    닉네임: Antigone
    매년 이렇게 기획전으로 괜찮았던 영화들과 더불어 좋았지만 시기상 수입을 흘러보낸것들을 한두편 만나는 것 그리고 시기상 늦쳐진 보석같은 한 두편을 만나게 된다는 자체가 참 좋은것같다. 이렇게 귀하게 한 두편을 만난다는게 즐겁다, 올해도 내년도 또 good luck!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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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li 2020.02.10. 05:48
    닉네임 : toli

    2020재팬무비페스티발!! 익무를 통해서 국내에서 열리는 일본무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좋아하는 감독님의 작품들도 눈에 띄지만, 무페가 많이많이 알려지는게 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응원보냅니다!! 다수의
    좋은 작품들이 소개될 수 있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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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스 2020.02.10. 10:36

    닉네임 : 쿨스

    일본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기 쉽지 않아진 요즘 그나마 가뭄에 단물같이 꾸준히 일본 영화를 접할 수 있는 몇안되는 기회인 재팬무비페스티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두고 두고 회자되는 다시보는 낯익은 좋은 작품도 리스트에 많이 있지만 이번엔 프리미어 상영과 미공개 작품까지 많이 포함되어 눈길을 끕니다.
    두 노장 키키 키린과 야마자키 츠토무 배우의 모습이 눈에 박히는 모리의 정원은 일본쪽 개봉소식 들렸을때 부터 보고 싶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상영작에 포함되었네요.
    프리미어로 소개되는 신인 감독들의 작품도 눈에 띄고 요즘 일본 영화들과 많이 소원해졌다는 느낌이드네요.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꾸준히 좋은 작품 많이 소개해주는 페스티벌이 되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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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모도바르 2020.02.10. 11:00

    닉네임 : 알모도바르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그린 영화 [종이 달] 보고,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을까? 싶어서 씁쓸했던 기억이 있는데, 원작자 가쿠다 미쓰요 특별전을 한다니 꼭 가고 싶습니다.


    특히 [8일째 매미] 찾아보니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은 물론, 무려 10개 부문 휩쓸었다던데, 국내 미개봉작인데다가 제가 일본 영화와는 친숙하지 않아서 이런 명작을 놓쳤나봐요.😢 이번 기회를 통해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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