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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한 신부님' 스페셜 포스터 익무인이 결정해주세요!

2월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문신을 한 신부님>의 스페셜 메인 포스터를 결정하는 투표 이벤트입니다.

익무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포스터가 실제로 한국용 스페셜 포스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1안

 

1.jpg

 

 

 

2안

 

2.jpg

 

 

(메인 포스터가 아닌 스페셜 포스터입니다.)

 

 

위 투표에 참여한 후,

해당 시안을 고른 이유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10분을 뽑아서 스타벅스 콜드 브루 커피(톨 사이즈)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2월7일(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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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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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져 2020.02.05. 01:51
    1안이 더 낫다고 봅니다. 2안은 영화의 갈등요소를 너무 보여주는데다가 주인공을 그만큼 가리기도 해서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에 대한 갈등은 이미 1안의 배경으로도 충분히 보여주기 때문에 1안이 더 깔끔해서 좋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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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라빈 2020.02.05. 01:56
    1안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하고도 명쾌합니다. ‘둘 중 하나의 작품을 봐야한다면.’이라는 전제를 두고 오롯이 관람자의 입장으로 두 포스터를 보았을 때 1안 포스터의 영화가 훨씬 궁금합니다. 타이틀부터가 사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 딱 좋은 요건을 갖추고 있는데, 1안이 그 호기심을 배가시켜주는 느낌을 갖고 있어요. 대체 왜 저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바라보고 있길래 저런 표정을 짓고 있는지.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는 이미지를 통해 결론을 찾기 위한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거죠. 결론은, 범상치 않은 제목과 미스터리한 느낌을 가진 포스터의 조합이 탁월하다고 보기에 저는 1안에 투표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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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누 2020.02.05. 01:57
    1안을 뽑았는데 인물이 가운데에 있고 그 행동이 정확히 보이는 사진은 1안인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신부로서 좌우 대칭을 이루면서 안정감 있는 것, 하지만 그에 반해 문신이라는 대칭과 대비되는 부분이 두각되는 것은 1안이라 생각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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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피크림도넛 2020.02.05. 02:41
    1안 선택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제목을 듣고 포스터도 궁금해서 볼텐데 십자가가 노출되는 2안보단 1안이 좀더 미스테리한 느낌또한 들고 관객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할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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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카로스 2020.02.05. 03:08
    1안 선택했습니다.

    십자가가 보이는 것보다는 보이지 않는 1안이
    주인공이 무엇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지
    그 모호함에 관객들이 끌릴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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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쿠나 2020.02.05. 03:19

    1안이 좀 심플하긴 해도 몇 가지 소품들 때문에 시선이 분산되는 2안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제가 디자이너라면 2안의 배경색을 1안에 적용해서 좀 더 풍성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ㅎ
    문구도 좀 더 집어 넣고요.

     

    개인적으론 티저포스터의 기반이 되었던 해외 메인포스터를 그대로 썼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굳이 포스터에서 문신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라는 의문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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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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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2020.02.05. 03:40

    1안

     

    영화가 프레임의 마법인 것처럼 포스터도 그렇습니다. 신부의 상의를 반 탈의하고 어딘가 높은 곳을 응시합니다. 2안처럼 십자가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과잉이자 상상력을 방해합니다. 가슴팍의 문신은 그 상상력을 더욱 자극합니다.

    댓글
    밥풀앙 2020.02.05. 04:26

    1안 투표했습니다. 색감이 좋아서 투표했는데 개인적으로 2안은 억지로 사물을 사진안에 넣은거 같아서 안정감이 덜하고 조잡하다고 느껴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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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베쌍 2020.02.05. 04:39

    1안 투표했습니다.제목에 신부가 들어가는데,굳이 십자가가 나올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영화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시놉시스를 보니 종교 영화까진 아닌 것 같거든요.1안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하다고 보여집니다.근데,저도 사실은 티저 포스터가 더 맘에 드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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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유 2020.02.05. 06:14
    색감이나 글자들이 배치된 형태가 1안이 2안보다 훨씬 좋게 느껴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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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땡바리 2020.02.05. 07:42
    1안으로 투표했습니다.
    일단 심플하고 깔끔하네요.. 제목에서 의미하는
    부분은 어느정도 충족되는 느낌인 반면 2안은
    소품때문인지 인물이 좀 밀려난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 해외포스터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국내포스터 잘 결정되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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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8 2020.02.05. 07:53
    1안.
    2안은 뭔가 초점이 분산되서 어색한 느낌이 나네요.
    원 포스터도 인물을 중심에 놓고 집중하듯,
    한국포스터도 배경은 배경대로 확실히 날리고 인물을 중심에 두고 확실히 포커스를 맞춘 1안이 더 좋아보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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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h 2020.02.05. 10:32

    2안~

    블러처리된 성화의 배경보다 

    십자가와 밝은 벽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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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Hall 2020.02.05. 10:55
    1안이 깔끔해보이네요.
    그리고 메인포스터가 아니라 스페셜포스터 투표라고 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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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에르 2020.02.05. 11:15
    1안이요! 촛대와 십자가가 있으니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이라 1안에 투표했어요 :)
    댓글
    양순둥 2020.02.05. 13:27
    1안이 뭔가 반항적인 느낌이 더 도드라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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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누키 2020.02.05. 13:51
    1안이 상상의 여지가 좀 더 있어서 좋네요~
    2안이려면 좀 더 넓게 잡았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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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GiHaRa 2020.02.05. 13:58
    주인공 케릭터를 잘 표현한 듯한 느낌을 받아 1안를 선택하였습니다. 2안은 케릭터보다 공간에 방점을 준 듯한 느낌이라 제 선택은 '1안'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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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트커스텀 2020.02.05. 14:14
    2번이요. 밋밋한 1번 보다는 2번이 더 신부 같네요. 제목만 없으면 1번은 뭐하는 영화이지 싶지만 2번은 제목을 없애도 신부인지는 알꺼 같네요 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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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mani 2020.02.05. 14:51
    1번입니다. 몸에 문신을 했지만 맑고도 슬픈 눈빛을 지닌 주인공이 무엇을 바라보며 저런 눈빛을 하고 있는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반면 2번은 그 눈빛이 향하는 곳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만큼 호기심이 상대적으로 줄고, 좀 더 종교영화처럼 보일 수 있는 소지가 클 것 같습니다.
    댓글
    스우 2020.02.05. 15:11
    전 1번이요. 메인 포스터였다면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 궁금하게 하는 2번을 선택했겠지만, 스페셜 포스터는 캐릭터를 더 부각시키는 쪽으로 가는게 좋아보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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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담 2020.02.05. 15:29
    1안 선택했습니다.
    고른 이유는 좀 더 깔끔하고 인물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포스터 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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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돌사랑 2020.02.05. 15:31

    전 2안
    영화 제목과 잘 부합되는 구도의 포스터 같아요! 십자가와 문신의 대비로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주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보입니다!

    댓글
    쏘쏘거북 2020.02.05. 16:12
    1안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2안은 시선이 사람보다 왼쪽의 물건들이 더 초점화가 되어있어서 사람의 초점화에 맞춘 1안에 더 좋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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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STEMATIC 2020.02.05. 16:32
    1안은 인물에 집중한 느낌이고 2안은 배경에 집중한 느낌이라 1안 선택했습니다 영화 봤는데 인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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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2020.02.05. 16:36
    2안 투표했어요. 제목에서 이미 종교가 드라나 부합하는 포스터라 생각해요. 1안의 모호한 시선에 비해 주제가 명확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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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러Tyler 2020.02.05. 16:45
    저런 표정으로 뭘 바라보고 있는걸까 궁금해져서 1안에 투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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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sBlanket 2020.02.05. 18:34
    2안을 선택했습니다.
    국내 개봉 제목이 원제에서 조금 떨어진 이상 영제라도 알아보기 쉬운 곳에 배치한 포스터가 더 맞다고 생각해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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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모라 2020.02.05. 19:08

    2안 선택했습니다 1안을 선택한 분들의 이유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지만 홍보마케팅적 측면에선 2안이 더 눈에 확 들어오는 직관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어차피 제목에 신부님이 드러나니 굳이 십자가를 숨길 필요도 없고 십자가와 이를 바라보는 인물의 표정, 문신 등이 일반관객들 대상으론 좀더 친절하게 호기심을 자극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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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더버그 2020.02.05. 22:08
    1안입니다. 2안과 1안의 차이는 사실 명암차이라고 봅니다.2안이 더 밝은 배경이죠.더불어 2안에는 주인공앞에 촛대가 있는데요.
    이 촛대 상당히 거슬리죠.굳이 없어도 될 소재같은.. 과감히 제거해야할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인물에 더욱 집중할수있는 인물이 부각되는 1안에 높은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댓글
    라이언정 2020.02.05. 22:49
    문신에 대한 집중도가 2안에서 떨어지는 듯 해요 1안이 문신이 더 강조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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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여맘 2020.02.05. 23:03
    1안
    군더더기 없이 다니엘의 표정에 집중되는 느낌이 주제를 더 드러내 주는 것 같아요
    댓글
    이응 2020.02.05. 23:07
    1안을 선택했습니다. '문신'을 한 신부님이라는 제목에 맞게 문신을 한 신부님이 더 눈에 들어오는 포스터를택했습니다.
    댓글
    pimpmania 2020.02.06. 00:14
    2번이 십자가 덕에 더 주제에 맞는 거 같은데 하지만 촛불 떄문에... 심히 많이 거슬리네요. 그래서 1안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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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미인 2020.02.06. 00:43
    1안이 좀 더 분위기 있고 멋있는것 같아요
    댓글
    하늘하늘나비 2020.02.06. 00:56
    1안. 구도적으로 더 균형있는 느낌이고 주인공한테 더 집중하게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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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다류헤이@ 2020.02.06. 04:39
    저는 2안이 더 나아보이네요.. 어떤 신에대한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보이는 느낌이 크게 느껴져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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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무무 2020.02.06. 09:43
    둘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나마 1안이 나은 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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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아란 2020.02.06. 10:06
    1안이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1안으로 선택했습니다. 2안은 촛대와 십자가가 들어가서 구도도 뭔가 어지러운 느낌이 드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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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반반 2020.02.06. 10:10
    구도적으로 1안이 좀 더 인물중심적인 포스터로 보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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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rain 2020.02.06. 10:16
    1안선택!

    십자가, 촛불 등 잡다한 것이 많은 2안 보다 1안이 더 깔끔하고 인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부님의 시선과 감정이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영화에 대한 궁굼증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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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령 2020.02.06. 11:11
    저 1안 선택했어요.
    2안이 제목에는 더 어울리는 포스터일 것 같지만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아요. 너무 산만해 보이는...
    깔끔하면서도 캐릭터에 대하여 상상할 수 있는 포스터는 1안. 과연 그가 응시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왜 저런 눈빛을 하고 있을까 이런 상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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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피치치 2020.02.06. 11:17
    저는 1안을 선택했는데 어디를 응시하는지 상상력에 맡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2안은 사물이 명확히 표시되어있어 영화를 보기 전 프레임을 형성 할 것 같아요.
    댓글
    보조개공주 2020.02.06. 13:12

    참여완료.

    1안 투표.

    굳이 십자가를 넣지않아도 신부님인게 들어나고 단순함이 오히려

    강렬해  보일수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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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man 2020.02.06. 13:16
    1안에 투표합니다.
    2안은 푸르스름하고 차가운 분위기 보다는 1안의 분위기가 한국에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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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2020.02.06. 13:19
    1안이 마음에 들어요~
    종교적 분위기보다는 1안의 인간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두는 편이 너 나을꺼 같거든요^^
    댓글
    화이팅 2020.02.06. 14:11
    참여했습니다
    1안이 우세하네요 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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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민트T 2020.02.06. 14:12
    2안에 투표 합니다. 2안의 분위기가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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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정문 2020.02.06. 14:40
    1안의 색감과 인물배치가더 좋은듯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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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월버그 2020.02.06. 16:21
    가독성은 1안이 좋지만 사람은 이미지를 먼저 보기때문에 십자가의 모양과 문신을 한 배우분을 보고 2차로 제목을 볼 수 있어 어느정도 내용과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을 갓 같습니다. 그래서 2안으로 선택해봤습니다. 인물이 가운데에 배치된 포스터보다는 사이드로 위치하여 좀 더 안정화를 준 듯한 느낌도 있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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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슴도 2020.02.06. 17:01
    2안을 택했는데, 제목과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서 선택했습니다. 1안은 너무 휑한 느낌이 들구요..
    댓글
    정승현입니다 2020.02.06. 19:16
    2안 신부님이지만 문신이있다 과연 어떤내용일까 궁금함을자아내기위해 신부의상징인십자가가 있어야된다 1안은 인물이부각되지만 신분지모르고 깡패같은 느낌으로 제목의궁금증이덜하다
    댓글
    주으닝 2020.02.06. 19:20
    1안이 더 주인공에 집중되는것 같습니다
    2안보다 더 임팩트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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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li 2020.02.06. 20:09
    1안
    포스터는 한 장의 이미지로 영화의 스토리를 함축해 담는 중요한 장치라고 봅니다. 영상보다 강렬하다거나 더하거나 덜하거나가 없이.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을때 그때가 가장 완벽한 포스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느낌을 잘 담고 있는게, 1안 포스터라고 생각해서 투표 마쳤습니다. +) 폰트가 조금씩 달랐다면 또 다른 결과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댓글
    A380 2020.02.06. 22:48
    2안을 선택했습니다

    십자가를 보며 고뇌에 찬 주인공의 모습에서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네요 오히려 십자가가 있다는 것이 더욱 메세지를 전달하는게 있다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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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인 2020.02.06. 22:53
    1안이 더 깔끔하고 눈에 잘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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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주럽원디 2020.02.06. 23:01
    2안

    문신을 한 신부라는 모순된 제목으로 단지 문신을 한 주인공만 포스터에 보여지는 것보다 문신을 한 주인공과 종교의 상징인 십자가가 함께 보여지므로 제목의 모순된 느낌이 그림과 함께 더욱 눈에 확실히 와닿아 아 이 영화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함으로 2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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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갱 2020.02.06. 23:17
    2안 선택했습니다.
    영화명이 문신을 한 '신부'님이라서 십자가와 촛대가 있는 2안이 더 신부에 포커스를 두는 것 같습니다.
    1안은 신부라기보다 일탈한 학생이나 소년으로 보여서 사전정보가 없는 사람에겐 갱스터영화오 오인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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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vicon 2020.02.06. 23:24
    2안 선택했어요
    딱 제목에 들어맞고
    십자가로 인해 일반 조폭같이 보여지지 않고
    무엇보다 뒷배경에 예수상이 있어서 사람들이 보기에는
    종교적인 메세지도 있을것 같아 보이는 영화로 보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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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모도바르 2020.02.06. 23:30

    전 2안 선택했습니다.

    십자가가 있어야 신부님이란 게 직관적으로 와닿을 것 같아요. 1번이 상상할 여지도 주고 좀 더 예술적이지만, 영화 포스터는 보는 순간 확 와닿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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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in 2020.02.06. 23:43
    1안은 이미지로서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 그 자체로 의미를 전달하기에는 아쉽지않나싶어요. 물론 영화를 보고 난 후라면 더 끌립니다.

    2안은 이미지가 많아 아쉽지만, 의미를 전달하기에 그 대비가 좋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 이해를 돕는다는 의미에서는 더 나아보입니다.

    스페셜 포스터의 용도에 따라 선정하는게 어떨까싶어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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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주쓰 2020.02.07. 00:29
    1안의 뒷 배경이 신부님과 더 잘 어울려지는것 같아요.색도 차분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댓글
    버블티라떼 2020.02.07. 01:06
    1번
    십자가,초가 없는게 깔끔하고 확 와 닿는 느낌이 좋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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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hgray 2020.02.07. 01:18
    1안이 더욱 심플해서 내용에 집중될거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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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ah 2020.02.07. 01:20
    2안보단 1안이 덜 번잡하고 좋은 것 같아요. 2안의 십자가에 눈길이 가기는 하는데, 1안과 전체적인 느낌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드는 이미지로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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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엄지 2020.02.07. 02:16
    1안이 가운데 정렬돼 있어서 보기에 편ㅡ안해 보이는것같습니다 2안은 손을 가리고 있어서 약간 아쉬운감이 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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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론 2020.02.07. 02:44
    2안 선택했어요.
    배경 색도 그렇도 왠지 더 눈에 들어오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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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20.02.07. 06:54
    1안 선택했어요
    2안은 1안에 비해 많이 설명하려고 드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전 이 영화 작년 부산영화제에서 성체축일이란 제목으로 그날(10월 5일) 첫 영화로 접했거든요
    솔직히 1순위 영화는 아니었지만 아무런 정보없이 본게 오히려 영화감상에 도움이 된것 같고 그 날 첫영화가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
    앞으로 보실 관객들도 저처럼 기분 좋게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담이지만 성체축일보다 지금 제목이 개봉용으로는 훨씬 더 나아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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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탑 2020.02.07. 10:12
    영화를 아직 못봤지만 1안이 명료하고 시선을 집중시키네요. 제목과 연관되어 십자가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2안보다는 호기심도 불러일으키고, 색감도 차분하여 비교적 묵직한 느낌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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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라쟈 2020.02.07. 19:03
    2안입니다.
    1안이 보다 깔끔하고 주인공을 강조하고 있어
    인물 중심의 포스터를 중요시 하는 우리나라 정서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2안은 여러가지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있습니다.
    우선 종교를 상징하는 십자가와 양초가 있고
    주인공이 중심에서 벗어나 있죠.
    1안의 도발적인 상징보다는
    종교와 인물의 갈등, 조화 등의 사건들을 연상할 수 있는 포스터라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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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 2020.02.07. 23:14
    2안 선택했네요
    주인공의 시선이 십자가를 향해 있는 장면이
    여러 상상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주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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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숲 2020.02.16. 01:31
    이벤트 끝나기는 했지만 2안요~
    1안이 구도와 배치가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영화에서 얘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는 2안이 확실해서요.
    십자가 뒷배경의 창문과 배우 뒤에있는 세로기둥배경이 정리가 되면 깔끔한 느낌과 안정감, 메시지를 모두 잡을 수 있을텐데
    투표결과를 보니 1인이 됐을거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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