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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2019' 초대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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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2019 초대권을 총 30분께(2매씩) 드립니다.

 

 

서울독립영화제 2018 행사 개요
▸ 행사명 : 서울독립영화제 2019 (The 45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 일  시 : 2018.11.28(목)~12.06(금) / 9일간

▸ 장  소 :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서울독립영화제 2019에 대한 기대 소감을 댓글로 간단히 적어주세요.

 

당첨자 발표: 11월22일(금)

 

• 사용 기간 : 11 월 29 일 (금) ~ 12 월 06 일 (금)
• 사용 장소 :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읶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 초대권 수령 방법
• 명시된 초대 기간 중 극장 내 설치된 서울독립영화제 안내 부스를 방문하시어
본인 확인 후 초대권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 초대권 사용 방법
• 수령하신 초대권은 매표소에서 관람을 원하시는 상영작 티켓으로 교환하셔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개/폐막식 및 심야상영을 제외한 일반 상영작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당읷 현장 교홖 및 당일 예매만 가능합니다. (온라읶 및 전화 예매 불가)
• 발권 받은 티켓은 취소/교환/환불이 불가하며,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합니다
• 상영작이 매진되었을 경우 티켓 발급이 불가합니다.
• 청소년이 해당 이벤트에 당첨되었더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는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독립영화제 2019 홈페이지(www.siff.kr)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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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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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바이코딘 2019.11.11. 21:41
    닉네임 : 바이코딘
    우리나라 독립영화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는 서울독립영화제가 올해도 찾아왔군요!
    올해는 어떤 신선하고 훌륭한 작품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이미 다른 영화제에서 입소문이 난 영화들도 있고, 숨은 진주같은 작품도 만났으면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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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감독 2019.11.11. 21:57
    닉네임 : 박감독

    거의 부산영화제나 부천영화제처럼 국제영화제에 버금가는 영화제라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국제영화제에 한국의 고퀄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라
    더욱더 소중한 영화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독립영화들을 기다리게하는 "서울독립영화제"
    당연히 올해도 가야지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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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라이트 2019.11.11. 21:59
    닉네임: 에라이트

    한국 영화의 힘이자 뿌리인 독립영화들의 축제인 서독제 올해도 꼭 갈 예정입니다! 전주랑 부산에서 호평 받은 작품들 뿐만 아니라 다큐부터 실험작들까지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시선들과 시도들을 빨리 보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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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뇨뇨 2019.11.11. 22:07
    닉네임: 효뇨뇨

    독립영화의 제일 큰 매력인 신선함을 먼저 느껴보고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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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2019.11.11. 22:09
    닉네임: 우아한

    서울독립영화제 올해도 보고 싶은 작품을 정리해 보니
    장편만 11편, 단편은 10편 정도 나오네요!
    <야구소녀> <후쿠오카> <비밀의 정원> <남매의 여름밤>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열'이라는 단편을 무척 좋게 봤는데 감독님이 장편화시켰다고 해서 <비밀의 정원> 1순위로 보고 싶고요
    '나만 없는 집' 김현정 감독의 신작 단편 <입문반>도 꼭 챙겨 볼 예정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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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넷89 2019.11.11. 22:16
    닉네임 : 소넷89
    부국제에서 했던 상영작들도 많네요 비밀의 정원, 임신한나무와 도깨비, 야구소녀 등
    한국영화도보고싶고 기대되는 단편모음도 있어서 보고싶네요
    또 봉준호 감독님의 지리멸렬도 상영된다고 하니 참 반가운 소식이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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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담벼락 2019.11.11. 22:17
    닉네임 : 래담벼락
    서독제는, 매년 마주하고 싶은... 독창 같은 합창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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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2019.11.11. 22:22
    닉네임 : 여자친구

    국내 최고의 인디 영화제!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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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 2019.11.11. 22:56
    닉네임 : 에펠

    서울에서 열리는 최대의 영화제 서독제 매년 참석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기대작이 엄청 많습니다.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작품들로 채워져있어서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ㅎㅎ 연말이라 우울하지만 좋은 작품들로 그 우울증을 떨쳐내고 싶습니다^-^
    댓글
    하늘하늘나비 2019.11.11. 23:11
    닉네임 : 하늘하늘나비

    작년에 다녀왔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서독제가 다가왔네요. 지난 영화제에서 익무 추천으로 보았던 여러 작품들이 참 좋았고 올해 개봉해서 큰 성공을 거두는 걸 보니 올해 상영작들에 대한 기대에 더 두근두근합니다~ 제가 참석하지 못할 2021년 서독제 몫까지 올해 제대로 즐겨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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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지애 2019.11.12. 00:07
    닉네임: 충정지애

    올해 굵직한 영화제들은 시간이 안 돼서 아쉽게 다 패스 했지만, 서울독립영화제는 집이나 일터에서 가깝고 매년 참석 했던 영화제 이기에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특히 볼만한 작품이 눈에 많이 띄네요. 초대권으로 우선 <비밀의 정원>, <야구소녀>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그 외에도 자비로 10작품 넘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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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새 2019.11.12. 00:14
    닉네임;하루새

    매년 함꼐 해온 서독제... 올해도 왔네요. 지난해에는 심야상영까지 함꼐 한 서독제 올해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서독제에 개봉하는 영화들 함꼐 하고 싶어집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뽀뇽뽀뇽 2019.11.12. 00:21

    닉네임 : 뽀뇽뽀뇽
    작년 벌새 메기 아워바디처럼 화제작을 미리만날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특히 gv가 거의 있어서 정말 좋은 영화제이죠

    댓글
    막동이 2019.11.12. 01:09
    닉네임: 막동이

    독립영화의 팬으로서 연말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서독제를 항상 기다립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좋은 작품들이 엄청 포진되어 있더라고요.
    다양한 독립영화의 진수성찬같은 서독제를 꼭 가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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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룸펜 2019.11.12. 05:25
    닉네임:네오룸펜

    어릴때는 연말의 연기대상이나 가수왕 같은 시상식을 보며 한해를 마무리했다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서독제가 한해의 영화여정을 마무리하는 일종의 저만의 의식(?) 같아요

    작년에도 메기 아워바디 벌새 등 좋은 작품을 많이 만나봤는데 올해도 부국제에서 놓친 작품들 많이많이 챙겨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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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terfall 2019.11.12. 08:43

    닉네임 : watefall

    서독제는 17년부터 참석하고 있는데 이번 해는 주말을 몽땅 못 가서 평일 위주로 보러 가야되게 생겼습니다ㅠㅠ
    틈틈히 짜내서 가보려고 하는데 연차를 불사(?)해서라도 꼭 좋은 작품 보고 싶네요ㅠㅠ
    서독제 특유의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한국 독립영화 행사 한 해의 마침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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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SD 2019.11.12. 09:05
    닉네임: 닌텐도SD

    독립영화제에서 꾸준히 그리고 가장 크게 행사하는 영화제가 서울독립영화제로 알고 있는데 재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올해도 볼 작품이 너무 많군요.. 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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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SD 2019.11.12. 09:05
    닉네임: 닌텐도SD

    독립영화제에서 꾸준히 그리고 가장 크게 행사하는 영화제가 서울독립영화제로 알고 있는데 재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올해도 볼 작품이 너무 많군요.. 보고 싶습니다♡
    댓글
    뽀글이 2019.11.12. 09:06
    닉네임 : 뽀글이
    매년 서울독립영화제 가서 독립영화들 보고와서 올해도 기대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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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조 2019.11.12. 11:15
    닉네임:휴먼조
    매년 이 영화제에 참가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영화의 현주소를 가장 장 파악할 수 있는 영화제죠.
    지슬,한공주,죄많은소녀 등 걸작들을 만나왔기 때문에 올해도 꼭 참가하기를 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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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귀 2019.11.12. 12:42

    닉네임 : 까마귀
    기대 되는 서독제 2019! 야구소녀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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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메이트 2019.11.12. 13:12

    닉네임 : 소울메이트

    부천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영화제에서 아쉽게 보지 못했던 독립영화들과 새로운 독립영화들을 볼수 있어서 독립영화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서독제는 매년 기대하게 되는 이유 인거 같습니다.

    부천 영화제 팡파레 부산 국제 영화제 종이꽃 전주국제영화제 이장 등 작품들 너무 기대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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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SpberRy 2019.11.12. 14:08
    닉네임 : raSpberRy

    2019년은 독립영화가 빛나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작년에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만났던 《벌새》는 작품 뿐 아니라 흥행까지 성공했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았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올 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독립영화들을 만나면서 2020년 한국영화계의 미래를 기약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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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프프 2019.11.12. 14:17
    닉네임:김프프
    작년에 늦게 알아서 보고싶은 영화는 몽땅 매진이라 포기했던 서독제. 올해는 미리 예매하려고 대기타는 중입니다. 부국제에서 만났던 야구소녀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 모두 응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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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tywoods 2019.11.12. 14:25
    닉네임: mistywoods
    항상 독창적이고 신선한 영화들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기대되지 않을 수 없네요. 올해 벌새, 메기에 이어서 새롭게 발견될 빛나는 영화들을 서울 독립 영화제에서 한발 먼저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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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brick 2019.11.12. 15:53
    닉네임: Kubrick

    작년을 시작으로 서독제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요 한해의 마지막을 서독제와 함께 마무리한다는 느낌이 일년이 지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동시에 다가오는 새해도 기다리게 되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작년에도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올해 서독제에서는 또 어떤 작품들이 강세일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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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아란 2019.11.12. 19:19
    닉네임 : 파아란

    익무를 통해 작년에서야 제대로 알게 된 서독제인데,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쉬웠었어요. 올해는 꼭 가야지 라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이벤트가!!

    올해는 부산영화제에서 평이 좋았던 '이장''야구소녀''찬실이는 복도많지'도 보고싶고..홍콩 독립영화 작품들이 상영되는 해외초청 상영작 중에서도 '메이드 인 홍콩'을 비롯해서 여러 작품들이 보고싶네요.

    올해의 마지막 영화제를 서독제로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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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테솔 2019.11.12. 23:48
    닉네임: 팅테솔

    언제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맞게 되는 서독제! 올해도 '야구소녀' '찬실이는 복도 많지' '에듀케이션' '웰컴투X-월드' '남매의 여름밤' '우리는 매일매일' '이장' '비밀의 정원' '증발' '지리멸렬' '세 마리' 등등 볼 작품이 너무 많은 것! 익무 초대권을 받으면 날듯이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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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ND 2019.11.13. 00:07
    닉네임: KYND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터 해외에서 호평받은 영화들 부터, 서독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흥미로운 장-단편 영화들! 정말 볼거리가 많은 연말의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개막작이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로 호평을 받은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라 넘 기대가 됩니다 ㅎㅎ 게다가 화려한 배우들까지! 꼭 방문할려고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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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장 2019.11.13. 00:11
    닉네임 : 귀장
    우리나라 독립영화들의 수준이 무척이나 높아진 요즘이기에 올해의 서독제는 그 어느때보다도 기대가 큽니다.
    독립영화가 지닌 패기, 재기발랄함으로 가득한 서울독립영화제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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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침류왕 2019.11.13. 00:28
    닉넴: 백제침류왕

    작년에 서독제를 통해 밤치기 등 좋은 작품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좋은 작품과 감독님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인디스페이스관(서울극장)도 잘 되기를 응원하면서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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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총무 2019.11.13. 00:47
    닉네임 : 최총무
    대한민국 독립영화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서독제를 통해서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받는 영화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발견, 뛰어난 작품들이 또한 세상 빛을 보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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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고양이 2019.11.13. 01:01
    닉네임: 회색고양이

    매년 서독제를 참가함으로써, 그 해 독립영화계를 빛냈던 작품들을 마주하는 자리가 늘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작품들이 서독제에 출품됨으로써 2019년을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요. 전주, 미쟝센, 부천, 부산등 제가 익히 알고있던 화제작들 부터 숨겨진 작품들까지 속속들히 알수있는 기회인 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매년 단편들 위주로 보아와던 저로써는 올해 장편들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야구소녀>, <에듀케이션>, <이장>, <바람의 언덕>, <비밀의 정원>, <팡파레>는 꼭 볼 예정이며 단편 중에서도 <해미를 찾아서>와 <~.avi> 이 두작품을 가장 기대하고있어요. 얼른 서독제의 개막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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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lless 2019.11.13. 01:30
    닉네임:soulless

    독립영화를 특히나 좋아합니다. 항상 응원한다는 시각으로 보지않고, 독립영화자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고있기 때문에 올해 독립영화제도 기대가 됩니다. 매년 새로운 감독이 나오고, 기존의 감독들의 역량이 업그레이드 되는것을 보고있으면 한국영화의 뿌리가 더욱 넓게 퍼져나가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기도 합니다. 올해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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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세지 2019.11.13. 01:35
    닉네임: 스콜세지
    매해 참석하는 최고의 독립영화제인, 서독제!! 올해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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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론 2019.11.13. 05:03
    닉네임:맬론
    올 한 해 동안 인상 깊었던 독립영화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영화제여서 한 해를 마무리할 때쯤 늘 기다리게 되네요.
    올해도 보고싶은 영화들이 많은데,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아카이브 프로그램에서 독립영화 역사에서 꼭 봐야할 영화
    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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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 2019.11.13. 11:03
    닉네임 : EVE
    11년부터 16년까지 서울독립영화제에 빠짐없이 갔던거 같습니다. 가서 천우희배우님도 봤었고, 구교환 배우도 여기서 봤던것 같아요.
    되게 추억이 많은 영화제인데 취업하고서는 한번도 가지는 못했네요. 익무의 기운을 받아서 올해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댓글
    쏘쏘거북 2019.11.13. 11:17
    닉네임 : 쏘쏘거북

    서울독립영화제 2019에 대한 기대 소감을 댓글로 간단히 적어주세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작품을 서독제를 통해 볼수 있다니 좋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대작이였던 '[바람의 언덕], [남매의 여름밤], [하트]를 볼 생각입니다. 올해 참석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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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preview 2019.11.13. 14:04
    닉네임 : forpreview

    며칠전 서독제 포스터를 보다가 처음으로 서울독립영화제를 찾아가 봐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부국제에서 보지 못한 기대작 중에 야구소녀, 69세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서독제를 기대하고 있는 이유는 좋은 영화를 건졌을때의 쾌감을 알기 때문이죠
    늦게라도 서독제에 입문해보고 싶네요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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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없는말 2019.11.14. 13:07
    닉네임: 발 없는 말

    서독제는 꾸준히 참석하고 있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 해 영화들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제인데 올해는 특히 작품을이 너무 보고싶은 영화들이 많아서 기대되요 올해는 꾸준하게 개근할 예정인데 즐겁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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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 2019.11.14. 14:20
    닉네임: 꼬꼬
    매년 참석하는 서독제가 올해도 돌아왓네요
    서독데에서 본 영화들이 극장 개봉할때마다 기쁨을 만끽하는데 올해도 참석해서 조은 영화꼭 보고 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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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님 2019.11.14. 16:54
    닉네임: 션님

    서울독립영화제는 긴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명실 상부한 한국 최고의 영화제 중 하나입니다. 특별히 올해가 한국 영화 100주년의 해이고 그 어느 해 보다도 한국 영화의 큰 발전과 성과가 있었던 1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한국 영화의 발전에는 참신한 주제와 색다른 형식의 한국 독립영화가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45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독립영화제에는 역대 최다 편수인 1,400여 편의 공모작이 접수되었다고 하는데 올해에는 또 어떤 특별한 작품들이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권해효 배우가 직접 기획한 ‘배우 프로젝트-60초 페스티벌’에서 어떤 신예 배우들이 주목을 받을 지도 궁금합니다. : )
    댓글
    쿡아이 2019.11.14. 21:50
    닉네임: 쿡아이

    다른 국제영화제에 한국의 고퀄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라
    더욱더 소중한 영화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독립영화들을 기다리게하는 "서울독립영화제" 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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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니~^^γ???? 2019.11.14. 22:20

    닉네임: 스타니

     

    올 서독제는 신작 부분에 여성감독의 비율이 절반에 육박한다.

    또한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20주년 기념으로 유의미한 '홍콩 독립영화' 특별전도 열린다.

    '지리멸렬(봉준호 감독)'한 현 시점에 놓인 홍콩의 모습. 그 공간에 사는 영화인이 만든 독립.영화.

     

    영화라고 하는 역할을 굳이 묻는다면, 2019년 서울독립영화제가 그 조그만 목소리를 내고 있는 듯 싶다

    댓글
    profile image
    마츠다류헤이@ 2019.11.14. 22:35
    닉네임 : 마츠다류헤이

    한해를 마무리짓는 독립영화의 축제 서울독립영화제에 내년개봉을 기다리고있는 우리 독립영화들을 보고싶어 이벤트 신청합니다..
    댓글
    노노노 2019.11.15. 00:36
    닉네임 : 노노노

    국내의 좋은 영화를 만날수 있는 서울독립영화제!! 색다른 시도의 영화들을 스크린에서 만난다는 설레임이 너무 기대되네요. 과연 이번엔 어떤 작품이 수상을 하게될지 궁금하네요.
    댓글
    살다보니 2019.11.15. 10:45

    닉네임:살다보니
    서독제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동시에 국내 최대규모의 독립영화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긴 역사에 비록 늦게나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만 알게 된 뒤 매년 한 해의 마무리 행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dmz영화제,부국제등 다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아온 국내영화들도 궁금하고 작년 작은 빛이 떠오르는 서독제 프리미어 작품인 '여름날'이나 그동안 독립영화제가 존재의미를 확실히 보여주던 독불장군상의 올해의 수상작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별다른 기대작이 없는 요즘. 오랜만에 영화를 기다린다는 설렘을 안고 기다리고 있는 서울독립영화제!
    올해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보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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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죽아 2019.11.16. 01:50
    닉네임 : 얼죽아

    SIPFF도 그렇고 서국제도 올해 처음 참여하게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매우 큽니다!
    [벌새]같은 한국의 훌륭한 독립영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만큼 올해는 어떤 작품이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 궁금합니다.
    이번 서독제에서 [69세]와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을 기대하고 있는데, 장편 작품뿐만 아니라 단편들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댓글
    태리야끼 2019.11.16. 14:09
    닉네임 : 태리야끼

    방금 cgv에서 전단지 보고 즉흥적으로 댓글 쓰는 중입니다🤓 서독제 시즌마다 매번 바빠서 못 갔는데 올해 드디어 여유가 생겼네요..! '찬실이는 복도 많지'와 가장 애정하는 이옥섭 감독님의 '세마리', 그리고 주옥 같은 미개봉 독립영화들 챙겨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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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륑 2019.11.17. 20:44
    닉네임: 양파륑
    우리나라 독립영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올해도 좋은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다양성 영화제중 가장 신뢰가 가는 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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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 2019.11.17. 21:35

    닉네임: 선호
    작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메기와 벌새를 만났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올해도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비롯하여 <증발> <팡파레> 같은 작품들 너무 기대중인데요. 한 해의 마지막에 다음 해의 걸출한 독립 영화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익무여 기를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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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타입이다 2019.11.18. 01:53
    닉네임: 뉴타입이다

    어느새 2019년도 훌쩍 지나가며,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서울독립영화제 시즌이 다시 돌아왔네요.
    영화를 좋아함은 물론이요, 한국 상업영화 보다는 독립영화를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기쁘기 그지 없는 때입니다.
    더군다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들이 많이 보여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서독제에서 <벌새>와 <메기>를 미리 만나서 올해 늦여름~가을을 벌새와 메기 GV로 채웠습니다.
    올해는 이미 수상 실적까지 있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남매의 여름밤>, <이장>을 비롯해서 <69세>, <에듀케이션>, <야구소녀>, <영화로운 나날> 등에 더해 단편 쪽에서는 <나는 사람 때문에 울어본 적이 없다>, <입문반>, <세마리> 등 기대작이 작년보다 더 많아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그렇게 독립영화계의 축제 안에서 온기를 느끼며 겨울을 맞이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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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mi 2019.11.18. 17:28
    닉네임 : Sonmi

    매년 서울독립영화제만큼은 꼭 챙겨보려합니다
    작년 서독제에서 인상깊게 본 영화들이 개봉할때 기쁘기도하고 n차도 하면서 응원 했었기에 항상 의미있는 영화제였던거 같습니다.
    단편포함 종이꽃, 에듀케이션, 야구소녀, 프랑스여자, 이장, 남매의 여름밤, 비밀의 정원 등등
    이번년에도 대략 15편정도 추려놨고 다 볼 순 없겠지만 되도록 많이 보고싶기에 신청해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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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의시작 2019.11.18. 22:46
    닉네임 : 그리움의시작
    매년 20여개 이상의 영화제에 다니지만 국내영화, 특히 독립영화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모두 보기위해서 항상 아껴둡니다.
    올해에는 작년 <메기>에서 좋은연기를 보여준 이주영 배우의 <야구소녀> 그리고 개막작인 장률의 <후쿠오카>가 가장 눈에 띄는데요.
    이러한 화제가 될 영화 들을 제외하고서도 부산에서 꽤 평이좋았지만 알려지지않았던 <비밀의정원>이 저는 가장 보고싶은 작품이에요.
    배우님들과 좋은추억까지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행사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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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keit 2019.11.19. 23:08

    닉네임 : Likeit
    올해의 다양한 독립영화제를 볼 수 있는 서울독립영화제 기다려집니다. 상영작도 다양하고 보고 싶은 영화도 많아서 영화제 기간동안 바쁠것 같습니다. 어떤 좋은 영화를 발견할지 기대되는 영화제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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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사랑 2019.11.20. 00:54

    닉네임 : 필름사랑

    독립영화의 현실감각 넘치는 소재 그리고 삶의 다양한 문제와 감정이 환기되는 특별한 매력을 만나보게해주는 서독제는 이제 믿고봐도 좋을만한 작품들로 가득한 프로그램이기에 놓칠수 없습니다 :-)

    장률감독의 작품 정말 기다려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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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뱀 2019.11.20. 15:17
    닉네임: 아지뱀

    국내영화제 중 가장 역사를 가진 영화와 동시에 서울독립영화제 먼저 볼 수 있는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서독제 같은 경우 독립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제이며 영화인들과 벽없이 편하게 소통과 교류하는 점이 항상 좋았습니다. 인기작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영화제라 올해도 기대가 큽니닺 개인적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제라 매년 스케줄 맞춰서 몇편 보는 편이라 이번에도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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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 2019.11.20. 15:26
    닉네임 : 도리
    매년 최고의 핫한 독립영화들을 한곳에서 볼수 있는 서울 독립 영화제 올해도 기대합니다!
    댓글
    후두랍뚜루 2019.11.20. 15:58
    닉네임 : 후두랍뚜루

    보석같은 독립영화들을 만나볼수있는 축제의 장 서독제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작년 벌새, 메기와 같은 신선한 독립영화를 만나볼 수 있었던 곳이니만큼 올해도 다양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댓글
    우미노 2019.11.20. 17:51
    닉네임: 우미노

    다양한 시각과 환경 그리고 주제가 풍성한 서독제 영화제가 보고싶어요 작품성이 뛰어난 다양한 작품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색채의 영상들을 보고 싶네요 정말 기대되고 꼭 보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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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gone 2019.11.21. 01:05
    닉네임: antigone

    한해의 마지막과도 같은 서울독립영화제,
    올해도 이 차가운 계절이 기다려졌어요, 포스터 속 소용돌이 로 휘 감겨져 있는 시프트 처럼
    돌려서보면 한해의 마지막의 꽃피우는 것 같기도 하고, 내년을 다시 이어주는 시작점 이 안에 들여다 보이는 것 같네요.
    시작과 끝의 연결 ...

    올해도 잔뜩 볼거리를 짜고 "남매의여름밤" , 장률감독의 신작 " 후쿠오카" 그리고 관심갖고 들여다보닌 "입문반" 단편까지 ..
    카달로그를 들여다볼수록 스케줄이 불어나네요 :) 행복합니다!
    댓글
    스코티 2019.11.21. 01:31
    닉네임: 스코티
    <남매의 여름밤>, <이 세상에 없는>, <입문반>, <에듀케이션> 등 이러저러한 경로로 알게 된 지인 감독이나 배우들의 작품이 대거 상영되어서 이 작품들을 꼭 보고 싶어요. 홍콩독립영화 프로그램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댓글
    필리포 2019.11.21. 10:29
    닉네임: 필리포
    서독제가 마련한 장편 단편 작품들은 거의 실망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단편 리스트를 참 좋아하는데 올해도 다양한 섹션의 단편을 볼 예정입니다. 몇년째 좋은 단편들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해도 밤샘 상영이 있는 것 너무 맘에 듭니다. 밤샘 상영은 몸이 좀 힘들긴 하지만 그때만 느낄 수 있는 기운이 있거든요. 항상 좋은 기억을 만들어줬습니다. 앞으로도 서독제가 멈추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이번 영화제도 무사히 치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탄호빵 2019.11.21. 10:46
    닉네임 : 탄호빵
    처음으로 서울독립영화제에 참여할려고 합니다. 규모가 큰 영화제만 가보다 독립영화의 매력에 좀 더 빠져보고자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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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알렉스 2019.11.21. 12:21

    닉네임 : 미스터알렉스

    이번 서울독립영화제는 보고 싶은 영화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개막작이자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에서부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장>,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정상 놓쳤던 <찬실이는 복도 많지>,<야구소녀>등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번엔 단편쪽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봉준호 감독의 단편 <지리멸렬>이나 작년 서독제 최고 화제작 중 하나였던 <메기>를 연출한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배우가 호흡을 맞춘 단편 <세마리>까지.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올해의 국내 독립영화 화제작들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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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수습용사 2019.11.21. 12:57

    닉네임 : 지구수습용사

     

    한 해의 마무리 서울독립영화제, 작년에는 [벌새]를 봤던 생각이 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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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구야 2019.11.21. 15:59
    닉네임:망구야

    홍콩의 독립영화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특별대담을 통해 현재 홍콩감독의 생각하는 반환 이후의 홍콩이 궁금하네요.
    더불어 2019년 서울독립영화제를 통해 진주같은 영화와 촉망받으실 감독님,배우님,연출진분들이 기다려지네요!
    2019 서울독립영화제 화이팅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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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견.. 2019.11.21. 22:21
    닉네임 : 시바견

    올해부터 다양성 영화들에 관심이 생겨 익뮤도 자주오게되고 독립영화제도 처음으로 가보려고합니다.
    너무 추천받은 작품이 많다보니 10편가까이 보고싶네요.
    특히 벌새 메기 밤문열 같이 올해 재밌게 본 작품들이 다
    작년 서독제에서 상영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서독제에서 인생영화들 빠르게 먼저 보고싶습니다!
    댓글
    플로우 2019.11.22. 00:48
    닉네임: 플로우

    작년에도 서독제에서 벌새 같은 좋은 작품 봤었는데 이번 서독제 또한 어떤 좋은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서 작년에 느꼈던 놀라움이나 흥분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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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모도바르 2019.11.22. 07:14

    닉네임 : 알모도바르

    서독제는 익무 덕에 알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하는 영화제인데다가 특히 제가 좋아하는 다큐를 원없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번 영화제에서 [김군]이나 [동물, 원], [송환] 등 좋은 작품들 많이 봤고, 특히 496분이라는 어마어마한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왕빙 감독의 [사령혼 : 죽은 넋]에 ‘왕빙 덕후’ 정성일 평론가님의 GV까지 들은 것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영화적 경험‘으로 남았네요.(내용이 매우 충격적이고, 제가 본 영화 중에 가장 상영시간이 가장 긴 영화였거든요. 정말 영화제나 영자원이 아니면 상영 엄두도 못 낼 길이였습니다.)
    올해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로 알게 된 장률 감독님의 신작 [후쿠오카]을 미리 만날 수 있어서 특히 기대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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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광광광 2019.11.22. 12:46
    닉네임 : 영화광광광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투어를 처음으로 하고왓는데 확실히 쉽게 볼 수 없지만 귀한 영화들을 볼 수 잇는 매력이 영화제엔 넘친다는 것을 몸소 겪엇습니다. 멀리가지 않아도 즐길수 잇는 서독제에서 또 어떤 제 인생영화를 만나게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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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델리온 2019.11.22. 14:58
    닉네임: 단델리온

    저는 사실 완전 영화 입문자라, 막연한 관심이 제일 크고 어떤 영화가 좋은지, 이론적인 것들은 아직 잘 몰라요. 그저 아트하우스 모모나 종로극장같은 곳에서 관심가는 작품이 나오면 충동적으로 바로 예매해버리고, 블로그에 아주 주관적인 소감을 남기는 식으로 관심을 키워왔죠.

    그렇기에 이번에 서독제만큼은 꼭 참여하고 싶어요. 제 첫 영화제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년도 처음으로 참가할 여유가 생겼거든요. 게다가 익뮤라는 사이트는 아주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우연의 일치로 발견한 이런 유익한 사이트에서 이런 이벤트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어요. :) 아직 뉴비라 당첨될 확률은 적겠지만, 당첨여부에 상관없이 앞으로 익뮤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길 기대중이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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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gha 2019.11.23. 07:28
    닉네임 : chungha

    서독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영화제라 매년 남다른 감회로 참여하고 바깥 날씨와 대비되는 뜨거운 열기로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바빠서 놓친 영화제와 영화들이 참 많은데 뒤늦게라도 서독제에서 챙겨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싶네요
    작년의 [벌새] [김군] 같은 영화들을 올해도 만날 수 있음 좋겠구요. 요새 활약이 돋보이는 여성 감독 영화들 위주로 챙겨볼 계획입니다
    댓글
    목표는형부다 2019.11.23. 09:12

    닉네임 : 목표는형부다

     

    최신 독립 영화를 가장 먼저 볼 수있는 특권도 있지만 예전 작품들 회고전이 보고 싶어서 늦게나마 신청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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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ph 2019.11.23. 09:20

    닉네임 : Aleph

    이번 영화제 상영작들 색인표 보다가 제목들을 모아모아 시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ㅎ


    비밀의 정원에서
    별들은 속삭인다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
    밤의 침묵을

    이 세상에 없는 나의 정원에서
    죽음의 상인이 팡파레를 울릴 때
    나비는 그림자꽃에 붕붕
    그래서 우리는 춤을 추고
    푸른 진혼곡처럼 서로의 안부를 묻지만

    나는 사람 때문에 울어본 적이 없다

    오! 꿈의 나라여!
    모아쓴 일기처럼
    영화로운 나날들이여!
    우리는 매일매일
    바람의 언덕에서
    돌아서 제자리로 증발하는
    유리의 눈물같은
    여름 날 빈 집 같은
    지리멸렬한 천상인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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