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2019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1.jpg

 

 

2019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초대권을 25분께(2매씩) 드립니다.

아래 댓글 신청 방법 예에 따라서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들로 인해 성인들의 신청만 받습니다.)

 

 

댓글 신청 방법 예

닉네임 : 다크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대한 기대평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참고: https://www.facebook.com/prideff/ )

 

 

영화제 기간: 2019년 11월 7일(목) - 13일(수) | 7일간

영화제 장소: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당첨자 발표: 10월 28일(월)

 

 

[초대권 사용방법]

- 개/폐막작과 밤샘상영작을 제외한 일반상영작의 관람만 가능합니다.

- 초대권 1매당 1인 1회 관람이 가능합니다.

- 11.08(금) ~ 11.12(화) 상영작 중, 관람을 원하시는 작품 상영 당일 오후 12시~8시까지

현장 초대권부스에서 입장권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전화 및 온라인 예매 불가)

- 초대권 지정 좌석 매진 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사정에 따라 조기 매진된 작품은 관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타 매체와 중복당첨이 불가하여, 당첨자의 경우 타 매체와 중복 당첨시 1회 당첨으로 산정됩니다.

 

    추천인 45

    • deckle
      deckle
    • 앨리스7
      앨리스7
    • 션님
      션님
    • chungha
      chungha
    • 메트로이드
      메트로이드
    • 굥필름
      굥필름
    •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 HFFB
      HFFB
    • 온두루루
      온두루루

    • 하늘하늘나비

    • 뭉뭉이

    • 필리포
    • 여자친구
      여자친구
    • 세상의모든계절
      세상의모든계절

    • 빛나
    • 그리움의시작
      그리움의시작
    • 고슴도
      고슴도

    • 목표는형부다
    • Likeit
      Likeit
    • jah
      jah
    • 에펠
      에펠
    • 박군93
      박군93
    • 에라이트
      에라이트
    • wolfkiba
      wolfkiba
    • 박감독
      박감독
    • 우즈마키
      우즈마키
    • Musgraves
      Musgraves
    • 얼죽아
      얼죽아
    • 선호
      선호
    • 뚱땡바리
      뚱땡바리
    • 워너be
      워너be
    • waterfall
      waterfall
    • 바이코딘
      바이코딘
    • None
      None
    • 쥬쥬짱
      쥬쥬짱
    • 네오룸펜
      네오룸펜
    • 필름사랑
      필름사랑
    • 마츠다류헤이@
      마츠다류헤이@
    • 스콜세지
      스콜세지
    • 핀란
      핀란
    • sirscott
      sirscott
    • 뉴타입이다
      뉴타입이다
    • 하비에르
      하비에르
    • JL
      JL
    • 온새미로
      온새미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56

    profile image
    1등 땅굴두더지 2019.10.16. 23:06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익무에서 올라온 정보글을 통해 2017년에 처음으로 접했는데요~! 극장에서 다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여러 퀴어 걸작들을 직접 큰 화면으로 마주한 소중한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칸 영화제나 아카데미의 영예를 받은 <120 BPM>과 <걸> 같은 화제작들과 더불어 <하트스톤>, <러브송>, <로렐> 등의 이전껏 알지 못했던 세계적인 숨은 퀴어 수작들을 관람하며 프라이드 영화제는 세상엔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 영화가 많이 존재했음을 새롭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라인업이 공개되자마자 확인했는데, 올해 칸 최고 화제작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과 더불어 수많은 해외 화제작들이 담긴 월드프라이드와 함께 국내의 유명 퀴어작품들을 한군데에 모아서 상영을 해 더욱 많은 관심이 가더군요. 한 달도 안 남은 프라이드영화제,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2등 JL 2019.10.16. 23:16
    매년 프라이드 영화제에 2년간 갔었는데 이번에도 라인업이 상당히 좋아 기대가 되는 영화들이 많아 궁금하네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등 이미 해외에서 인정을 받은 영화들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댓글
    profile image
    3등 모베쌍 2019.10.16. 23:28

    닉네임:모베쌍

    비싼 관람료에도 불구하고 매년 가는 영화젠데,올해는 동물권,
    기존 개봉작,직행작등 소재를 넓힌 감이 드네요.그게 난잡한
    감을 주기도 하지만 다양성 면에선 환영할 점인 것 같습니다.
    암튼 프라이드 영화제가 열리면 올 한해도 슬슬 가는구나 싶네요.

    댓글
    profile image
    라니라니 2019.10.17. 00:18
    닉네임 : 라니라니

    몇년전에 한번 가보고 그 이후로 쭈욱 못가봤네요. 올해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하비에르 2019.10.17. 00:25
    닉네임. 하비에르

    매년 시간 쪼개 5편 이상은 부지런히 보고 다닌 영화제예요. 특히나 국내 개봉작이 적어서 늘 기다리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도 익무 은혜로 더욱 풍성하게 프라이드영화제 즐기고 싶네요 :)
    댓글
    profile image
    뉴타입이다 2019.10.17. 00:31
    닉네임: 뉴타입이다

    최근 몇년간 가을이면 잊지 않고 꼬박 꼬박 찾았던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올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되어 돌아왔네요.
    언제나처럼 국내에서 정식 개봉이 어려워 보이는 작품들을 상영해주어 항상 감사히 찾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디서비디언스 (불복종)'과 '러브, 사이먼' 등 2차 시장으로 직행한 작품을 감사히도 스크린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올해는 우선 (정식 개봉 예정이지만) 최고 기대작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이미 2차 시장으로 직행한 '보이 이레이즈드'와 '화이트 라이언 찰리', 개봉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기대 중인 '에밀리 디킨슨의 밤' 등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이제 딱 3주 남았네요. 3주가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profile image
    sirscott 2019.10.17. 00:57
    닉네임:sirscott

    매년 참석하는 기대하는 영화제입니다. 작년에는 영화제 참석해서 영화관람중에 경보기가 울려서 1층까지 대피한게 생각나네요.
    여러가지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을 만큼 자주 방문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 기대가 큽니다.
    올해 특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같이 좋은 영화가 라인업에 있어서 어서 참여해서 영화제를 즐기고 싶네요.
    늘 좋은 익무이벤트에 기대감을 가지고 참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스콜세지 2019.10.17. 02:42
    닉네임: 스콜세지
    매해 참석하는 영화제인지 올해도 어떤 소재와 아이디어의 작품들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마츠다류헤이@ 2019.10.17. 04:09
    닉네임 : 마츠다류헤이@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이성간이든 설혹 동성에 관한 사이든 존중받거나 비난은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좋은 마음을 공감하고 응원할수도있는 프라이드영화제 익스트림무비의 초대이벤트에 신청 드립니다..
    좋은작품또한 잘보고 감상평도 쓰고 싶기도 합니다..^ ^
    댓글
    profile image
    맛동산 2019.10.17. 08:11
    닉네임:맛동산
    프라이드영화제~!! 영화관에서 쉽게 볼수없는 희귀한 영화들을 상영해 주어서 항상 고마운 영화제에요~!
    올해도 상영작들을 보니 심장이 둑흔둑흔^^ 그리고 개막작으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필름사랑 2019.10.17. 08:29

    닉네임:필름사랑
    생각지도 못했던 선입견을 깨주는 영화제의 독특한 상영작들로 세상을 보다 더 균형있는 시각으로 만나게 해주어 해마다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댓글
    조커매니아 2019.10.17. 09:06
    닉네임:조커매니아
    여자친구가 페미니즘, 여성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영화를 서로 좋아합니다.
    댓글
    뽀글이 2019.10.17. 09:14
    닉네임 : 뽀글이
    프라이드영화제도 자주 가는 영화제였는데 올해도 기대되네요.
    댓글
    profile image
    네오룸펜 2019.10.17. 09:45
    닉네임:네오룸펜

    바뀐지는 좀 됐지만 예전 LGBT영화제라는 이름보다 프라이드 영화제가 어감도 그렇고 사람들 선입견도 없애주고 진입장벽도 낮춰준것 같아요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는것 만큼이나 행동의 변화도 필요한데 아직은 갈 길이 먼것 같아요 하지만 프라이드영화제가 마중물 역할을 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이번에도 보고 싶은 영화 많던데 초대 부탁드립니다!!
    댓글
    profile image
    쥬쥬짱 2019.10.17. 11:17
    닉네임 : 쥬쥬짱

    늘 주변에 좋은 영화제라는 소문은 들었지만, 직접 보러가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다른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영화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여서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바이코딘 2019.10.17. 13:53
    닉네임 : 바이코딘

    작년, 제작년에도 참가해 좋은 작품들 많이 만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국내개봉이 어려운 성 소수자들을 다룬 퀴어 영화들을 극장에서 다수 만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었죠
    이번에는 무려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라는 화제작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어떤 좋은 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꼭 보고 싶어요~
    댓글
    profile image
    waterfall 2019.10.17. 16:02
    닉네임 : waterfall

    3년 연속 프라이드 영화제 가야죠ㅎㅎ 작년 하루에 4회 차 달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올해도 노리고 있는 작품들이 꽤 됩니다. 이번에 이전 상영작들 특별상영 해주는데 거기서도 볼 게 있어요ㅠㅠ
    반드시 봐야합니다.. 흑흑 매년 초대권 이벤트 해주시는 익무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워너be 2019.10.17. 16:24
    닉네임 : 워너be

    매년 참석 중인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올해도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와서 굉장히 기대가 큽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때 시간대가 안 맞아 놓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부터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 직행해버린 <보이 이레이즈드>,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라 던의 만남으로 관심을 끄는 <JT 르로이>와 평이 우수한 <세기의 끝> 등등 보고 싶은 영화들이 너무너무 많네요 ㅎㅎ
    그동안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 <분장>, <꿈의 제인>, <작은 거인들>, <디서비디언스>, <톰 오브 핀란드> 등등 매력적인 작품들을 만나왔는데요 올해도 꼭 참석해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
    댓글
    profile image
    뚱땡바리 2019.10.17. 16:32
    닉네임 : 뚱땡바리

    영화제중 최애하는 영화제중 하나인데..
    비싼 티켓값만 빼면 참! 좋은영화제인데..
    올해는 중복당첨도 안된다고하니
    역시 티켓값 부담이 크네요..
    하지만 어느해보다 상영작들이 역대급이라
    안갈라고해도 안갈수가 없네요..
    작년에는 살짝 실망했는데.. 올해는 기대해볼께요~
    댓글
    profile image
    선호 2019.10.17. 18:11
    닉네임 : 연두색

    올해도 프라이드 영화제가 시작되는군요! 인생 영화의 상당수가 퀴어 영화여서 이 장르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 개봉하지 않을 소중한 작품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언제나 열 편 가까이를 관람하고 오는 것 같습니다. 익무가 저의 티켓값을 아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당첨을 기원합니다! +_+
    댓글
    profile image
    얼죽아 2019.10.17. 22:15
    닉네임 : 얼죽아

    이번에 처음 참석하게 되는데
    공개된 상영작을 보니 기대감이 점점 상승합니다.
    특히 [리미티드 파트너쉽], [에밀리 디킨스의 밤],
    [위대한 작은 농장], [밀크] 등 보고싶은 작품이 정말 많네요!
    영화를 보고 다양한 가치와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익무분들과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Musgraves 2019.10.18. 01:26
    닉네임: 비방디뮤직

    늘 하는 영화제이지만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영화제였던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실패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제일 기대되네요. 올해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기쁩니다. 익무 초대권이벤트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팅테솔 2019.10.18. 11:10

    닉네임 : 팅테솔

    매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라인업을 보면서 설렜지만 번번이 시간이 맞지 않아서 놓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익무 초대권을 받게 되면 기쁜 마음으로 보고 싶었던 작품들을 골라서 마음껏 볼 생각입니다! 부산에서 아쉽게 표를 구하지 못 하여 놓치고 말았던, 가장 기대되는 개막작인 칸 각본상 수상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부터 시작하여 [보이 이레이즈드], [에밀리 디킨스의 밤] 등 관람기대작들이 잔뜩 포진해 있어서 그저 미소만 띠게 되네요!!

    댓글
    profile image
    우즈마키 2019.10.18. 11:25

    닉네임: 우즈마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영화제입니다 ㅎㅎ 화제의 개막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물론이고 여성영화제에서 놓쳤던 [에밀리 디킨스의 밤] [빌리와 엠마]를 비롯해 이번에도 좋은 작품 많이 만나보고 싶어요 

    댓글
    profile image
    박감독 2019.10.18. 12:59
    닉네임 : 박감독

    올해부터 "국제" 라는 타이틀이 붙었읍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하는지 현장에서 보고 싶어요 ^^
    댓글
    profile image
    wolfkiba 2019.10.18. 21:12
    닉네임:wolfkiba

    이제 매년마다 안 가면 뭔가 허전하고 아쉬운 영화제입니다. 장애인으로 살아온 사람 입장에서 소외된 소수자로서 교차되는 공통점이 많은 퀴어들을 위한 영화제라, 관련 영화들을 보면서 공감되기도 하고 제가 미처 몰랐던 퀴어들의 삶을 알게 되는 부분 덕분에 올해도 당연히 꼭꼭 챙기는 영화제입니다.
    부국제를 못 가서 못 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도 챙겨보고! 이벤트도 챙기고 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에라이트 2019.10.19. 21:18
    닉네임: 에라이트

    올해도 성소수자들에 대한 다양한 영화들과 화제작들을 선보이고, 이번엔 자연에 대한 섹션까지 준비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특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보고 싶네요!
    댓글
    profile image
    박군93 2019.10.19. 23:15

    닉네임 : 박군93


    톰 오브 필란드의 관람 이후로 성소수자와 퀴어장르 영화를 더 많이 알고 보고 싶어져 신청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OpenUp 2019.10.20. 12:21
    닉네임: OpenUp

    신선한 신작, 희소성있는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영화제라 매년 몇 편이라도 보려고 방문하는 영화제입니다!
    다른 영화제에서 다른 작품과 시간이 겹쳐 보지 못한 퀴어 영화들이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맘 편히 포기했었네요 ㅎㅎ (이번에는 BIFF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엄마, 안녕>이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국제영화제로 확장되고, 오픈 프라이드 섹션에서 동물 보호 주제로 상영되는 부분의 변화점이 궁금해지네요. 다음 달이 기대됩니다 ㅎㅎ
    댓글
    profile image
    에펠 2019.10.20. 13:03
    닉네임 : 에펠

    우연한 기회로 한번 참여한 뒤로 매년 가고있는 프라이드 영화제
    이번 라인업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네요!!!
    이번엔 어떤 영화들로 즐거움을 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개막작부터 기대됩니다 ㅎ
    솔직한 말로 가격이 비싸서 한 두 편 정도 초대권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
    profile image
    jah 2019.10.21. 11:13
    닉네임 : jah
    편견 오해 혐오로 성적소수자들의 권리가 무시 또는 박탈 당하는 이야기를 봄으로 역지사지가 되기도하고 머리로는 이해돼도 마음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내 벽을 허물지 못하더라도 낮추는 계기가 돼주리라 기대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발없는말 2019.10.21. 11:37
    닉네임 : 발 없는 말

    매해 국내에선 보기 어려운 작품들과 혐오와 편견에 맞서싸우는 작품들이 많이 상영되서 개근하고 있는 영화제인데 올해는 특히 개막작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많이 기대되네요 올해도 역시나 출석할 예정인데 좋은 기회로 더욱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대되요!
    댓글
    profile image
    키노맨 2019.10.21. 15:56
    닉네임 : 키노맨

    전세계의 많은 LGBTQ 영화들이 국내 개봉되기가 여러모로 어렵기도 하고, 추후 널리 알려지기도 어렵지만
    무관심과 편견을 이겨내고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는 프라이드 영화제에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면 하네요.
    댓글
    profile image
    리에멜트 2019.10.21. 21:30

    닉네임 : 리에멜트

    매년 열리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응원합니다! 올해는 국제영화제로 변모한 만큼 더욱 다채로운 작품들을 기대합니다!!

    댓글
    profile image
    Likeit 2019.10.22. 15:26
    닉네임: Likeit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는 처음 가봅니다. 스크린에서 보기 힘든 퀴어영화들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화제작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기대됩니다. 성적, 문화적 다양성을 긍정하는 양질의 영화들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댓글
    목표는형부다 2019.10.22. 21:28
    닉네임 : 목표는형부다

    몇년간 1~2편씩 꾸준히 참여했던 영화제였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올해는 타 영화제와 겹치지도 았으니 올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본격적으로 참여해 보고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고슴도 2019.10.22. 23:44
    닉네임 : 고슴도
    올해는 어떤 좋은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퀴어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늘 기대하고 있는 영화제입니다. 좋은 영화 많이 보고싶어요!
    댓글
    SpoiuY 2019.10.23. 14:36

    닉네임 : SpoiuY

    매년갈까 말까했는데 올해 라인업보니까 꼭 보고싶은 영화가 있네요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게하는 영화제라서 꼭 가보고 싶네요

    댓글
    profile image
    맬론 2019.10.25. 02:12
    닉네임:맬론
    프라이드 영화제의 프로그램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성소수자 문제 뿐 아니라 장애를 갖고 있는 성소수자들의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그로그램을 선정했다니 궁금해지네요. 좋은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영화제라서 기대가 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여자친구 2019.10.25. 04:47
    닉네임 : 여자친구

    항상 강렬하게 편견을 깨고 시야를 넓혀주는 작품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낮은 장벽의 영화들을 엄선해주는 프로그래머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댓글
    필리포 2019.10.25. 10:50
    닉네임 : 필리포
    올해도 열린 것을 우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만큼 프라이드 영화제가 영화의 다양성을 충족시켜주는 점에 늘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작품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매년 다양한 행사도 있었는데 올해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되길 바라며 건투를 빕니다.
    댓글
    뭉뭉이 2019.10.25. 13:23
    닉네임 : 뭉뭉이

    매번 서울행사라고 그냥 무슨영화하나 알아보기만 했는데 국내에 개봉되는 영화는 소수고 나중에 영화제때 아니면 못본 영화들이 자꾸 아쉽더라구요. 국내에서 보기도 힘든 영화들이라...다행히 올해는 날이 맞아서 가려고 마음먹었지만 과연 티켓팅을 잘 할수있을까 걱정했는데 어제티켓팅을 성공적으로 이룬 후에 확실시되어 이벤트참여해봅니다.

    특히나 개막작인 타오르는불꽃의초상은 부산에서도 못봐서 아쉬웠는데 보신분들이 모두 극찬하셔서 특히 기대가 됩니다. JT르로이는 스토리와달리 코미디부문에 청불마크까지 달려있어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얼른 보고싶네요~~
    댓글
    vagabonder 2019.10.25. 15:11
    닉네임 : vagabonder
    올해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9개의 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부산, 전주만 가다가 이렇게 다양한 영화제가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프라이드 영화제는 처음 접해봅니다. 아마 평소에 보기 힘든 영화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하늘하늘나비 2019.10.26. 01:49
    닉네임 : 하늘하늘나비

    시사회 공지가 올라온 이후에도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익무 활동하면서 관심있는 게시글을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공식 홈페이지에도 들어가고 영화제 일정을 짜고 있더라고요ㅎ 아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영화제인데 좋은 기회로 즐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영화제로 인정 받으신 거 축하드립니다!
    댓글
    profile image
    온두루루 2019.10.26. 16:03

    닉네임 : 온두루루

    제가 요즘 굉장히 개인적으로 충격적인 경험을 해서 그동안 다른 성소수자들에게 너무 무관심했던게 아닌가하고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밝히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더 잘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퀴어 영화를 찾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캐롤 문라이트 브로크백마운틴 호수의 이방인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콜미바이유어네임 등을 볼 계획입니다 익무 분들께 추천도 더 받구요
    그런데 이런 프라이드 영화제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지금이 마침 이벤트 기간이라는 걸 알고 글을 써보는 중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토대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주제에 대해 알아가고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영화제 참여 경험이 없는데 이런 뜻깊은 영화제가 첫 참여가 된다면 저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기대 중인건 여인의 초상 밀크 에밀리 디킨슨의 밤 120bpm과 런던 프라이드가 매우 기대되네요

    익무에서 추천 받은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profile image
    HFFB 2019.10.26. 22:02
    닉네임 : HFFB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존재를 올 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만큼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기존에 있던 한국 퀴어 영화도 함께 재개봉한다고 하니 더욱 가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꼭 참석하여 좋은 관람 하고 오고 싶습니다. :)
    댓글
    profile image
    알폰소쿠아론 2019.10.26. 22:37
    닉네임: 알폰소쿠아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범람하는 각종 혐오 정서를 보면서 안타까움과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성소수자들의 삶과 관계를 다룬 퀴어영화에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국내에 소개되는 퀴어영화의 폭이 대단히 한정적이다 보니, 더 다양한 문화권의 퀴어영화를 접하고 깊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는 가 본 적이 없기도 하네요.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참석해보고 싶습니다ㅎㅎ
    댓글
    profile image
    굥필름 2019.10.26. 23:44
    닉네임 : 도또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방문해 좋은 영화 보고 싶습니다 ㅎㅎ 이 영화제를 통해 존중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
    11월 9일 토요일에 방문해 한국단편 비경쟁 섹션이랑 비욘드 게이 관람할 예정입니다 +_+
    댓글
    profile image
    메트로이드 2019.10.26. 23:57
    닉네임 : 메트로이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목록들을 쭉 훑어봤는데 재밌어 보이는 영화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특히 장편도 장편이지만 단편 중에서도 흥미로워 보이는 영화들이 많더군요!! 뭔가 다른 영화제에서 볼 수 없는 프라이드영화제 프리미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chungha 2019.10.27. 07:34

    닉네임 : chungha
    국제 영화제가 되어선지 올해 상영작들 보니 예년보다 더 풍성해진 것 같네요. 영화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매년 점점 더 흥하면서 이젠 성소수자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다양한 소수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영화제로 확장되는 듯해 더욱 응원하게 됩니다. 입소문이 자자한 개막작 외에 [에밀리 디킨슨의 밤] [JT 르로이]가 가장 기대되네요.

    댓글
    우미노 2019.10.27. 13:25
    닉네임: 우미노

    다양한 영화의 주제와 감각적인 영상들을 볼 수 있어서 기대됩니다
    댓글
    profile image
    션님 2019.10.27. 21:43
    닉네임: 션님

    2019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처음으로 국제영화제로 승격되어 개최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성소수자들과 성소수자 장애인들에 관한 영화도 출품되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 동물생존권에 관한 영화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
    댓글
    profile image
    앨리스7 2019.10.27. 22:27

    닉네임: 앨리스7


    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는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익무를 통해서 알게되서 제 9회 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 가보고 싶어서 한번 신청해봅니다! 올해 상영작들 찾아보고 시간표도 확인했는데요~ 생각보다 풍성한 느낌이라서 한층 더 기대됩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해서 역대 주요 한국 퀴어 영화를 상영한다니 정말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그리고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퀴어 영화도 만나볼 수 있다니 설레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밀리 디킨슨의 밤>이랑 <해피엔딩> 두편이 제일 기대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에 참석하여 작품들 만나보고싶습니다!

    댓글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2019.10.28. 07:09
    닉네임 : 알모도바르

    익무 덕에 알게 되어 매년 참가 중인 영화제입니다.
    올해는 국제 영화제 승격을 기념하여 [아가씨], [천하장사 마돈나], [런던 프라이드] 같은 LGBTQ 명작부터 칸 영화제 화제작이며, 부산에서 보신 익무분들한테 인기 많은 [타오르는 불꽃 여인의 초상]까지 라인업이 참 좋네요.
    LGBTQ 영화들은 아직도 소수의 영화들만 개봉하고, 어렵사리 개봉하더라도 혐오집단의 평점테러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조기 상영 종료하는 등 극장 상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영화제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프라이드 영화제는 혐오로 가득찬 세상에서 사랑과 긍정을 노래하는 영화제입니다. 올해는 어떤 사랑을 느껴볼 수 있을 지 영화제가 기대되네요.
    댓글
    profile image
    deckle 2019.10.28. 08:07
    닉네임 : deckle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는 그간 알고는 있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가 보지 못하던 곳이었습니다. 본문에 링크해 주신 곳을 따라서 들어가 보니 그간 제가 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서 놓쳤던 거스 반 산트의 <밀크>가 있어서 정말 반갑네요. 숀 펜이 이 영화로 더 레슬러에서 레슬러를 연기했던 미키 루크와 경합하다가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었는데 그간 안타깝게도 상영관에서 볼 기회를 놓쳐서 보지 못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숀 펜 뿐 아니라 조쉬 브롤린도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아는데 두 연기자가 얼마나 순수한 감정 표현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고 또 거의 10년 간 볼 기회가 없었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인지라 이렇게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숀 펜이 연기하는 진실한 인간상을 꼭 한 번 스크린에서 보고 싶고 여유가 된다면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가 다른 영화제와 얼마나 다른 분위기에서 치뤄지는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블럭버스터 영화로만 널리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동성애자라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론 펄먼과 조너선 리스 메이어스와 함께 만든 <스톤월>도 보고 싶습니다.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0929
    댓글
    abc95912@naver.com 2019.10.28. 08:42
    닉네임 : abc95912@naver.com

    국내에는 아쉽게도 다양한 영화를 볼 기회가 영화제가 아니면 많지 않은데, 일정이 빡빡하다보니 전주가 부산같이 시간을 내서 영화제를 참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서울 프라이드 영화제라도 꼭 참석해서 다양한 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접하고 싶고, 라인업을 보니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영화가 있는 것 같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63
    image
    익무노예 19.12.04.13:46 14237
    2562
    image
    익무노예 19.12.03.18:42 3624
    2561
    image
    익무노예 19.12.03.09:27 3413
    2560
    image
    익무노예 19.12.02.10:49 18536
    2559
    image
    다크맨 19.11.29.10:44 2755
    2558
    image
    익무노예 19.11.27.21:57 2689
    2557
    image
    익무노예 19.11.27.21:02 1752
    2556
    image
    익무노예 19.11.26.19:23 4502
    2555
    image
    익무노예 19.11.26.19:17 1420
    2554
    image
    익무노예 19.11.26.18:21 3246
    2553
    image
    익무노예 19.11.25.18:45 2712
    2552
    image
    익무노예 19.11.20.14:14 3877
    2551
    image
    익무노예 19.11.18.09:15 6375
    2550
    image
    익무노예 19.11.15.10:31 4711
    2549
    image
    익무노예 19.11.14.18:29 4677
    2548
    image
    익무노예 19.11.14.18:26 2352
    2547
    image
    익무노예 19.11.14.11:26 3148
    2546
    image
    익무노예 19.11.12.09:33 7731
    2545
    image
    익무노예 19.11.11.20:49 3462
    2544
    image
    익무노예 19.11.11.20:43 4342
    2543
    image
    익무노예 19.11.10.21:25 2425
    2542
    image
    익무노예 19.11.08.22:17 9000
    2541
    image
    익무노예 19.11.07.10:05 1955
    2540
    image
    익무노예 19.11.05.21:56 3700
    2539
    image
    익무노예 19.11.05.12:13 2194
    2538
    image
    익무노예 19.11.05.09:26 3453
    2537
    image
    익무노예 19.11.05.09:24 3022
    2536
    image
    익무노예 19.10.30.22:22 6243
    2535
    image
    익무노예 19.10.30.21:33 3118
    2534
    image
    익무노예 19.10.28.16:24 3213
    2533
    image
    익무노예 19.10.27.08:51 2862
    2532
    image
    익무노예 19.10.22.09:45 3422
    2531
    image
    익무노예 19.10.21.18:25 6130
    2530
    image
    익무노예 19.10.21.18:22 2690
    2529
    image
    익무노예 19.10.21.10:04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