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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아까워 [허슬러] 선넘은 영화, 최악, 만들지 말았어야 할 영화

선넘네....?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입니다.

최근 할리우드의 많은 영화들이 강한 여성상의 요소를 가져갑니다.

이 영화는 다행히 논픽션 영화이기에 이 영화는 어떤식으로 강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까?

라는 기대감으로 봤습니다.

 

사실 연출이 잘못된지 아니면 최대한의 노력이였던 연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성이 대다수인 스트리퍼와 남성이 대다수인 월스트리트 맨을 대조하여 

여성도 강하고 의리가 넘치며 힙하고 멋있다.

남자가 여자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여자가 남자로부터 빼앗는것이다.

 

이게 감독의 목적이였다면 제가 본 영화는 결국 선정적인 씬의 비중을 늘렸고

여성을 성상품화 했다고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범죄를 저지르고 합리화 하는것도 여성이였구요.

지능적 안티가 아니라면 만들지 말아야했을 소재의 실화입니다.

 

 

추천인 1

  • 효다
    효다

Macadam Macadam
28 Lv. 78524/100000P

예상하기 어려운 자신의 삶

공감하기 어려운 타인의 삶

공감받길 원하는 나만의 삶

같은 영화를 다른게 보는 나와 타인

나의 삶을 공감해주는 한편의 영화

그대만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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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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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효다 2019.12.05. 16:00
소재 자체는 괜찮았는데 함유하는 의미를 이상하게 전달하나보군요
재미있을 듯 보였는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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