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존 휴스턴 감독 회고전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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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싸우는가."
신앙, 좌절, 예술, 야망——인간의 충동과 모순을 계속해서 응시해 온 영화 작가, 존 휴스턴. 탄생 120주년이 되는 2026년, 수많은 명작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4개 작품을 일거 상영. 영화인 존 휴스턴의 '투쟁'을 가로지른다!
4편의 라인업>>
아프리카의 여왕 (The African Queen, 1951) - 4K
물랑 루즈 (Moulin Rouge, 1952) - 4K
와이즈 블러드 (Wise Blood, 1979)
화산 아래서 (Under the Volcano, 1984)
존 휴스턴 감독 관련 영화는 이 4편만 봐도..
전 아프리카 여왕을 3번정도 본것 같군요.
어릴적 정영일 선생 KBS 명화극장 해설 듣고 보고, 이후 TV방영할때마다 봤으니... 캐서린 햅번과 험프리 보가트의 명연기는 시간 가는줄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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