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해외 SNS 리뷰 모음
golgo

빡세게 엠바고 건 탓인지, 영어로 된 리뷰는 안 보이는데...
X에 보니까 프랑스, 스페인어 리뷰들이 몇개 보이네요. 막 시사회 진행했나 봅니다.
해당 언어들을 제가 몰라서 번역기 이용했으니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 등 해외에선 이번주 개봉, 국내에서도 심의 진행 중인데, 언제 개봉할진 모르겠네요.
https://x.com/VioletMoreno/status/2062035431458234553
(스페인어)
나 이미 #ScaryMovie 봤고 정말 재밌게 봤어.
응, 꽤 선을 넘는 작품인데 정치, 사회 문제,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영화, 라틴계, 유행하는 농담들을 다 풍자해.
2000년대식 유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거나 문제 삼을 분위기는 아니었지)
세상을 잠깐 비웃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추천, 너무 예민한 사람에게는 비추천.
WAAAZAAAPP! 🎬
https://x.com/CharleyJamesD/status/2062132820072419427
(프랑스어)
이번 새 <무서운 영화>에는 (<겟아웃> <씨너스> <서브스턴스> 카이 시냇(유튜버), <롱레그스> 등) 훌륭한 패러디들이 많이 있지만, 너무 많은 레퍼런스를 욕심내서 묶으려다 보니 웨이언스 형제가 결과적으로 산만한 베스트 모음을 만들어냈고, 결과적으로 (<무서운 영화>) 3편과 4편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https://x.com/BllMathis/status/2061921326818824318
(프랑스어)
<무서운 영화>는 솔직히 최근 몇 년간 나온 유명 공포영화들을 짜깁기한 패러디 장면들 때문에 보는 작품이지, 그 외에는 개그 수준이 오히려 공포 그 자체다;; 대사는 선을 넘는 편이고 연출도 밋밋하다. 중간중간 패러디에 피식하긴 하지만, 시리즈 초창기 작품들을 떠올리면 그저 씁쓸할 뿐이다.
golgo
추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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