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을 보고 생각나는 노래들
제로리
16382 10 8
오늘 조조로 보고왔는데 노래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일단, 트라이앵글의 <love is>는 룰라의 <쓰리포!> , 듀스의 <여름안에서> 느낌입니다.
휴가가면서 차안에서 들으면 찰떡일 노래!
최성곤의 <니가 좋아>는 생각나는 노래는 딱히 없는데, 왠지 오정세씨 얼굴이 육각수 보컬 중 한분이랑 비슷하게 느껴졌다고해야하나...
근데 최성곤은 진짜 독보적인 캐릭터긴해요. 딱 떠오르는 가수가 없을 정도로.
이걸 오정세 아니면 누가 할지.... 그리고 오정세는 왜 이렇게 쓸데없이 노래까지 잘하는건가요. 못하는게 뭔가요...
사실, 막 잘만들었다? 완성도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보고나오면 기분좋아져요..
한번 더 볼까..고민할 정도?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보면 다같이 기분좋게 떠들 수 있는 영화라 강추입니다.
추천인 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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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쓰리 포... 여름철에 생각나는 노래죠
19:16
26.06.03.
2등 곤이 오빠 진짜 독보적이예용ㅋㅋㅋㅋ
20:13
26.06.03.
3등
주말에 보러갑니다.
21:00
26.06.03.
주말에 보러가는 데 평이 좋아서 너무 기대됩니다.
21:27
26.06.03.
영화 개봉도 전에 영화부터 쇼츠를 타는 희한한 ㅎㅎ
21:58
26.06.03.
저는 싹스리 생각났습니다 ㅋㅋ
(여유되시면 제 리뷰글 함 놀러오십쇼 ㅋㅋ)
(여유되시면 제 리뷰글 함 놀러오십쇼 ㅋㅋ)
22:25
26.06.03.
맞아요 얘기하신 노래들보니
90년대 우리 감성가지신분이시네요 ㅎㅎ
노래땜에 신나죠 이영화는
90년대 우리 감성가지신분이시네요 ㅎㅎ
노래땜에 신나죠 이영화는
22:33
26.06.03.
최성곤 혹시 메실이 라고 아시나요?.. 그양반이 좀 우윳빛깔 그건 생각나죠..ㅋㅋ
02:19
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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