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 제치고 캐스팅된 신인 아역
exttt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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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인 <상자속의 양>의 주연 코아키 리무
고레에다 감독이 아역 뽑을 때 진짜 극악의 경쟁률로 유명한데
이번에는 200:1 이었다고 하네요

상대 성인 배우들도 이미 유명한 아야세 하루카네요
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인 <바닷마을 다이어리>에도 출연했었죠

아역 경쟁률 200:1을 뚫고 올라온만큼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연기력도 당연히 봤을 것 같아서
어떤 연기 보여줄지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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