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라이언: 고스트 워 리뷰
서구에서는 이단헌트, 제이슨 본, 제임스 본드 말고도 잭 라이안과 잭 바우어란 사람도 유명허다 허는디 내는 미드도 안 봐서 바우어는 당연히 모르고 라이안은 영화도 많던디 내는 본드, 인디아나 성님 나온 라이언 영화덜도 당연히 모른다
예전에 잭 라이안은 잭 라이안: 코드네임 쉐도우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디 포스터에는 본을 뛰어넘는 액숀이라 든디 본은 커넝 새이프 하우스나 레거시도 못 뛰어넘고 우리나라 태풍, 튜브 같은 영화 보다도 부족헌 아주 븅신 같은 영화라 잭 라이안이랑 안 좋은 추억이 있었긴 허다
그러다가 요 영화는 예고가 괜춘혀 보여서 보았다
이게 도라마의 피날레 화이널을 매듭짓은 극장판이라고는 허던디 내는 도라마는 한편도 안 보고 시놉시스 조차 몰라서 걍 잭 야가 총 좀 갈기고 쌈 좀 치는 놈이란거 빼고 암것도 몰라 솔직히 스토리는 솔직히 1도 이해가 안됐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는 유일헌 이유인 액숀에 대해선 그레이맨이나 하트 오브 스톤, 용의자나 베를린, 강첣비1 처럼 초대형 블락버스터급 쓰리 엑스 라지 액숀이 나오진 않아서 막 미임파나 아이리스, 솔트 같은걸 기대허믄 무리고 한 피스메이커 (디씨 도라마 X) 정도 기대허믄 괜춘헐듯 허다
단점으로는 후반부 총격전이 길게 나오는디 이게 중간 중간에 지루헌 부분이 있고 밤이라 어두워서 잘 안보였다는 거다
어카운턴트2 후반 시가전 처럼 낮에 짧고 굵게 깠으믄 더 금상첨화 였을듯, 고래도 이 정도믄 저번에 공개헌 프라임 영화 요원 세타 보다는 훨 나으니 선빵혔다
근디 8090 옛날 영화서는 첩보 허믄 대부분 FBI 였는디 2000년대 부터는 와 대부분 CIA가 다 나오는지 원… FBI 기둥서방 됐나!?

무비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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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등 잭 라이안 요놈 우리나라서도 이리 아는 사람이 많다니 유명허군요
잭 라이안, 잭 바우어, 잭 리처 등등 잭이라는 이름 쓰는 사람이 인기 많네요 ㅋㅋ
3등 CIA: 해외 전용으로만 작전 가능 + 미대통령 직속
영화가 다루는 사건의 스케일이나 지역에 따라 기관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될 듯
알렉 볼드윈 주연의 '붉은 10월'
해리슨 포드 주연의 '패트리어트 게임', '긴급명령'
벤 애플렉 주연의 '썸 오브 올 피어스'
크리스 파인 주연의 '잭 라이언: 섀도우 리크루트'
그리고 존 크라신스키의 '잭 라이언: 고스트 워'까지
다섯 명의 배우들이 잭 라이언을 연기했군요.
대부분 첩보 스릴러 장르를 기본으로 깔고 있죠.
















해리슨 포드 영화들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