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로튼토마토 신선도 70% 리뷰들
golgo

현재까지 로튼토마토에 리뷰 총 10개 등록.
7개 호평, 3개 혹평입니다.
주나탄 이토넨 - Region Free
그렇게 무섭지는 않지만, 영리하고 예측 불가능한 <군체>는 장르의 거장 중 한 사람이 선보인 짜릿한 좀비 오락물이다. 4/5
마리오나 보룰 - Fotogramas
연상호 감독의 이 영화는 다른 좀비 시리즈들에서 가져온 레퍼런스들로 겹겹이 채워져 있으며, 익숙한 이미지들을 마치 히트 팝송처럼 재해석한다. 3/5
니키 보건 - Screen International
현대 좀비 영화로서 <군체>는 분명 만족스러운 한 방을 선사한다.
후안 루이스 카비아로 - Espinof
<부산행>의 수준에는 확실히 못 미치지만, 이 영화도 재밌고 신나며, 한국 장르 영화의 또 다른 히트작이 될 만한 모든 요소를 갖췄다. 4/5
베서니 롤라 - Loud and Clear Reviews
좀비 하위 장르에 살짝 새로운 변주를 더하긴 했지만, <군체>는 일단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하면 뻔한 전개가 된다. 그래도 그 공식이 잘 통한다면,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4/5
엠마 킬리 - Little White Lies
역사가 오래된 장르가 새롭게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는 건 언제나 흥미롭지만, 이 새로운 ‘발전’은 2시간짜리 영화를 지탱할 만큼 혁신적이진 못하다.
리테시 메타 - IndieWire
연상호 감독은 좀비 장르를 충실히 익힌 우등생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가 설계한 구조는 종종 능숙하고 인상적이다. 다만 소통에 대한 교훈과 인간적 상실의 기억은 충분한 울림을 주지 못한다. C+
제이슨 고버 - Next Best Picture
결함이 있고 금세 잊힐 영화 <군체>는 실질적인 무언가를 구축하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 뚜렷한 스타일이나 서사적 한 방 없이, 좀비와 유사한 무리들로 가득 찬 영화가 되고 말았다. 4/10
크리스 범브레이 - JoBlo's Movie Network
<부산행> 감독, 좀비 장르로의 장대한 귀환!
제임스 마쉬 - South China Morning Post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자극 오락 영화로서 <군체>는 매끈하고 현란한 액션과 함께 피와 구토물로 뒤섞인 아수라장을 펼쳐 보인다. 하지만 뇌를 파먹는 좀비보다 더 지적인 주제를 고찰하려고 멈춰설 때마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는 초점을 잃은 듯 멍해지고 만다. 3/5
golgo
추천인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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