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용산 IMAX 시사 후기
스코프04
영화 본것은 어제인 5/19인데 오늘 올려봅니다.
먼저 시사 참여할수 있게 해주신 익무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영화 보러가는데 코스튬을 착용하고, 광선검을 들고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시사회 진행중에도 리액션들이 굉장히 맛깔나는 지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로구 아이맥스 전용 카운트다운이 나올때에도 한분이 레츠고! 하시니깐 다같이 호응해주시고 그런 활기찬 느낌이라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본작 상영전에는 모아나 실사영화와 토이스토리 5 아이맥스 예고편이 각각 제가 기억하기로는
시네마스코프 화면비와 1.90:1 화면비로 상영이 되었습니다.
모아나 예고편의 경우에는 해외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반응이 좋지 않았으나 그럼에도 아이맥스 사운드로 'I am moana!' 가 나올때에는 조금 전율이었습니다.
본작에 대해서는 앰바고가 있기에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오프닝부터 굉장히 강렬했고, 화면비 확장을 굉장히 잘 활용한거 같습니다.
전개는 드라마의 구성이 생각나는 지점들도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진입장벽의 경우에는 저도 스타워즈 시리즈를 사실상 이번에 입문하게 되어, 대강 스타워즈내에 악의 제국이 무너지고 저항군이 신공화국으로 들어섰지만, 악의제국의 잔당들이 아직 남아있어 현상금 사냥꾼인 만도와 그리고 요다와 같은 종족이면서 포스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인간으로 치면 유아기라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그로구가 함께 악의 제국의 잔당들을 무너뜨리는 임무를 수행하는 부분이 밑바탕에 있다는것만 알고 갔음에도 영화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운드의 경우에는 제가 o열로 맨 뒷열쯤에 앉았음에도 중저음역대로 인한 진동이 고스란히 느껴질정도로 전반적으로 출력이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