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로튼토마토 리뷰 5개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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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3개, 호평 2개입니다.
엠마 킬리 - Little White Lies
역사가 오래된 장르가 새롭게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는 건 언제나 흥미롭지만, 이 새로운 ‘발전’은 2시간짜리 영화를 지탱할 만큼 혁신적이진 못하다.
리테시 메타 - IndieWire
연상호 감독은 좀비 장르를 충실히 익힌 우등생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가 설계한 구조는 종종 능숙하고 인상적이다. 다만 소통에 대한 교훈과 인간적 상실의 기억은 충분한 울림을 주지 못한다. C+
제이슨 고버 - Next Best Picture
결함이 있고 금세 잊힐 영화 <군체>는 실질적인 무언가를 구축하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 뚜렷한 스타일이나 서사적 한 방 없이, 좀비와 유사한 무리들로 가득 찬 영화가 되고 말았다. 4/10
크리스 범브레이 - JoBlo's Movie Network
<부산행> 감독, 좀비 장르로의 장대한 귀환!
제임스 마쉬 - South China Morning Post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자극 오락 영화로서 <군체>는 매끈하고 현란한 액션과 함께 피와 구토물로 뒤섞인 아수라장을 펼쳐 보인다. 하지만 뇌를 파먹는 좀비보다 더 지적인 주제를 고찰하려고 멈춰설 때마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는 초점을 잃은 듯 멍해지고 만다. 3/5


















반도부터 기대접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