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칸 호프 리뷰평을 보면
이제가자
9958 3 7
봉준호의 미키17 꼴 날까 걱정되네요....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전까지는 참 좋았었는데
헐리우드에서 감독하다 보니 특유의 한국감성을 빼버리면서
참 재미없게 봤었는데
이번 나홍진도 명성이 높아지면서 헐리우드 배우들과 일하면서
괜히 헐리우드 물 먹은게 아닌가 싶네요.
한국에서 한국영화 만드는게 더 좋은 작품 만들거 같은데
뭔가 한국 감독들 헐리우드 가면 다 망해가는거 같아서....(특히, 박찬욱,봉준호)
참씁쓸하네요....
추천인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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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08:43
26.05.18.
2등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F 장르를 얼마나 이해했는가, 새롭고 기발하면서 섬세하게 이야기와 연출을 구성했느냐도 관련있는 거 같아요.
특히 스케일 확장한 SF 장르 이야기와 연출을 다루는 능력이요.
08:49
26.05.18.
3등
혹평들 추정을 하자면 마무리가 영 아닌 모양인데, 한시간동안 긴장감 끌고간 그점을 끝내 못살려낸 느낌? 그러니 CG가 눈에 들어오고 혹평이 이어지는듯 보입니다. 봐야 알겠지만 혹평 관객들은 클리세 덩어리에 기분나빠하면서 마무리도 벙쪄서 배드를 준게 아닌가 추정을 하게 되는군요.
08:49
26.05.18.
중후반부부터 나오는 설정과 외계인들이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더 부각되는 영상미와 CGI의 괴리감이 불호 요소인 거 같은데 .. 다른 건 몰라도 CGI는 참 아쉽네요
09:11
26.05.18.
봉준호 감독님은 <설국열차>가 미국에서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면서 산업적 영향을 주었고, 골든토마토어워즈에서도 각 나라별 비평가들의 21세기 최고의 SF영화 30편에도 선정될 정도로 비평적 성공까지했고&<옥자>는 넷플릭스 최초 칸국제영화제 경쟁 진출, 크라이테리언 출시작, 공개년도 전세계 최다 시청 영화 TOP10인데 뭘 망해요 ㅋㅋㅋ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뭔 ㅋㅋ
11:25
26.05.18.
뚜껑은 열어봐야죠 ㅎㅎ 미키 17 참....기대 많았는데 보고나니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작품이긴 했습니다. 호프는 잘 나왔길...
13:37
26.05.18.
봉준호감독은 제작이 애초에 워너브라더스라서 헐리우드작품이라고치고 헐리우드배우출연한거랑헐리우드물먹은거랑 무슨상관인지 모르겟네요 제작한것도아니고 배우츌연한게
19:52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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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들을 예상과 다르게 좀 특이하게 활용한 것 같다.. 뭐 그런 얘기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