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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혹평(?) 리뷰 : 영화는 형편없지만, 칸에서 큰 상 받을 수도 있다....

jokerjack joker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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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o Alò(프란체스코 알로) 라는 이탈리아 사람 평인데요, 
이탈리아의 꽤 유명한 영화 평론가·저널리스트·유튜버 계열 인물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형편없지만, 칸에서 큰 상 받을 수도 있다..... 뭔말인지 대체 .... ㅋㅋ

 

이탈리아 말이라서 챗지피티로 번역하고 분석한 내용입니다. 참고요~

 

아까 미이라 CG 처럼 별로라는 말도 있네요... 흠 ㅋㅋ

 

이탈리아 영화 평론가 프란체스코 알로(Francesco Alò)가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Hope》를 칸 영화제에서 보고 난 뒤, 강한 혹평과 함께 영화제 정치·산업 구조에 대한 음모론적 해석까지 펼친 영상 내용 정리.

 

핵심 주장:
“영화는 형편없는데, 한국 영화 산업과 칸 영화제 정치 때문에 큰 상을 받을 수도 있다.”


  1. 영화 《Hope》 설정 설명

영화 배경:

  • 황량하고 사람이 거의 없는 한국 지방 도시

  • 이름은 “Hope Harbor”

  • 숲이 많고 폐쇄적인 분위기

  • 어느 날 외계인이 등장

  • 외계인들은 거대한 콘크리트 같은 물체를 타고 도착

  • 이후 인간들과 충돌 및 생존전 전개

평론가가 떠올렸다고 한 작품들:

  • 《죠스》

  • 《트레머스》

  • 《베놈》

  • 《콰이어트 플레이스》

  • 《인크레더블 헐크》의 어보미네이션

=> 여러 유명 장르영화를 섞어놓은 느낌이라고 평가.


  1. “인간들이 너무 저질스럽게 나온다”

영화 속 인간 군상에 대한 비판:

  • 멍청함

  • 이기적임

  • 폭력적임

  • 서로 배신함

  • 총질함

  • 책임 전가함

  • 소송 걸겠다고 난리침

평론가 해석:
“외계인보다 인간이 더 추하다”는 메시지를 영화가 강하게 밀고 있다고 봄.

또한 외계인도 처음부터 악의적이었던 게 아니라:

  • 인간들이 외계인 새끼를 건드렸고

  • 그래서 외계인들이 분노한 것 같다고 추측.


  1. 가장 강한 혹평 — 액션 연출

(1) 외계인 설정이 엉망이라고 비판

문제점:

  • 얼마나 강한지 모름

  • 어떻게 죽는지 모름

  • 총 맞아도 어떨 때는 멀쩡

  • 어떨 때는 약함

  • 속도도 장면마다 달라짐

즉:
영화 내부의 규칙과 물리성이 없다고 주장.

평론가 기준:
SF·괴수 영화에서 중요한 건

  • 괴물 능력

  • 약점

  • 공간감

  • 물리 규칙

인데 영화가 전혀 통제 못했다고 비판.


(2) 추격전이 너무 길고 난잡함

특히:

  • 고속도로 추격신이 25분 가까이 이어짐

  • 거리감이 계속 이상함

  • 누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음

  • 편집이 혼란스럽다고 혹평

또:

  • 영화 길이는 160분(2시간 40분)

  • 내용은 B급 괴수영화 수준인데 러닝타임만 과하다고 평가

심지어:
“로저 코먼이라면 85분에서 끝냈을 영화”
라고 말함.


  1. CG 외계인 디자인 혹평

외계인 디자인에 대한 평가:

  • 《베놈》 짝퉁 같다

  • 《인크레더블 헐크》 어보미네이션 같다

  • 창의성이 없다

  • CG 퀄리티가 조악하다

즉:
“한국 영화 산업이 세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왜 이런 디자인이 나오냐”
는 반응.


  1. 그런데 상은 받을 것 같다고 주장

여기서부터 음모론적 해석 시작.

평론가 주장:
“영화는 끔찍한데 칸에서 큰 상을 받을 수도 있다.”

이유:

  • 한국 영화 산업의 초대형 프로젝트

  •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비싼 영화라는 소문

  •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서구 배우 참여

  • 시리즈/프랜차이즈 계획

  • 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상징 프로젝트처럼 보임


  1. 박찬욱 심사위원장 관련 의심

당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박찬욱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 “한국인 심사위원장이 한국 초대형 프로젝트를 안 밀어줄 수 있겠냐?”

  • “이미 판이 짜여진 것 아니냐?”

  • “정치적으로 밀어주는 것 아니냐?”

라는 식의 의심을 제기.


  1. 과거 사례까지 언급

과거 영화제 정치 사례라고 주장하며:

  • 《Roma》

  • 기예르모 델 토로

이야기를 꺼냄.

주장 요지:
심사위원장과 감독 사이 관계 때문에 결과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던 것 같다고 해석.

그리고 이번 《Hope》도 비슷하다고 의심.


  1. 원래는 나홍진 감독 팬이었다고 함

평론가는 원래 나홍진 감독을 좋아했다고 언급.

특히:
《곡성(The Wailing)》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고 말함.

그래서 이번 작품에 더 실망했다는 뉘앙스.

즉:
“곡성을 만든 감독이 왜 이런 조악한 액션 괴수영화를 만들었냐”
라는 반응.


  1. 영상 전체의 진짜 핵심

사실 단순 영화 리뷰라기보다:

  • 칸 영화제 정치

  • 한국 영화 산업의 세계 전략

  • 프랜차이즈 산업화

  • 영화제 권력 구조

를 자기 방식대로 해석하는 영상에 가까움.

그래서 영화 자체보다:

  • “왜 이런 영화가 밀리는가?”

  • “칸은 정말 예술만 보는가?”

  • “국가 산업과 영화제가 연결된 것 아닌가?”

이런 이야기에 더 집중함.


  1. 최종 정리

좋게 본 부분:

  • 프로젝트 규모가 큼

  • 야심이 큼

  • 세계 시장을 노리는 시도가 보임

  • 한국 영화 산업의 초대형 프로젝트 느낌

혹평한 부분:

  • 액션 연출 최악

  • CG 퀄리티 낮음

  • 외계인 디자인 식상함

  • 러닝타임 과도함

  • 인간 군상 묘사가 지나치게 저급함

  • 영화 내부 규칙이 없음

  • 추격전이 혼란스럽고 반복적임

  • B급 영화 감성인데 지나치게 거창함

최종 결론:
“영화는 형편없지만 칸에서 큰 상을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영화 자체보다 정치·산업 구조 때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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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뭘까요... 평들 보면 수작은 아닌 거 같네요.

08:23
26.05.18.
profile image

뭐 볼거리만 화려 하다면 괜찮은데 좋은 평이 없네요... 뭐든지 항상 인간이 문제 ㅎㅎ

08:27
26.05.18.

평론가라면서 웬 음모론입니까? 인터넷 게시판에서 볼 수준의 글이군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길.

09:07
26.05.18.
profile image
칸의 점잔은 취향은 절대 아니란 말이네요. 그런데 자신의 취향은 아닌데 상은 받을것 같은 느낌은 드나 봅니다.
10:00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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