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을 버리고 가능성을 택한 한국배우
단테알리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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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천의 직장인이 35살에 배우로 전직한 남자
LG전자·대우조선해양 출신 엘리트가 오디션 하나로 인생을 바꿨다
1. 연봉 7천만원 받던 잘나가는 회사원이었음
2. 35살에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후 회사 때려침
3. 영화 광해부터 60편 넘게 단역 출연 → 연 수입 1천만원도 안 됨
4. 2016년 영화 〈밀정〉으로 인지도 급상승
5. 2018·2019년 문화연예대상·퍼스트브랜드대상 수상
6. 오징어게임·괴물·고요의 바다(공개예정)까지 넷플릭스 3연타
“10년 후의 내가 달라진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실패할수가 없겠죠.
추천인 1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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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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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밀정 보면서.. 마스크 참 강렬한 분이네~ 하고 느꼈던 기억 나요.
12:25
26.05.08.
2등
👍👍
13:48
26.05.08.
3등 근데 진짜 될놈될인가 봅니다 ㅋㅋ 밀정 때도 허성태 배우는 씬에 등장하자마자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존재감이 확실했음. 엄태구도 장갑 싸대기 날릴 때도 그랬고...ㅋㅋ
16:11
26.05.08.
👍👍👍
17:19
26.05.08.
부산대 러시아어과 출신이신데 그 과의 전설적 인물이라 들었어요. Lg러시아 지점에서도 영업력도 탁월했다고 하더라는.
20:33
26.05.08.
우리가 이제는 익숙한 배우 중 하나로 보지만 저런 인생은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정말 대단합니다
09:32
26.05.09.
'친애하는 판사님께' 에서의 정말 악의 끝을 달리는 검사 역할과 '괴물'에서의 그야말로 악의끝을 달리는(..) 사업가 역할이 모든걸 설명해줍니다. 악당의 면모에서 빛이나긴 했지만ㅎㅎ 영화 '열두번째 용의자'에서 선한 이의 얼굴로 변신했을때도 너무나 좋았어요.
좀 안맞는 옷을 입었다싶은건 '신의한수:귀수'는 좀 그랬어요!
좀 안맞는 옷을 입었다싶은건 '신의한수:귀수'는 좀 그랬어요!
10:17
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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