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풋티지 상영회 -Not Bed-
하이퍼스페이스
안녕하세요. 우선 익스트림 무비에서 풋티지 상영회 참석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내심 요 포스터 증정있으려나, 은근 김칫국

퍼마셧는데, 포스터는 없었어요. 하지만, 아트카드 형식의 엽서 증정해주셔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이 엽서의 킬링포인트는 SPECIAL-LOOK EVENT 문구 인것 같아서~~~ 또 하나의 추억 득템이네요. 크~ 하지만 미련이 남습니다. 포스터~ 터~ 개봉하면 전종 가야죠 뭐. 우짜겠습니꺼.(아! 나는 내가 제다이가 될 상인가 드라마 행사 때 뭐하고 포스터를 놓쳤단 말인가아~~)
풋티지 영상 관람 느낌은, 제목에서도 그렇듯 아직은 Not bed 입니다.
비주얼 적인 면에선,
언제나 그렇듯, 스타워즈에 탈것 등등, 향수를 자극하는 영상들이 풋티지에서 많이 보였습니다. 두개의 태양의 배경이 되는 저녁노을의 아지랑 속의 엑스윙이라던가, 두발달린 탈것이라든가, 네발달린 탈것이라든가, 등등요. 스타워즈의 기본 서비스죠.
그리고 아이맥스 비율 전환화면에서의 공간감도 많이 느껴져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화면의 절벽이 화면의 절벽이 아니게 되죠. 내가 절벽에서 떨어지나 느낌.
아무래도 드라마보다는 좀더 퀄리티 있는 영상으로 느껴졌던거 같아요.
하이퍼스페이스 진 출입도 매끈한 영상이었던거 같은데, 한 장면만 이질감이 느껴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하이퍼스페이스에서 빠져나왔을때 움직임이 다른영상하곤 다르게 부자연스러웠던거 한 장면이 있었던거 빼곤 준수했던거 같습니다. (조금 콩깍지 일수도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스토리 면에서는 몇몇 장면만 잘라서 보여준 터라 판단 하긴 이르지만,(제 기대치가 별로 높지 않긴 합니다.)
만달로리안 드라마에서 스케일 좀 커진 정도가 아닐까 하고 기대하는 정도입니다.
풋티지만 봐서는 모르겠고, 본방사수해야 점수를 줄수 있을것 같아요
특별히 실망한 부분은 없어서, 어서 개봉일이 되면 정주행 한번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쿠키영상이라든가, 까메오출연이라든가, 있을것 같은데, 조금은 기대하게 됩니다. 로그원때 그분 처럼~
듣기 좋은 말만 쓰면 좋을것 같은데,
이미 시퀄에서 내상을 입고, 여러 망작을 접하고, 염증을 느낄정도의 의미없는 세계관 확장과 설정파괴, 아무말설정추가, 캐릭터 남발 등등 않좋은 기억으로 "스타워즈는 죽었다.. 난 어디까지만, 난 안고갈래" 라고 한번 내뱉은 입장에서는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또 어떤분들은 그나마 스타워즈를 살릴만한 작품으로 만달로리안을 꼽으시기도 하지만, (제 짧은 생각으로는 만달로리안 드라마 시리즈가 그 정도의 파워는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제 성향이 드라마랑은 잘 안맞기도 합니다. 드라마 분량은 전 십중팔구 나중에는 좀 루즈해 지더라구요. 하지만 로그원, 안도르는 좋았어요)
이번 풋티지 상영을 접한 후 한번쯤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도전해 봄직 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한국 개봉일이 2026.05.27로 뜨는데요. 북미 개봉은 한 일주일 빠르려나요?
어찌 됬든 저찌 됬든.
5월 27일
하
이
퍼
스
페
이
스
로 빠져 보시죠.!! 오랜만의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이 글은 익무와 디즈니의 소정의 머니는 받지 않고 쓰여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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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등 드라마는 괜찮게 봐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3등
















풍문으로 듣기로, 디즈니쪽에서 이 영화를 통해 논란 많은 시퀄 3부작을 정사에서 없던 일로 처리한다... 뭐 그런 루머도 있더라고요. 정확히는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