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과 맥컬리 컬킨, 30년 이어진 관계..“끝까지 변하지 않았던 입장”
카란

영화 <마이클> 개봉 후, 마이클 잭슨과 맥컬리 컬킨의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와 이에 대해 맥컬리 컬킨이 직접 밝힌 발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로 밝힌 관계의 시작
맥컬리 컬킨은 과거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설명한 바 있다.
맥컬리 컬킨:
“친한 친구였습니다. <나 홀로 집에> 촬영 시기에 갑자기 전화를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알게 됐어요. 그 전에도 발레 공연을 할 때 한 번 만난 적은 있었지만, 그때부터 관계가 이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특별한 존재처럼 대했지만, 저는 그냥 한 명의 가수로 생각했어요. 팬으로서 동경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했던 게 오히려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도 함께 그와 친하게 지냈어요”
네버랜드에서의 경험에 대한 설명
맥컬리 컬킨:
“그곳에서는 그냥 게임하고 놀았습니다. 사람들이 같은 방에서 잤다는 걸 문제 삼는데, 그 공간이 일반적인 방이 아니라 거의 두 층 구조에 욕실도 여러 개 있는 큰 공간이었어요. 단순히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의미였고, 그 상황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이클 잭슨의 성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맥컬리 컬킨:
“자신을 설명하는 데 능숙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오랜 시간 외부와 거리를 두고 살아온 사람이었기 때문에, 표현이 서툴렀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관계에 대한 시각과 입장
맥컬리 컬킨:
“아이들은 그를 특별하게 대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대했어요. 저도 그랬고요. 그는 성격 자체가 굉장히 아이 같은 면이 있었고, 게임을 하고 노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를 편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또한 당시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맥컬리 컬킨: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이 일과는 조금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상황이 너무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어서요. 그래도 그는 여전히 제 친구입니다”
2005년 재판에서의 증언
이후 맥컬리 컬킨은 2005년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마이클 잭슨을 변호하는 입장을 밝혔다.
맥컬리 컬킨:
“재판에서 제 이름이 언급됐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사실과 다른 이야기였고, 저는 그가 누구에게도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증언에 대해 놀랐다고 밝히며,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후에도 이어진 동일한 입장
2019년 다큐멘터리 <리빙 네버랜드> 공개 이후에도 맥컬리 컬킨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
맥컬리 컬킨:
“그는 제게 어떤 잘못된 행동도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본 것도 없고요.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모든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 굳이 숨길 이유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어요”
또한 해당 시기에 관련 질문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맥컬리 컬킨은 오랜 시간 동안 마이클 잭슨과의 관계에 대해 일관된 입장을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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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2등 자기를 지지해 준 사람들이 나홀로 집에 제작진들과 배우들, 마이클 잭슨뿐이고
거기다가 나홀로 집에 2 이후로 캐서린 오하라나 크리스 콜럼버스, 마이클 잭슨 등 자기 아버지를 막아줄 사람들도 떠나버려서 없고
그때는 아동 인권이 낮았던 시기라 그런것도 있고
여담이지만 캐서린 오하라, 크리스 콜럼버스, 존허드, 마이클 잭슨이 컬킨의 진짜 부모 그 자체 아닐까 싶네요
3등 
















마이클 잭슨이 말 그대로 미성숙한 애어른처럼 나오더라고요.
태생부터 남다른 천재라서 그런지, 어린 시절을 잃어버린 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