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맨 온 파이어' 로튼 리뷰(신선도 60%)
golgo

현재까지 등록된 리뷰 전체입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
벤 트래버스 - IndieWire
주연 배우의 재능을 낭비하고, 원작 IP가 지닌 가장 빛나는 불씨마저 꺼뜨린다. 앞으로 나올 리메이크들이 이 드라마에서 영감을 얻을 일은 없을 것이다. C-
존 앤더슨 - Wall Street Journal) · 11시간 전
<맨 온 파이어>는 새로운 서사 영역을 개척하진 않지만, 주연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정의를 집행하는 자’라는 영화적 클리셰에 뻔뻔할 정도의 반영웅적 변주를 더해 캐릭터를 새롭게 만들어낸다.
짐 베이보더 - IGN Movies
넷플릭스의 <맨 온 파이어>는 복수 스릴러 장르에 크게 새로운 걸 더하진 않는다. 하지만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연기한 존 크리시가 충분한 감정적 무게와 상남자식 액션 매력으로 드라마의 뻔한 전개를 상쇄하며 시리즈를 지탱한다. 7/10
로버트 로이드 - Los Angeles Times
복잡할 것 없는 액션 오락물로, 누가 선이고 악인지만 가려내면 선악 구도가 뚜렷한 전형적인 복수극이다.
앤드루 크럼프 - The Playlist) · 16시간 전
(쇼러너) 카일 킬렌은 각 에피소드마다 착실하게 긴장감을 쌓아 올린다. 결말을 뻔히 알면서도 그 과정에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서스펜스의 본질임을 잘 파악하고 있는 듯하다.. B
크레이그 매티슨 - The Age
<맨 온 파이어>는 갖출 건 다 갖췄지만, 딱히 내세울 만한 장점은 없다. 2/5
저스틴 클라크 - Slant Magazine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나온 <맨 온 파이어> 각색물 중 최초로 고유한 개성이 결여한 작품이 되고 말았다. 2.5/4
카이야 슌야타 – RogerEbert.com
결국 이 작품의 캐릭터들은 배우들이 지루한 각본 속에서 애써 끌어올리려 한 수준에 끝내 도달하지 못하고, 액션 역시 존재감이 없다고 할 정도로 무기력하다. 2/4
M.N. 밀러 - Geek Vibes Nation
이 OTT용 <맨 온 파이어>는 몰입감 있고 강렬한 드라마다. 7/10
리암 매튜스 - TV Guide
애초에 제법 괜찮은 액션 스릴러 이상을 목표로 하지 않았으며, 그것이 이 드라마의 한계이기도 하다. 6.7
칼리 레인 – Collider
<맨 온 파이어>가 결국 성공한 부분은, 복잡하게 뒤틀린 서사 속에서, 주연 배우이자 액션 스타인 야히아 압둘마틴 2세의 부인할 수 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것이다. 7/10
대니 케셀 오덤 - Screen Rant
이토록 잔혹하고 폭력적인 결을 지닌 이야기가 이렇게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중심에 두는 경우는 드물다. 이 넷플릭스 드라마는 분명 특별하다. 결국 이런 깊이가 <맨 온 파이어>를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만든다. 10/10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원작을 진부하고 견디기 힘든 방식으로 늘려놓으면서, OTT 드라마화 전략이 얼마나 잘못됐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데이비드 오피 - Digital Spy
야히아 압둘마틴 2세의 카리스마는 시청자가 중반부의 늘어지는 전개를 견디게 만드는 이유이며, 시즌이 더 이어질 가능성을 남긴 채 끝날 때도 만족감을 주는 이유가 된다. 3/5
프라밋 채터지 - Digital Mafia Talkies
(쇼러너) 카일 킬렌과 그의 제작진은 토니 스콧이라는 유령에 사로잡혔다. 2/5
golgo
추천인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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