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사 익무 시사로 본 감상
인생은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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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이한 스릴러는
반려견 훈련사로 냉철한 모습을 유지하는 언니 하영과
천방지축 튀는 행동하는 동생 소라의 오랫만의 재회로
시작된다.
두 자매의 대조적인 모습과 그로 인한 갈등
그리고 주위사람들과의 묘한 관계
큰사건이 없는데도 영화는 시종일관 사건이 터지기 직전의 긴장감을 느끼게 만든다.
한 사람의 일탈행동의 영향을 받아
내면에 감춰진 욕망들이 드러나고 완벽한 균형에 균열이 생기는 전개가 흥미롭다.
익무시사로 감사하게 봤습니다.
끝나고 기자간담회후 포토타임에서


























사진도 잘 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