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 컴뱃 2' 해외 SNS 반응 모음
golgo

정식 리뷰는 엠바고인 상황에서 먼저 나온 해외 시사 후 SNS 반응 모음입니다.
보통의 경우 SNS 반응은 정식 리뷰에 비해 호평 위주인 점 감안하고 보세요.
Brandon Davis(@BrandonDavisBD)
<모탈 컴뱃> 영화는 애당초 이렇게 만들어졌어야 했어!
근원이 되는 비디오 게임 원작을 훨씬 더 자신감 있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면서 큰 효과를 낸다. 재밌고, 빠르게 진행되며, 훌륭한 액션으로 엄청난 피바다를 만든다.
키타나가 영화의 중심이고, 케이노는 웃긴다.
Gage(@GAGEmusicx)
방금 선행 시사회로 봤는데 와우!! ⭐️⭐️⭐️⭐️⭐️
격투 장면이 엄청났고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묘사가 미친 수준이었다. 쿵 라오의 움직임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영춘권을 쓰는 게 확실히 보이더라. ㅋㅋ
자니 케이지(칼 어번)는 약간 <빅 트러블>의 잭 버튼 느낌도 났다.
<모탈 컴뱃 2>는 우리(팬들)가 사랑하는 1995년 판 <모탈 컴뱃>의 정수를 최대한 살리면서 그걸 업데이트한 식이다. 워너브라더스와 토드 가너(제작자)와 출연진, 스태프들의 훌륭한 작업에 박수를!
(다른 사람 댓글)
고마워. 솔직하게 말해줄 줄 알았어.
난 거짓말 같은 거 안 한다니까. 진심 감탄했음. 이 영화 너무 잘 나왔음. 팬들은 좋아할 거임. 여러 번 또 보고 싶다. 🔥🔥🔥
(다른 사람 댓글)
1995년 영화의 에너지를 살렸다는 말이면 충분함. 이 리부트를 다시 한 번 믿어보겠음. 이번 속편이 더 발전했길. 좋은 리뷰였어! 💪🏾🔥
님도 좋아할 거임.
Andre Saint-Albin(@AndreSaintAlbin)
<모탈 컴뱃 2>는 올여름 가장 존나게 쿨한 영화다! 완전 갓벽함. 아주 <데들리 얼라이어스>(*2002년에 나온 <모탈 컴뱃> 게임) 느낌. 그리고 1990년대 클래식 <모탈 컴뱃> 영화가 오늘날 만들어진 듯한 논스톱 미친 컴뱃 액션이다.
바라카와 케이노가 씬 스틸러지만, 잭스와 리우 캉, 그리고 샤오 칸과 자니 케이지가 엄청난 명장면들을 선사한다. 한편으로 스콜피온과 눕 사이보트의 대결은 말 그대로 지옥 같은 완벽함이다.
격투 씬들은 잔혹하고 강렬하며, 페이탈리티는 차원이 다르게 살벌하다. 서브제로 신화와 <모탈 컴뱃 4>의 설정도 완벽하게 연결된다(보면 안다). 이번 영화는 치명적인 아드레날린으로 질주한다!! 🩸🥊
Ash Crossan(@AshCrossan)
<모탈 컴뱃 2>가 엄~청 재밌다고 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웃기고, 미쳤고, 무지 잔인하다. 키타나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자니 케이지와 케이노는 빵빵 터트린다. 에너지 넘치고 게임 오마주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1편도 좋아했지만, 이번 속편은 그보다 한 단계 위다.
Hunter Bolding(@HunterBVideo)
<모탈 컴뱃 2> 죽여준다. 게임 스타일을 제대로 살렸고, 관객을 열광시킬 순간들로 넘친다. 이야기도 만족스럽다. 나는 자니 케이지와 키타나의 서사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기억해라. 우린 모두... *JOHNNY FUCKING CAGE란 걸.
(*영화 본편에서 한글 자막으로 재밌게 번역된 부분, 어떻게 번역됐는지는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iammichaeljlee.bsky.social(@IamMichaelJLee)
<모탈 컴뱃 2>는 재밌는 팝콘 무비다. 1편보다 더 피 튀기고, 더 스릴 있고, 캐릭터들의 관계도 더 역동적이다. 칼 어번이 연기한 자니 케이지는 메타 코미디와 장 클로드 반담의 에너지를 잘 보여주고, 아델린 루돌프가 연기한 키타나는 잔혹함에 감정적 무게를 담았다.
Chris Killian(@chriskillian)
<모탈 컴뱃 2>는 거의 모든 면에서 1편보다 확실히 나아졌다. 더 좋은 격투, 더 멋진 의상, 더 잔혹한 페이탈리티. 여전히 B급 감성이지만, 아주 피 튀기는 꿀잼이다. 지금까지 나온 모탈 컴뱃 영화 중 게임에 가장 충실하다.
Shahbaz(@shayhbaz)
<모탈 컴뱃 2>는 중요한 순간에 타격감이 약해지기도 하지만, 캐릭터들을 극장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완전 신난다. 오락실에서 느꼈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았고, 리우 캉의 격투는 스크린을 완전 찢는다! 서사가 산만한 건 사실이지만, 팬 서비스가 이를 충분히 보완한다!
Big Gold Belt Media(@BigGoldBelt)
완벽한 승리!(FLAWLESS VICTORY!)
<모탈 컴뱃 2>는 더 치명적인 격투, 더 날카로운 대사, 진정 모탈 컴뱃다운 페이탈리티를 보여주면서 한 단계 진화했다! 아웃월드, 에데니아를 배경으로 한 상징적인 스테이지와 캐릭터들의 의상도 놀랍도록 멋지게 재현했다. 과거 <모탈 컴뱃> 오락실 게임에 동전을 왜 그토록 많이 썼는지를 떠올리게 했다.
Michelle(@MichelleNReed)
<모탈 컴뱃 2>는 팬들이 보고 싶었던 걸 그대로 보여준다! 게임의 정신을 성공적으로 살렸고, 끊임없는 액션과 수많은 페이탈리티 기술들로 상영관 전체를 열광시켰다. 의심의 여지 없이 극장에서 보기에 딱 좋은 영화다! 🩸🔥
patrick.(@imPatrickT)
<모탈 컴뱃 2>의 구식 비디오테이프 (느낌의) 필터만 빠졌을 뿐,
완전 1995년 감성이다. 엄청 잔인하고, 격투 장면만으로도 티켓 값을 충분히 한다. 특히 한 장면이 끝내준다.
이 영화는 스스로가 제작비가 많이 든 B급 영화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모탈 컴뱃 영화에서 그 이상 또 뭘 바랄까?
POC Culture(@POCculture)
<모탈 컴뱃 2>는 팬들이 기다려온 그 상징적인 토너먼트를 제대로 보여준다.
뼈를 으스러트리는 액션, 1편을 업그레이드하면서, 훌륭한 마무리와 다음 편을 위한 탄탄한 설정으로 진정 완벽한 승리를 거둔다.
인상적인 캐릭터: 키타나, 콴치 & 샤오 칸(엄청 사악하다!)
Daniel Baptista • The Movie Podcast(@dbapz)
<모탈 컴뱃 2>는 미친 콤보 스피드로 시작해서 결코 느려지지 않는다. 혼란스럽고 페이탈리티로 가득하지만, 원작 게임의 정신에 충실하며, 의도를 정확히 구현한 영화다. 캐릭터들은 흥미롭고, 스토리는 결함이 있지만, 1편 팬들이라면 만족할 것이다.
Bill Bria(@billbria)
<모탈 컴뱃 2>는 지금껏 나온 모탈 컴뱃 영화 중 원작 게임의 정신을 가장 잘 담아냈다. 격투 장면들은 살벌하고, 감정적으로도 강렬하다. 칼 어번이 연기한 자니 케이지는 1990년대 액션 스타들에 대한 영리한 오마주이고, 아델린 루돌프가 연기한 키타나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멋진 히로인이다. 피 튀기게 즐거운 시간이었다!
Rachel Leishman(@RachelLeishman)
<모탈 컴뱃 2>는 가장 좋은 의미에서 1980년대 스타일 판타지 같은 영화인데, 특히 자니 케이지 캐릭터 덕분이다. 화면을 아주 찢는다.
그리고 게임할 때 키타나 유저로서 하는 얘긴데, 이 영화 속 묘사에 완전 만족했다.
golgo
추천인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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