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쳐 1~3 개인적으로 재미없네요
클락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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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편 다 극장에서 봤습니다 개봉당시에 아주 재미있게 봤죠
그런데 이제 세월이 흘러 다시 보니 블루레이로 보는데도 이젠 재미없네요
그중에서 2가 제일 재미없네요
1편 스토리 장면을 다시 찍어서 2편에다 그대로 쓰고 마치 터미네이터2에서 존 코너 보호하러 오는 자기 복제 스토리 같아서 더 재미없달까요.
1편 주제가 파워 오브 러브 도 좋고 영화 음악 다 세편 다 훌륭한데 1~3편 다 스토리,시나리오 가 너무 빈약하네요
출연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하네요 세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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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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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8:33
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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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제메키스는 원래 2, 3편을 만들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1편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자 주변의 압박에 못 이겨 마지못해 2, 3편을 찍게 된 거죠.
그리고 조지 맥플라이 역을 맡았던 크리스핀 글로버가 2편에 출연하길 거절하는 바람에,
별 수 없이 1편의 촬영본을 재활용해야 했고 그에 맞게 시나리오도 바꿔야 했습니다.
이런 식이다 보니 시나리오가 자기복제 수준으로 비슷해진 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무대의 스케일도 기껏해야 한 가족과 소도시 한 곳에서만 맴도는 작은 수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