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평론가가 9점 (사실상 만점)을 준 영화들
Sona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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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무샤 (1980/구로사와 아키라)

"위대한 정신은 죽지 않는다.장려하게 타오르는 영화혼"
화씨 9/11 (2004/마이클 무어)

"부럽다! 감독의 베짱과 여유와 진심"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4/클린트 이스터우드)

"인간의 길을 열어주신 감독님! 고맙고 존경합니다."
천공의 성 라퓨타 (1986/미야자키 하야오)

"여전히 싱싱한 플롯과 색체,메세지"
액트 오브 킬링 (2012/조슈아 오펜하이머)

"인간 폐광,악귀들 그리고 여기"
존 오브 인터레스트 (2023/조나단 글레이저)

"고요한 잔악,절멸의 사운드"
대부 2 (1974/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황홀과 전율,속편의 최고봉!"
마스터 (2012/폴 토머스 앤더슨)

"문신처럼 새긴 인간의 불완전성!"
이집트 왕자 (1998/사이먼 웰스 & 브렌다 채프먼 & 스티브 히크너)

"탄성,다시 탄성!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2000/바흐만 고바디)

"<자전거 도둑>의 비처럼 춥고 <욜>의 채찍보다 아프다"
중앙역 (1998/바우테르 살리스)

"부럽다! 브라질 영화의 인간탐구와 시대정신"

























이집트의 왕자는 좀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