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그린스 시사회 후기
콜라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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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밀>로 데구치 나츠키에게 입덕한 이후로 오매불망 기다리던 <올그린스>를 보고왔습니다.
부국제에서 평도 좋았던걸로 알고 있어서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요
일단 긍정적인 부분은 소소한 유머 타율이 꽤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하고 빵터지는 장면도 한두개정도 있고, ㅋㅋ정도 하는 유머장면도 꽤 잘 먹혔어요
데구치 나츠키가 맡은 캐릭터가 영잘알 캐릭터라 저보다 더 영잘알이신 분들은 더 웃으면서 보실수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 데구치나츠키는 정말 정말 예쁩니다....
데구치 나츠키 팬분들은 영화가 안맞더라도 눈은 만족하실꺼에요
부정적인 부분을 적자면...일단 미나미 사라가 맡은 캐릭터가 래퍼 지망생인데 랩할때마다 변산이 떠오릅니다...
감정적으로 터지는 부분에서 랩이 활용되는데, 어....좀 짜칩니다...
마지막도 좀 B급으로 급발진한 느낌이 들기도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3/5 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