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본만화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한 댓글
중복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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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구권 오타쿠들과 일본인들 사이에서 해적판에 대한 논쟁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 한 팬이 <가치아쿠타>의 작가 우라나 케이에게 '디스코드에서 가치아쿠타를 공짜로 읽어도 될까요?'라는 질문을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당연히 작가의 답변은 '불법입니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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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크리에이터에게 정당한 이익을 돌려주지 않으면 콘텐츠는 쇠퇴한다'. 그리고 예시를 든게 일본의 만화,애니와 한국의 드라마? 2023년 누누티비 사건과 2024년 KBUTV 사건을 보건데 한국은 아닐걸요? 누누티비로 인한 저작권 피해액이 5조원 정도로 추산될 정도로 많은 한국인들이 그 사이트 이용하면서 옹호했었지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준엄하게 중국이 도둑시청한다고 꾸짖었구요. 중국과 한국은 많이 닮았어요.
18:10
26.04.17.
2등 일본처럼 법으로 처벌 강화하면 되겠지만.. 그게 또 쉽지 않은가 봅니다.
19:15
26.04.17.
3등
서양인들이 생각보다 저작권의식이 심각하더군요.
21:55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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