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크로닌의 미이라' 로튼 신선도 55%, 새로 추가된 리뷰들
golgo

오늘 새벽에 아슬아슬하게 60%였다가, 지금은 썩은 토마토됐네요.
새로 추가된 탑 크리틱 리뷰입니다.
카일 스미스 - Wall Street Journal
식사 직후에는 이 영화를 안 보는 게 좋다. 아니, 그냥 안 보는 걸 권한다.
레이퍼 구즈만 - Newsday
잠들어 있던 시리즈에 대한 거칠고 새로운 변주. 2.5/4
스콧 토비아스 - The Reveal
리 크로닌이 형편없는 장인이거나 날림 연출자란 얘긴 아니지만, 영화 제목에 그의 이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미이라가 그의 작품이라는 걸 알 수 있을 뿐이다. 2.5/5
라데얀 시몬필라이 - Globe and Mail
굳이 영화 제목에 ‘미이라’를 붙일 필요도 없었다. 크로닌의 버전은 사실상 <엑소시스트> 영화에 <쳐다보지 마라>, <유전>, 그리고 <이블 데드>의 요소들을 쑤셔 넣어 난잡하게 만든 것에 가깝다.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발톱이 나오는 불쾌한 장면을 볼 때 주의해라. 그 정도도 견디기 어렵다면 중간에 나가는 편이 낫다. 4/5
피터 하웰 - Toronto Star
미이라 영화는 이미 수없이 리부트돼서, 이제 그 괴물 스스로가 되살아나는 걸 지겨워할 것 같다. 크로닌이 그 괴물에 새 붕대를 감아주지만, 영화계의 아이콘으로서 그의 위상은 아직 미지수다. 2/4
벤자민 리 - Guardian
아일랜드 출신 감독 리 크로닌은 현재까지 단 두 편의 영화로 부인할 수 없는 비주얼 재능을 입증했지만, 그의 미이라 영화는 시계를 계속 들여다보게 할 정도로 터무니없이 길고, 톤이 불안정하며, 결정적으로 전혀 무섭지 않다. 2/5
이전에 올라왔던 리뷰들은 아래 글 참고하세요.
https://extmovie.com/movietalk/93972778
















안좋군요. 감사합니다.